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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린이의 풀와이어링 Aroz65 만든 후기 (쫌 늦었다..)

ROz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0.08.20 15:31:29
조회 40188 추천 239 댓글 321

반가워

안녕하세요 oREo입니다!!

저는 뭘 만드는걸 좋아하는 학생인지라 키보드라는 취미를 가지게 되었는데

처음에 그냥 DIY킷 가지고 노는 것이 너무 재밌어서 그 이후로 더욱 많은 관심을 갖고 기판에 납땜을 제거하고, 다시하는 것도 (솔더링, 디솔더링)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저에게는 솔직히 타건음도 좋고 이쁜 키보드들은 다 비쌌습니다. 키캡도 마찬가지로 이쁘고 비싼 키캡들을 구매하기는 쉽지 않았습니다.

그 이후 저는 풀 와이어링 키보드라는게 있다는 걸 알았는데 직접 회로를 짜고 볼륨조절 노브,

OLED 등 여러 부품들을 추가해서 하나부터 열까지 다 내가 만들 수 있다는 사실에 너무 재밌어 보이더라구요 ㅋㅋ

또 금액이 문제인 저에게 있어서, 아크릴을 이용해 그닥 비싸진 않은 금액이라는 점 덕분에 부담이 없었습니다.


#유의사항(?)#

이 글은 저의 후기이고 강좌라고 보기에는 많이 부족합니다!! 제 작업과정을 찍히는대로 맘대로 기록해둔 것입니다.. 이렇게 작업하는구나 참고는 될 수도 있으나 제대로 된 강의는 다른 능력자분들의 글을 참고해주시와요 :3


우선 제가 준비한 것들을 나열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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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크릴 하우징

직접 도면 작성했고 적층형으로 ㅇㅌㄹ에서 주문했습니다.

로고는 일러스트레이터로 그려서 이쪽에 프린트 해달라고 위치 지정했는데 잘 프린트 해주셨습니다.

4.4 (였는데 나중에 도면이 잘못되서 상, 하판만 다시 뽑았습니다.. 이빨 안넣었고,, 상판 나사홀 안넣었고,,  그래서 2.2 더썼습니다. 내돈..)


2. 나사세트

도면을 ㄱㅅㄱㅁ (윈키리스) 님껄 참고해서 만들어서 육각나사가 필요했어요.

원래 22mini.b (65%) 기판 하우징에 들어가는 텐키리스분량 나사세트를 구매했습니다!

IF 하우징 볼트너트 세트 - 0.5


3. 일렉트로마트에서 산 것들

노브를 위한 노브 캡(지름 20mm) - 2400

테프론 래핑 와이어(일반 전선보다 몇배 이상 납땜이 쉬웠어요), - 9500

땜납(원래 있던게 다 떨어져가지고 다시 삼),  - 3400

피복 탈피기(스트리퍼, 제가 생각하기에는 반 필수), - 6000

그리고 1N4148 다이오드 100 개 (필수) - 1500

디바이스마트에서 모두 샀습니다. 배송비, VAT 총합 27580원


4. 알리에서 산 것들

Teensy 2.0 - 7.42$

T12-952 인두기 - (원래 있던 인두가 고장나서 샀습니다)

스테빌라이저 (보강용) - 7.65$

(그런데 보강을 5T로 뽑아서 글루건 강제고정하려다가 손 다치고 짜증 엄청나서 그냥 없애버렸습니다. 담엔 무조건 보강판 분할해서 해야겠습니다 ㅜㅡㅜ.. )


게이트론 우유뚜껑 흑축 92 개 - 21.25$

로터리엔코더 KY-040 2pcs - 3.35$ (이건 사시려면 국내에서 사세요 개오래걸렸어요..)


총합 74달러 = 8.7

여기까지 구매목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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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작성한 도면입니다.


저는 배열 RAW를 넣으면 보강판을 만들어 주는 사이트를 활용해서 보강을 짜는데에 활용했습니다!


아크릴은 모두 투명유광 5T(중판), 투명아스텔 5T(상판, 보강판, 하판)으로 했습니다. 확실히 안에가 다 보이는 것, 또는 완전 안보이는것 보다는 살짝만 보이는 게 더 끌려서 그렇게 결정했습니다!


우선 주문한 하우징을 가장 먼저 수령했습니다. 받고나서 생각하던 것이 현실로 보이니까 너무 신기하고 기쁘더라구요 !!

하지만 이빨을 안넣었고, 상판 나사홀이 없었으며 하판을 뒤집는걸 깜빡해서 재주문을 했습니다.



새로운 하우징이 오는 동안 스위치를 윤활했습니다. 스테빌도요.

그 다음 보강판에 스위치를 모두 체결하고 글루건으로 고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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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빌은 고정하다 짜증나서 슷바만 고정했어요. 고정을 잘 해둬도 엄청 먹먹하게 눌리거나, 아예 안올라오거나.. 그래서 그것도 나중에 뗐습니다..

여튼. 모든 스위치를 고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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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납땜을 할 차례인데 납땜을 하기 전 먼저 kbfirmware.com 에 들어가서 매핑을 다 해두고, 와이어링탭에 가서

위와 같이 와이어링을 어떻게 할지 캡쳐해서 일종의 지도로 사용하기 위해 인쇄해 두었습니다!


이후 teensy2.0 에서 어떤 핀에 와이어링 할 지도 작성해 두었고, 여러가지 정보를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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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망의 납땜지옥..


납땜은 그닥 어렵지 않았습니다. 엄청어려울거라 생각했어서 그런지, 생각보다는 빨리 끝났습니다!



이렇게 다이오드를 일정하게 구부려주고 스위치마다 넣어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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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납땜!


와이어를 각 줄의 다이오드 전선 중간에서 빼와서 틴지에 연결했습니다 :3

구별이 필요할거같아..서 검은색 샤피로 표시를 해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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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줄은 테프론 랩핑 와이어를 이용하여 이어주었습니다. 그리고 스위치의 우측 다리에 솔더링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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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선의 피복을 벗길때 중간만 벗길 수가 없어서, 고민하다가 테프론 피복을 악성 물질이 나온다고 그냥 하나하나 잘라서 할랬는데

넘 귀찮아서 그냥 인두기로 지지면서 했습니다.. 뭔들 태우면 악성물질 나오지 않을까.. 하는 심정으로..


가로줄 다이오드 납땜 다하고 찍었던 영상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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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망의 테스트. 연결 후, kbfirmware에서 만든 Hex 파일을 다운로드 후 Teensy2.0 보드의 뒤 버튼을 누르고 프로그램시켰습니다.

오류없이 잘 파일이 들어갔고, 운이 좋게도 모든 키가 한번에 작동 했습니다. 너무 행복하더라구요!!헛헛


근데 노브가 안오더라구요? 망할

지금보니까 싱가포르까지 갔다왔던걸로 보입니다.. 그 째끄만 뇨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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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노브가 오기 전 스테빌라이저가 들어가는 키들에 스테빌이 없으니 고정이 이상하게 삐뚤게 되어있어서 키캡끼리 간섭이 생기길래 글루건을 녹인다음 다시 칠해주려 했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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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삐뚤죠?)


스테빌이 안달린 키들은 그냥 재고정이 잘 됐는데 스테빌라이저가 달린 스페이스바는 스위치를 다시 꽃았더니 스테빌이 작동을 안합니다. 누르면 안올라옴..

뭐 걸렸겠거니 하고 살펴봤는데 손 핀셋에 찔리고 피나고... 진짜 너무 안돼서 그냥 포기했습니다. 담부턴 도면 잘 짜서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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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존버했더니 노브가 42일만에 도착했습니다. 다른건 한달 안돼서 왔는데 분명 배송 방법이 같은 물품인데도 불구하고,

가장 싸고 작은 물건인데 젤 늦게 오더라구요 .. ㅜㅜ


여튼 노브를 달아줄 생각에 설레가지고 다음날 일어나자 마자 인두기 잡고 바로 솔더링 시작했습니다

KY-040 로터리 엔코더의 경우

엔코더가 기판에 부착되어있고, 핀이 나와있는데 이걸 아크릴에 붙이면 기울고 고정이 어렵기때문에

납을 제거하여 핀을 모두 떼어냈고 평면기판으로 만들어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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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오드를 사용해서, 예전에 어떤 갤럼께서 올리신 코딩 없이 노브를 달기 를 시도했습니다만은.. 실패했서요.

노브가 작동은 하는데 돌리는 순간 두가지 값이 동시에 입력이 되었습니다. 로터리엔코더의 원리를 찾아봤는데 잘 모르겠더라구요.

결국 QMK에 손을 댈 수밖에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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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를 사용중이라서 그런지 준비과정이 꽤나 빡셌고 Msys2.. bash.. 이런거 하나도 몰라서 그냥 무작정 따라하면서 뭐가 뭔지 대충 익혔습니다.

여러가지를 다 시도해봤는데 우선 프로그래밍에서 해매다가 space65의 공개된 코드를 보고 토대로 어떤 형식으로 코드가 이루어지는지 공부했습니다.

또 한 갤럼께서 올리신 qmk 강좌도 열심히 통독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도움 많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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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판에 플래시를 할라면 HEX 파일이 필요한데.. 프로그래밍된 파일이 모여있는 폴더를 컴파일이라는 걸 해서 뽑아야하는 것이었습니다.

kbfirmware에서 키매핑을 한 뒤 그 소스 코드 파일을 따서 그 안에 노브 프로그래밍만 한다음 다시 hex로 만드려고했는데

뭘 자꾸 설치하랍니다. compile을 쳤더니만 필요한 게 없다며 안된답니다.. 어렵더라구요..ㅜㅜ 설치를 했는데 안된다고 자꾸 빠꾸먹이길래 외국 유튜버가 올린 qmk 컴파일링 강좌를 봤는데 우분투라는 걸 사용하더라구요. 리눅스를 들어보고 몇번 기본적인거만 만져봐서 가상머신 만들어서 해봤습니다.

너무 졸려서 자고, 다음날 가상머신에서 qmk를 설치하고, qmk 기본 꼴에 kbfirmware 소스에서 키매핑이 되어있는 부분만 따서 박았습니다.

노브도 구현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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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망의 컴파일에 성공했습니다. 노브가 정상 작동하니까 엄청 기뻤어요!! 흐흐

OLED도 달 수 있을거 같은 자신감이 뿜뿜 생겼습니다.


다음에는 OLED, 노브를 포함해서 더 이쁘고 스테빌도 잘 들어가고.. 좀 더 외관에도 신경쓴 키보드를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부족한 글 실력임에도 불구하고 봐주신 유저분들 감사합니다!

응원해주신분들도 감사합니다!!


하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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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안녕하세요!! 지난번에 풀와이어링 후기를 올렸던 유저입니다!

우후후


타건음 찍는걸 깜빡잊고 그냥 글을 써가지고 타건음을 안올렸네요..

타건음은 무너졌냐 댓글을 보고 나서 아차 싶어가지고

아침에 후다닥 찍어서 왔습니다.




통울림도 있구 좀 예상보다 높게 만들어져가지고 타이핑할때 원래 팜레를 안쓰는데 이건 써야지 싶더라구요,,

아맞다 슷바는 어쩔수가 없었읍니다. 스테빌땜시;; 






출처: 기계식키보드 갤러리 [원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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