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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붕이의 삽질.PNG (스압,데이터 주의)

단양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0.05.09 09:43:23
조회 89083 추천 609 댓글 539




- (긴글,사진)컴붕이의 삽질기록.PNG




급한 컴붕이들을 위한 결과부터 알려준다










한성 H56

클레보 N650DU


G4400        ->   I3 8100

(스카이레이크)   (커피레이크)


성공






------------------------------------------------------------------------------------------------------------






음 우선 이 글이 만약에 진짜 만약에 힛갤로 가게된다면 컴퓨터에 관해서 잘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빌드업 겸 설명좀 해줄게



인텔에서는 새로운 세대의 CPU가 나올때마다 소켓을 갈아치우는 것으로 유명해

소켓을 갈아버리면 업그레이드를 위해서 메인보드를 새로 구입해야하지 

때문에 사람들에겐 소켓장난질이라고 욕도 먹고있지


스카이레이크 (6세대) 는 1151소켓을 사용하고 

카비레이크 (7세대) 는 스카이레이크와 동일한 1151소켓을 사용하고

커피레이크 (8세대)는 1151V2라는 소켓을 사용하지


옛날옛적에 유행했던 771 짭제온을 기억하는 틀딱들은 알거야 

인텔의 소켓장난질은 과거부터 내려져오는 장난질이라는걸 

1151과 1151V2는 구조상 차이가 없고 1151소켓을 가진 스카이레이크 메인보드에 1151V2의 소켓에서 사용하는 커피레이크가 작동하는걸 볼수도있지


물론 작동을위해선 커피레이크 CPU의 마이크로코드가 들어가있어야해 


즉 바이오스를 개조해야한다는거지 


간편하게 하는방법은 그냥 인터넷에 올라와있는 자신의 메인보드에 맞는 커피레이크 개조 바이오스를 다운로드후 적용하는거고 

혹은 커피타임이나 마이크로코드 수정프로그램으로 직접 수정할수도있지


I3 8100 이하의 CPU는 절연작업없이 바로 사용가능하지만 그 이상 즉 I5부터는 절연작업을 해줘야해 


구글에 검색하면 잘 알려줄거야




자 근데 내가 구입한 H56은 한성에서 판매하는 노트북이야 

일반 노트북은 CPU가 BGA 즉 붙박이로 납땜이 되어있는데 

델의 에일리언웨어, 클레보의 베어본등은 CPU가 PGA식으로 업그레이드가능하거나 아예 데스크탑의 소켓을 박은것도 존재하지


한성에서는 클레보의 베어본을 수입해와서 조립후 한성로고 박은뒤 판매하는거고 

때문에 개조나 호환성에서 뛰어날수있는거지 


H56과 H57 은 같은모델이고 XH56과는 다른모델이야 


H56=N650DU라고 보면 되지 


H56의 스펙은


데스크탑 소켓 1151장착

DDR4 2133MHZ 지원 2소켓

M.2 NVME 1슬롯

M.2 NGFF WIFI 1슬롯

WWAN 1슬롯

2.5인치 내부 베이 1슬롯

멀티부스트 1개 지원

15.6인치 IPS 60HZ

LED 백라이트 키보드


등등 뭐 이정도지 


한성에서 조립하는 제품군은 샐러론 G4400~ I3 6100까지 존재해 

물론 전원부가 튼실해서인지 I7 6700까지 다는사람도 존재하고


그래서인지 커피레이크가 나온뒤 한창 개조바이오스가 뜰때쯤 컴갤에서도 여러가지 글들이 올라왔어


그중에서도 내가 많은 도움을 받은 오렌지 센세가 있지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pridepc_new3&no=7848365&exception_mode=recommend&page=33


위 글에서 자세히 알려주시고 있어


다른 개조바이오스도 올려줬었지 


참고로 지금사용하는 바이오스도 저분께 받은 바이오스파일을 기준으로 커스텀해서 올린거야







처음엔 I3 8100이 아닌 I7 6400T를 달려고했어


2016년도 경 I7 6700K가 출시되었던 시절 

엔지니어 샘플링 즉 ES I7 CPU가 중국에서 유출됬었지


1.6GHZ와 2.2GHZ등등 몇가지 버전이 존재했는데 각각의 스태핑이 있었어

내가 구매한건 2.2GHZ 즉 Q0 스태핑의 CPU였지


기존엔 G4400이 달려있었기때문에 한성 공식 홈페이지에서 바이오스 파일을 받았어


그후에 커피타임 이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1. 바이오스 파일 언패킹

2. 패치

3. 기존 마이크로코드 삭제

4. 스카이레이크, 스카이레이크 ES 마이크로코드 삽입

5. 저장후 도스 USB 복사

6. 노트북 롬에 라이팅


이라는 간단한 순서로 진행했지





I7 6400T를 장착하니 화면이 뜨질 않았어


분명 마이크로코드가 정확히 수정된걸 확인했고 


스카이레이크 G4400을 장착하니 화면이 잘뜨더라고 


다시 I7 6400T를 장착하니 화면이 안뜨고..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어서 ASUS H110M 커피개조가 끝난 보드에 물려서 켜보니 잘되더라고?


때문에 나는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superidea&no=150800


이 글을 보게됬지


간단히 요약하자면 



이분은 기존 바이오스에서 카비레이크 호환 마이크로코드 삭제

그자리에 스카이레이크 ES 마이크로코드 삽입

I7 6400T 를 장착했지만 인식X

커피장착 인식X


ME 업데이트 문제로 인식

롬라이팅 작업후 정상 사용


인데... 


I7 6400T 인식이 됬다는 후기는 안보이더라고?


그래서 내가 개조한 바이오스파일이 잘못된거라 판단하고 


오렌지 센세께 연락했지


흔쾌히 바이오스 파일을 보내주셨고 USB에 EFI 부팅을 위한 파일을 제작하고 

롬을 넣은뒤 부팅했지


근데 내가 너무 졸려서인지 아니면 화면 무반응에 의한 정신적 타격이 컸는지


실수로 1번작업인 ME 업데이트를 건너뛰고 2번 작업으로 넘어가버렸어


때문에 바이오스가 정상적으로 설치되지못했고


내 노트북은 말 그대로 벽돌이 되어버렸지



...




몇번 대화하다가 나도 롬라이팅작업을 하는거로 결정했어


언젠가 한번쯤 롬라이팅 작업을 해보고싶기도 해서 구입했지


거기에 6400T가 9만원이고 I3 8100이 9만원이라 차라리 6400T를 팔고 8100을 사는거로 결정했지


하루만에 거래완료하고 6400T를 8100으로 바꿔왔어








롬라이터는 쿠팡에서 만원안되는 가격으로 


구입했어 



참고로 롬라이터는 


이걸 말하는거고 


일반적인 메인보드의 롬인 



이거야 따로 어댑터가 필요없이 바로 장착할수있지

(전압이 맞다면)


하지만 노트북에서 사용하는 바이오스 롬칩은 대부분 SOP - 8 즉


이걸 말하지



이걸 롬라이터로 작업하려면 2가지 방법이 존재해


1.인두기로 납으로 연결된 다리를 끊어서 적출후 롬라이터에 직접 연결후 작업

2.SOP - 8 집게를 이용해서 분리하지않고 작업


각각의 작업의 단점은 확연하지


1번의 단점은 너무 힘들다는거야 

납땜중에는 2가지 종류가 있는건 알지? 


무연납, 유연납 


초등학교에서 실습으로 사용하는 납은 유연납 

녹는점이 낮고 다루기쉬운대신 이름그대로 연기가 나오지 


무연납은 공장에서 납땜할때 사용하는 납인데 

녹는점이 유연납에비해 상당히 높아 약 480도 정도되는데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인두기로는 녹일수가없지 


그래서 무연납으로 납땜이된 작업물을 적출하려면 480도까지 충분히 올라가는 고가 인두기혹은 

쌍두질 즉 인두기2개로 지져야돼 


난 인두기가 하나뿐이라 1번 작업은 못해 애초에 그런 스킬을 구사할수도없고


2번작업은


이렇게 생긴 케이블로 롬라이터와 연결해서 작업하는거야 


딱히 어렵게 안보이지? 그냥 롬라이터와 롬을 케이블로 이어주는거야 


대신 이 케이블을 사용하면 1BIT라도 바이오스 롬라이팅중 오류가나면 작동에 이상이 생길수있고


만약 제대로 연결안되어서 합선이라도 일어나면 그대로 롬칩은 사망하는거지


이 케이블로 작업하려면 노트북 메인보드 배터리를 제거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작업하는걸 추천할게




아무튼 바이오스가 뻑가서 벽돌이 된 내 노트북을 살리기위해서 롬라이터를 시켰지 연휴가 겹처 약 일주일정도 걸린것같아




그리고 받은게 이거야


분명 


이것처럼 저 파란색 어댑터에 헤러핀이 모두 납땜이 되서 와야하는데 


납땜도 안되있고 게다가 


헤더핀이 총 16핀 


4/8/4 가 필요한데 4핀 두개밖에 오지 않았어 



그래서 급하게 헤더핀을 네이버 쇼핑에서 시켰고 약 이틀걸려서 배송받았어



위 사진에서 이미 4핀 두개를 연결해둔걸 볼수있어


근데 8핀연결하려면 인두기가 저 사이로 들어가야하는데 각이 안나와서 결국엔 다시 분해함


이런식으로 엉성한 인두질로 전부 납땜해줬고






정상적으로 연결해줬어




자 위사진이 H56의 바이오스 위치야 


M.2 나사 왼쪽부분에 살짝보이는 저게 롬 칩이라고


저걸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했는데 


위 사진의 주인공은 그냥 뺀찌로 플라스틱을 깨버렸더라고 


나는 이 노트북을 아끼고 싶어서 완전분해를 결심했지


앙상하게 남은 뼈대


메인보드를 안전하게 분해했고 


작업을 시작했어




여기 보이는게 롬칩이고 


현재는 벽돌이된 상태지






이런식으로 바이오스를 라이팅해줬고


작동하는지 확인하려면 조립을 해야겠지


뭐 조립은 분해의 역순이니 따로 설명안할게 설명할것도 없고 그냥 나사조이고 FPT케이블 연결하고 빠진거 끼우고 땐거 붙이는거지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커넥터도 부숴먹고


결국엔 처음그대로 조립해줬어




결과는 처음에 스포한 그대로지 



















정상 부팅 성공!


참고로 로고는 직접 커스텀한거야 구글에 포토샵 사이트치면 나오는곳에서 FHD로 제작함 








시네벤치 550점 이상나와주고 


용량제한때문에 못올리지만 최대온도 80도로 준수하게 나와주고있어



근데...




ㅅㅂ 나사가 하나 남네?


분명 외부적인 나사는 전부 조였는데 


아무래도 메인보드 내부쪽 나사인듯함


근데뭐 정상작동하니 그냥 못본걸로치고 사용하기로 함









예전에 힛갤한번 갔던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hit&no=15723&s_type=search_name&s_keyword=%EB%8B%A8%EC%96%91&page=1



EGPU글 


아직도 MPCI EXP GDC EGPU는 남아있어서 


다시 사용하고싶었어


근데 아쉽게도 H56에는 MPCI슬롯이 없고


M.2 NGFF슬롯이 있지


그래서 다음에 해볼 삽질을위해 




알리에서 이런걸 직구해뒀어


국내에선 구할수없는


M.2 NGFF TO MPCI 컨버터지 


이걸로 나중에 또 글쓸게 


아마 5월 말에나 도착할것같아서 그때쯤이면 학교에서 공부중이겠지 뭐 













긴글 읽어줘서 고맙고 


이정도 정성글+진성 컴붕이글이면 힛갤좀 가보게 힛추좀 눌러봐


대학생도 아니고 컴퓨터관련 정보는 독학으로 배웠으니 니들도 마음만 먹으면 할수있을거야 



---------------------------------------------------------------------------------------------------------------------------------



참고 자료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hit&no=15723&s_type=search_name&s_keyword=%EB%8B%A8%EC%96%91&page=1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pridepc_new3&no=11761856&exception_mode=recommend&page=1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pridepc_new3&no=11779318&exception_mode=recommend&search_pos=-11606469&s_type=search_all&s_keyword=%EB%8B%A8%EC%96%91&page=1


내가 쓴 진행글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superidea&no=149393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pridepc_new3&no=7795139



오렌지 센세의 롬라이터 사용방법












 




출처: 컴퓨터 본체 갤러리 [원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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