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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들의 정신병

ㅇㅇ(222.101) 2020.02.16 13:10:34
조회 80 추천 0 댓글 2

진짜 미친 건지, 아니면 일부러 미친 척 하는 건지, 조국을 두고 사회주의자 운운하는 진중권들의 행태 말이다. 그런 자들이 있다. 신천지가 문제로 되는 것은 일종의 프락치를 심기 때문이다. 이들은 다른 교회에 자기 교회의 신도를 위장취업 시킨 후 신도를 한 명씩 포섭하여 교회를 통째로 집어삼킨다. 뒤로 공작을 하는 것이다.

   국정원 수법이다. 이게 문제가 되는 것은 적대행동이기 때문이다. 이들은 10년씩 바이러스처럼 잠복하기도 한다. 타겟을 정한 다음 자신들의 정체를 감추고 꾸준히 공작을 한다. 기독교인으로서 양심의 가책을 받지 않을까? 받지 않는다. 왜? 증오 때문이다. 타자로 보고 증오를 품으면 자기네 행위에는 무한히 관대해지는 것이다.

   미친놈들이 있다. 무지렁이가 그런 짓을 한다면 못 배워서 그런가 보다 하겠지만 배워서 알만한 사람이 그런 짓을 한다면 미쳤다는 말 외에는 달리 수식할 말이 없다. 일반인이 창조과학회를 한다면 멍청한 거지만 대학교수가 지구평면설을 주장한다면 미친게 맞다. 대학교수의 창조과학회는 선을 넘은 것이다.

    나는 사회주의자다. 자본주의라는 자동차를 통제하는 운전기사가 사회주의다. 그런데 말이다. 자본주의를 원천적으로 부정하는 자들이 있다. 자본주의라는 잘 달리는 말에는 사회주의라는 고삐가 필요한 것이다. 그런데 말을 버리고 고삐를 타겠다는 등신들이 있다. 자본주의를 해체하고 사회주의로 대체하겠다면 미친게 맞다.


    물리력을 사용하는 시민혁명이든 민주적 절차를 거치는 민주사회주의 방법이든 자본주의를 원천부정하는 자는 같다. 말을 타지 않고 고삐를 타려는 자다. 그들은 필자를 우파로 분류한다. '넌 사회주의자가 아냐!' 이런다. 사회주의라는 개념을 독점하려는 것이다. 자본주의는 물리학이다. 자연법칙이다. 누구도 부정할 수는 없다. 


    자본주의를 대체할 수 있는 제도는 없다. 자본주의는 한마디로 돈이 돈을 버는 거다. 이건 물리현상이다. 나무가 나무를 자라게 하고, 풀이 풀을 자라게 하고, 토끼가 새끼를 낳아 숫자를 불리듯이 이는 자연의 순환법칙이다. 그 과정에 증가한다. 더 많은 나무와 더 많은 풀과 더 많은 토끼가 자라게 된다. 돈이 더 늘어나게 된다. 


    자연에서 생명이 저절로 불어나는 법칙에 돈을 태우면 같은 효과가 일어난다. 노동가치설을 주장하며 '내가 그동안 쭉 지켜봤는데 돼지가 새끼를 치는 일은 있어도 돈이 새끼를 치는 일은 없더라.' 이런 소리 하는 자는 미친 자다. 분명히 돈이 새끼를 친다. 노동이 전적으로 가치를 생산하지는 않는다. 노동은 시스템의 일부다.


    구조론으로 보면 질은 전쟁이다. 입자는 자본이다. 힘은 관리다. 운동은 노동이다. 량은 소비다. 이 중에 하나라도 빠지면 경제는 죽는다. 전쟁이 가장 중요하다. 전쟁의 결과로 사회적 의사결정단위가 만들어진다. 가족이든 부족이든 국가든 회사든 의사결정의 단위다. 단위가 먼저 만들어진다. 그 점에 주목하면 사회주의다.


    국가도 없고, 집단도 없고, 공동체도 없다면 서로는 적이다. 적이면 죽인다. 죽으면 경제가 없는 것이다. 공존이 먼저고 자본은 그다음이다. 타자로 보고 적대행동을 하는 순간 경제하는 시스템은 파괴되고 마는 거다. 그러므로 사회주의가 먼저다. 의사결정단위의 건설이 먼저다. 사회주의는 의사결정단위 건설을 우선하는 주의다.


   자본주의는 간단히 금융과 보험과 주식이다. 재정과 환율과 금리로 통제한다. 이게 자본주의다. 돈이 새끼를 치는 구조다. 전쟁이 먼저 단위를 만들고, 자본이 다음 시스템을 건설하며, 관리는 의사결정하는 인간이다. 구멍가게든 회사든 관리자가 있다. 과장이든 부장이든 팀장이든 결정권자가 있다. 노동과 소비는 그 다음이다. 


    소비가 없어도 경제는 죽는다. 노동이 없이 가치가 없다는 말은 소비가 없으면 가치가 없다는 말처럼 맹랑하다. 당연하다. 노동이 없어도, 소비가 없어도 경제는 불성립이다. 그전에 사회가 없어도, 자본이 없어도, 관리가 없어도 경제는 불성립이다. 다섯이 모두 갖추어져야 한다. 노동은 다섯 중 하나이며 순서가 뒤로 밀려 있다.


    자동차가 있어도 가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 자동차를 움직이는게 노동이다. 그런데 말이다. 자동차가 있으면 언젠가는 가게 되어 있다. 사회와 자본과 관리가 있으면 노동과 소비는 자동으로 따라붙는다. 원시 부족민은 대개 노동하지 않는다. 노동이 시작되면서 인간의 삶은 비참해졌다. 사실이다. 노동이 인간을 파괴한 것이다.


    부족민은 하루 4시간 정도 활동한다. 나머지 시간은? 논다. 노동은 근대의 산물이다. 옛날에는 할 일이 없었다. 가을에 씨앗을 뿌리고 봄에 밀을 수확할 때까지 농부는 무엇을 하지?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봉건시대에 농노들은 수확의 9할을 영주에게 빼앗기고 노는 동안 봉건영주의 성에 가서 일을 하고 식량을 얻어와야 했다. 


    농부는 농사짓는 사람이 아니라 영주의 성에서 일하는 사람인 것이다. 그렇다면 농사는 누가 짓지? 원래 밀과 보리는 일손이 거의 가지 않는다. 그래서 유럽이 발전한 것이다. 농사일을 하지 않으니까 시간이 남아돌아서 그 시간에 구두를 만들고 재단사 일을 하고 도시를 건설한다. 노동가치설이 옳다면 일하지 않는 사람은? 


    누가 일을 하고 있지? 목사들? 스님들? 공무원들? 군인들? 기레기들? 연예인들? 엄밀하게 따지면 국민의 반은 일을 하지 않는다. 순수한 노동으로 좁혀보면 말이다. 노동가치설이 옳다면 일하지 않는 국민의 반은 죽어야 한다. 자본주의는 정밀하게 돌아가는 기계장치다. 이것을 부정할 수는 없다. 단, 통제되어야 할 뿐이다. 


    폭주하지 못하게 말이다. 어디를 통제해야 하지? 미국을 통제해야 한다. 미국처럼 잘 사는 나라가 사회주의로 돌아서야 한다. 후진국은 선진국을 따라잡아야 한다. 너무 빨리 가는 미국 차는 쉬엄쉬엄 가고 느린 한국차는 속도를 내야 한다.  보통 사회주의자라고 하는 말은 좌파 인맥을 일컫는 거다. 그들에게 사회주의는 신분이다.


    그들 기준으로 인맥에 들지 못하는 필자는 당연히 사회주의자가 아닌 것이다. 좌파가 좌파인 이유는 뒤로 친목질을 하고 패거리를 만들기 때문이다. 그게 출세에 도움이 되므로 정의당에 입당한다. 그런데 사회주의라는 이름의 친목질만 하는 자가 있다면? 자본주의를 파괴할 생각은 없고 좌파 특유의 인맥놀음에 안주한다면?


   그래서 진중권들은 화가 나는 것이다. 진중권을 중앙대에 꽂아준 사람은 사회당 당수 김철의 아들인 김한길의 동생이라고 한다. 다 인맥놀음이다. 알잖아. 친목질이고 인맥놀음이니까 친목질 하고 인맥놀음에 열중하는데 진짜로 자본주의를 해체하고 주식회사를 없애야 한다고 믿는 좌파 광신도가 있다면? 그들에게 증오가 있다.

   나는 그 증오를 포착한다. 바보들이 떼로 있다. 동성애는 정신병이며 치료하면 된다고 믿는 자들 있다. 그런 자들이 정신병자다. 못 배워서 그런다면 몰라도 알만한 사람이 그런 말을 한다면? 상태가 좋지 않은 것이다. 세상은 에너지에 의해 작동하며 사회에서 권력으로 나타난다. 권력은 실제로 존재하는 것이다. 부정할 수는 없다.

   문제는 통제가능성이다. 흑인을 백인으로 못 바꾸고 동성애자를 이성애자로 못 바꾼다. 자본주의를 부정할 수 없다. 자본주의 부정은 동성애를 부정하는 기독교 광신도의 행태와 같다. 자본주의는 물리법칙에 기반을 둔 자연의 실질권력 그 자체이며 그것은 통제대상이지 부정대상이 아니다. 말은 고삐를 채워서 통제하는 것이다.

   말을 부정하고 나는 오늘부터 말 대신 고삐를 타고 다니겠다고 말하는 자는 미친 자가 맞다. 샌더스가 말을 부정하고 고삐를 타려는 자다. 샌더스가 대통령이 되면 미국몰락은 확정이다. 우린 좋지. 나는 샌더스를 반대하지 않는다. 선진국에는 확실히 사회주의자가 필요하다. 경제적으로 앞서가는 나라는 속도조절을 해줘야 한다.

   미국의 GDP는 그만하면 된 것이며 거기서 더 욕심을 내면 지구가 죽는다. 지구를 파괴하지 않고는 경제성장을 할 수 없다. 그런 점에서 샌더스를 지지할 뿐, 즉 미국을 망하게 만들겠다는 샌더스를 지지할 뿐, 한국을 망하게 만들겠다는 진중권들을 나는 지지하지 않는다. 미국은 망해야 하고 한국은 영화 기생충처럼 흥해야 한다.


    세상은 원래 돌고 도는 것이다. 미국은 너무 오래 패권을 거머쥐었다. 일본도 분수를 알고 찌그러져 있는 마당에 말이다. 자본주의는 원래 모순이 맞다. 에너지는 모순에서 나온다. 모순이 낙차를 만들고 방향을 지시하며 거기서 효율성이 얻어지면 곧 에너지다. 우주는 모순에 의해 작동한다. 우리가 여기서 판단을 잘해야 한다.


    모순이므로 없애야 하는게 아니라 모순이므로 통제되어야 한다. 발달된 자본주의는 사회주의라는 이름의 고삐가 채워져야 한다. 유능한 조종사가 콕핏에 앉아야 한다. 조종사가 비행기를 추락시키면 안 된다. 자본주의를 추락시키면 안 된다. 자본주의는 생물과 같은 것이며 원시자본주의는 거위의 황금알을 빼먹는 미친 짓이다.


    성숙한 자본주의는 속도조절을 한다. 미국이 빈부차에도 불구하고 버티는 이유는 세계화되었기 때문이다. 저변이 넓어졌기 때문이다. 한국처럼 좁은 바닥에서 미국처럼 빈부차가 커진다면 당연히 망한다. 나라가 작을수록 빈부차도 작아야 한다. 중국과 인도는 워낙에 인구가 많아서 기술적으로 빈부차가 커지도록 되어 있다.


   에너지는 통제기술의 문제다. 사회주의를 원천부정하는 우파들에게는 먹튀하려는 기득권의 사악한 의도가 있다. 자본주의를 원천부정하는 무뇌좌파는 그냥 미친 거다. 그들 광신도들에게는 증오가 있다. 그 증오를 들킨다. 구조론은 일원론이다. 자본주의체제도 있고 사회주의체제도 있다? 아니다. 일원론이므로 하나가 있다. 


    경제하는 시스템은 자본주의 뿐이고 운전기사는 사회주의뿐이다. 토끼가 평생 새끼를 세 마리 낳는데 한 마리는 병들어 죽고 한 마리는 늑대에게 물려 죽는다면 한 마리가 살아남는 셈이다. 토끼는 멸종된다. 그 한 마리가 암컷이 아닐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식으로 승수효과에 의하여 입력보다 출력이 많아야 자본주의가 돌아간다.


    경운기 발동을 걸어보면 알 수 있다. 시동이 꺼져버리는 수가 있다. 출력이 입력보다 약하면 엔진이 꺼진다. 이건 그냥 물리학이다. 이걸 부정하면 정신병자다. 경제는 절대 자본주의로 가야하고 정치는 원래 사회주의자가 해야 한다. 전기장은 실제로 있고 자기장은 전기장의 운동이다. 파생되는 것이므로 자기홀극은 원래 없다. 


    마찬가지로 자본주의는 절대적으로 존재하며 사회주의는 자본의 발전단계에 따라 상대적으로 기능한다. 절대적으로 이래야만 한다는 것은 원래 없다. 미국처럼 앞선 나라는 왼쪽으로 핸들을 꺾어야 지구가 살고 한국처럼 뒤쫓아가는 나라는 속도를 올려서 지구촌 세대교체를 해야 한다. 미국이 앉은 자리에 한국이 앉아야 한다.


    전기장은 절대로 있고 자기장은 딸려 있다. 전자가 있기 때문에 전기가 있고 전자의 스핀 때문에 자기장이 있다. 자기장은 2차적 존재인 것이다. 구조론으로 보면 전기는 입자고 자기는 힘이다. 통제하는 방법이 다르다. 차는 절대로 있고 운전사는 상대적으로 있다. 운전은 2차적 존재다. 그러므로 인공지능으로 대체될 수 있다. 


    운전자가 없는 자동차가 조만간 나온다. 인공지능 운전만 있고 자동차는 없는 차도 나온다? 그런 일은 절대로 없다. 운전사는 없을 수도 있고 있을 수도 있지만 차는 반드시 있어야 한다. 이해가 안 되나? 무인운전에 의해 운전자가 없어지듯이 앞으로는 무차에 의해 차가 없어진다? 개소리다. 차는 절대주의고 운전은 상대주의다. 


    자본주의는 절대주의고 사회주의는 상대주의다. 절대가 앞서고 상대는 따른다. 입자의 절대주의와 힘의 상대주의는 층위가 다르다. 사람은 절대로 있고 그림자는 상대적으로 있다. 그림자가 나타났다가 사라지곤 하므로 사람도 있다가 사라지곤 한다? 미쳤나? 구조론으로 보면 어떤 하나가 있으면 그것은 반드시 둘로 전개한다.   


   자본주의는 반드시 있어야 하는 물리학이며 사회주의는 자본의 발달단계에 따라 다양한 모습으로 나타나는 사회학이다. 물리학은 1차과학이며 사회학은 2차과학이다. 하나가 있으면 움직이고 움직이면 둘이 된다. 사회주의는 자본주의 견제수단일 뿐 대체재가 아니다. 그들의 증오에 진실이 있다. 사이비가 기성교회를 증오한다. 


    기생충이 숙주에 의존하듯이 자체 에너지가 없는 자는 남의 에너지를 빼먹으려고 하므로 도둑이 담을 넘듯이 대상을 증오하게 된다. 비신자를 상대로는 선교를 못 하고 남의 교회 신도를 빼먹는 신천지처럼 말이다. 나는 그들 비뚤어진 자들에게서 증오를 보았다. 민주당만 아니면 아무 당이나 찍어도 된다는 거짓 좌파들 말이다. 


    ###


    하나 안에 둘이 들어가 있으면 모순이다. 흥할 때는 두 배로 흥하고 망할 때는 두 배로 망한다. 그러므로 비합리적이다. 뜻대로 되지 않는다. 그러나 모순을 잘 디자인 한다면 어떨까? 흥할 때는 두 배로 흥하게 하고 망할 때는 잠시 시스템을 끈다. 그것이 에너지다. 자유자재로 끄고 켤 수 있을까? 아니다. 엔트로피로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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