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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였나 고은의 시를 몇 개 올리면서 그의 시를 자랑했는데

firmamento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3 23:42:33
조회 282 추천 1 댓글 36
							




 이번 폭로를 통해 까발려진 그의 실체는

 그의 시를 좋아한 독자들을 슬프게 하네

 

 언제였나 고은의 시를 몇 개 올리면서 그의 시를 자랑했는데

 거기에 잠깐 쓰였다가 사라진 댓글이 있었다.

 그 댓글의 내용이 뇌리를 스쳐 지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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