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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0uz] 출산의 고통

netmol 2002.11.25 15:48:09
조회 58261 추천 0 댓글 66


부-자가 둘다 자고 있소.. 218.147.242.138      1등 이구려 아햏햏 211.37.33.22 2002/11/09 x   2등 2등까지 ㅜ_ㅡ 기쁘구려.... 아햏햏 211.37.33.22 2002/11/09 x   햏힘 애가 다시 뱃속으로 들어가는구려..아햏햏 211.227.64.9 2002/11/09 x   eo*xhdfud 아이의 표정이 리얼하므로 유효! 211.49.143.203 2002/11/09 x   이런걸 찍을 정도면 셀카는 분명히 보유하고 있겠죠? 211.55.53.149 2002/11/09 x   조이햏수 이건 엽갤이 아니라 괴겔 에 올리시오 68.100.123.112 2002/11/09 x   아니... 난닝구 빤스 어디서 구하셨소? 공구합시다. 211.207.158.119 2002/11/09 x   사진주인 괴겔에 한표...본좌도 다시 보면 섬찟하요... 211.195.62.49 2002/11/09 x   아햏햏 멋지오~한참웃고있소 요즘 기분울적했는데 감사하오~ 211.217.154.68 2002/11/09 x   감상좌 본좌 생각이 담긴 사진을 좋아하오. 한장을 찍어도 의미를 전달하는... 그것이 햏의 의미요 61.74.176.8 2002/11/09 x   +9 난 모르겠소... 61.84.16.189 2002/11/09 x   난닝구에 빵구가 뚫렸나 아이가 머리만 쏙 나왔네 211.229.212.115 2002/11/09 x   예비역병장 회충이 아들 먼저 보내 씹새야.. 그럼 나도 갈테니까.. 211.201.211.126 2002/11/09 x   오오. 힛겔감이오..웃긴 듯도 하고 괴이하기도 하고..이럴때 아햏햏하다고 하는 건가 보오 61.255.227.167 2002/11/09 x   111 합성인줄 알았소...이거 이렇게 하고 있는데 찍은 사람은 애기 아버지요? 어머니요? 데체 뭐라구 불러야 한단 말이오.. 211.186.56.121 2002/11/09 x   떠나라~ 힛갤로... 211.204.215.156 2002/11/09 x   황장군. 최고요~! 210.107.236.27 2002/11/09 x   음햏자 애기 표정 원츄 218.145.12.206 2002/11/09 x   궵뿔 댓댓 대머리? 아햏햏~ 220.74.0.56 2002/11/09 x   ssenjool 오.......강렬하오!! 211.249.89.114 2002/11/09 x   꼬로록 허허.. 힛겔로 고고!! 211.224.14.141 2002/11/09 x   햏쇼 다리를 오므리고 있으므로 무효 210.181.3.135 2002/11/09 x   오레온클럽 전형적인 중년 남성의 몸매로 가고 있구면... 203.246.82.18 2002/11/09 x   으 왼쪽 유방이 잘 안보여서 무효 165.141.164.57 2002/11/09 x   우하하 간만에웃기오 218.50.112.211 2002/11/09 x   으헤헤 수작이오..간만에 웃엇소 211.204.53.8 2002/11/09 x   하하 원츄 원츄요~!! 61.83.205.247 2002/11/09 x   JeFF 빤스입고 애낳는 사람 첨보네 61.72.41.157 2002/11/09 x   햏차왕자 힛겟로 가시오. 분명 힛겔감이구려. 211.33.66.204 2002/11/09 x   정말로 축하합니다. 근데 머리에는 많이 관심이 필요할 듯 .. 220.76.138.141 2002/11/09 x   초난감 젖꼭지의 압박-_- 218.153.30.136 2002/11/09 x   흐지붖지 애기가 배꼽에서 나온다던 말이 정말이었네 165.213.1.1 2002/11/09 x   최걍샴셩 오랜만에 히트겔 업데이트할듯 219.241.90.22 2002/11/09 x   비니 힛겔로~~ 218.48.188.71 2002/11/09 x   죠앤 HIT GALLERY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 211.206.172.146 2002/11/09 x   무아 내이름은 무아요.. 힛겔 입성을 축하 드리오.. 211.203.146.75 2002/11/09 x   ㅋㅋㅋㅋ 매우...아햏햏 하오... 211.192.252.48 2002/11/09 x   d햏자 hit겔 입성 감축드리오~!!! 203.248.127.195 2002/11/09 x   * http://www.maychat.com/zip/pkjy/pkjy_01.html 211.58.100.63 2002/11/09 x   순대 속옷이 맘에 드는구려... 체중변화에 신경쓸필요가 없겠구려... 공구 원하오... 211.39.239.22 2002/11/09 x   젖꼭기가 보이므로 이 사진은 누겔로 가야하오.. 누겔로 보내시오... 218.150.166.149 2002/11/09 x   말더드미 힛힛힛힛히히히히히히 힣힣 겔 218.237.81.253 2002/11/09 x   푷범 푸하하하하!!! 211.202.21.35 2002/11/09 x   하하 간만에 디씨에서 편한 웃음 가지게 되네요. 쓰레기들이 짓밟아놓았던 디씨에 다시 햇살이~ 61.98.7.190 2002/11/09 x   원츄 얼굴이 보이므로 무효 163.152.27.162 2002/11/09 x   비연태 -0- 나중에 강아지도 한번 쌔워주시오... 211.110.107.84 2002/11/09 x   카루피 오랜만에 웃어보는구료.....햏햏...원츄~쌔우겠소. 211.218.7.48 2002/11/09 x   옥수햏자 내의외의 수햏에 도움이 될만한 이쁜 옷 많이쌓아놨소. 함 들리시오. www.inmom.net 218.51.161.131 2002/11/09 x   펄떡 대햏수 나리~~~ 210.95.227.253 2002/11/09 x   독고다이대딩 에이리언? 211.117.78.181 2002/11/09 x   프허허 간만에 잼있는 사진 좀 쌔웟구랴... -_- 61.75.76.140 2002/11/09 x   오우! 깜짝 놀랐소...^^; 218.144.214.59 2002/11/09 x   (ㅡ_-)乃 나는 세상에서 제일가는 천재오.. 218.55.155.64 2002/11/09 x   나시마료 내가 (ㅡ_-)乃햏 보다 더 천제요. (ㅡ_-)乃 211.203.121.116 2002/11/09 x   Jekyll 애기 헤어스탈이 특이하구료. 황비홍인줄 알았소 211.200.194.182 2002/11/09 x   아침닭살 토플시험보는데 돈 얼마드오?.. 본좌 카드가 없소... 211.192.165.4 2002/11/09 x   이런.. 아동학대에 한표 211.189.168.2 2002/11/09 x   저기분.. 아기 키워본분이면 알거요... 멋진사진 잘봤소... 211.117.49.180 2002/11/09 x   eps 14-5만원이 토플보는데 드는 돈입니다.--; 218.235.163.86 2002/11/09 x   근데.. 왜난 에얼리언 생각이 나는걸까?? 211.225.77.223 2002/11/09 x   허걱.. 애가 나이가 몇이오??? 중년 아기가 나온듯 싶소. 218.148.99.58 2002/11/09 x   .... 수상하다 218.50.192.56 2002/11/09 x   먀 아기가 등이 배겨 저런 표정을 짓고 있는 것이 아니오~ 211.222.195.129 2002/11/09 x   초딩 이 얗심없는 어른아 제발 정신좀 차리시구려.. 211.244.213.83 2002/11/09 x   이런 걸 69자세라고 부르오? 61.74.110.42 2002/11/09 x   음냐리 군대에서 가져온 메리야스랑 빤주요? 61.106.24.202 2002/11/09 x   음냐리 애가 등이 배긴다?? 에 한표던지오. 61.106.24.202 2002/11/09 x   아햏햏 아햏햏햏햏 211.204.86.154 2002/11/09 x   0 아빠를 요삼아 61.98.34.119 2002/11/09 x   본딩 저런 백색팬티셑 구할려구 해도 없던데.. 211.177.85.210 2002/11/09 x   교강용 의학은 이론이고 저건 실제입니다 오랜 경험과 숙달된 예민성 그리고 어떤 기술은 의학이 따라오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남자가 애낳는 건 의학적인 잣대로는 답이 나오지 않습니다 또한 애는 결코 여자만 낳는것도 아닙니다 211.191.84.47 2002/11/09 x   저 속옷.. 지금도 나와요. 저희 형님이 즐겨입으십니당...^^ 211.207.109.252 2002/11/09 x   참으로 개탄스럽소...애나 어른이나 다들 미쳐가는 현실.....어른이 어른같아야 아이들도 밝게 자랄 텐데...참으로 이러한 세상이 한심하기 그지없군...도대체 무슨짓인지..개도 놀라고 잇는 세상이오 211.222.235.249 2002/11/09 x   참참.. 상표는 BY? TR? ..^^;; 211.207.109.252 2002/11/09 x   로키 으하하하으하하으하ㅏ핳 210.217.168.18 2002/11/09 x   참으로 여러 청소년들에게 우리 어른들이 용서를 비는 바요.저런 어른이나 우리같은 어른이나 다들 뭔가 잘못되고 잇다오.진심으로 우리 어른들을 용서 바라오.어른들의 모습이란게 이런 모습이 아닌데...저로서도 안타깝기가 그지없소...진심으로 용서 바라오..미쳐가는 어른들인데 우리가 무엇을 그대들에게 충고 하리요....이런 모습이 영원히 사라지는 세상을 위하여 우리 기도 합시다. 211.222.235.249 2002/11/09 x   교강용 기도는 외딴 곳에서 혼자 하시오 211.191.84.47 2002/11/09 x   흠 어랏 꼬추에 눈코입이 달렸네 128.121.247.58 2002/11/09 x   교강용 너와 함께 절에 가서 불공드리자꾸나.어서 정신 차리자 .아가야..어서 일나서 나랑가자....미쳐버린 아버지여 211.222.235.249 2002/11/09 x   저런 미쳐버린 아버지가 미친 아이를 만든다고 합니다.유전인자는 속일수 가 업죠..병원에 가보세요. 211.222.122.243 2002/11/09 x   미친.. 좀 돌아버린건 사실같은데 아직은 덜 미친듯하오.좀더 지켜봅시다.저런어른들이야 어디 한둘이요??저 보다 못한 어른들이 문제요.그나저나 저건좀 정신병질적인거 같군요 218.148.155.33 2002/11/09 x   지놔 에궁 -.-; 211.222.7.100 2002/11/09 x   호도리 아빠들이 저렇게 한심하다면 전 어른이 되기가 싫어요.남들에게 무슨짓을 해서라도 엽기적이고 비상식적인 모습을 보이려 한다면 어른은 이미 아니죠 .자신의 아기를 수단으로 엽기에 골몰하는 저런 아저씨들이 무서워요.무슨짓인들 못할리가 없겟죠.. 218.148.154.210 2002/11/09 x   부설초등생 왜 어른들은 아무짓이나 서슴업시하는가염 이 것이 그렇게도 기분이 조은거신가욤 울가튼핫생이야 재미삼아하지만 여기는어른들도만네 미친어른들은업엇스면 211.222.229.227 2002/11/09 x   요새는 왠만하면 흰팬티 안입는걸로 아는데... 68.42.119.164 2002/11/09 x   아빠 위에 두님(놈)께.. 아이가 추울까봐 따뜻하게 감싸고 재우는것을 엽기니 비상식적이니 하는말로 몰아세우지 마시오... 61.248.76.31 2002/11/09 x   허 허 비상식적인거는 맞는거 같구료.어찌 아가야를 저렇게 한단말이요.저건 연출된건 분명하고 --어찌됏거나 엽기를 위해 애쓴건 분명 잘못된거요.아저씨나 아줌마나 요즘은 다 미쳐잇는건 사실이요.참 한심하오 61.79.234.25 2002/11/09 x   그리고 리플다시는 몇몇분들을 보니 미친 어른들이 잇긴 잇군요.초딩들의 말씀을 새겨 들으세요.한심하고 구역질나는 작자들아 61.79.234.25 2002/11/09 x   선비 아기 머리를 보오... 가발이오? 반쪽이 벗겨저있구려 61.74.127.184 2002/11/09 x   음 아기가 마치 미틴 개에게 먹혀버린듯하오 저 저 인상을 보시오 아가야가 불쌍하오 세상에 나왓을 때에는 그래도 뭔가를 이루고자 함이엇슬건데 지 애비가 저 모양이라니...쯧쯧 누구의 말대로 한심하고 개탄해 마지않는바이요 61.79.238.67 2002/11/09 x   신선노름 켕이로닷//////자식이원수라는 말은 옛말이 된지 오래고 이제는 애비가 원수인 현실///침묵 절라 어른인게 족팔리겟당 61.79.216.252 2002/11/09 x   디아2 족은요 카우방갈때필요해요.팔지는몬해요.근디요 저 아저씨 저 정도면 원조교제도 마구 할 사람가튼디요 마져욤??글믄 안돼는뎅 218.148.103.116 2002/11/09 x   s 뭐야. 애가 좋아하는지 싫어하는지 지들이 어케알아. 부모가 젤 잘알지. 무슨난리람. 재밌게 보고 흐뭇하게 웃으면 되지. 61.110.212.161 2002/11/09 x   기린햏자 ----------------------------------절취선--------------------------------- 211.59.132.210 2002/11/09 x   겨울만남 여기 클릭 한 번 하는 DC유저들의 애기에 대한 걱정이 아무렴 부모가 자식 생각하는 것만큼 하겠습니까? 괜한 걱정들 않는 게 좋을 것 같네요. 210.219.158.32 2002/11/09 x   사랑타령 부모맘대로 아기를 뒹굴리고노나?애완견에게 양말신기고 옷입히고 기저귀채워주는꼴이군.글믄 애견사랑인가?아들아 그것도 학대란다.범죄자야 저 양반도.또라인가 218.156.90.123 2002/11/09 x   초롱별 겨울만남님 말이 맞네요.그런데 아기와 부모의 관계를 말하는게 아니고 어른이 몰지각하게도 아이를 대상으로 엽기를 연출해서 이런곳에 올렷다는 행위자체에 문제가 잇다는거 같은데.물론 이곳은 이저런 따위것들이 재미삼아 즐거움삼아 올라오지만 그래도 저 행위는 분명 잘못된듯.왜 어른이 이런데서 주책맞게 같이 놀려고 하지? 211.222.229.193 2002/11/09 x   어른...험! 나도 어른이다 어른이 뭐 이런짓허면 안돼!!어른이 여기와서 놀면 잡아가냐.이눔들아 여기는 어른들만 노는데야.니눔들이 개판 만들어 놓고 난리야.어른들은 어른이야 무신짓을 해도 어른이야.잠말말어라.땍끼 211.222.224.162 2002/11/09 x   지롤 어른조아허네저넘이나니넘이나아갈리빼 211.226.162.220 2002/11/09 x   히힛.. 애가 더 괴로워 하는거 같구료..^^; 211.208.161.27 2002/11/09 x   교강용 사사건건 따지면 기분좋냐? 집팔아서 차 몰고 다닐놈아 211.191.84.47 2002/11/09 x   어른?? 왠 어른 ??놈자쓰는놈은 어른인거같고 네요 네요 하는놈은 초딩같고 그놈이나 그녕이나 다똑같네 어른이 문제는 문제랑게 211.222.224.215 2002/11/09 x   헉..... 애는 똥꼬로 나오는 것 아니었소? 211.199.193.23 2002/11/09 x   ● 호오~~~ 아이의 표정이 살아있소~ 간만에 즐거웠소이다.. 61.78.190.98 2002/11/09 x   간만에.. 웃는가 했더니 또 쌈질하는 햏자들이 내 맘을 무겁게 하는구려.. 첨 리프볼땐 따뜻한 맘이 었는데.. 밑에 쌈질 하는 햏자들 땜에 우루해 진다오.. 왜들 그러시오.. 정말.. 218.154.20.41 2002/11/09 x   뭬야 징그럽게 아고 구역질나 누드도아니고 털에다가 젓탱이에다가 중년망신다허네 낮짝이 잇는건지 뵹신짓도 가지가지 211.222.224.208 2002/11/09 x   곤냥이네 빠.. 빤쓰 안입고 난닝구를 궁디까지 끌어내린 것이오? =ω=;;; 엄청 웃겼소... 211.202.121.9 2002/11/09 x   ㅡㅡ? 아햏햏이 머예여? 61.85.88.55 2002/11/09 x   나두어른이오 대체 왜들 싸우는거요? 아빠란분 리플 못보셨소?아기가 추울까봐 저러고 있다는데 왜들 따지시오?댁들이 아기맘을 아오? 아기가 좋아하는지 싫어하는지 아느냐 이말이오..그렇다면 아기들이 일회용 기저귀를 좋아서 하는걸로 아는거요?여러행자들이 아기 걱정하는 마음은 모르는바 아니지만 부모마음만 하겠소?쯧쯧..내 보기엔 처음엔 따뜻하게 해주려고 하다 잠시 옆길로 샌거로 보이오..즉 딴지걸 필요없는 사진이란 말이오..단순하게 보지말고 깊이 생각하면서 보는 안목을 기르시오... 218.155.180.221 2002/11/09 x   옆집아저씨 허허헐...힛트요...나도 아들녀석 내배위에서 잠재우곤 하는데..이런 모습으로 한번 시도해봐야겟쏘..아버지의 장난기어린 사랑을 느낄 수 있오..쿨감 211.219.37.160 2002/11/09 x   꼬로록 사진 올린 햏자여.... 애들이 꼴리는데로 지끼는 리플에 신경쓰지 마시길... 힛겔에 올라가니까 시기와 질투들이 대단하군요. 간만에 쿨한 사진 잘 보고 갑니다. 211.194.241.69 2002/11/09 x   맞아요 너네가 애기는 키워보고 하는 말이냐? 어떤 마음으로 사진을 찍었는지 엄한 추측하지말고 다음 수능준비나 잘해라. (디씨는 다 큰담에 놀러오너라.) 210.219.189.156 2002/11/09 x   tha 허벅지 예쁘시네요(펑) 211.179.145.84 2002/11/09 x   d 다리가...섹쉬하오 211.211.42.96 2002/11/09 x   두아이아빠 내나이벌써 36이 돼가는군...큰애가 벌써 내년에 학교에 들어고...우리아이도 저렇게 키웠는데...지금은 철권4하고 같이 놀아요...오늘은 놀토라 분당중앙공원에서 아이하고 인라인타고 왔어요..나이를 꺼꾸로 먹는걸까?? 211.226.109.76 2002/11/09 x   교강용 그게 아버지란 존재라오 211.191.84.47 2002/11/09 x   키군 아.... 빡살난다... 211.107.111.46 2002/11/09 x   골빈당 ★★★★★★"두복" 이로 불르는게 어떠겠소???★★★★★★ 61.254.135.250 2002/11/09 x   아니 저것이.. 포경수술 어디서 했소.. 요샌 애기모양으로 수술해주나보구려.. 그나저나 밤마다 애기엄마는 출산의 고통을 느끼겠소.... 202.30.111.26 2002/11/09 x   두기 저건 포경 수술이 아니라 대가리 이식수술이 아닐까 하는 바이오-_-;; 211.222.191.161 2002/11/09 x   아기표정이 참 포근해 보이는구만.. 뭐라그러는 햏자들은 아기나 낳아 키워보고 이따구로 쓰는거요? 나두 내 아들내미 저렇게 재운다오.. 얼마나 포근해 하고 따스해 하는데 그러시오들.. 211.104.24.73 2002/11/09 x   재승이다 흰색빤쓰는 방구 뀌면 누렇게 변하고 빵구낀대 또끼면 낀대 빵꾸난다.. 203.250.42.186 2002/11/09 x   표정이 포근해 보이오? 내 눈에는 심술난걸로 보이는구만 빨리 내려놓으시오. 61.111.213.236 2002/11/10 x   anu 본것중 최고 미남!!!!! 61.80.159.147 2002/11/10 x   토탈 리콜 의 반란군 대장이 생각나는.... 방향은 거꾸로지만.. -.-; 218.50.116.196 2002/11/10 x   일상이 애가 나오고 있구랴. 힘줘!! 211.215.123.29 2002/11/10 x   애 대리고 장난하지 마시구랴!!!! 203.251.74.79 2002/11/10 x   wishT 가만히 보니 애기 표정이 장난이 아니라오....득햏이오...감축드리오. 211.110.200.55 2002/11/10 x   웃겨 당신들 ~오..라는 말로 끊맺음하지 마슈..기분나쁩니다..장난하는것두 아니고..알겠소?? 그럼 멋진말했으니 유효. 61.111.217.57 2002/11/10 x   아이는 가발을 쓰고 있... 오 211.201.222.201 2002/11/10 x   . netmol 님 사진이 넘 웃겨서 다른 홈피에 올려습니다. 님 허락없이 올린거 죄송하구요, 지우시라면 지울게요 218.150.209.32 2002/11/10 x   나쉬마료 ----------------------------------취화선--------------------------------- 211.203.121.116 2002/11/10 x   짱 http://sungkill.new21.net/zboard/data/Captuer1788.jpg 210.219.132.167 2002/11/10 x   경민이원본 이 사진을 보며 쓸데없는 시비를 거시는 분들. 아마 아빠가 되어보지 못한 미숙아들이 아닐런지. 이런 모습을 할 수 있는 아빠라면 분명 자식을 위해 간이라도 꺼내줄 수 있는 사랑을 가진 사람 뿐. 속옷바람의 모습을 남에게 내어놓는 다는 것은 누구에게나 부끄러운 일이지만, 자식과의 재미있는 모습을 자랑하고픈 욕심에 이렇게까지 할 수 있는 거라오. 220.76.93.48 2002/11/10 x   학생 저 학생인데요 고구마 하나만 팔아주세요~ 211.208.53.176 2002/11/10 x   푸흫 이거 언제 힛겔되쏘 좋소 61.85.3.74 2002/11/10 x   진호 이건 전세계에 하나 나올까말까한 참신한 아이디어였소!! 61.73.189.188 2002/11/10 x   우하하 ''고추에 눈코입이달렸네'' 에 몰표!!!!!!!!!!!!!! 61.104.248.194 2002/11/10 x   최고다 우하하하하하하하하 61.104.248.194 2002/11/10 x   바이오맨 별일아닌것같고 너무 과민반응들이시군 하하하 211.215.84.177 2002/11/10 x   아이고맨 저인간 븅신된거 아는지몰라.힛겔에왓다고 가문의영광인줄 알겟지.사진치우는거 생각도 안하겟지.천한것들은 천하게 논다니까.어른이 할짓을 해야지.망나니 어른들. 211.226.160.94 2002/11/10 x   후훗훝^^ 혐오스럽네""토할거 같아"""변태적인 인간 망종""""쿨럭 !!!!어여 치우시게나 211.222.225.126 2002/11/10 x   오웃(^.^) 개짓거리다 211.222.235.96 2002/11/10 x   인간 잉가이가? 61.111.207.243 2002/11/10 x   흠.. dc가 소위 햏자라는 이상한 애들로 채워지고 있다..리플들 정말 드럽게 다네..아쉽네여.. 211.204.91.138 2002/11/10 x   위 학상이라는넘 니가 더 뵨태스러...어케 위에 사진보구 그런쪽으로 연결시키냐..비상해..비상... 61.74.25.67 2002/11/10 x   웅 기 내 아를 나아도!!!! 큭......부럽다! 218.52.82.163 2002/11/10 x   아마도 악플 다는 아해는 같은넘 아님 친구사이인 거 같구나.아이피주소보니까 알겠다.물 흐리지 마라. 61.255.227.167 2002/11/10 x   ^^ ^^ 211.245.3.159 2002/11/10 x   아마도 제 친구들끼리 학교 컴퓨터실 같은데서 히히덕거리다 악플다는 걸로 보인다.물 흐리지 말고 어디 가서 어른한테 좀 맞고 와라. 61.255.227.167 2002/11/10 x   우햏햏 악플다는 뵹신들아 니는 니쉐끼를 장난감으로 생각하냐? 저 사진 올리신분이 그렇게 생각하고 재미있으라고 올린걸로 보이냐? 왜 젊은것들이 생각들이 죄다 꼬여만 있냐? 좀 좋게좋게 생각하고 살어! 얼간이들아! 218.156.189.215 2002/11/10 x   우햏햏 그리고 악플다는쉐리들아... 니네는 쉐끼낳을 자격도 없다. 그냥 평생 악플이나 달면서 왼손 마누라 삼아 DDR이나 치며 평생 썩어라, 진심으로 빈다. 응? 저렇게 아비와 자식이 아름답게 지내는 장면을 보고 그런 쌍욕들이 나올수가 있더냐? 이런 천박하고 무지하며 덜떨어진데다가 생각이 짧으며 다른이에게 피해만주는 삶은 사는 인간들아... 218.156.189.215 2002/11/10 x   우햏햏 니네 애비들도 니들 어렸을때는 전부 그러고 놀았단다. 만약 그런 경험이 없다면 사랑받고 자라지 못해 남이 아비에게 사랑받는장면을 보면 부러워서 어쩔줄 모르는거냐? 부럽냐? 부러우면 딴사람 욕하면서 자기랑 똑같이 만들 생각을 하질말고 집에가다가 삼겹살이랑 소주라도 사들고 가서 올랜만에 아부지랑 한잔할 생각이나 하그라, 얼간이들아. 218.156.189.215 2002/11/10 x   우햏햏 정말 생각없이 히히덕거리면서 악플다는 애쉐리들 생각만하니 열분이 터져서 다 잡아 족치고싶어지는구만... 입으로 지껄이기전에 3번 더 생각해보라는 옛 어른들의 말을 다시한번 생각하고 지껄이거라. 주둥이로 지껄인다고 다 말이 아니다... 218.156.189.215 2002/11/10 x   우햏햏 악플단쉐리들, 특히 도를 넘어갈정도로 지껄인놈들은 언능 사과 쌔워라. 218.156.189.215 2002/11/10 x   netmol 사진설명 : 아이를 침대에 뎐뎌놓는것이 못마땅해 걍 편안히 무릅위에 눕혀 재웠고, 추울까봐 덮을거리를 찾던중, 아이가 깰까봐 걍 옷을 내렸습니다. 부엌에 있던 와이프가 아헿헿 표정을 지으며 방으로 달려가 카메라로 찍은것입니다. 힛갤용 연출아니구요, 석달된 사진이고, 지난후 보니까 재미있어 올립니다...지금은 하고 싶어도 아이가 커져서 못하겠고,, 갤러리 아이들코너에서 재 아뒤치면 지금 큰 모습 있습니다...환희라고 하지요..^^ 바쁘게 사시는 아버지들 , 잠깐들좀 웃으라고 올린 사진입니다.. 211.222.212.204 2002/11/10 x   배시시 제발 초딩들은 악필 그만 쌔우고 디씨에서 나가라 ~~ 지구를 떠나거라... 추억의 개그개그.. 61.110.213.89 2002/11/10 x   가짜햏자 악플나가부려. 이제 난 백수요. 직장 그만뒀소. 프로그래머의 길이 이렇게 험난할수가.. 211.245.3.159 2002/11/10 x   free ------------------------------이 부분을 접으시오 ------------------------------ 211.193.48.39 2002/11/10 x   나도할래 --------------------------------경계선----------------------------- 203.237.182.79 2002/11/10 x   요새는 디씨에 초딩들도 와서 리플다는군.재수없다 제기랄.그리고 사진 잘봤습니다 211.55.159.227 2002/11/10 x   집이라지만 옷차림이 좀 그렇습니다. ㅠ,ㅠ..... 211.187.79.174 2002/11/10 x   netmol님 쓸데없는 악플에 신경쓰지 마시길... 간만에 엽기다운 엽기사진을 보는 것 같군요... 큿~ 61.75.88.14 2002/11/10 x   사실은.. 저도 우리 애덜 배에 올려놓고 사진찍을 기회도 별로 없답니다. 뭐, 시간이 안 나기보다는 쓸데없이 바쁜 척 하느라고 그런 것이겠지요... ^^; 그냥 까까(과자)와 하드(아이스크림) 사들고 가면 그렇게 좋아하는데, 오늘은 그런 애들의 모습을 보고 싶네요. 61.75.88.14 2002/11/10 x   혀라 ---------------------------신문선----------------------------- 211.239.200.64 2002/11/10 x   methane 삼성이 우승했소 기쁘오~!! 승엽햏자와 해영햏자의 홈런으로 끝났구랴~!!https://board5.dcinside.com/zb40/data/pride/영웅문3부1.jpg 61.103.205.155 2002/11/10 x   LG만세!! 거의 다 이겨논 겜 졌네...오늘은 술이나 퍼마셔야겠다...그래도 유지현이잘했다!!!! 211.58.86.16 2002/11/10 x   나는야 멋지구려..........부럽소....나도 애가지고 싶소... 211.110.211.69 2002/11/10 x   드렁큰나옹 부럽군요.. 211.201.87.151 2002/11/10 x   푸헐 ---------------------------김완선----------------------------- 211.207.109.31 2002/11/10 x   입체냉각 -------------------------------유조선-------------------- 219.241.55.242 2002/11/10 x   1234 5678 218.153.32.30 2002/11/10 x   떠랭이 --------------------------좋선----------------------------- 211.200.87.200 2002/11/10 x   장나라 우히히히 웃기당^^ 211.209.142.81 2002/11/11 x   흫 그것 보시오. 항상 디씨같은데나 찾아 다니니 돌아버리잖소. 정신 차리시오 61.74.27.111 2002/11/11 x   호박전 너무 웃기오~ 진짜 한참 웃었소~ 아하하하하 나두 나중에 애남 함 해봐야짐~ㅋㄷㅋㄷ 218.156.21.223 2002/11/11 x   아햏... 사진 올리신 아기아빠는 악플 너무 신경쓰지 마시오....원래 이 동네가 좀 시끄럽소....? 그건그렇고 잠든 아기 표정이 정말 사랗스럽소 원츄요~!! 211.55.72.39 2002/11/11 x   나는 조선의 국모다 210.219.140.32 2002/11/11 x   ㅇㅇㅇ 아~ 볼 때 마다 무섭다. 빨랑 히트 겔러리 다른 사진으로 바뀌었으면 한다. 211.191.214.169 2002/11/11 x   ^__^ 무하하하.. 무하하하.. 무하하하... 참 재미난 아버지와 아들이오.. 부럽소.. ^^* 218.50.110.8 2002/11/11 x   ^__^ 즐겁고 사랑 넘치는 단란한 가정이 연상되오.. 나도 아부지가 그립소.. 218.50.110.8 2002/11/11 x   msn ----------------------------http://n-3.net 선--------------------- 210.181.91.133 2002/11/11 x   맞소 악플다는 쥐뿔 모르는 시키들 손발을 잘라야하오. 210.219.189.156 2002/11/11 x   후후 악플러들... 명예훼손의 선을 신나게 넘나 드는군요...쯔쯔... 세상 무섭지도 않나? 218.51.11.253 2002/11/11 x   후후 아이피가 달아도... 용감하시구라 -_-; 천하다느니... 별의 별말을 다하지를 않나 -_-? 댁들 너무 하는거 같지 않수? 218.51.11.253 2002/11/11 x   후후 그러다 당하지... 괜히 울면서 나중에 빌지 말고 저 부자(맞나 -_-?) 행복이나 빌어주는게 어떠시오? 218.51.11.253 2002/11/11 x   이 잡것 야 .뻔뻔하군 오만 욕을 다먹어도 이 사진 안치우네.짐승같은 심보로 이 세상 살아가기가 힘들텐데 헣 헣 211.222.230.50 2002/11/11 x   세상에 프로야구 응원한다고 항의했더니 칼로 찔러 죽였다네.... 사람 죽이는 새ㄱㄱ ㅣ들은 다 죽여버려야 돼... 220.82.69.23 2002/11/11 x   과앙문 참으로 웃기오. 뒤의 생각은 나질 않소. 웃기오 1 163.239.6.85 2002/11/11 x   쩡~ 얼마나 고운것만보고, 예쁜것만 보고살길래, 이사진갖구 난리지? 별걸갖고 아동학대 찾고있네... 210.91.16.175 2002/11/11 x   우헤 강추...뒤집어 졌슴다..행복한 아버지와 아기군요 210.221.70.48 2002/11/11 x   ---------- ----------- 리 플 종 료 ------------------------------------ 211.243.167.34 2002/11/11 x   ---------- -------------리 플 시 작 --------------------------------- 211.224.237.36 2002/11/11 x   인연 처 속옷은 지금도 나온다 하더군요...몇달전 헤어진 남친이 저 속옷만 입는다오...처음보고는 엄청 웃었소.....그리고 악이는 없는 듯하오 악플은 달질 말 았음하오...함 웃으면 끝인 걸....그리고 자식을 사랑하는 맘은 다 똑 같은 법 좋게 생각들 하시구려... 203.236.225.174 2002/11/11 x   케헤 힌빤쮸에 힌닌닝구이므로 무효!!!! 211.200.16.116 2002/11/11 x   ㉫┣㉥┃ 아이의 표정이 거의 예술이네요.. 잘키워주세요.. 218.151.108.219 2002/11/11 x   속옷메이커 난닝구 : 베테랑 / 빤쮸 : The Brave Man (구 목련) 211.221.72.152 2002/11/11 x   ---------- --------------------------뒷북선--------------------- 61.43.38.146 2002/11/11 x   웅 200등 61.82.59.81 2002/11/11 x   ---------- ----------------------------------거북선--------------------------------- 211.219.53.22 2002/11/11 x   히히 ---------------------------------맞선------------------------- 211.215.52.24 2002/11/11 x   -_-;; 아기 스트레스 주지 마시오.. 머리가 빠지고 있잖소 210.123.124.107 2002/11/11 x   zzz 난 저 애 얼굴이 저사람 그건줄 알았소.. 218.154.25.14 2002/11/11 x   ㅠ0ㅠ 스크롤의 압박.. 218.147.116.4 2002/11/11 x   zam 명작을 이해못하는 애들은 가라. 210.115.121.47 2002/11/11 x   ========== ===================더블선===================== 211.232.158.9 2002/11/11 x   가무햏자 어떻게 이런일이.. 211.63.233.207 2002/11/11 x    벽돌선 211.208.241.186 2002/11/11 x   득햏 고놈의 절취선 더블선 참으로 좋구료..난 벽돌선을 쌔웠지만.. 211.208.241.186 2002/11/11 x   `````````` ``````````` 춤추는 대 수사선 ```````````````````````````````````````````` 210.218.143.217 2002/11/11 x   강태 아주 좋~~ 습니다~~~*^.^*00000 211.187.60.11 2002/11/11 x   우대장 사진이 넘 좋아서 교육용으로 빌려갈께요 ... ^*^ 61.99.106.247 2002/11/11 x   원영 멋~~있네요오오오오옹~~~~**^^.^^**~~~~~~만세 211.187.60.11 2002/11/11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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