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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하니까 데바데 코스프레 했던 썰 푼다앱에서 작성

갸아악구와악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0.08.31 10:15:57
조회 72964 추천 1,189 댓글 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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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나는 대략 1900시간을 살인마에만 때려박은 진성 정신병자 유저임
그만큼 살인마 플레이하는걸 좋아하기도 하고 그러다보니 캐릭터에도 애정이 가서 자연스럽게 고전 슬래셔 영화들도 접하게 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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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식구를 좋아했었음. 깔쌈하고 간지나게 생기기도 했고 살인마 입장에서는 가장 효율적으로 능력을 사용할 뿐인데 생존자 입장에서는 그게 마치 영화의 한 장면 같이 소름끼치게 느껴지는 능력 설계가 가장 맘에 들었다

그렇게 신나게 식구를 파다보니까 결국엔 나도 서울 코믹월드 같은데 나가서 저렇게 입고 지나가는 사람들 관음하는 컨셉을 잡고싶어지더라

그래서 해외직구로 의상 부랴부랴 의상 사고 12월 서코로 달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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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가 딱 크리스마스 당일이였는데 당연히 날씨 존나 추웠음. 나는 안에 검은 반팔티 밖에 안입었었는데 의외로 작업복이 따뜻해서 몸은 별로 안추웠는데 손이 존나 시려웠음
그리고 추워서 그런가 눈가가 좀 촉촉했었는데 지나가던 사람이 불쌍하다고 사탕 주더라

불쌍한 사람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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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있는 사진은 좀 잘보이는 곳에서 찍은거고 보통은 이런 곳에서 반만 보이게 서있었음

여기가 다른 구역으로 이동하는 통로 같은 곳이라서 사람들 좀 다녔었는데 멀리서부터 나 보고 놀라서 흠칫흠칫 하는거 보는게 내 즐거움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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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한 자리에서 수 십 분 동안 컨셉질 하다보니까 이상하게 사람들이 모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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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 분들이랑 재밌게 놀았었다ㅎㅎ
사진 찍어달라고 하시는 분들도 고마웠지만 이렇게 직접적으로 관심 가져주시는 분들이 있어서 더 버틸맛 나더라

여기까지가 식구 코스프레 했던 얘기고


이후엔 한동안 조용히 데바데만 했었음
그러다가 어느날 데바데가 빅-업데이트를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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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것은 바로 몽구 업데이트
나는 이 때 이 업데이트가 얼마나 큰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알고있었다
왜냐면 슬래셔를 데바데로 배운 나도 프레디 크루거는 알고있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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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분위기도 간지나고 플레이스타일도 맘에 들어서 금방 내 주캐가 됐음
처음 플레이 해봤을 때는 이게 무슨 리버스종구인가 싶었는데 리멤버미 후반 운영이 존나 재밌더라

대충 발전기 돌아가기 전까지 집착자만 조지고 발전기 돌아가고나서 전원 꿈걸림+한방+리멤버미로 싹 다 족치는 세팅이었는데
나는 애들 위치 다 보이고 문 열려면 보통 80초는 문고리를 잡고있어야해서 절망감에 빠진 생존자들을 하나씩 눕혀가며 희망을 하나씩 끊어가는게 존나 짜릿하더라ㅎㅎ


암튼 몽구도 정이 많이 들어서 코스프레를 해보고 싶어짐
처음엔 얼굴에 실리콘 같은걸 붙여서 분장 해야하나 고민했는데 간편하게 실리콘을 뒤집어 쓰는 마스크가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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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이게 존나 비쌈 아 ㅋㅋ

근데 어쩌냐 하고싶으면 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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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샀다
내꺼는 위에 있는 제품은 아니고 다른건데 가격은 750$ 정도 하던거로 기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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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장갑인데 코스프레 용품을 떠나서 그냥 멋있어서 맘에 들더라

이제 준비는 다 됐으니 문제는 장소인데 일단 전에 식구 코스했던 서코는 금속제 소품은 금지다
그래서 다른데 찾아보니 대전 디쿠 페스티벌이라는 곳이 있는데 여기 규정이 좀 널널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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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쿠 와서 처음 찍은 셀카



대충 디쿠에 대한 소감은 인지도가 서코에 비해 훨씬 떨어진다는거임
그래서 구경꾼들은 많이 없고 코스프레 참가자만 많더라

그리고 사실상 실외라서 존나 더워
저 때가 8월 초인데 저렇게 입고 실외에서 몇 시간씩 돌아다니다보니 ㄹㅇ 쓰러질 것 같더라

그리고 무대 행사 같은 것도 있었는데 사회자가 여기에서 가장 더운 옷 입고 왔다고 자부하는 사람 나와보라는거야
ㅅㅂ 내가 본걸로는 내가 가장 덥게 입었는데 하필 그 때 더 이상 못참겠어서 옷 벗고 나갈 준비 하고있었음ㅋㅋ
결국 상품은 다른 사람이 받음

그래서 아쉬운 마음에 조금 더 참자 생각하고 다시 옷입고 무대 관객석 앉았는데 시발 여긴 햇빛이라 더 더워
참다 참다 못참겠어서 다시 가려니까 사회자가 프레디 돌아와라고 하더라
알아봐주는거 고마워서 다시 앉아서 좀 더 보다감ㅎㅎ


다 끝내고 집으로 돌아오면서 고민을 했었는데
이 때가 토요일이고 다음날 일요일에 서울에서는 코믹콘이라는 존나 큰 행사를 해
근데 더위에 호되게 혼나고 와서 갈까말까 고민을 많이 했는데

결국 가야겠더라 안가서 후회하는 것보다 가서 후회하는게 나을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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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도착한 코믹콘 서울2019
이 때 한창 엔드게임 개봉 후라서 행사장 전체는 마블뽕이 차올라 있었다

게다가 규모도 크고 외국계 행사라서 사람도 존나 많고 외국인도 많았음
그래서 그런지 한국인 중에는 데바데를 아는 사람이 많았고 외국인들은 프레디 자체로 날 알아봐주는 사람이 많았었다

하지만 아무리 그렇다고 해도 행사가 마블판이라 동종업계를 만날 수 있을거란 기대는 안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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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더라

너무 깜짝 놀랐음

속으로는 너무 반가웠는데 컨셉을 깨지 않기위해 꼽게 쳐다보면서 팔짱을 끼고 손가락으로 까딱까딱 하면서 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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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결투 시작됨

이렇게 컨셉샷 몇 장 찍고나니까 식구 코스어분도 너무 반가워하더라
손가락으로 (니 가면) (최고)를 계속해서 날려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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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하게 사진찍고 헤어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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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더니 이제는 제이슨을 만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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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분위기 프레디vs제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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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샷 많이 찍었다

진짜 코스프레 가서 동종업계 많나면 너무 반갑고 좋더라
서로 통하는 그런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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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 사진들로 이거는 지나가시던 분이 타노스 건틀렛 빌려주셨던거

이것으로 쌍 건틀렛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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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는 영화 홍보 부스에 있던 소품에서 찍은거
뭔가 문구도 어울린다고 생각했음
근데 최근에 알게됐는데 닥터슬립이 그 유명한 샤이닝의 속편이더라

여담으로 이 사진 보면 입술이 조금 이상한데 내 마스크가 입술 안쪽 부분까지 구현되어있어서 항상 이ㅡ 하고다니지 않으면 마스크의 입술 안쪽이 밀려올라와서 좀 보기 안좋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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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마스크 안쪽의 내 모습은 이렇지 않았을까 싶다


암튼 이 날은 내 최고의 날 중 하나였다
존나 재밌게 놀았었음 다음에도 꼭 참석하고 싶을 정도로
문제가 있다면 이번년도 코믹콘은 코로나로 터졌다는거임 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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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기억하는 사람 있을까 모르겠는데 DLC배 데갤 코스프레 대회 열렸을 때도 참가했었음
눈치없이 대회 초반에 참가해서 참가자도 떨궈내고 dlc도 뜯어가서 미안하게 생각한다 주최자야


암튼 이제 더 풀 썰은 없고 코스프레는 참 재밌단다 니들도 혹시 끌리면 해봐 사람들 반응 보는거 재미짐ㅇㅇ

긴 글 읽어줘서 고맙다


출처: 데드바이데이라이트 갤러리 [원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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