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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페분위기로 꾸며본 셀프인테리어 시공기

물만두로 해요!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17.03.30 11:27:49
조회 71486 추천 495 댓글 236


디시는 오랜만이네 이런겔이 있는지도 몰랐다

그간 집꾸며본걸 한번 자랑해볼게 어디서 배워본적없고

군필들은 다 할수있는 수준이고 직업은 그냥 공돌이야

시작해볼게~



우선 인테리어의 시작은 집을 텅텅 비우는것부터 라고 할수 있겠어 도화지에 그림을 그릴땐 아무거나 상상하는데로 그릴수 있듯이 기존의 가구들이 남아있다면 그걸 살려서 전체로 조화를 만들어내는게 쉽지가 않터라



아직쓸만한데.. 아깝지만 전부 버렸어



벽지 곳곳엔 아이들 낙서가 ^^;;


이렇게 크지 않은 방인데 내 개인공간으로 쓰기로 해서 어른이된 이제서야 내방이 생겼다는 기쁨에 내가 원하는데로 한번 꾸며보려해



우선 파벽돌 절단하는 요령이야 왜 이사진이 먼저 나왔는지 모르겠네;; 귀찮으니까 그냥 일단 써볼게
톱으로 약간 잘라준다음


두꺼운 헤라로 이렇게 반을 갈라줘



그리고 쎄라픽스로 전체적으로 파벽돌 뒷면에 발라줘
하다보면 귀찮아서 그냥 한숟갈정도 퍼서 턱턱 올리는데 그럼 시공할때 흘러내리기도하고 수정할때 뜯어보니 쉽게 뜯어지더라 그러니 뿔헤라를 이용해서 물결모양으로 전체적으로 잘 발라주도록해




이렇게 긴 짧 긴 짧 형식으로 크로스? 시켜줘야  모양이 이쁘겠지? 그래서 절단작업이 필요한거야




이런식으로 쎄라픽스를 발라줘~




이파벽돌은 사실 남은 자제를 싸게 구입해보려고 중고나라를 뒤지다가  무료로 가져가시라는 분이 계셔서 공짜로 얻어온거야~ 난 딱 저만큼만 필요해서 수량도 적당히 맞아떨어졌어 쎄라픽스만 구입했고 1만2천원?정도 준것같아 백시맨트도 두포주셨어  



이제 틈을 메우는 메지 작업이야 이작업은 정말 이것때메 파벽돌은 또 하고싶지않을만큼 난이도가 좀 있었어~치약농도로 물과 반죽을하고 틈에 채워 넣어주면돼는데 .. 또하긴싫어 정말



볍돌을 붙일땐 절데로 눈을 믿지말고 수평계를 쓰던 먹줄을 튕기던 도구를 충분히 활용하도록해


이건 라왕각재라는 나무인데 이걸로는 등박스를 만들어볼거야 김포 목재상에서 개당천원씩 구입했고
15개 를 구입해서 12개? 맞나? 사용했어



사포로 다듬고 스테인을 발라서 목재를 보호하고 색깔을입혀줘




나란히 세워서 상단 하단에 지지대를 설치하고 피스로 박아줫어 나무가 꽤단단해서 볼트박을때 애좀먹었지..




그냥 달면 심심하니까 뒷판에 t5 led바를 달아줫어 은은하게 간접등처럼 사용할거고 스위치도 달았어





설치가 정말 쉽지않았어 뒷판이 석고보드라서 공구리벽이 나올때까지  타공을 해야했고 거치는 세트앙카를 이용해서 걸어두었는데 뭐... 별로 궁금해하진 안을것같고
오늘은  이정도 까지만 쓸게 모바일로쓰다보니 힘도들고 곧 출근시간이라.. 반응좋으면 기술적인부분이나 이것저것 셀프로 꾸민여러가지 또 올려볼게

최종적으로 꾸민 지금 현제의 모습은 대략



이런모습이고 좌측벽, 우측벽, 뒷벽, 현관, 주방, 등.. 셀프로 한것들이 많아  그럼 출근해야돼서 이만..ㅠ


- dc official App



오전에 올린글이 반응이 좋네? ^^ 더 올려달라는 리플도 있고 조금 더 써볼게 궁금한건 리플남겨주고 

이번에 써볼건 조명인데 참.. 이런건 별것도 아닌데

살려면 드럽게 비싸 내가 혼자 인테리어를 하게된것도 

뭐좀 살려고하면 순~ 날강도 새끼들만 있는거 같아서야
이케아는 그나마 괜찮아 싼거같은면서도 좋아보이고 디자인이 기본은 먹고들어가니까 

나도 이케아를 좋아하는편이야 근데... 비싸.. 내 글이 얼마나 셀프인테리어에 도움이 될진 모르겠지만 시작이반이야 뚜껑열면 진짜 별거없드라 나는 저가 인테리어를 선호하는 편이니까 내글을읽고 부담없이 한번 시도해보는것도 좋을거 같아




우선 이런 파이프를 주문해서 조명을 만들어봤어
파이프의 이름은 흑관파이프고 사이즈는 15a를
썻어 지금사진은 사실 책장선반의 부속이지만 일단 끌어다 쓰도록할게^^;;



이게 내가 구상했던 모델이고 파이프 사이즈는 600mm
150mm 100mm 등이쓰였네 파이프를 서로 연결해주는 부속은 크로스,엘보,니플 등으로 불려 설명안해도 뭐가 크로스인지 엘보인지는 대충 알겠지?



중간에 포인트로 핸들을 달았어 기능은 없고 순전히 포인트 디자인이라고 생각하면돼 갓은 달아줘도 되고 안달아도 상관은 없겠지?



이런 전구소켓을 배관 안쪽으로 쓱쓱 집어넣어서 병렬로 연결해주면 끝이야 전기쪽은 난 진짜 몰라 이렇게 글을쓰니 내가 전기쪽을좀 아는것처럼 보일수도 있겠는데 진짜 잘 몰라 4개를 연결후 최종2가닥 나오게해서 천정에연결만 하면돼는거야 + -는 상관없지만 절연테이프로 마감은 확실히 해주도록해



이렇게 천정에 달고 전구도 끼워봤어 후에 천장은 검정색 페인트로 도색했구 지저분한곳은 퍼티로 정리를 해줫어 

당연히~ 선퍼티 후도색이야 전구는 인더스트리얼느낌을 살리고싶어서 에디슨 필라멘트 전구를 썻어 사진에서 잘 표현은 안돼지만 실제느낌은 led에디슨전구는 절데 따라올수없을만큼 큰 감동을 주지 하지만 전기세 걱정은좀해야될거야 ㅎㅎ


에디슨전구는 40w 고 led전구는 4-5w정도아 차이가 많이나니까 참고하구



이런느낌이야 ~
이제는 퍼티도남고 페인트도 남고해서 현관문도 한번 변화를 줘봤어 아파트 현관은 사실 도색이 안돼는건데 
우리집은 복도식에 끝집이라서 중문을 따로 설치한거야 나는 그걸 칠한것 뿐이고 중문선택은 내 자유니까 말이지



저 미친 대나무가 매번 거슬렸는데 이참에 없애버리기로 했어 근데 짜증나는게 저무늬 그데로 골이 잡혀있더라구 저데로 칠해도 저 미친대나무가 티가 날거란말이지



그래서 내가택한 방법은 빠데질이었어 핸디코트라는것도 있던데 비슷한거겠지뭐.. 이게 해보니 참 노가다 더라 ㅠ
일단 두껍게 쭉쭉 발라주고 경화돼면 사포로 갈아내는거야 그러니 너무두껍게 바르면 좃뺑이치는거야
ㅠㅠ



그냥칠하면 심심하잖아? 그래서 저런몰딩조각을 붙여서 문짝색과 통일해서 칠해봤어 몰딩은 개당7-8천원 한것같아 본드랑 양면테이프로 고정해줫구 

역시나 모바일이라 힘드네 ㅠ 

3부는 파이프를 이용한 책상겸 책장? 선반? 만든걸 자세히 써볼게~ 



- dc official App


어제 술을 많이 마셨더니 머리가좀 아프다 ;;
오늘은 책장선반 만든과정을 이야기해볼게 내가
간잽이 마냥 완성사진만 올려서 제작과정이 궁금했
던사람들이 좀 있는것같더라구 시작할게~



선반의 재료로 나는 멀바우 나무를 선택했어 원래 목재에 대해선 전혀 몰랐는데 이런작업들을 통해서 조금씩 배워가게되더라구 첨엔 단순히 무늬만보고 이뻐서 선택한 나무였지만 이게 아주 굿 초이스 였어 멀바우 나무는 하드우드 계열로 예전엔 철도 침목으로 이용될 만큼 재질이 강한 목재야 단점은 작업성이 좋치 못하다는건데 
작업자는 좃뺑이를 치겠지만 소비자는 이쁘고 내구성이 좋기때문에 요즘 많이 선호하는것 같아

판재 사이즈는 보통 910x2400 정도야 이게 한판인데
보통 이렇게 밖에 판매를 안하기 때문에 효율적으로 로스없이 쓰려면 짱구를 많이 굴려야겠지? 온라인에
원하는사이즈로 재단 가공해서 판매도 많이하지만 비싸
the럽 게 visa 나는 목재구매 과정부터 쉽지않았는데

역시또 중고나라를 활용했어 왜냐면 나는 거지새끼니까
멀바우 판재를 장당3만6천원에 판매한다는 글을보고 목재상에 일단갔어 나무는b급목재였고 그래서 싸게판매를 하신건데 왜b급인지도 솔직히 나는 잘모르겠더라 한장사는게 눈치보이고 죄송했지만 
어쩔수없잖아.. 



화물차도없어서 이렇게 세로로 한컷 따고 가로로 한컷따서 승용차에 꾸역꾸역 싣고왔다 재단설비가 없어서 재단은 다른곳에 맏겨야돼 이때까지만 해도 아직 정확한 설계도도 없어서 일단 목재부터 지른거야ㅎㅎ



이렇게 재단만 해주는 곳도 찾기 참~ 힘들어 그냥 아무곳이나 나무파는데 가서 해주세요 하면 남는것도 없다고 안해주는곳이 많타 더군다나 다른데에서 사온 목재인데 해주고 싶겠어? 발품 팔아야지. . 나는 그지새끼니까



이건 테이블쏘 라는건데 길이방향 재단에 이용돼는 설비야 이렇게 말하니 무슨 토목과 나온것같네? ㅎㅎ
난 전자과 공고 출신이야 ㅎㅎ 직업은 공돌이구 ^,^



이제 파이프를 관통시켜야 하니까 구멍을 뚫는 과정이야
구멍은 드릴에 홀쏘라는 팁을 꽂아서 앞뒤로 뒤집어가며 구멍을 뚫어줘 왜 뒤집냐면 관통돼면서 반대편이 이바리?가 다 나가서 목재에 흠집이 남거든 실제로 이작업을 하다보면 홀쏘는 몇파이를 써야하는지 파이프지름은 얼마인지등 궁금한게 많아질거야 그런 디테일은 궁금하면 나중에 자세히 쓰도록할게~

아참 그리고 선반을 쓸땐 반드시 목재의 길이방향으로 
사용을 해야돼 집성목재는 폭방향으로 선반을 쓸경우엔
결대로 쪼개져 버리거든 위에 사진처럼 나무가 아까워서 폭방향으로 써보려고 구멍을 뚫타가 쪼개져서 버린경우야
초딩들 태권도할때 발차기하면서 송판쪼개듯이 쪼개지니까 꼭 명심하고 

노란띠가 차도 쪼개지니까 꼭 명심해!!!



이제 가공을 마치고 집으로 이동 ~

파이프는 전전날 도착해서 빠진게있나 수량 맞춰보구




표면에 묻어있는 오일을 잘 닦아주어야해 파이프를 제단하는 과정에서 절삭유를 사용하는데 걷과속에 오일이 있으니 꼭 닦아서 사용하도록해 냄새도 좀 나구 그래
파이프는 20a 사이즈로 조금 두껍게 무게감을 줫어15a로도 튼튼 하고 괜찮겠지만 개인적으로 이런 책장은 20짜리 벽선반은 15짜리 를 추천할게 

혹시 구입해보려는 사람은 '흑관파이프' 이런식으로 검색해서 찾아보도록해 책장 파이프는 한8만원 들었나.. 그랬던것같아 



이제 나무를 다듬어야겠지? 사포는 최초220방정도로 시작해서 350방정도로 마무리 해주면 돼는데 걍 대충 쓱쓱밀어 어디납품보낼거 아니잖아? 만족스러울때까지만 밀어 엉뚱한데 힘 다빼지말고



샌딩전..



샌딩후 

차이가 느껴지지? 그니까 존나게 밀어 ㅋㅋㅋ ㅋㅋㅋ
대충밀지말고 존나게 미는거다!!



꼬끼오~~ 다음날..
이제 목재표면 보호와 색감을 나타내기위해 스테인이나 바니쉬를 발라줘 레드우드 스테인을 바르고 바니쉬를 발랐는데 바니쉬만 발라도 그색깔이 나오네??
멀바우나무 자체에 오일이 있어서 그색감이 올라오는건데
취향데로 입맛데로 잘 발라줘 스테인은 스펀지를 이용해서 발라주고 바니쉬는 붓으로 발라줘 
뭐가 정석인지는 몰라 걍 대충해



크 색감 좋타~~ 이 붉은빛이 난 너무 좋터라구



준비는 모두 끝났고 이제 가조립을 해볼차례야 가조립은 필수야 왜냐면 내가 정확한 치수로 주문을 했다 하더라도 실제론 오차가 발생하기 마련이니까 특히나 이런 파이프는 연결부의 니쁠 소켓 때문에 오차가 많이발생해



음 이정도면 잘 맞겠다 저 붉은색 밸브는 게이트 벨브라고 하는건데 포인트로 넣고싶었어 비싸니까 꼭하고싶지 않타면 하지마 만오천원 정도해 



가조립후 표시해둔곳에 구멍을 뚫어줘 뒷벽이 공구리 이길 기도해라 나처럼 석고보드면 골치 아파지니까 석고벽에 이런 파이프를 고정하려는 무모한 사람은 없겠지? 반드시 석고보드 뒤에 공구리까지 타공해 줘야해
이 망할놈에 함마드릴이 없어서 공구단지에서 1일 렌트했다 만오천원에 어휴 내돈 ㅠㅠ 






이제 완성후 소품들을 올려봐 ^^



지금은 저렇게는 쓰지않고 컴퓨터랑 플스같은거 얹어서 쓰고 있다 헷~



이건 바로 우측벽인데 이건 정말 따라해봐도 좋을거같아 돈은 총2만원 들었고 전면책장 처럼 액자선반 처럼 쓸수 있거든? 어렵지않고 만족도가 정말 큰 작업이었어 
시중에 저런선반 사려고해봐 개당 2만원에 배송비도 드럽게 비싸
다음엔 이 전면책장? 에 대해서 써보도록할게 ^^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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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ROOM 갤러리 [원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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