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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소설- 한 남자의 일생앱에서 작성

ㅇㅇ(39.113) 04-16 23:42:34
조회 546 추천 8 댓글 4
							


그남자는 어릴때부터 자위를 조아했다. 야동도 정말많이보구 허구한날 머릿속엔 섹스만이 가득햇다.

"색스하구싶어"

주위여자애들은 걜 부끄러워햇구 놀렸다

"으이구 바보! 그런생각좀그맘해라얘"

"히히히.. 섹스가최고여!"


중고등학교때도 자위를 마니햇고 바쁜 시험공부중에도 야동을 틈틈히 보앗다.

그는 적당히 공부를 하여 영화학과에 입학을하엿다. 




"전세계사람들을 울릴 명작을 탄생시킬꺼야."


그는 솔직한성격이었구 섹스를할마음에 기대를잔뜩갖구있었다. 하지만 수차례의 대쉬에도 여대생들은 넘어오지안았다. 

여대생들은 과묵한존잘남의 품으로 향했다.


그는 담배를 배었고 골초가되엇다.

"후.. 오늘도 섹스가 하구싶군 음."

활기차보였던 그의 성격도 약간 어두워졋다.

그의 주변엔 3명의 칭구가잇다.

"ㅇ야이~ 병신아키득키득 섹스!!. 온더빠와~"

맛폰으로 영상을 만들길 조아햇구 단편영화도 여럿찍었다.

어느날 그 4명은 섿스가넘남 하고싶었고 색시집으로 향햇다. 

화장을진하게한 여자가 그를 맞이햇구 하루가 지낫다.


그리고 몇년 후 몇몇의 단편영화 수상을 통해 그는 감독으로 대뷔를햇구


그의꿈을 이루기시작함.


발품을팔아 투자자들을 몇몇 모앗고 맘맞는 몇몇 영화학도애들두 도원결의를햇다.


제목은 한 남자의 일생이엇구

자기가읶었던 일을 토대루 픽션으로 드라마 제작을 하역다. 

시즌제인데 시즌1이 대폭발을 거두엇다. 
수많은 혼모노들의 혹평과 대중들도 공감햇다.


그는 대성공에두 자만하지않았구 언제나 섹스만을 갈망햇다.

3년후 그는 김태리라는 여자와 첫 연애를 시작했구 드디어 사랑하는사람과의 색스를햇다. 



그에겐 더이상 꿈이업었다. 수염이 진하게낫구 자식들이 내다리를 잡아당겻다.


"색스를갈망하던시절이그립다. 

카톡:오늘 숧한잔하자이기데스야! 
ㄱ ㄱ
아직도일베하노

친햇던 소꿉친구 4명이서 술을마시며 색스와 야동에대해 얘기를하엿다


50년 후

그는 늙어주것다. 죽기전에 시즌10 까지 한 남자의 일생을 다룬 드라마가 80년동안 연재됏구 전세계수만ㄹ은 수상과 팬들을 확보햇엇다.


대망으마지막날 한남자의 일생 엔딩이 깐느영화제에서 상영댄다.


영상이 틀어졋구 그가 조아햇던 대학교의 여대생들의 웃는모습이 보이구 떠나는 모습두 보인다.

또 그가 색시집을 향해가는 초라한 모습도 보엿다.

또 사랑을 하구싶은 수많은 장면들도 보여주엇다.

많은 사람들은 그장먄을 보구 울엇고 그으 아내 태리할머니조차 눈물을흘리지아늘수업었다.

그의 자식 2명도 얼굴이빨개진채러 그의 손자를 안구잇엇다.

마지막은 태리할매의 처음만낫던 모습이 보여졌다.



순수한 색스만을 갈망햇던 그의 장례식날

전세계수만은 혼모노들은 장례행사를 참가햇규

역사적인 순간으로 기록대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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