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미양 변호사가 5일 서울 동작구 피움서울에서 열린 2026 여성의날 행사에서 '올해의 서울여성상' 여성 리더부문 서울시장상을 수상했다. [파이낸셜뉴스]왕미양 전 한국여성변호사회장(사법연수원 29기)이 '올해의 서울여성상' 여성리더 부문 서울시장상을 수상했다. 서울시여성가족재단(대표이사 박정숙)은 5일 세계 여성의 날(3월 8일)을 맞아 왕 전 회장 등 여성의 권리 신장과 사회적 약자 보호에 기여한 여성 리더 12명을 선정해 시상했다고 밝혔다. 여성리더십 부문은 시민과 기관이 참여하는 공모와 전문가 심사위원회의 검증을 거쳐 현장 기반의 서울 여성 리더십을 상징하는 인물 3명을 선정하는 상이다. 왕 전 회장은 여성리더십 부문 수상자 3명 가운데 한 명으로 선정돼 '서울여성상(서울시장상)'과 표창장을 받았다. 왕 전 회장은 전북 정읍 출신으로 전북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다. 2000년 수원에서 변호사로 개업한 이후 대한변호사협회 인권위원, 북한이탈주민 법률지원 변호사단 변호사 등으로 활동하며 인권 변호사로서의 길을 걸어왔다. 그는 국내 여성 변호사가 100여 명에 불과하던 시기부터 법조계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한국여성변호사회 수석총무이사 △서울지방변호사회 윤리이사 △대한변호사협회 사무총장 △한국여성변호사회 수석부회장 △한국여성변호사회장 등을 지냈다. scottchoi15@fnnews.com 최은솔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대치동 은마아파트 사망자 17세女, 알고 보니 아침에...끔찍▶ 서동주 "4세 연하 남편과 사귀기 전 밤에 같이..." 발칵▶ 50대 유명 개그우먼, 뜻밖의 선언 "문란해지기로 결심, 이유는..."▶ 박세리, 폭탄 고백 "선수 시절 연애를 안 쉬고 하다가..."▶ 여배우 폭로 "출연료 다 엄마한테 드려. 나중에 남편이..." 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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