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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피터로 오메가 교습소의 실습재인 피터

ㅇㅇ(183.108) 2014.05.18 19:49:22
조회 51873 추천 81 댓글 19

뻐킹대자연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해하지마라 나 피터랑 해리 둘다 존나좋아함ㅠㅠ근데 왜케 대자연만 되면 텀을 굴리고싶지?

피터야 미안해 해리도 분량짠내...미안......해리는 존나 빡치다가 끝남ㅜㅜ



일단 오메가는 엄청나게 천대받는 사회임. 알파는 베타와 똑같은 취급을 받지만 성인이 된 오메가의 경우에는 바ㄹ정기가 되면 진짜 아무 일도 못하고 ㅅㅅ만 하면서 풀어야 되기 때문에 쓸모없는 사람 취급을 받음. 억제제 따윈 없ㅋ어ㅋ대신 베타랑 ㅅㅅ해도 바ㄹ정기를 무사히 보낼 순 있어. 알파랑 ㅅㅅ할 때의 세배에서 다섯배 정도로 바ㄹ정기가 끝나는 시간이 오래 걸리지만...이걸 역이용해서 몸을 파는 오메가가 바ㄹ정이 났을 때 일부러 베타손님만 받게 해서 매출을 올리는 가게도 있음. 아 물론 임신은 알파랑 해야만 가능함. 하지만 임신하는 오메가는 거의 없는데, 왜냐하면 몸을 파는 곳 등을 제외한 정상적인 일터에서 써 주질 않으니 운좋게 짝을 찾은 경우가 아니면 대부분의 오메가는 성적인 용도로 교육돼서 노ㅇㅖ로 팔려나가기 때문임. 애초에 학교에 다니기조차 힘든 게, 학교에 오메가가 입학원서를 넣으면 입학허가를 내주기는 커녕 나라에 신고해서 국가에서 운영하는 교습소에 집어넣어버리는 경우가 훨씬 많기 때문임. 클리셰가 폭발한다 으아! 여튼 이렇게 교육을 다 시키고 팔 때 알파가 주인이 될 경우 불임시술을 하고 나서 데려오는 경우가 많음. 애가 들어서면 귀찮으니까. 이 과정에서 오메가의 의사는 하나도 반영되지 않음. 진짜 인권따윈 없는거지. 


그리고 나붕은 존나 무서우니깐 미성년자일땐 힛싸가 조금 심한 감기정도로 넘어간다는 설정을 끼얹겠다. 은팔찌 ㄴㄴ해. 그리고 보통 오메가들은 형질발현이 아주 빨리 일어남. 그래서 감기 나으러 소아과에 갔다가 오메가라는 걸 알게 되고 교습소 등으로 들어가는 경우가 대부분임. 물론 부모들은 저항하지만 대부분의 경우는 나라에서 강제로 데려가고 부모에게는 평생 놀고먹을 정도의 돈을 줌. 모든 오메가는 나라에 등록되어야 하는게 원칙이라 오메가로 진단받은 사람을 숨기면 의사나 관련된 사람이나 부모나 처벌이 아주 엄해서 보통은 순순히 포기하고 돈을 받고 사는 경우가 많음.

그런데  피터는.......이제야 등장인물이 나오다니 설정성애자 나년ㅠㅠ설정만 몇줄이냐;;여튼 피터는 발현이 지나치게 늦게 됨. 아무리 늦어도 10살 전이면 보통 형질발현 및 발견이 끝나는데 피터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에 들어가기 전에 등록금을 위해 열심히 알바를 하면서 뛰어다니고 있는데 갑자기 길바닥에서 힛싸가 옴. 물론 피터는 파워 멘붕...자기가 오메가일 거라고는 생각도 안해본거지. 여튼 길에서 힛싸때문에 쓰러져 있는걸 길가던 알파들 몇이 발견하고 데려가선 ㄱㅂ한 후에 기절한 피터를 나라에 신고해서 그대로 교습소에 집어넣음. 부모님은 없고 숙모님은 몸이 안좋으신 상황이라, 숙모님께 큰돈이 간다는 걸 듣고는 피터는 스스로 교습소에 들어가길 선택하겠지...피터 짠내ㅠㅠ

여튼 교습소에 가보니 다들 십대 풋풋한 애들인데 피터 혼자만 이십대. 보통 오메가들은 교습소에서 십년에서 십오년 정도 교육받고 딱 스무살 성인이 될 때에 맞춰서 팔려나가는데 피터는 알바하느라 성인이 된지 제법 지나서 팔릴 시기가 지나버린거. 게다가 그렇게 교육을 오래 시켜도 반드시 순결은 지키도록 하는 게 철칙인데 피터는 첫 힛싸때 이미 ㄱㅂ씩이나 당한거. 한명도 아니고 여러명한테 당했으니깐 교습소에서는 얘는 상품가치가 전혀 없는 애라고 판단하고 오메가 실습용 실습재로 피터를 쓰기로 함.


교습소에서 팔리는 오메가들은 다들 성적인 용도로 교육받는건데 순결은 지켜야 되니깐 앞에서 대신 어떤식으로 당하는지, 이럴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보여주는 실습재가 있음. 말 그대로 교습소 소유 재산이나 마찬가지...무슨 비품 중 하나로 취급당함. 보통 주인한테 버림받은 오메가들이 많이 오는데 피터가 이 실습재 노릇을 하게 됨. 어릴 때부터 세뇌당해서 남들 앞에서 이런저런 짓을 당해도 전혀 부끄러움을 느끼지 않는 다른 오메가들과는 달리 피터는 말 그대로 미칠 노릇임. 자기보다 새파랗게 어린 애들 앞에서 한번도 해본 적 없는 구슬 뒤로 물었다가 뱉어내기, 다리 쩍 벌리고 ㅈㅏ위하기, 바닥에 딜ㄷㅗ 붙여놓고 스스로 허리 흔들기, 어마어마한 크기의 ㄷㄷ 들고 펠ㄹㅏ하는 것처럼 빨기 등등 낯부끄러운 짓을 하려니 부끄러움이 뭐라 말할수가 없음. 자기가 실습재로 쓰이는 수업 이름이 '일반인처럼 부끄러워하는 법'이라는 건 피터는 꿈에도 모르겠지. 

이렇게 온갖 실습을 해도 실제 남성을 상대로 하는 실습은 한번도 한 적이 없는데 그건 다 교습소 측에서 계획이 있었기 때문임. 교습소 생활을 한 지도 어느덧 한달이 지나고 다시 힛싸가 오는데, 교습소에선 미리 힛싸날을 짐작해 놓고 이날로 공개수업일을 맞춤. 공개수업은 교습소의 고객(아직 오메가를 한번도 구매하지 않은 잠재적 고객까지 포함)들이 보는 앞에서 수업을 하는 건데, 수업받는 오메가들은 유리벽 안쪽에 넣어둬서 페로몬 같은 걸 전혀 맡을 수 없게 함. 물론 어릴때부터 세뇌된 오메가들은 유리벽이고 나발이고 미래의 주인님이 될지도 모르는 사람들에게 자기 매력을 어필하기에 바쁨ㅋㅋ반면 공개수업의 실습재로 선정된 피터는 눈을 가린 채로 관객석에서 잔뜩 느껴지는 알파 페로몬에 덜덜 떨면서 무대에 끌려나옴. 교사인지 사회자인지가 스무살이 넘어서 첫 형질발현이 되어 ㄱㅂ당하고 여기 들어온~이러면서 자기 소개를 하니깐 피터는 무슨짓을 당할지 몰라 덜덜 떠는 와중에도 서럽고 화나서 눈물이 줄줄 나옴. 그러니깐 사회자는 앞으로 할 일이 얼마나 많은데 벌써 울면 어떡하냐고 입ㄱㄱ 시전. 


아 보고싶은건 나오지도 않았는데 존나 길어지네...

여튼 이쯤 돼서 피터의 고등학교때 절친이었던 해리가 등장해야 옳다. 피터에게나 절친이었지 사실 해리는 피터를 냠냠할 기회를 호시탐탐 노리고 있었음. 해리는 존나 쩌는 우성 알파였고 피터가 아직 형질발현이 안된 오메가라는걸 진작부터 눈치채고 있었지. 그래서 행여나 다른 우성알파한테 오메가인게 들켜서 끌려갈까봐 피터랑 바짝 붙어 다니면서 은근슬쩍 자기 향도 묻히고 그랬음. 근데 둘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오스코프 후계자 교육 때문에 잠시 해리가 한눈판 사이에 피터가 힛싸가 와서 끌려갔다는 사실에 존나 분노함. 어느 교습소인지 찾으려고 해도 나라에 교습소가 한두개가 아니라 찾기도 어렵고, 그리고 상품 명단을 아무리 뒤져도 피터 이름이 없음. 오메가 나이가 아무리 어리거나 많아도 일단은 상품명단에 이름을 올려놓는데 거기에 없는 걸 봐선 실습용으로 쓰이는 게 아닐까 생각을 하고 해리는 불안감에 빠지겠지. 왜냐하면 대부분의 실습용 오메가들은 ㄱㅂ에 ㅇㅎㅌㅅㅌ은 기본으로 하드한 SM플까지 심하게 굴려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임. 그래서 여기저기 뒤져서 공개수업에 피터가 나올 거라는 정보를 듣고 무작정 찾아왔는데, 사회자가 소개하는걸 듣고 그나마 첫 힛싸 이후로는 관계는 안 했구나 하고 안심함. 그러다가 피터가 올라오는데 눈가리개가 푹 젖을 정도로 눈물 뚝뚝 흘리는거 보고 또 불안해지고. 여튼 가만히 앉아서 수업내용 소개하는걸 듣고 있다가 또 빡침. 오늘의 수업 주제가 '힛싸가 온 오메가를 ㄱㅂ하는 사람이 베타일 때와 알파일 때의 차이'라는 거야. 그렇다는 건 저기 앞에서 바들바들 떨며 울고있는 피터가 지금 힛싸라는 거고, ㄱㅂ을 베타들한테랑 알파들한테랑 최소 두번 당한다는 거잖아. 당장 여기를 다 엎어버리고 싶었지만 해리는 오스코프의 '후계자'일 뿐이니 정부 기관을 엎을 정도의 힘은 없었고, 이를 빠득빠득 가는 사이에(근처에 앉아있던 알파들은 다들 위압감에 짓눌려 다른 자리로 옮김) 베타 남성 열명을 무대위로 모시겠다는 사회자의 목소리가 들림. 열명이라고? 이러면서 해리는 또 빡치고(이젠 베타들까지 슬슬 다른 자리로 옮김).


여튼 그렇게 해리뿐 아니라 수많은 베타와 알파들이 보는 앞에서 피터는 ㄱㅂ당함. 첫 힛싸때의 악몽이 떠올라 반항하는 피터의 뒤에 오메가들에게 많이 쓰는 오메가 전용 최으ㅁ제를 사회자가 넣어주고 눈가리개를 풀어줌. 약 때문에 눈이 풀려서 초점이 흐린 눈에 눈물이 잔뜩 고여 있으니 무대 위로 올라온 베타들은 ㅈ펑사...최으ㅁ제에 힛싸를 더 세게 오도록 하는 성분과 팔다리에 힘이 풀리게 하는 성분이 같이 들어 있어서 몸은 축 늘어져놓고 ㅈ만 바짝 서서 요ㄷㅗ와 뒷구ㅁㅓㅇ에서 프ㄹㅣ컴, ㅇㅐ액을 줄줄 흘리면서 하아, 으, 으윽...이러면서 어떻게든 신음을 참으려는 모습에 ㄹㅇ 퓨즈가 나가버림. 그래서 딱딱한 무대 위에서 엎어진 채로 퍽퍽 소리나게 박히면서 바닥에 짓눌리고 있는 ㅈ에서는 이미 몇번 가버렸는데도 ㅈㅇ이 계속 꿀렁꿀렁 새어나오고, 양손이랑 입에는 무대 위로 올라온 베타들 ㅈ을 문 채로 어쩔줄을 몰라하고...그래도 실습하면서 ㄷㄷ는 많이 빨아봐서 곧 ㅍㄹ는 어느정도 할것 같다. 뒤쪽 ㄱㅁ 근처는 이미 ㅇㅐ액과 ㅈㅇ으로 흥건하고, ㄱㅁ안은 꽉 찬지 오래라서 퍽퍽 박힐 때마다 ㅈㅇ인지 ㅇㅐ액인지 모를 액체가 줄줄 흘러내림. 입 근처랑 입 안도 ㅈㅇ으로 가득하겠지. 이렇게 열명 모두에게 두번씩 위아래로 박힌 후에는 온몸과 윗입, 아랫입이 ㅈㅇ범벅이 된 채로 관객들의 박수갈채를 받음. 이대로 알파를 받을 순 없으니까 그 자리에서 관객석을 향해 엉덩이를 보이게 네발로 엎드리게 한 후 물수건으로 몸을 닦아주면서 뒤쪽에 들어찬 ㅈㅇ을 사회자가 빼내줌. 덩어리져서 살짝 굳은 ㅈㅇ이 뚝뚝 떨어질 때마다 관객들은 환호하고 피터는 이미 지칠대로 지쳐서 부끄러워할 정신도 없고 그냥 제대로 엎드려있는 거에만 신경쓸듯. 슬슬 ㅈㅇ이 다 나왔나 싶으니깐 물로 가볍게 씻어준 후 다시 최으ㅁ제를 한알 더 뒤에 넣어줌. 체력은 이미 방전됐는데 서ㅇ감이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로 확 올라서 흐윽거리는 피터를 카메라로 비춰주면서 알파를 열명 무대 위로 부르는데, 해리가 자기 알파 형질을 최대한으로 개방하면서 무대 위로 뚜벅뚜벅 걸어나감. 무대로 나가려던 다른 알파들은 그 위압감에 짓눌려서 자리에서 일어나지도 못하고, 무대에 축 늘어져 있던 피터는 갑자기 해일처럼 밀려오는 알파 페로몬에 그만 드라이 오르ㄱㅏ즘을 느껴서 헐떡이면서 정신도 제대로 못 차림. 축 늘어져서 바들바들 떨면서 느끼고 있는 피터의 볼을 어루만지면서 핏, 하고 해리가 다정하게 부름. 이에 해리, 도와줘, 해리...이러다가 피터는 그만 서ㅇ감을 못 이기고 기절하고. 해리는 그런 피터를 안고선 오늘부턴 이 오메가는 내 꺼야, 돈은 일시불로 입금해 줄 테니 나중에 계좌나 알려줘. 이러면서 빡돈 채로 뚜벅뚜벅 걸어나가겠지.




아니 피터를 느요느요하면서 남들 앞에서 당하는 게 좋았어? 그럼 우리 집 앞에 파파라치들한테 잘 보이게 베란다 하나 뚫어서 포토존 하나 만들어 놓고 거기서 ㅅㅅ할까? 이러면서 ㅇㄱㄱ하는 해리랑 진심으로 무서워하면서 해리한테 매달리는 피터, 그리고 교습소에서 배운대로 해리 생일날 알몸에 목에 리본묶고 주인님....이러면서 해리 침대앞에 무릎꿇고 앉아있는 피터랑 거기에 ㅈㅍㅅ해서 자비리스하게 박으면서 주인님 사랑해요, 라고 말해봐. 이러면서 집착하는 해리가 보고싶었는데;;;어쩌다가 여기까지 온거지?;;;역시 이래서 설정성애자는 안됨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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