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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주의는 이념이고 자본주의는 도구다

ㅇㅇ(222.101) 2020.07.04 09:39:44
조회 58 추천 1 댓글 0

자본주의는 이념이 아닌 도구다. 이건 하나의 기계장치다. 동력을 뽑아내는 시스템이다. 사회주의는 이념이다. 애초에 구분이 다르다는 말이다. 둘을 단순비교하여 어느 쪽이 나으냐 하는 식의 질문을 하는 사람이 있다면 똥멍청이다. 그런 머저리와는 대화하지 않는게 좋다.


    1만 5천년 전에 인류문명이 처음 출범할 때부터 기계적으로 결정된 것이다. 노예제의 등장은 인간이 인간을 도구화 하는 것이다. 소를 부리든, 쟁기를 사용하든 컴퓨터를 사용하든 도구를 이용하는 점은 같다. 거기에는 메커니즘이 작동하고 있다. 그리고 비행기는 이륙했다.


    이미 이륙했는데 1만 미터 상공에서 창문을 열겠다든가 하는 자가 있다면 위태로워진다. 이륙하면 되돌릴 수 없다. 그게 비행기다. 배가 항구를 떠나면 1년 안에 돌아올 수 없다. 원양어선을 타버린 것이다. 그렇다면 그 비행기 안에서, 그 원양어선 안에서 답을 구해야 한다.


    자본주의 원천부정은 얼빠진 짓이며 현실을 인정하고 물리적으로 가능한 범위 안에서 답을 찾아야 한다. 남산이 가로막혀 한강이 안 보인다고 해서 ‘너 이놈 남산아 썩 물러가지 못할까?’ 하고 호통을 친다면 멍청한 짓이다. 남산은 옮길 수 없고 기껏해야 터널이나 뚫는 거다.


    그러나 아직도 많은 철 없는 유치원생들이 '혹시 모르잖아.' 하고 비행기를 되물린다면서 하이재킹을 시도하고 있다. 그냥 미친 짓이다. 나쁜 자본주의는 좋은 자본주의로 대체할 뿐이며 그 외의 방법은 없다. 자본주의는 이념이 아닌 도구이며 더 좋은 도구로 갈아탈 뿐이다.


    마찬가지로 자본주의를 이념화 하여 개수작을 하는 신자유주의는 얼빠진 짓이다.신자유주의 이름은 그럴듯하지만 냉전 끝났으니 이제 우군을 털어먹자는 발상이다. 냉전 때문에 소련 편에 붙지 않도록 노동자를 대접하고 일본과 한국을 대접하다가 냉전 끝나자 태도 바꾼다.


    '이제 소련도 없는데 왜 노동자를 보살피지? 이제 소련도 없는데 왜 한국을 밀어주지? 이젠 맘껏 털어먹자구. 겁날거 없잖아.' 이건 그냥 강도질이다. 자본주의는 원래 이념이 아니므로 억지로 이념화 하면 안 된다. 효율적인 자본주의와 비효율적인 자본주의가 경쟁할 뿐이다.


    사회주의는 원래 이념이므로 자본주의를 대체하려고 하면 안 된다. 이미 비행기를 탔는데 ‘사실은 배를 타고 가는게 더 좋지 않을까?’ 이딴 소리 하면 안 된다. 비행기가 이륙하면 끝이다. 내가 황인종으로 태어나고 남자로 태어나고 한국에서 태어난 것은 내가 정한 것이 아니다.


    그냥 그렇게 된 것이다. 주어진 현실 안에서 답을 찾아야 한다. '백인으로 영국에서 태어났다면 좋았을 것을.' 이건 망상일 뿐이다. 그런데 인간은 꼭 그런 망상을 한다. 이미 검증된 과학이지만 어린 신참이 '혹시 모르잖아' 하고 덤비면 답이 없다. 이건 실험할 수 없는 것이다.


    이념은 다른 것이다. 이념은 인류가 집단지능을 이루어 하나의 인격체처럼 행동하자는 제안이다. 인류가 하나의 목표를 보고 하나의 방향으로 전진하자는 것이다. 그런데 손에 도구를 쥐면 도구의 논리를 따라야 한다. 이미 칼을 쥐었으면서 망치의 결과를 기대하면 곤란하다.


    이념은 사건에 들어가기 전과 사건이 종결된 후에 소용된다. 칼을 사용하기 전에는 총을 쓸 수도 있고 다른 도구를 쓸 수도 있지만 이미 칼을 들었다면 결대로 잘라야 한다. 칼의 법칙을 따라야 한다. 자본주의라는 도구를 들었다면 별 수 없이 자본의 논리를 따라야만 한다.


    그러나 사회에 뛰어들기 전에는? 사회주의가 적용되는 곳은 학교와 군대다. 학교는 그 칼을 들기 전에 연습하는 공간이다. 부잣집 자녀라고 가산점을 주면 안 된다. 공정해야 한다. 칼을 휘둘러 요리하고 난 다음에는 함께 나누어 먹어야 한다. 혼자 먹는다면 의미가 없다.


    즉 게임에 들어가기 앞서 선수선발 단계나 게임 종결 후에 축제를 할 때는 공정하게 나누는 것이 맞고 게임에 들어가면 실력대로 차별하는 것이 맞다. 시합중에 감독이 선수교체를 지시하면 교대하는 것이다. 평등하게 후보도 같이 시합에 출전하자? 이건 아니다. 그러다가 진다.


    그러므로 사건이 시작되기 이전 단계와 사건이 종결된 후의 단계는 사회주의로 가는 것이 맞다. 사회에 뛰어들기 전인 스무살까지 그리고 군대를 제대하기 까지는 사회주의다. 은퇴한 다음 노후도 사회주의다. 그 중간단계는 경쟁의 효율을 따를 수 밖에 없다. 물리법칙이다.


    경쟁의 효율을 따르지 않으면 물리적으로 패배한다. 경쟁사에 지고 경쟁국에 지고 시장에서 밀려 파산하므로 어쩔 수 없다. 자본은 표면이고 본질은 권력이다. 자본은 권력을 생성하는 여러가지 기술들 중에 하나일 뿐이다. 정치권력 종교권력 문화권력 가부장권력이 있다.


    관료권력 사학권력 재벌권력 등 다양한 사설권력과 실질권력이 있다. 이 권력이야말로 사회를 디자인하는 도구다. 권력의 존재를 인정해야 인권과 같은 기본권을 인정할 수 있다. 선점권 소유권 저작권 특허권 기본권과 같은 일체의 권리를 인정하되 남용하지 말아야 한다.


    가수나 만화가에게 지나친 권력을 주는게 사실이다. 일본만화는 평생 한 두 작품만 그린다. 그 사이에 한국 만화가는 700 편의 작품을 그린다. 작가가 잊어먹고 모르는 작품도 잔뜩 있다. 배가 부르면 생산을 하지 않는다. 배부른 재벌도 마찬가지다. 힙합은 거의 표절이다.


    표절이 효율적인 지점도 있다. 권력만능에 빠져서 저작권을 신성시 하는 태도는 옳지 않다. 저작권은 작가가 작품을 공개하고 권리를 챙기는 교환방식일 뿐이다. 저작권은 작품의 독점권이 아니라 반대로 작품의 독점권을 포기하는 대신 로열티의 형태로 이권을 챙기는 것이다.


    이러한 점에서 권력의 통제가능성으로 파악해야 한다. 우리는 막연히 사회주의를 행복이라는 추상적 관념에의 도달수단으로 여기는데 행복은 가짜다. 행복은 사건의 종결 후의 보상이고 인간을 움직이는 진짜는 사건에 들어가기 전의 설레임이다. 이건 표현할 단어가 없다.


    소풍가기 전날의 설레임이 인간이 추구하는 진짜다. 가슴이 두근거리고 기분이 업되고 약간 긴장하고 팽팽하게 세상과 연결되어 있다는 느낌을 인간이 원하는 것이다. 행복은 LSD나 마리화나 같은 마약을 먹으면 쉽게 도달한다. 행복이 아니라 기분이 업된 상태가 인간의 진짜다.


    인간은 팽팽한 긴장감과 긴밀한 연결상태, 집단과 맞물려 돌아가는 상태, 만인의 주시를 받는 상태, 사회에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상태, 계획을 세우고 밀어붙이는 것을 원한다. 반응을 끌어내기 원한다. 그러나 행복이라는 허상을 추구하므로 결국 허무주의에 빠지게 된다.


    어차피 인간은 죽는데 행복이 무슨 소용이란 말인가?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인간은 죽어도 사건을 남긴다. 사건을 다음 단계로 이어가는 것이 인간의 의미다. 인간은 행복이 아니라 사건을 연결하는 의미를 추구하는 동물이다. 사건의 기승전결에서 기에 서는 것이다.


    막연한 행복을 추구하므로 생태주의를 떠들다가 원시 사회주의가 좋았어 하고 부족주의로 퇴행한다. 소련이나, 중국이나, 북한이나, 쿠바, 카다피가 보여준 것은 원시 부족주의다. 의사결정을 못하는 구조다. 부족사회는 의사결정의 생산성이 매우 낮다. 극도의 비효율 사회다. 


    부족주의로 가면 만인이 만인의 발목잡기를 시도하므로 의사결정의 난맥상에 빠진다. 왜냐하면 무언가를 반대하는 것이 효율적이기 때문이다. 반대는 하나만 있어도 되지만 찬성은 모두가 동의해야 한다. 만장일치에서 반대표는 한 표로 힘을 쓰지만 찬성표 한 표는 힘이 없다.


    모두가 반대로 가므로 모두가 망하는 것이 부족주의다. 그것은 평등세상이 아니라 그냥 시스템이 망한 것이다. 아랍이 지리멸렬한 이유는 원래 국가라는 것을 경험해보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들은 자본주의나 사회주의가 아니라 부족주의라서 망한다. 이념이 아니라 원시다.


    오스만제국은 말이 제국이지 이스탄불만 통치하고 나머지는 그냥 부족연합이었다. 멀리 알제리나 튀니지에 있는 베르베르족 부족장이 오스만제국에 충성한다는게 무슨 의미가 있는가? 실제로 통치는 족장이 하는 것이다. 아랍의 현실은 사회주의나 무슨 주의 때문이 아니다.


    그냥 부족사회라서 의사결정의 난맥상으로 망하는 것이다. 의사결정의 생산성이 낮다. 소련과 중국과 베트남은 그것을 사회주의라고 부른다. 결국 사회주의 간판 내걸고 군부독재를 하며 한편으로는 봉건시대 족장통치를 겸하는 것이다. 명분이 사회주의고 군사독재+봉건주의다.


    자본주의는 효율을 생산하는 사건 안에서 작동하는 시스템과 도구이고 물리적 수단이며 쟁기나 망치와 같은 연장이며 우리는 연장을 길들이듯이 자본을 길들일 뿐 대체재는 없다. 다른 길은 없다. 원시시대부터 자본주의는 맹아단계로 있어왔다. 금융과 보험과 주식회사가 자본주의다.


    그것은 리스크를 분산하고 권력을 통제하는 기술이다. 사회주의는 이념이며 자본주의는 애초에 이념이 아닌 것이며 이념은 인류를 하나로 묶어내는 것이며 그 이념은 자본주의라는 도구를 다루는 기술이다. 그러므로 효율생산 사건의 이전단계와 종결단계에 사회주의가 빛난다.


    중간단계는 밸런스 유지 정도로만 의미가 있다. 게임에 들어가기 전에 평등하고 게임 중에는 실력을 따르지만 밸런스를 중시하며 게임의 종결후에는 복지로 가는 것이 사회주의다. 그것이 인간이 발명한 효율 시스템의 본래목적이다. 구조론으로 보면 질과 량단계가 사회주의다.


    중간단계는 자체논리를 따른다. 배를 타기 전에는 평등해야 배를 내려서는 행복해야 하며 배를 타고 가는 동안에는 무조건 선장의 지시를 따라야 한다. 단 효율의 한계 안에서다. 사건으로 보는 관점이 구조론이다. 사건은 단계별로 진행한다. 출근전과 퇴근후는 사회주의다.


    업무시간에는 자본주의다. 그런데 업무 외의 일로 갑질하므로 문제가 되는 것이다. 이순재의 갑질은 자본주의라서 그런게 아니라 사회가 후져서 그런 것이다. 봉건관스의 잔재다. 이를 엄격하게 구분해야 한다. 어쨌든 업무 중에는 시키는대로 해야 한다. 그건 그냥 도구니까.


    자동차가 도구이듯이 사람도 얼마간 도구라는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 시스템도 도구다. 자본주의도 도구다. 도구의 사용은 권력시스템을 따른다. 권력시스템은 효율의 한계 안에서 작동한다. 비효율적인 권력은 타도하고 교체하는게 맞다. 의사결정구조를 따르는 것이 권력이다. 


    자동차 부품을 교체하듯이 대통령도 비효율이면 교체한다. 권력의 법칙은 간단하다. 그냥 전건이 후건을 지배한다. 앞결정이 뒷결정을 지배하는 것이 권력이다. 그 구조에 효율성이 있다. 저작권이든 선점권이든 기득권이든 앞결정이다. 이는 자연법칙이므로 어쩔 수 없다. 


    그러나 효율이 권력의 목적이므로 남용되면 안 된다. 권력이 비효율로 가면 무효화 할 수 있다. 저작권이 비효율이면 무효화 시킬 수 있다. 권력만능은 위험한 생각이다. 힙합은 표절 덕분에 발전했다. 중국도 모방과 짝퉁 덕분에 성공했다. 과거 일본이나 한국도 마찬가지다.


    세상이 앞결정이 뒷결정을 지배하는 권력원리에 의해 작동한다는 자본주의 진리를 인정하고 그 권력을 설계하고 감시하고 통제해야 한다는 사회주의 이념 역시 인정해야 한다. 단 둘을 엄격하게 구분해야 한다. 뒤섞으므로 문제가 되는 것이다. 효율범위를 넘어서면 안 된다.


    이미 비행기 이륙했는데 창문열기 없기다. 뒷결정이 앞결정을 치는 반역이다. 무리수다. 구조론은 사건으로 풀어낸다. 사건으로 보면 그렇다. 사건은 모두 연결한다. 연결해서 하나의 통짜덩어리로 놓고 보면 진실이 드러난다. 사회주의와 자본주의는 사건 안에서 한 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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