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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529 우만기 종방연 후기 [나노 후기 01]

harang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18.06.01 00:12:38
조회 2593 추천 84 댓글 29
							

■ 종방연 전 준비 과정


(이 부분 안 궁금한 갤러들은 패스해도 됨. 정산글에 내용 추가해서 또 쓸 예정.)


우만기 서포트 팀은 총대와 도움러 2명으로 구성 됐음

모이기 전에 약속했던 것은

- 총대: 구입한 갤주 선물들 챙겨 가기

- 도움러1(118.32): 스텝 머그 택배 보관 + 갤주 머그 찾아오기

- 도움러2(211.36): 스티커/현수막 찾아오기


오후 1시 쯤에 모여서 스티커 붙이기 위해 이동을 했음

종방연 열리는 장소 근처에 있는 프차 가서 포장을 하기로 미리 결정 해놨었고, 고민 끝에 스벅 한 곳 선택해서 택시로 이동 시작했어


https://gall.dcinside.com/kimmyungmin/228063


현장 보고글에 적었다시피 저런 커다란 상자가 5개였음 ㄷㄷㄷ


작은 상자(2)는 들수 있어도 큰 상자(3)는 드는 게 거의 불가능이라 카트 이용해서 한두개 씩 싣고 겨우 대로변까지 이동했음.

길에 상자 쌓아놓고 택시를 겨우 잡았는데 걱정대로 한 차에 다 싣는 건 불가능 했음. 트렁크에 겨우 한상자 들어가서ㅠㅠㅠ


그래서 택시 2대에 나눠서 따로 이동을 하기로 결정. 힘 잘쓰는 도움러2이 먼저 떠나고 총대와 도움러1는 뒤따라서 이동 했어.


각설하고 우여곡절 끝에 스벅에 도착했고 쿨한 알바에게 허락을 받아서 상자를 쌓아두고 작업을 시작했어.

(tmi:다들 점심 안먹은 상태라 이것저것 시켜놓고 빠르게 흡입한 다음에 작업 시작하긴 했음ㅋㅋ)

스티커 붙이는 건 힘든 작업이 아니었음. 문제는 풀어헤친 상자 5개를 다시 포장하는 데서 발생했는데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포장을 무사히 마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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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짤 촬영은 118.32 도움러*)


이 때 클레이케익 업체에서 전화가 왔음. 3시 50분 무렵이었는데 5시까지 배달해달라고 한 걸 벌써 가져와서 다와간다는 거임ㄷㄷ

당황해서 어쩌지 하다가 종방연 식당에 전화를 해서 케익 좀 받아줄 수 있느냐고 양해를 구했고 쿨한 승낙을 얻었음.

그렇게 일찍 도착한 배달원은 클레이 케익을 식당에 맡겨놓고 떠나버려서 직접 받지는 못했어. 그래도 식당에서 무사히 받아놓음!



■ 종방연 식당 도착과 준비 과정


어쨌든 우리는 다시 상자들을 싣고 나가서 택시를 잡고 역시 두대로 나누어서 종방연 장소로 이동했어.

식당은 2층이었는데 다행히 엘베가 있었지만 엘베까지 이동하는 게 또 난리도 아니었어. 원래 계획은 지하 주차장 이런 거 있어서 택시에서 뙇 내리면 코앞에 엘베 있을줄...

안되겠다 싶어서 총대 혼자 도움 청하러 뛰어 올라갔는데 식당에 진짜 아무도 없ㅋㅋ 휑하니 직원들만 있는데 혜진네 갤러 한명만 도착해 있었어.

혜진갤러분에게 도움 청해서 같이 내려가보니 우리갤 도움러 둘이 이미 상자 끌고 건물 안으로 들어와 있었고 엘베에 싣고 위로 이동을 했어.



1) 특이한 식당 구조


엘베 내리니 식당 입구에 붙어있던 A4 용지ㅋㅋ (아래짤 참고)

식당 들어가니까 당황스러웠던 게 생각보다 좁고 구조가 굉장히 특이했음.

들어가면 뙇 보이는 카운터 같은 게 카운터가 아니고 일종의 커피 뽑는 카페였고 진짜 카운터는 더 작고 맞은 편에 있었음.


카페 뒤에 투명한 유리벽 보이지 저기가 또 다른 입구였음. 조명 막 켜놓은 거 저게 방이 아니라 투명 박스 저 안에 1층으로 이어지는 계단이 있었음.

투명 박스를 기준으로 안쪽으로 들어가면 큰 메인홀이 있고 더 안쪽에는 방이 몇개. 아까 카운터 있다는 방향 투명한 상자의 반대편에는 조금 작은 홀이 있고 방이 몇개 있었음.


설명이 이해가 되는지 모르겠닼ㅋㅋㅋ 투명 박스를 기준으로 좌우 홀이 있고, 정면에는 유리창들이 쫙 있고 그 창을 따라서 4-5명이 앉을 수있는 좌석들이 또 있었음.

카페와 카운터 사이가 현관인 건데 이미 혜진 팬덤 쪽에서 쌓아놓은 상자 몇개가 있어서 우리꺼 5개 쌓으니까 더 복잡해졌음 ㄷㄷㄷ


나중에 온 상자들까지 더 쌓여서 혼파망 되는데... 이 얘기는 나중에하고 (구조 설명 대체 뭔소린지 이해 안가면 저 아래 다른 짤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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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현수막 자리 선점하기 & 갤주쪽 연락


우리는 일단 현수막을 어디에 붙여야하나 좋은 자리를 선점해야 하는데 싶어서 머리를 굴리기 시작했어.

계단 입구가 있었지만 대부분이 엘베 타고 올 거 같았기 때문에 카페 뒷편 유리에 붙이자고 의견을 모았고 바로 실행에 옮겼음.


현수막과 같이 구입한 유리에 붙이는 그 뾱뾱이(?)같은 게 있었는데 그걸로 먼저 단단히 고정을 하고 테이프로 두번 고정을 해서 단단하게 붙였어.

의자 올라가서 가능한한 높이 붙임.


그리고 갤주쪽 연락책이었던 본부장님께 전화를 해서 통화를 했어.

갤주는 6시쯤에 도착 예정이고, 시작 전에 인텁이 예정되어 있기 때문에 언제 시간을 내서 갤러들 만날 수 있을지는 상황을 지켜봐야 한다는 대답을 들었지.



3) 종방연 담당 스탭 도착


그리고 우리끼리 현수막 예쁘다고 감탄하고 난리치고 하는데 우만기 스텝 두분이 현장에 도착을 했음.

남자분은 피디라고 대답 하셨는데 (갤주 인텁 때 있던 거 보면 연중 피디) 여자분은 본인에게 의논하면 된다고 대답을 하심.

그 분이랑 이런저런 얘기 하는데 (주연) 배우분들은 엘베타고 올라와서 들어올 것이며 (이때까지 현수막 잘붙였다는 생각이 들었ㅋㅋ) 입구에서 연중이랑 인텁이 예정되어 있다고 했음.


(tmi: 종방연 담당같던 그 스텝분 우리가 김명민갤에서 왔다고 하니까 아,명민 선배요 하면서 계속 갤주 언급 때마다 호칭을 명민 선배라고 부르셨음ㅋㅋ 뭔가 신기했음)


식당 직원분들이 오늘 몇명이나 오는지 그 스텝분에게 물어보고 하다가 우만기 얘기도 나왔는데 직원분들 보시는듯ㅋㅋㅋ

ㄹㅁㄹ 죽은 거 얘기하면서 대체 어케되는거냐니까 스텝분이 오늘 보시면 안다고 대답함ㅋㅋㅋ



4) 스텝 선물 분배 논의


혜진갤 분들이 더 도착하면서 입구는 진짜 혼파망이 됐음. 입구 들어오면 바로 왼쪽 벽에 화장실이 있었는데

그 앞에 공간이 조금 있어서 혜진갤 분들은 거기에 짐을 일부 쌓았고 자리도 잡게 됨.


우리는 아까 말했듯이 카페 옆쪽에 짐을 쌓고 자리를 잡았고 여기 혜진갤 분들 다른 짐들도 섞여서 북적북적 난리가 났음ㅋㅋ

대체 어떻게 스텝 선물을 나눠야 하나 우만기 스텝분이랑 의논을 하는데 처음에 결정된 건 '테이블에 하나씩 올려두자'였음.

도저히 입구에 선물 전시는 불가능해 보였기 때문이었지.


우리는 신나게 머그컵을 수저 옆에 하나씩 두기 시작했는데 이 때 식당 직원 분들이 이렇게 놓으면 반찬을 어케 놓냐고 하심ㅠㅠ

머그 깨질까봐 염려되어서 가쪽에 놓을수고 없는 노릇이었어서...


우린 당황해서 다시 머그 상자들을 수거해서 원래 들어있던 큰상자에 밀어넣고 그냥 나눠드리기로 결정했음.

그냥 입구에서 나눠주는 수 밖에 없나 걱정하고 있는데, 혜진갤 분들은 선물이 쟈근 케찹이라 우리가 빠진 테이블에 하나씩 선물을 올려두기 시작했고



5) 커팅용 케익 선정 문제


앞서 말한 그 스텝분이랑 케익 커팅 문제도 논의를 했는데 (우리 포토케익은 아직 배달 안된 상태였지만ㅠㅠ 5시까지 배달 받기로 했는데 안옴)


혜진갤 분들이 준비한 케익에 본체 사진 크게 들어가 있다는 걸 알고있었던 총대였고, 현장에 연화쪽 팬들이 보낸 n층짜리 떡케익도 있었는데 그건 커팅용으로 부적합해 보였어.

우리갤껀 포스터 짤이고 세명 다 들어가 있고, 우만기갤에서도 우리쪽에 총알 쏴준 분도 있고, 커팅용으로 제작된 2층 케익이고... 이유 N개를 대면서 우리껄 반드시 메인으로 커팅해야 한다고 스텝에게 강하게 어필함ㅋㅋ


스텝분은 세명 다 들어가있다면 그게 좋겠다, 아무래도 명민 선배가 주인공이니까, 떡케익 저건 커팅용은 아니죠, 이런식으로 긍정의 대답 해줬던 기억이 남.


6) 꽃다발 찾아오기


꽃다발 업체는 식당 근처였기 때문에 걸어가서 찾아올 예정이었고 이무렵이었나 아무튼 도움러 한 명이 꽃다발을 찾으러 갔다왔어.

(tmi: 10분 거리라고 지도에 나와있는데 오르막 있고 그래서 더 오래걸렸다고. 근데 그 도움러가 꽃을 찾아 돌아왔는데 종이백을 안받아옴ㅠㅠ

그냥 꽃을 주면 갤주가 담아갈 곳이 없으니까 안된다고 이번엔 다른 도움러가 종이백을 받으러 감. 둘 다 고생했어ㅠㅠ)


7) 포토 케익 도착


8) 현수막 이동 결정


혜진캎,갤측에서 팬분들이 현수막을 붙이기 시작했는데 위치가 어디었냐 하면 아까 유리창들 쫙있고 4-5명 앉을 수 있는 테이블 쭉있다는 바깥쪽 벽 있잖아.

바로 거기에 붙이기 시작했는데 스텝이 아마 메인홀로 쓸거 같다고 말한 투명박스 뒤편의 그 넓은 홀에서 딱 보이는 위치였어.


우리는 갑자기 위기 의식 느껴가지고 동공지진옴ㅋㅋㅋ 엘베 내려서 입구 들어올 때 시강이니까 우리 위치가 최고야ㅋㅋ 했는데

저쪽으로 안들어오는 사람도 있을 거고 메인홀과 떨어져 있는 곳이니까 사진에 잘 안찍힐 수도 있는거고... 걱정 오조억개가 밀려옴.


그러다가 결국 현수막을 이동하기로 결정했는데, 메인홀을 중심으로 오른쪽 창에는 혜진네 현수막이 있었고 왼쪽에는 부엌이 보이는 거대한 창이 하나 있었어.

우린 맞은편인 부엌창에 붙일까 했는데 식당으로부터 ㄴㄴ라는 대답을 들음ㅠㅠ 결국 고민하다가 메인홀 중간에 있는 벽에 붙이기로 결정을 했고 실행해 옮김!


다행히 약간 좁았지만 거의 딱 맞았고 짤에 나온 바로 그 위치. 시강 쩌는 그 위치에 자리잡을 수 있었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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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좌석 배치


사실 원래 좌석 배치는 이러했다고 한다. 우리 현수막 바로 밑 테이블은 피디들,작가,관계자들 자리고 맞은편 테이블이 배우석이었음.

근데 나중에 보면 그냥 다 섞여 앉았고 왔다갔다 난리도 아니어서 자리 배치 해놓은 거 완전 무쓸모 됨ㅋㅋ


10) 포토케익 오픈


컷팅할 때 오픈하려고 포토케익 그냥 상자에 넣어뒀었는데, 혜진네는 그새 오픈해서 주방앞/메인홀옆에 줄세워 둔거임.

우리도 얼른 꺼내서 같이 줄세워 둠! 여러개 줄세워져 있으니 쩔었어ㅋㅋ

케익짤은 많이 올라왔으니 나중에 갤주 선물 정리글 올릴 때 짤 올리도록 할게



■ 배우들/관계자들 도착 시작


- 가장 먼저 도착한 분은 하대리님! (응8 노을이ㅋㅋ)

스텝들보다 더 일찍 도착ㅋㅋ 커엽게 웃으시면서 들어오는데 실물이 더 하얗고 잘생기셨어. 반갑게 인사하면서 머그컵 드리고 김명민갤에서 왔다고 설명 드림.


- 하나 둘씩 도착 시작했는데 순서는 기억이 안남. 나눠주는데 바빠서 사진 찍을 생각도 못했고ㅠㅠ 우르르 들어오면 하나씩 나눠 드렸는데

앞서 말했듯이 입구가 두개니까 정식 입구에 둘, 안쪽에 있는 계단으로 통하는 투명상자 앞에는 다른 도움러 한 명이 서서 머그컵 나눠 드렸어.


- 사실 이 무렵부터 든 생각이 우리 너무 갤주 선물만 준비했다ㅠㅠ 스텝/배우들 선물 더 준비할 걸ㅠㅠㅠ

이 생각을 많이 했고 이번에 안했으면 우리 배우 어쩔뻔 했나 이 소리 수십번 한듯


- 현장에 여러 곳에서 온 선물이 흘러 넘치고 입구 혼파망이었었음ㄷㄷ

(tmi: 혜진네 쪽에선 스텝 선물 여러개였는데 하나는 해외팬덤에서 온 보틀이었는데 바로 우리가 계획을 변경을 하게 만든 바로 그ㅋㅋ)


그래도 결론은 우리 머그가 굉장히 인기 좋았어ㅋㅋ 넉넉하게 250개 준비했는데 최대 200명 왔나? 생각보다 적게 와서 남는 거 어찌 처리할지 고민한 순간도 있었는데 나중에 서로 가져가려고 하고 식당 직원분들 까지 우리 머그 탐냄ㅋㅋㅋㅋ

입구에서 하나씩 나눠줬는데 못받았던 분들은 달라고 찾아 오기도 했고, 반응 좋은데요 하면서

현장에 안온 분들꺼까지 챙겨가려는 분들도 있었음ㅋㅋㅋ 갤주 관련 일화도 있는데 이건 나중에 얘기함


- 현철B 아버님,은행 분들 등등 배우분을 거의 다 오셨는데 포스터에 넣은 23명 중에는 황ㅅㅈ,현철B 배우,곽효주 본체만 못오셨던 것 같음.

오신 분들은 모두 입구에서 머그 나눠 드리거나 뒤늦게 자리에 앉아계신거 발견하고 용기내서 가져다 드리고 김명민갤이라고 인사 드림!




■ 주연 배우 셋 등장!


1) 조연화 본체 라배우님


주연 셋 중에 가장 먼저 도착했던 건 연화 배우님! 현장이 비교적 조용할 때 도착하셔서 여유롭게 대화도 하고 사진도 찍고하셨음.

진짜 놀랐던 게 실물 와... 실화냐 진짜ㅠㅠㅠ 화면이 예쁜 거 1도 못담음ㅋㅋㅋ 하얗고 빛이 나서 현실 감탄하면서 우리나 혜진팬들이나 다들 예뻐요 연발함ㅋㅋㅋ


혜진갤분들이 입구 옆에서 선물 나눠드리고 우리는 정면에서 드렸는데, 내가 막 흥분을 주체 못하고 너무 예쁘시다고 떠드니까

"혜진이가 더 예쁜거 아니고?" 이렇게 반문하셔서ㅋㅋㅋ

저희는 김명민 갤러리에서 왔어요!하니까 아ㅎㅎ 하면서 웃으셨던 거 같음. 기억 증발 미안함 도움러들 내 기억이 아니면 아니라고 해줘ㅋㅋ


아무튼 연화님 각종 선물 받으시고는 우리는 뭐 준비한거 없나!? 하면서 장난으로 정색하셨는데

그 때 라배우님 팬이 등장해서 꽃바구니 전달하고 미리 와있던 떡케익이랑 사진도 찍고ㅇㅇ


라배우님 나중에 우리 포토케익 앞쪽 지나가샸는데 마침 우리가 근처에 서있었거든. 얍!하면서 손가락으로 케익 연화 찌르는 시늉 하고 가심ㅋㅋㅋ 넘 커여우셬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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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팬들이 보낸 떡케익 앞에서 인증샷 찍은 라배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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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부르다 죽을 우리 갤주 민좌ㅠㅠㅠ


드디어 밖에 갤주 나타남ㅋㅋㅋㅋㅋㅋ

와 민좌다... 우리 배우다... 김명민이다... 연중이랑 인텁하느라고 뒷태만 보였는데 후광이ㅋㅋㅋㅋ


다리 길이 진짴ㅋㅋㅋ 와 연예인이다 와 이건 찍어야해 하면서 덜덜 떨며 셔터 누르기 시작함ㅋㅋ 찍긴했는데 실물 다 못담음ㅠㅠㅠ

 

슬림하게 핏되는 검은색 슬랙스에 상의는 역시 검은색 반팔티 입었는데 다리 미친듯이 길고 마른 것도 있었지만 팔뚝도... 팔뚝도 여리여리ㅋㅋㅋ 딱 벌어진 어깨는 남자남장했는데 팔뚝은 현철이 잠옷용 흰 반팔티 입었을 때의 그 비주얼ㅠㅠ


갤주 들어오면 우리 어떻게 하지 다른 분들처럼 머그 나눠 드리면서 김명민갤러리에서 왔습니다!하면 웃기겠지 이런 소리 하면서민좌 기다렸는데ㅋㅋㅋ


드디어 인텁 끝나고 걸어 들어오시는데 심쿵.... 우리는 꺆꺆거리고 있는데 혜진네 분들이 민좌에게 선물드리면서 그 카페처럼 해놓은 곳 거기서 싸인도 받고 대화 하는데 우리는 일단 지켜보기만 했음ㅠㅠㅠ


혜진네랑 얘기 끝나고 바로 안쪽 메인홀로 들어가셨었나 기억 증발이라 미안하다ㅠㅠ 들어가신 건 맞음 들어가셨는데 총대가 본부장님 얼굴을 몰라서 전화를 했음.


전화하니까 갤주 근처에 서 계시던 어떤분이 받았고 그렇게 드디어 서로 인사를 했음ㅋㅋ 그리고 갤주가 다시 입구쪽으로 나오셨는데 "안녕하세요!" 인사도 하셨던 거 같고 와줘서 넘 고맙다는 얘기도 하셨고


"제가 뭘 해드리면 될까요?" 이 말을 하셨음ㅠㅠㅠㅠㅠ 뭘 해드리면 되냐니 그냥 숨만 쉬셔도 돼요ㅠㅠㅠㅠ 속으로 이생각 했는데ㅋㅋㅋ


차근차근 선물 전달 드리고 클레이 케익 절대 먹는 거 아니라고 설명도 드려야 했고 싸인도 받아야했고 가능하면 영상도 찍어야 했고...


그래서 "일단 저희가 드릴 것도 많고 설명 드릴 것도 많으니까 먼저 들어가서 식사를 하시고 시간 되실 때 잠깐 나와주시면 감사할 것 같다." 는 식으로 말씀을 드렸음.


그러니까 정확한 워딩은 기억 안나는데 "밥은 먹었어요?" 였나 이렇게 묻더니 아무튼 갤주가 밥 얘기 꺼내면서 어디 자리 앉아서 우리 보고 밥 먹으라고 저녁밥 걱정 해줌ㅠㅠㅠㅠ

아니 민좌 무슨 현실 현철이인가ㅋㅋㅋ 밥 단어 듣자마자 현철이 생각남ㅋㅋㅋ큐ㅠㅠㅠㅠ


우리가 괜찮다고 계속 사양하니까 옆에 본부장님께 자리 마련해 드리라고 부탁하고는 '나중에 나올게요' 였나

(+ 도움러횽 댓글 보고 추가 : "필요하면 불러요!" 라고 하셨다고!!!) 이제 기억남ㅠㅠㅠㅠ 필요하면 불러요ㅠㅠㅠㅠㅠ 이 말하고 안으로 다시 들어가셨어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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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대 사진 실력 핵구려서 민좌 실물 너무 못담았는데ㅠㅠㅠ 실물 느낌은 다른 관계자분들도 보이고 이런 느낌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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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도 핵길고 말랐음ㅠㅠㅠ 팔다리 쭉쭉 뻗은 거 조녜


(+ 더 찍고 싶었는데 촬영 앵글에 잡힐수도 있다고 해서 인텁 초반에 미친듯이 셔터 누르고 이후는 못찍었음)



3) 선혜진 본체 김배우님


주연 셋중에 마지막으로 등장한 분이 혜진 배우님! 김명민 갤러리에서 왔습니다 하면서 머그컵 선물 드리니까 활짝 웃으면서 고맙다고 해주셨음. 그리고 혜진네 팬분들이 많이 오셨기 때문에 그분들과 대화하고 하시는데 우리는 주로 지켜보기만 했다ㅠㅠㅠ


의상도 헤어도 혜진이 그 자체시고 아름다우시고ㅠㅠㅠ 화면으로 느끼던 바로 그 미모에 카리스마까지 더해진 느낌이었음. 키도 큰 편이시고 늘씬하고 우아하셨음ㅠㅠㅠ


이 때는 사진 거의 못찍고 사실 갤주 들어오고 정신이 없어서 기억 휘발된듯. 도움러 추가로 기억하는 거 있으면 써줘ㅠㅠㅠㅠ


미호 배우 뒤늦게 도착해서 김배우님 옆에 딱 앉아서 챙김 당하는데 너무 졸커였어ㅋㅋㅋ 머그컵 못받은 거 같아서 고민하다가 조심스럽게 갖다주면서 김명민 갤러리에서 왔어요 하니까 미호 낯 가리는지 아무 말도 못하고 웃기만함ㅋㅋ


그 때 옆에 있던 김배우님이 엄마처럼 "고맙습니다!"하면서 대신 인사해주심 너무 자상하셔서 반함ㅠㅠㅠ 그리고 스텝들에게 인사하고 다니셔서 중간에 길에서 몇번 마주친 기억이 남. 폰 들고 나오셔서 케익 진열해 놓은 거 열심히 찍고 그러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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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혜진네 선물 받아보는 김배우님 (이 짤 촬영은 118.32 도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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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철 어머니 윤배우님이 개인 선물 준비해오셔서 나눠주셨는데 손에 쥐고 계신 게 그거ㅇㅇ 혜진 배우가 폰으로 뭔가 보여 드릴 때 찍힌짤 (이 짤 촬영은 118.32 도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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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머그 선물 쥐고 있는 여주 두 분! (이 짤 촬영은 118.32 도움러*)

두 분 다 핵조녜ㅠㅠㅠ 후광때문에 눈이 멀뻔했다ㅠㅠㅠ 짤이 좀 더 있는데 혜진 배우만 나온 건 그쪽 갤에 배달할 예정!



이후 다들 식사 냠냠 본격 종방연 시작함! 뒷얘기 더 많은데 이 글에 민좌 뒷태만 있는거 실화냐ㅋㅋㅋ

글 길어지면 갤먹되고 휘발 된 기억 짜내야 해서... 

갤주 짤은 2편에 존많이니까 조금만 기다려줘ㅠㅠ 나노 후기 02는 완성하는대로 올리도록 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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