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니들 아직도 글에 미련있냐? 정말 미련하네

초예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17-12-07 02:41:45
조회 266 추천 0 댓글 3
							

글은 나같은 백수들이 할일 없으니까 심심풀이 땅콩으로 일년에 한번 신춘낼떄 쓰는거고


앞날이 창창한 니들이 왜 글같은걸 잡고 있는지 모르겠다


애초에 글이란 마음을 파는 직업이라..니들이 등단한다 쳐도 유명해 진다 쳐도 스스로 자괴감이 들거야


글은 아무나 쓰는게 아니야 아무나 배우는 것도 아니고


구렁텅이에 빠지기 전에 일지감치 포기해라. 글같은건 아무짝에도 쓸모 없으니까


결국 자기만족인데..좋은 작품은 또 꽁꽁숨겨서 출품하는 색기는 머냐 ㅎㅎㅎㅎㅎㅎ


그래가지고 글 쓰곘냐? 마음팔아 먹겠어?


결국 머여? 글쟁이는 없고 사기만 난무하는......좃도 분서갱유가 필요한 시점이다

추천 비추천

0

고정닉 0

0

댓글 영역

전체 리플 3
등록순정렬 기준선택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 ☆★☆★알아두면 좋은 맞춤법 공략 103선☆★☆★ [59] 성아(222.107) 09/02/21 30636 36
- 문학에 관련 사진과 내용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86] 운영자 08/01/17 13985 14
159012 주사위 [1] 이매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20 15 0
159011 중앙 당선작 보려면 신문 언제 사면 되냐? ㅇㅇ(110.5) 09/20 17 0
159010 요즘 사극은 구한말이 뜨나보네 F(211.252) 09/20 18 0
159009 베스트셀러 작가되면 돈 얼마나 버는거냐 근데? [17] 기다리는이유(183.96) 09/20 116 0
159008 [04/10] 비트코인 [3] lv1 시인(218.146) 09/20 47 0
159007 [03/10] 지하실의 고양이 lv1 시인(218.146) 09/20 29 0
159006 보여주기 위한 글쓰기를 하는 기분이 들 때 [1] ㅇㅇ(110.45) 09/20 55 0
159005 형들 비트챔프2라고 들어봤어? 사기꾼들 ㅇㅇ(147.47) 09/20 20 0
159004 가만생각해보면 ㅇㅇ(121.161) 09/20 25 0
159002 [02/10] 노력과 게으름의 상관 관계 [2] lv1 시인(218.146) 09/20 91 1
159001 [01/10] 좌절 [1] lv1 시인(218.146) 09/20 66 0
159000 [00/10] 별이 빛나는 밤 lv1 시인(218.146) 09/20 38 0
158999 끝나고 난 뒤. 제자리%20(175.223) 09/20 52 0
158998 내가 쓴거 다시 보고 있는데 [1] ㅁㅎ(211.252) 09/20 111 0
158997 창비가 이번달 28일까지였네 [1] afg(211.252) 09/20 143 0
158996 아래 차기작 하니까 생각난건데 [1] ㄹㄱ(124.51) 09/20 103 0
158995 시인 중에 이쁜 사람 있냐 [3] s(210.105) 09/20 144 0
158994 등단자가 차기작을 못내면 그것도 등단이냐 [4] ㅇㅇ(117.111) 09/20 207 1
158993 이곳은 여전히 [1] 보릉내스(221.145) 09/20 105 1
158992 글이 뭐라고 생각하세요....에 대한 생각 [4] ㅇㅇ(106.102) 09/20 236 2
158990 인생을 살아가는 법 ㅇㅇ(211.36) 09/20 53 0
158989 Zajdi,zajdi [1] ㅇㅇ(124.57) 09/20 80 0
158988 울지않는 나, 우는 나 ㅇㅋㄴ(223.33) 09/20 56 2
158987 둘이 마시다.txt [1] Pub(49.175) 09/20 96 0
158986 수능 문학은 독인듯 싶어요 [1] 01년생고3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20 109 0
158984 글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5] ㅇㅅㅇ(182.216) 09/20 219 7
158983 추락, 그리고 도약 [9] 01년생고3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20 113 0
158982 은방울꽃 [2] ㅇㅇ(223.52) 09/20 108 2
158980 시) 잔혹한 신이 지배한다 [8] 표절충(124.63) 09/19 173 0
158979 신춘문예 수상작중에 섹스에 관한 것도 있음? [5] ㅇㅇ(49.170) 09/19 221 0
158978 고해성사 1(113.131) 09/19 52 0
158977 왜 월간문학이나 내일을여는작가 같은데는 투고 안 함? [3] ㅇㅇ(223.62) 09/19 188 0
158975 일본풍 소설은 안통하냐? [2] ㅁㄶ(211.252) 09/19 136 0
158973 서울대 출신 작가가 누가 있지 [3] 불안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9 185 0
158972 중앙신인문학상 소설부문 [2] (14.39) 09/19 293 0
158971 초딩땐 시로 상도 탔었는데 [2] ㅇㅇ(59.6) 09/19 135 2
158970 글 안써질때도 조금씩 써야 맞음? [2] ㅇㅇ(211.36) 09/19 139 0
158969 책알못 호밀밭의 파수꾼 오늘 다 읽었는데 [1] 하늘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9 116 0
158968 여자들사이에서 은근히 소외되고 왕따생기는 내용 다루는 소설책 [1] ㅇㅇ(58.150) 09/19 140 0
158967 예전에는 그냥 대충대충 글 쓰면서 노닥거렸는데 [4] 듕슝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9 185 1
158966 김훈의 '화장'을 14년만에 읽었는데 ㅇㅇ(223.33) 09/19 104 0
158965 뛰어쓰기 어떡해 하나요 [1] 5픽서폿빼고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9 159 0
158964 중앙신인문학상 [2] ㅎㅇ(49.168) 09/19 303 0
158963 오픈된 문예지 만드는 작업을 도와주다가 등단제도 찬성파가 됐습니다 [3] 세계문학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9 220 0
158962 요즘 글 하도 안썼더니 머리 먹통됨ㅋㅋ 이순신(124.111) 09/19 70 0
158961 등단과 넷문학의 합체 [23] ㅇㅇ(117.111) 09/19 390 8
158960 란제리 가죽과 제자리%20(175.223) 09/19 60 0
158959 아주 올만에 시를 써봄 기형도(112.156) 09/19 90 0
갤러리 내부 검색
전체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개념글 []

/

    뉴스NEW

    1/3

    힛(HIT)NEW

    그때 그 힛

    1/3

    초개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