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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한심한게 말귀도 못알아먹고 지 할말만 주구장창 이야기 하는 애들인데

ㅇㅇㅇ(118.216) 2017-12-07 04:54:23
조회 210 추천 0 댓글 5
							

대충 상대방이 무슨 말인지 이해하는 척 하고 자신의 논조를 밝혀도


그걸 그대로 무시하고 지 할 말만 고집 하는 애들이 무슨 글을 쓰겠다는 건지 한심...


그리고 기자들이 본다는거 금시초문이라는 애들은 진짜 순박한 애들이구나 싶었다.


최종심은커녕 예심도 걸러질 애들이 태반이라 그런지


아무리 창작이 절대평가가 아니라 상대평가라 해도 남을 헐뜯을 이유가 있나?


자신의 작품에 자신이 있다면 거기에 집중해야지 남을 헐뜯으면 심사위원들이 지 작품을 격상해줄줄 아나 ㅋㅋ


그리고 구체적으로 어느 신문사가 그러냐고 물어보는 빡대가리들은 진짜 뺨 때릴 정도로 한심한 새끼들이라 직접적으로 말해준다.


그에 대한 법적 책임은 내가 져야하고 신문사에선 모르쇠하면 끝이고 너는 그냥 골방에서 깔깔 거릴 백수새끼일텐데


장시호도 통수치는 마당에 백수새끼 웃을거리 제공해주려고


내가 그런거까지 밝혀야하나 싶어서 말을 돌려줘도 지 할 말만 하는 빡대가리한테 무슨 글을 쓸 재주가 있을지 궁금하다.


+

직접적으로 말해주는 이유는 그냥 일반인들이 헐뜯거나 귀찮게 캐물었으면 그냥 무시하고 가는데


글을 쓰려는 애들이 이정도 해석능력과 공감능력등 기본기가 안된거 같아서 불쌍해서 알려주고 간다.


숟가락까지 퍼다 줘야 알아먹는 눈치,실력이면 왜 글 쓰겠다고 달라드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요즘엔 책만 써서 밥 못먹고 산다


대게 센스있거나 기발한 것으로 등단한 사람들은 기업체 상호명등 네이밍 스킬을 십분 활용하여


사람 이름 짓듯이 기업의 성격과 어울리는 독특한 이름을 짓는데 의뢰,청탁 받지


돈 벌 구멍은 여러 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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