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튤립공황모바일에서 작성

a(115.86) 01-13 10:13:03
조회 191 추천 0 댓글 34
							



이 비트코인에서 보이는 게

사실이거든

?

내가 어제 블록체인을 가상화폐가 아닌

부동산에 대입해 봤더니 그냥

정보공유더라

하는 글을 쓰다 말았는데 말이다

가상화폐가 민주주의 + 자본

의 방식을 그대로 따라

국가주의 회의에 따른

전세계 국민들의 염증이 그대로 반영되고

문제는

정보의 벽이 생기는 지점이 있는데

여러 가상 화폐가 우후죽순 생겨나면서

'부의 존속'을 위해

우리가 그토록 염증해 마지않은 국가

의 전철을 그대로 밟더라

하는 내용이야

어, 쓰다 쓰기 싫었어 답도 없고

최근 신문 기사 보도를 근거로 해 보면

사실상 가상화폐의 담보랄 것이

블록체인이지

그런데

블록체인이 그토록 값어치 있는 기술인가

우리는 이미 답을 알고 미드를 보았고 그 결말을 알지

미드 '실리콘밸리'

값어치가 없어

값어치가 있기에 값어치가 없는 거야

각 피씨며 가전 등 스마트기기 의존해

모든 디바이스가 어떤 정보 저장의 각개의 층을

이룬다는 것인데

서비스 제공자가 곧 서비스 대상자가 되기에 실제

벌어들일 수 있을 수익은 없어

유튜브나 P2P 같은 거야

기술 제공을 하니 빌 게이츠 정도 부를 축적할 수도?

문제는



기술제공자들이 이미 많다는 것이고?

결과론적으로 이렇다 하는 이야기고

그 과정에서 기술을 '소유'한 아해들 꼼수가

바로 가상화폐

실리콘밸리 투자에 깃댈 것이 뭐냐

방향만 슬쩍 틀어 직접 투자를 받자,

가 가상화폐이면 그나마 나은 거고

...

저게 한계에 치닿는 데 장기간이 걸릴 거다

보고 두기

지금 투기 현상이 지나친 거고

완전 가상 국가 설립해 그 국가 존망에

자기 인생 건 것과

마찬가지이거든?

실체없는 국가

문제는

저 기술의 허점을 공격하기 너무 돈이 되니까

해커들조차 맹점을 파고들지 않는다는 것?

사실상 지금 전세계적으로 특히 개인간 금융 상황에서

블록체인은 형성되었다 보는 것이 맞아

어, 한국 부동산 거래 이런 거무튀튀한 구석 말고

어, 변호사 살 돈 없으면 부동산은 안 건드리는 걸로

오늘 카카오뱅크 사용해 보니

개인 금융 정보가 이미 완전한 블록체인 형성되었다

보는 것이 사실

거기서

블록체인 기술을 향상시키기 위해

비트코인을 활성화시켜야 한다는 건 거의

불우이웃돕기 성금이 부족하니

로또 좀 많이 사자

이딴 소리거든

솔까말 비트코인은 블록체인 기술 발달과 무관한

요행

맞거든

개개 디바이스를 중심으로 네트워크가 생성돼

정보 교류가 가능해

그렇다 한다면 사실상

5G도 필요없잖니

그걸 해낼 거기 때문에

가상화폐의 요행을 눈 감아달라는 건

방종도

저런 방종이 있을 수가 없다

그나마 가상화폐를 투기로 완전히 못박지 못 할 명분은

가상화폐가 튤립공황과 마찬가지 투기일 뿐이다

자연적으로 가시화하는 데 걸리는 기간이

짧지 않다는 것

튤립 공황이 경제대공황으로 이어지는 데 3년 걸렸더라고

어, 막 이런 거야

이 튤립은 특별한 흰색이야 종자 값을 막 올려

튤립 갖고 지금 가상화폐 짓거리를 한 거야

현대 어떤 전형이 되었다 할 법한

사기 수법이기도

비트코인도 진행 상황을 보면 별반 다르지가 않아

이를 좌우지할 게

더 많은 기술자들이 얼마나 빨리 블록체인

기술을 섭렵해 동종업계에 뛰어들 것인가

이게 쉽지가 않으니까

완전한 공황의 상태로 가는 데 소요되는 시간이 최저 10년

장기로 갔으니 투기 아님

그럼 할 말 없는 거고

아직 새로 시도해 볼 법한 국가가 많으니

그 모든 국가 한 바퀴 돌다보면 기한은 더 연장될 것이고

...

그렇지 적정가 유지 니즈의 지속

만 가능하다면?

적정한 중력의 지탱이 가능만 하다면

사기이지만

사기가 아닌 것이 되는?

재밌는 것은

이미 가상 화폐 종류가 열 종을 넘는 상황에

비트코인이 달러를 이기는

소설을 쓰라며

...

아주

소설을 써라

니들 가상화폐 생성 속도가 더 빨라지면

실제 튤립공황

가시권이거든

바로 코앞

니들의 적은 각국 정부가 아니라

동종업종 종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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