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련게시물 : 문보경이 승부조작 했다며 sns에 몰려가서 욕하는중인 대만- 관련게시물 : 문보경 “대만 악플 칭찬으로 받아들이겠다”1. 죄송합니다. 저희가 점수 조작을 하면 안 됐는데...2. 대인(어른)께서는 떡볶이의 과오를 넓은 마음으로 용서해 주소서3. 2인 동행 시 540원 (대만 달러 기준)미친새끼인지? - 두끼떡볶이 대만 지점에서 문보경선수가 승부조작범죄를 저질러서죄송하기에 대만인 고객들에게 할인 판매한다는 미친 광고를 인스티그램에 올려서 난리가 났음두끼 서울 본사에서도 사태파악했고 수습들어간다고는 하는데대만벌거지새끼들 정신분열증 열등감이 심각하네- 두끼 이거보니까 공계같은데 ㅋㅋㅋㅋ팩팩하네 ㅋㅋㅋㅋ- 두끼, 대만서 韓 야구대표팀 비하 마케팅 ‘충격’[단독] “류지현호가 점수 조작했다?”…두끼, 대만서 韓 야구대표팀 비하 마케팅 ‘충격’두끼 대만 법인은 지난 11일 공식 SNS를 통해 3월 홍보를 공지했다. 무릎을 꿇고 사죄하는 사진과 함께 “한국이 점수를 이상하게 줘서 미안하다. 조작해서 미안하다. 대인은 떡볶이 탓을 하지 않는다”는 문구를 내걸었다. 이어 3월 말까지 2인 세트를 540대만 달러(한화 약 2만 5000원)에 판매하겠다고 덧붙였다.문제는 여기서 언급된 ‘540’이라는 숫자다. 이 숫자는 지난 8일 WBC 조별리그에서 한국이 대만에 4-5로 패했던 점수를 연상시킨다. 패배의 아픔을 겪은 대표팀의 결과를 마케팅 수단으로 삼은 것도 모자라, 정당한 승부 끝에 나온 결과에 대해 ‘조작’이라는 표현까지 쓰며 비꼰 셈이다.더욱이 스포츠서울 취재 결과, 게시물에 사용된 무릎 꿇는 이미지는 최근 대만 온라인상에서 “공정하지 못해 미안하다. 그런데 어쩌라고?” 식의 비아냥거리는 의미를 담은 악의적인 밈으로 통용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대만 현지 ‘입맛’에 맞춘 마케팅이라 변명하기엔 그 수위가 한국 기업으로서의 정체성을 망각한 수준이다.대만 내에서도 비판 여론이 일자, 현재 두끼 측은 해당 게시물을 삭제했다. 그러나 이미 캡처본이 확산되며 국내 야구팬들 사이에서는 불매운동 조짐까지 보이고 있다.이에 대해 두끼 본사 관계자는 “해당 내용을 확인했다. 죄송하다. 대만 현지에서 자체적으로 기획한 이벤트다. 한국과 무관하다”고 했다. 이어 “대만에 바로 연락하여 게시물 삭제를 하도록 했다. 해당 내용에 대해 무거운 마음이다”라고 덧붙였다.사진보면 ㅈㄴ 가관인 - 두끼 근황이래 존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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