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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시인의 시는 내 문학성과 대척점에 있더라.앱에서 작성

풀맑샘(117.111) 01-13 00:55:48
조회 228 추천 1 댓글 1
							

저는 순우리말 성씨와 이름을 쓰는 '풀맑샘'이라고 합니다.



患者의容態에關한問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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診斷 0 : 1

26.10.1931以上 責任醫師 李 箱

환자의 용태에 관한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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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 0 : 1

26.10.1931이상 책임의사 이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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某後左右를除하는唯一의痕跡에잇서서

翼殷不逝 目不大覩

胖矮小形의神의眼前에我前落傷한故事를有함.

臟腑타는것은浸水된畜舍와區別될수잇슬는가.

모후좌우를 제하는 유일의 흔적에 있어서

익은불서 목불대도

반왜소형의 신의 안전에 아전낙상한 고사를 유함.

장부라는 것은 침수된 축사와 구별될 수 있을는가.




이상은 이렇게 의미를 알 수 없는 기하도형과 문자들을 배열해놓는 스타일인데


내 스타일은 그런 유의 문학적 영감이 떠오르면 그냥 다 글로 풀어버리거나 그도 안 되면 질 좋은 그림을 덧붙이는(그림은 외주를 줘도 될 듯) 스타일이거든.

저런 유의 시는 문예예술이라기보다는 미술작품이나 종교의식에 더 가까운 느낌이다.



난 절대 저렇게 안 한다.

제 이름은 풀맑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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