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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압] 엑스포 5주년 세계일주 - 밐스포 2020 유럽 후기

Livetune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0.01.28 16:07:27
조회 37958 추천 453 댓글 573

-엑스포 5주년 세계일주 - 밐스포 2020 유럽 후기 (프랑스편)



봌붕이들 모두 근하신년

나 초등학교때만 해도 그림대회 같은것에 미래도시를 그리라 그러면 2020년이라고 써놓고

뭔가 2020년 하면 먼 미래같은 이미지가 있었는데 이젠 아니네


거진 매년, 때로는 1년에 두번씩도 하는 미쿠엑스포는 이번 2020년엔 유럽투어를 했고 

지난 2018년 유럽밐스포때보다도 2군데가 늘어나 무려 5곳


하지만 필자의 주머니와 시간사정상 4일간격으로 5곳을 모두 들리기에는 씹에바였고

후기글은 프랑스파리, 독일 베를린,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세곳밖에 적지 못할거같음 ㅠ



원래 적어도 내가 갔던 서양권엑스포는 전부 전시회장이 없었고 

입장시간 4~5시간즈음 전부터 판매를 하는데 

파리에서는 그 전부터 프리세일의 형태로 행사장에서 약간떨어진곳에서 굿즈판매를했음


입장시간 거의 맞춰왔는데 줄은 그렇게 길지않았다.

본토행사와는 다르게 빠릿빠릿 움직이기만하면 스케줄 꼬일일은 없음


이따 비슷한거 몇개 더 올리기도 할거고 후기글에 없는것도 많은데

줄만 서있으면 이렇게 자기가 그렸다고 뭐 나눠주는 사람들이 많음  



판매장 내부, 공식 셔츠는 몬가 디자인이 매우 맘에 안드는데 특히 글씨 세로로 세워놓을 생각은 누구대가리에서 나온건지 참 마음에 안드는데

그래도 없기 서운해서 하나 샀고

핫피도 색감하고 일러 자체는 굉장히 이쁜데 저 노란색 글씨 자기주장이 너무 심해서 부담스러웠지만 

엑스포 올때마다 전리품같은느낌으로 한장 샀다


나같은새끼들 때문에 일부러 저러는듯 '이래도 사가나?' 시험해보는거지



프리세일 했던건 매우 맘에 들었음. 

왜냐면 필자는 프랑스,독일,네덜 셋다 vip티켓을 끊었는데 vip는 스탠딩,선착 입장임

한마디로 '줄서서 존버하면 맨앞에서 볼수있다'  라는거고 

줄서서 존버해야하는데 공연장에서 굿즈 살시간은 없는데

여기서 굿즈 다 사놓으면 세군데 모두 맘놓고 줄서기 십가능 이라는거지


여기가 파리 공연장, 처음에 아무도 안보이길래 '뭐야 잘못왔나? 여기 맞는데?' 싶었지만


안쪽에 모여있더라 꽤 일찍온거치곤 사람이 좀 있었음


그래도 둘째줄에서 보기 성공, 앞이 키 줫내큰 양놈엉아들이었던게 조금 문제였지만 그래도 어깨 사이로 잘 봤다.



메르시 빠리스 와 함께 퇴갤 

언젠가 저기 '감사합니다 서울' 이 쓰일날이 올까


공연장은 그렇게 크진 않았음 수용인원 6~7000 이라고 구글에서 본거같은데

전혀 그래보이진 않았음 

다른 홀인가봄


세트리스트 감상은 네덜란드글에 몰아서 적겠음

세트리는 갤에 올라왔길래 참조함



필자도 프랑스 vip 줄서다가 안건데 'cheers 39'라고 영,프,독 에서 열리는 동인 애프터파티가 있더라

얼마전 국내행사 'VOICE' 에서 디제잉 하러 오셨던 니고 라는 일본분이

줄 바로앞에계서서 몇마디 하다가 알았음.


몇번째 느끼는건지 모르지만 이 바닥은 트위터 안하면 인절손인듯

트위터 하면서 좆비비긴 싫어도 계정만들고 눈팅은 자주하는 봌붕이가 되자


저렇게 찌라시 주시면서 츄라이 츄라이 하길래 저녁이고 나발이고 생략하고 바로 ㄱ



술집 하나 빌려서 꾸며놓고 하는거더라 


핫피를 입은 수많은 양놈들이라는 진풍경


세명정도가 돌아가면서 디제잉 하더라 

두번째 덩치큰 엉아가 kz곡을 주욱 틀어줘서 좋았다


흔드르라이 흔드르야제 


여기도 자기가 그렸다면서 그림나눠주는 사람이 한명.

사진찍고 클리어파일로 직행


우효오오오ㅗ 어이 네녀석 뭘좀 아는구만 


찌라시 나눠줄때 같이 계셧던 일본어 나보다 잘하는거같은 유럽엉아 한명이 웰컴웰컴하면서 

믹구색 칵테일 사줌

맛은..잘 몰르갯고..


중간중간 앉아 쉬면서 한국인이랑 유럽인이 일본어로 서로 어디서 왔냐, 어느 행사 가봤냐 등을 묻고답하는 

저세상 풍경이 연출되었는데

이사람들이 매지컬미라이 가는건 내가 유럽 가는정도로 큰 지출일텐데

마지미라는 개근하는 사람들이 꽤 많더라

유럽 엑스포 두번이나 열릴만 하더라


한국 봌붕이들도 힘내서 여러행사에 어필해야

한국엑스포의 꿈..이..

 

이제 베를린, 암스테르담 쓰러감



-엑스포 5주년 세계일주 - 밐스포 2020 유럽 후기 (독일편)


-엑스포 5주년 세계일주 - 밐스포 2020 유럽 후기 (네덜란드편)




암스테르담 도착과함께 태그쟝의 부상...

17 마지미라 이후로 세계 여기저기를 함께 다닌 친구인데..

으으윽 너무 슬퍼

지인말로는 이거 겨울엔 특히 잘부서진다더라




cheers 39에서 디제잉하던 서양엉아가 네덜란드행 비행기 옆자리에 탔더라

디제잉할땐 잘 못봤는데 팔에 문신이 있길래 사진좀 찍어도 되냐고 물어봄


몇마디 나눠보니 스위츨랜드(스위스) 사람인데 14마지미라부터 참석한 쌉고인물이고 마지미라 갈때마다 하나씩 문신 박았다더라

kz 좋아하는거보니 배우신분인건맞음


cheers 39 주최자들 네덜에선 안하는게 아쉬웠는지 입장 6시간전부터 길거리 디제잉중


줄서있으면 하나씩 생기는 클리어파일 수집품도 얻고


바로옆 호텔사람들이랑 펜라로 수신호도 주고받으면서 기다림


여기도 베를린처럼 스크린에 미쿠나올때마다 사람들 소리지르던데

난..줄..맨앞이라..안보임 엑윽


우효 독일, 네덜 연속 맨앞,가운데자리 겟또다제


같이 들어온 서양인 한명이 신났는지

예스 위 메이드잇 보이즈 하면서 

라운드 업 라운드 업 하고 사진찍자길래 대여섯명이랑 같이 찍혔다

트위터에 굴러다니고 있을지도


감사합니다 서울 해줘ㅓㅓ


ziggo dome이란 곳이었는데 꽤 크더라 

여기야말로 6~7천석 되어보이는데

근데 거의 가득참

아아 이것이 세계스타 인것인가


독일에선 오피셜 굿즈샵 못찍었는데 여긴 내부에 있길래 나오면서 찍었다

물론 난 살거 다 사버린데스


세트리스트 


1.  테오

2. 히비카세
3. 월드 이즈 마인
4. 코코로
5. 우견의 나비
6. 리모컨
7. 아타카이토
8. 라무네이드 블루의 동경
9. 하이퍼 리얼리티 쇼
10. miku
11. 미쿠 피에스타
12. 네버다이
13. 그것이 당신의 행복이라 할지라도
14. Jump for joy
15. 언해피 리프레인
16. 히바나
17. 오오에도 줄리아 나이트
밴드맴버
18. 디케이드
19. 블루스타
20. Music Like Magic
21. Odds n Ends
22. Tell Your World

앙코르

23. Sharing the world
24. 열등상등
25. 러키오브

세트리 후기는 당연히 매우 주관적이니 감안하고 읽어줘

세군데를 갔지만 세트리 변동자체가 거의없더라. 
특히 오와카곡은 5군데니까 당연히 마지미라마냥 5곡 로테 돌려줄거라 생각했지만
그없
아마 언마구 같은곡은 서양권사람들이 잘 모르지않을까를 배려한 처사라고 생각하지만 좀 아쉬웠다

지난 홍콩엑스포와 마찬가지로 역대 엑스포 테마곡 총집합인데 왜 자꾸 만별이(ten thousand stars)만 빼는지 모르겠다
유튭에서만 보면서 그렇게 보고싶었는데..

엑스포 테마곡도 개인적으로 윾밐처럼 거를타선이 없음
내가 오스터는 그렇게 안좋아하는데도 지금도 music lie magic이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고
혼자 미친놈마냥 손으로 안무 휘적거리고 있음
진짜 한번보면 자꾸 생각나고 자꾸 귀엽고 으윽 씹

락기오브는 뮤비 첫공개때만해도 저 모듈 누가만든거지 ㅈㄴ 해괴하네 라고 생각했지만
라이브를 처음보면 그런생각이 싹사라진다 
간주파트때 상체 까딱까딱 하는데 ..
귀여움이란것은 최종목표로 하는 완성형태가 있고 그걸 보고왔음

그저 내가 이해할수없는건 도대체 왜 어째서 catch the wave가 안나온건지 의문임
아니ㅣㅣ 나온지 한달도 안된곡이 마지미라에도 나왔는데 게다가


믹구가 캐리어 끌고 세계여행하는 뮤비까지 공개되면

이 시국에 세계여행? 아 ㅋㅋ이건 ㅋㅋ 100프로네 아 ㅋㅋ 이러고 김칫국속에서 수영하면서

캐더웨 나오는건 100프로고 문제는 모듈을 입고나오냐 아니냐 차이겠네 이러고 혼자 병신같은 고민을 하고있었는데


^^ㅣ발 이래놓고 4월 미국에 나오면 목메고 유서에 크립톤 적어놓을지도 모름


그리고 엑스포 올때마다 느끼는건데 사람들 콜 자체가 옅거나 잘 모름
한술 더떠서 옆에있던 중국인들은 큰소리로 틀림
언제나 처럼 주눅들지 않고 혼자 열심히 했지만
이러면 오오에도 줄리아나이트 콜 열심히 연습해온 내가 모가 대냐구


발퀼에 빠진것까지 많은 모자란 후기글 읽어줘서 고마워

근데 그딴거 쓰는데 2시간이나걸렸네


뭔가 이제 엑스포 갈때마다 vip 태그 모으는 맛에 가는게 한 30프로 되는거같은데

홍콩,미국,유럽 모았네

이제 중국 행사랑 동남아쪽 엑스포만 가보면

어디가서 미쿠따라 세계여행 해봤다고 말할수있겠지?


언젠가 한국 밐스포 태그도 수집할날이 왔으면 좋겠네



출처: 보컬로이드 갤러리 [원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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