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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모바일에서 작성

a(117.111) 2017-11-13 19:06:14
조회 432 추천 0 댓글 10
							



부동산 중개인 자격 없으면서

아파트 관리합네 대리 중개로 입주민에 수수료 다 받아간 애

이름이 박중규야

얘가

이 아파트 지으면서부터 건축주 일 다 봐 주고 그러더니

입주민들이 수리할 것 많다 아우성 치니

자기가 나서서 해보겠다 그러더니

법망 쏙쏙 피해?

보증보험금 받아 건축주 돈이다

그 중 일부를 보내버렸네

하자에서 견적 받은 보증보험금을 말이다

내가 열 받아서

지자체 가서 민원으로 불법이다 돌려받아요

그런데 이 새끼가 이번에는 그 돈을 인터셉트해서

보증보험 회사로 돌려보내요

시골 사람들 무식해서 못 타먹겠지 그 심보야

절차상 애매한 사힝도 있고

그 돈만큼은 보증기간이 지났다는 것인데

현행법상 돌려받을 수 있어요

그런데 문제가

서울보증보험은 반환에 대한 규정 자체가 없어

생각해보렴

누가 받은 돈을 돌려주니

그런데 얘기하다 보니

군청에서는 입주민에 돌려주라 권고했고

보증보험 회사에 검증까지 해줬는데

보증보험 회사는 안 돌려줘

이유가 입주민 대표가 돌려줬다는 것인데

그게 저 박중규야

그래서 입주민 대표가 돌려줬다는 말 자체가 성립이 안돼

쟤는 입주민 대표가 아니거든

그 사실을 이미 알지만 서울보증보험은 돈을 돌려주지 않아

실사를 나오겠다고 하더니

견적 받고 하자라고 견적난 부분이 해당 액수가 넘는 걸 보고도

돈은 안 주겠다는 거지

그래서 내가 권익위와 금융위에 제소하겠다

증빙 자료 내놓아라 그랬더니

알겠다고 하더니

한달이 넘도록 서류를 안 보내요

더 웃긴 건

박중규라는 애가 입주민 밴드에서 어디

더 받아낼 방법이 있으면 받아보라네?

적반하장이지?

또 싸움이나 걸기에 내가 그냥 탈퇴를 해버렸어

쟤가 꼭 지가 불리하다 싶음 남의 직장 찾아온다

알콜도 빠짐없이 동반하고

...

며칠 전 또 어떤 집에 누수가 있어

공금 써서 고쳐준다더니 돈 지불 다 했다더니 왜 안 고쳐주냐

항의했나 본데

남의 직장 삼박 사일 방문 중이신 거지

야,

쟤는 왜 저러는지도 이해가 안 가

와이프인지

언젠가부터 싸움 붙으러 출동할 때마다 동반하는 애가 맨날

모자에 세월호 리본 달고 다닌다

이웃은 누수로 익사할 판 만들어놓고 세월호 리본을 왜 하니 지가

거기다

지가 입주민 대다수에 판매서부터 직간접적 책임도 있으면서

심지어 지도 입주민이에요

건축주 손 놓고 가는 마당에 왜 하자 견적비가 걔 돈이다?

발악하는 거서부터 이해불가에?

한번은 나 엿먹이려고 내 직장 동료들 죄 자리 비우게 하고

나 혼자만 남기려다가

실패도 했어요

...

저것들 진짜 왜 저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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