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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해 봐모바일에서 작성

a(117.111) 01-12 15:56:01
조회 288 추천 0 댓글 0
							



국채도 국가 신용도가 있고

국가라는 게 흔히 붕괴를 상상하기 어려우니까

돈 따고 잃고를 개인의 능력으로 치부해 투자라고 보지만

사실상 '채무'야

국가경영이 어려워 그 돈을 '투자'라는 눈속임으로

국가기관 외부에서 충당한달 뿐 나라

빚이라고

이 대상을 기업으로 옮겨가면 주식인 거고

...

비트코인은 블록체인 기술로 국가와 기업

신용도를 대신하잖니

화폐가 서버에 영구저장되며 절대 사라지지 않는다

그러나

투자자? 빌려주는 자지?

돈은 빌려줬으나 담보가 없어

돈을 빌려주는 대상 실체가 없단 말이다

'절대 사라지지 않음'을 가져라!

말 그대로 '신용대출'인 거지 또는 '신앙대출'

문제는 각 화폐 자체의 신용도는 없을 수도 있거나

전혀 검증되지 않은 점

심지어 흔히

담보대출보다 신용대출이 이자가 더 비싸

비트코인이 신용대출 이자만큼 사회에 부담하고 있는 게

있니?

없다

더 큰 문제는

블록체인이 화폐가 절대 사라지지 않는다며

'국가'만큼 신용도를 요구하는데 실제는

화폐 자체가 사라지는

현실?

이게 어떻게 정상이며

블록체인도 완전하질 않아

재작년에 블록체인 깨는 영국 드라마 나오지 않니?

실제 실현 가능하기도 하고

지금 화폐 브랜드 자체가 사라지고 사라지고

하는 걸 보면

블록체인이 문제가 아니고

가상화폐 생성자의 의도?

에 의해 사실상 그 신용도라는 게 좌우지돼

사람을 못 믿겠는데 기술이 완전하다 믿어 투자하라니

극단적인 예를 들면

나 머리 잘 깎는 미용사니까 니 돈 거액 나한테 그냥 줘

주예수를 믿듯이 나를 걍 믿어버리란 말이다

내가 머리 하나는 기가막히게 자르니까 진짜

돈 많이 벌 것 같지 않니?

믿거나 말거나

이런 데

전국민?

뭐? 어제 사라진 돈이 110조?

사실상 이것도 돈이 아닌 허상이긴 하다만

그 정도의 돈을 박아넣는 것은 심각하게 비정상

가령 외환을 사는 것과 동일하게 생각해 볼 수도 있겠으나

그러니 제도화하라는 거고

투자자보다 더 문제가 거래 수수료?

그것은 완벽히 통제권 안에 있는 것 맞지?

나는 어제처럼 다우운송 지수를 작위적으로 움직여나야

세계 경제 괜찮은 척 할 수 있는 현실에

상징체계(돈)의 재상징화가

다소 비정상적이다 보거든

트럼프가 경제 어떻게 살렸니

4차산업 기술에 편중된 시선 원시적 노동으로 옮겨가서?

그 상황에

4차보다 높은 정도의 상징체계에 의존하는

가상화폐에 생활이 편중되는 건

완전 무당굿인 거거든

거기다 미국 일본에서 투자 실험 다 거쳐 한국 들어와

한국인은 뭐?

개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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