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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과 경상도의 멸망공식

ㅇㅇ(222.101) 2020.05.27 09:24:53
조회 125 추천 1 댓글 1

에너지는 방향성이 있다. 외부지향이냐 내부지향이냐? 여기서 큰 방향이 결정되면 그쪽으로 계속 진행한다. 외부충격이 없이 자체적으로는 방향을 바꾸지 못한다. 에너지는 효율성을 따르는데 한 방향으로 가는 것이 효율적이기 때문이다. 의사결정의 편의다. 집단이 스트레스를 덜 받는 쪽으로 결정한다. 


    인간은 단지 결정하기 쉬운 쪽으로 결정하는 동물이다. 옳으냐 그르냐로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다수가 합의하기 쉬운 것을 우선적으로 합의한다. 미통당이 그런 결정을 한 것은 그것이 집단 내부에 스트레스를 덜 주는 결정이었기 때문이다. 의사결정 비용을 절약한 것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외부지향과 내부지향을 결정하는 닫힌계의 설정이다. 소속감을 느끼는 동그라미가 있다. 그것이 집단 바깥에 있느냐 내부에 있느냐다. 일본은 대국주의에 빠져서 일본을 유럽 전체와 맞먹는 하나의 독립적인 문명권이라고 생각한다. 옛날부터 천하는 일본, 중국, 인도 셋이라고 믿어서 천하제일을 삼국제일이라고 써 왔다. 


    유럽에 영국과 프랑스, 이탈리아가 있듯이 일본에도 다이묘들이 독립적인 국가를 이루고 있다는 식이다. 이렇게 되면 미국과 같은 오만에 빠지게 된다. 일본이 하나의 우주이고 하나의 닫힌공간이라고 여긴다. 일본 열도가 하나의 완전체라는 생각이 들면 외부세계에 대한 관심이 없어져서 해외여행도 하지 않게 된다. 


    좋은 것은 일본 안에 다 있는데 뭣하러 외국을 나가지? 일본 안에서 자체적으로 경쟁하면 되는데 뭣하러 외국의 눈치를 보고 사죄를 하지? 그냥 문만 닫아걸면 되잖아. 이런 식이다. 미국인들도 바깥세계에 관심이 없다. 한번 방향이 정해지면 그쪽으로 계속 달려간다. 미국인들은 해외여행뿐 아니라 국내여행도 하지 않게 되었다. 


    에너지의 방향은 외부 아니면 내부다. 자기들의 세계가 독립적인 완전체라고 착각하면 남의 동네를 안 가게 된다. 과거에 제주도는 동쪽 사람이 서쪽으로 가지 않았다고 한다. 4.3학살이 일어난 이유 중의 하나는 군경이 제주도민을 해안가에서 백미터 밖으로 못 나가게 했다. 


    원래 밭농사 지어먹는 한라산 사람들은 물고기 잡아먹는 해안사람과 말을 안 했다. 교류하지 않았다. 원래 가면 안 되는 곳으로 가라고 하니 누가 군경의 말을 듣겠는가? 주민들은 갈 곳이 없어서 동굴로 숨었다가 학살당했다. 할머니들께 평생소원이 무엇이냐고 물었더니 제주도 일주라고 대답하더라 하는 말이 있다. 


    이스터섬처럼 작은 곳에 고립되면 그럴수록 옆동네는 가지 않게 된다. 왜냐하면 그 구조 안에서 의사결정에 필요한 대칭을 세워야 하기 때문이다. 인간은 원래 피아구분을 하고 대립각을 세워야만 의사결정이 가능한 동물이다. 내부대칭이 아니면 외부대칭이다. 여기서 방향성이 결정된다. 내부대칭 들어가면 그게 망조가 든 것이다. 


    그 방향으로 계속 가게 된다. 외부세계는 관심 끊고 내전을 벌인다. 그것이 에너지의 법칙이다. 에너지는 효율을 따르는데 한 방향으로 질주해야 의사결정 비용을 낮출 수 있다. 그게 스트레스를 덜 받는다는 말이다. 중국만 해도 죽기 전에 가봐야 할 100곳의 명소가 있다고 한다. 


    일부 중국인들은 세계 100대 명소보다 중국 안의 백대 명소가 더 낫다고 믿는다. 그런데 어차피 죽기 전에 백 곳을 다 못 돌아본다. 그러다가 한 곳도 가지 않게 된다. 포기하는 것이다. 이 안에 다 있다고 확신하는 순간 아까워서 남겨놓고 방문하지 않는다. 아예 건드리지 말자 하는 심리가 생긴다. 


    외부에서 피아구분의 경계선을 확인하고 스스로를 내부적으로 완전체라고 믿는 순간 퇴행적 사고가 들어선다. 내가 가보지 못한 미지의 세계가 끝없이 펼쳐져 있어야 낯선 곳을 여행하게 된다. 경계를 찾을 수 없어야 계속 가게 된다. 경계를 찾으려고 말이다. 한국인들은 한국인 중에서는 내가 일빠다 하고 찾아가는 경쟁의식이 있다. 


    중국인들은 어차피 13억 인구 중에 동작 빠른 어떤 중국인이 먼저 가서 밥 먹고 똥 싸고 인스타그램에 자랑하며 오염시켜 놨을 것이므로 구태여 내가 거기를 가야하는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다. 아직은 중국인들이 세계를 휘젓고 다니고 있지만 청나라 시절에는 그랬다.


    당시 중국 상인들은 파리와 런던에 지점을 내고 서구와 무역을 했지만 장사만 했을 뿐 여행은 하지 않았다. 하인을 유럽에 보내놓고 주인은 광동성을 떠나지 않았다. 그 시기에 일본인들은 지식인 수천 명이 유럽을 방문하거나 유학하고 있었는데 말이다.


    개화기에 일본인들은 자기네가 변방이라는 사실을 알아버린 것이다. 그 시기에 중국인들은 태평천국의 난으로 내부문제에 골몰했는데 말이다. 지금 중국은 뒤늦게 자기네가 변방이라는 사실을 알아채서 세계를 휘젓고 있지만 벌써 오만해진 것을 보니 조만간 예전처럼 퇴행적 사고로 돌아갈 수 있겠다.


    변방에서 중앙으로 진출할 야심이 있을 때 인간은 강해진다. 축소지향이라는 말이 있었지만 일본은 지금 내부지향이다. 막부시절의 고립주의에서 군국주의 시절의 팽창주의로 갔다가 다시 고립주의로 되돌아갔다. 한국은 외부지향이다. 


    한국은 피아구분의 경계선이 휴전선에도 있고, 압록강에도 있고, 현해탄에도 있고, 유럽에도 있는데 확인이 안 되어 있다. 계속 가봐야 한다. 승부는 여기서 갈린다. 내부로 방향을 정하면 더 갈 수 없는 막다른 골목에 몰려 망한다. 이스터섬처럼 된다.


    인간은 피아의 경계선을 확인해야 의사결정이 가능하다. 닫힌계가 확정되면 스스로 완전체라는 생각이 들어서 외부에 대해서는 관심을 끊고 내부에 경계선을 만드는 퇴행적 사고로 변한다. 유럽과 중국의 차이가 그렇다. 한국은 휴전선과 압록강과 현해탄이라는 다양한 경계가 있어서 애매한데 중국은 만리장성 하나뿐이다. 


    유럽은 경계가 다양하다. 국경도 경계고, 아프리카와 단절하는 지중해도 경계고, 동쪽으로는 이스탄불이 경계고, EU가 경계인가 하면 동유럽은 유럽인지 아닌지 애매하다. 터키가 EU에 가입하면 투르크족 문명권인 중앙아시아까지 유럽에 들 판이다. 경계가 애매해야 한다. 멕시코와의 국경에 장벽을 쌓아서 경계를 명확히 하면 망한다. 그때부터 안심하고 외부세계를 잊어버리기 때문이다.


    한국인이 해외여행을 하는 것은 외부에 있는 경계선을 확인하려는 마음 때문이다. ‘한국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런 거다. 이때가 좋은 시절이다. 그것을 확인하면 호르몬이 끊기고 에너지가 고갈되어 호기심이 사라진다. 도전하지 않게 된다. 미국인들은 냉전에 승리하면서 스스로가 완전체라는 착각에 빠졌다. 


    내부에 경계를 긋고 장벽을 쌓는 반지성주의가 미국을 막다른 골목으로 몰아붙이고 있다. 완전체라는 판단이 서면 높은 레벨로 올라설 생각이 없다. 공부도 싫고 출세도 싫고 성공도 싫다. 다 귀찮다. 안전하게 공무원을 지망한다. 인간의 상승하려는 의지는 피아구분의 경계선을 확인하려는 마음인데 그것을 확인했기 때문이다. 


    이스터섬이 하나의 우주인데 나는 섬의 동쪽에 살고 서쪽은 미지의 영역이다. 서쪽으로 가면 안 된다. 절대 그곳을 확인하면 안 된다. 인간은 대칭을 통해서만 의사결정하는 동물이다. 피아구분의 경계선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스터섬 외부에는 바다뿐이므로 내부에 경계선을 만들어야 한다. 


    원시 부족민은 마을마다 절대 접근하지 않는 신성한 지역이 반드시 있다. 외부에 갈 마음이 없으니 내부에 가면 안 되는 구역을 설정하는 것이다. 점차 마음이 쪼그라든다. 오타쿠 시절을 거쳐서 마침내 히키코모리가 된다.


    문제는 그런 피아식별이 계급 간에 발동되는 데 있다. 높은 계급을 남의 동네로 여기고 가지 않으려고 한다. 미국의 문제는 피아구분의 경계가 국가 간, 종교권 간, 문명권 간이 아닌 내부의 계급 간에 그어진 데 있다. 지금은 중서부의 농민과 해안지역의 엘리트로 갈라졌다. 


    저학력자들이 고학력자의 세계를 다른 지역으로 여기고 그쪽 동네로 넘어가지 않으려고 하는 경향이 있다. 저학력자 중심으로 대항권력이 만들어진다. 저학력자가 공부를 하면 배신자 소리를 듣는다. 흑인지역이나 히스패닉 지역으로 가면 이런 경향이 심해진다. 성공한 흑인은 백인마을로 이주할 것이 뻔하기 때문이다.


    내부에 지역적으로, 계급적으로 피아를 가르는 경계선이 들어서면 그게 망할 조짐이다. 한 번 방향이 잘못되면 그쪽으로 계속 간다. 자력으로 멈출 수 없다. 완전체로 인식되는 닫힌계를 확인하는 즉시 인간은 퇴행하여 내전을 벌인다. 마음에 금이 그어지고 장벽이 세워진다. 


    비뚤어진 경상도 사람처럼 저쪽 동네 사람과 어울리지 말아야지 하는 마음이 생겨서 꼴통이 된다. 평생 호남땅을 밟아보지 않은 경상도 사람이 아마 다수일 것이다. 경상도 안에 공장도 있고, 직장도 있고 있을건 다 있어. 아쉬울 것이 없어. 따고 배짱이야. 이렇게 되면 스스로 완전체라고 착각하는 것이다. 


    마음에 그어진 경계선을 큰 자산으로 여기고 무기로 여긴다. 그게 무서운 질병이라는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말이다. 유기견이 입양된 후에도 주인에게 마음을 열지 못하듯이 그렇게 비뚤어진 태도로 평생을 가는 수가 있다.


    하층민은 나는 엘리트가 되면 안 돼 하는 마음이 생긴다. 원시 부족민이 절대 접근하지 않는 신성한 구역을 남겨두듯이 고졸은 대졸세계에 접근하면 안 된다는 식이다. 안티를 걸고 반대할 권리를 뺏길까 두렵기 때문이다. 호남사람과 정들까 겁나서 광주에 가지 않겠다는 식이다. 


    비뚤어진 마음을 대단한 특권으로 착각하고 애지중지한다. 그것이 죽음으로 가는 질병임을 깨달아야 한다. 피아구분의 경계선은 반드시 외부에 있어야 한다. 경계는 여럿이고 희미해야 한다. 닫힌계는 확정되지 말아야 한다. 이곳이 완전체라는 생각이 들면 망한다. 서울대생도 그렇다. 


    서울대가 완벽하다고 생각하면 망한다. 하버드가 있는데 말이다. 검찰도 그렇다. 자기네 패거리가 완벽하다고 믿는다. 내가 모르는 미지의 외부세계에 대립각을 세워서 그 세계에 대한 호기심을 가지고 에너지를 끌어 올려야 한다. 더 큰 세계로 올라설 마음을 품어야 한다.


    왜 합리론이 옳고, 절대주의가 옳고, 진보주의가 옳고, 일원론이 옳고, 대승의 길이 옳은가? 그것이 외부세계를 지향하게 하기 때문이다. 반대로 경험론, 상대주의, 보수주의, 다원론, 소승의 길로 가면 내부에 장벽을 세우고 내전을 벌이게 된다. 북한과 싸우려 들고, 호남과 싸우려 들고, 여성과 성소수자를 적대하는 경상도 꼴통들처럼 말이다. 한 번 길이 나면 그쪽으로 계속 달려가므로 애초에 방향설정을 잘해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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