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열나게모바일에서 작성

a(115.86) 03-14 09:54:11
조회 107 추천 0 댓글 17
							



게임하다가

센스8 실사,

를 깨달았네

연결하려다 보니

내가 종전 글에서 미국이 중국 붕괴 조짐을 느끼지 않았다면 왜?

의 맥락이

기억 안 나

흐름이란 생각하는 그때 떠오르는 거지 기억하는 것이

아니라

잡아두지 않아서

기억나지

않는군

이라고 말하는 순간

떠올랐군

재밌군

...

서로 닮아가는 거겠다마는 니들

참 내가 트위터에서 삽질하던 거 모방하길

좋아하는구나

...

좋은 연결이다만

진핑이 형 검열 병도지겠다

...

진짜 신기하지?

세계인 모두 중국은 사회주의 국가인 사실을 알고 있어

중국인들도 여태껏 세계에 자기를 그렇게 소개해

암만 중화인민 '민주주의' '공화국'

이다

자기 나라가 냉전 시기 민주주의 대척 지점에 있던

그 사회주의 국가 맞음에도

민주주의 국가 맞느냐고?

알르레기 반응을 보이다니 말이다

'자국 정체성'에

지금 순차로 가면

7개월

걸리겠구나

순풍 타면

허,

진보가 커밍아웃을 하고 자본의 속성인 세계주의를

모방할 줄이야

가상화폐 실패가 퍽

뼈 아프겠네

어, 저건 너무나도 이상주의야

허,

니네

되게

웃기다

추천 비추천

0

고정닉 0

0

댓글 영역

전체 리플 17
등록순정렬 기준선택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 ☆★☆★알아두면 좋은 맞춤법 공략 103선☆★☆★ [59] 성아(222.107) 09/02/21 30665 36
- 문학에 관련 사진과 내용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86] 운영자 08/01/17 14036 14
159128 의미없는 슬픔을 느끼고싶지않다 ㅇㅇ(118.217) 09/24 11 0
159127 기상 ㅎㅅㅈ(58.228) 09/24 18 0
159126 가짜 유언 [2] ㅎㅅㅈ(58.228) 09/24 28 1
159125 좋아해요 그러면 떠나가 줘요. 그람(175.223) 09/24 26 0
159124 편혜영 교수는 아쉽다 ㅇㅇ(223.62) 09/24 46 0
159123 별 건 아닌데 별 거 인 것들의 선서 [1] 갈라파고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24 47 0
159122 결국 [2] ㅇㅇ(220.81) 09/24 39 0
159121 퓨마 [5] Castro(121.187) 09/23 79 4
159120 시는 공개오디션을 하던 정부에서 밀어주던 [1] 표절충(124.63) 09/23 73 3
159119 여자를 그리는 사람에게 [2] ㅎㅅㅈ(58.228) 09/23 68 1
159118 생각해보니 시를 잘썼다 못썼다 평가하는건 옳지못한것같아 [13] ㅇㅇ(211.44) 09/23 103 0
159116 람다 [2] Castro(121.187) 09/23 46 0
159115 니네가 만약 학과장 교수야. [4] ㅇㅇ(223.62) 09/23 97 0
159114 근데 시도 쇼미더머니처럼 공개오디션하면 괜찮지않을까? [6] 개소리(211.44) 09/23 87 2
159113 신춘문예, 문예지신인상 등단작들 중에 뛰어난 작품(시) 많지 않아? [3] ㅇㅇ(211.34) 09/23 120 0
159112 내 목표는 노벨문학상이다 [4] 표절충(124.63) 09/23 93 0
159111 읽기쉬운게 최고지 ㅇㅇ(211.44) 09/23 27 0
159110 우리나라 문단에는 읽기 쉬운 작가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9] 전헌(110.70) 09/23 120 0
159109 니들 지금 목표는 뭐냐?? [18] yhdrhdf(211.252) 09/23 150 0
159108 [동시] 중독. 이런게 통찰력 이란 거다. 문학마을(211.245) 09/23 33 0
159107 밑에 '시간은 자랄수록 넓은 등을 가진다' 이거 무슨 뜻임? [7] ㅇㅇ(223.62) 09/23 86 0
159106 신춘은 작품 뽑는 기준이 머임? [1] ㅇㅇ(110.5) 09/23 76 0
159105 [시] 이게 신춘문예 받을 만한 작품이라고 생각하냐? [16] 문학마을(211.245) 09/23 261 6
159104 일본과 같은 천국이 지구상에 존재한다는게 정말 믿어지지 않는다 [1] 일본학과(128.134) 09/23 55 3
159103 시는. [3] ㅇㅇ(211.44) 09/23 103 1
159102 그래도 등단하기 전으로 돌아가긴 싫겠지? ㅇㅇ(119.206) 09/23 56 0
159098 얼마 전에 정과리가 등단 관련해서 문학사상에 실었던 글 [17] ㅇㅇ(121.130) 09/23 234 2
159097 교수 암나 되나 ㅋㅋㅋ [3] ㅇㅇ(223.62) 09/23 126 1
159096 문학의 결정체가 바로 '시'다 Castro(121.187) 09/23 53 0
159095 사실 소설도 문제는 좀 있지 ㅇㅇ(223.62) 09/23 48 0
159094 나는 소설가만 문학작가로 인정한다 [15] ㅇㅇ(223.62) 09/23 195 0
159092 병신새끼 [2] ㅇㅇ(211.44) 09/23 141 4
159091 나는 라면의 황제' 김희선 같은 문체가 좋음 %20탑(119.206) 09/23 46 0
159090 뫼르달에 대한 한줄 얘기 [1] 표절충(124.63) 09/23 61 0
159089 형들 체키 차카로 단편 하나 써봤는대 봐줄수있어요? [4] wheatduck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23 53 0
159088 달라이 라마 (퇴고) Castro(59.29) 09/23 47 0
159087 고3 이과생 팔자에도 없는 시 써봄 [11] ㅇㅇ(182.222) 09/23 215 4
159086 웃는남자 >> 백의 그림자 ㅇㅇ(223.62) 09/23 51 0
159085 지금 괜찮다 싶은 글이 나왔는데 삼천자. [1] 전헌(183.99) 09/23 66 0
159084 포장마차 인생 강의 뫼르달(175.223) 09/23 56 0
159083 꽁초에 대하여 [1] 뫼르달(175.223) 09/23 60 0
159082 자살하고싶다 [4] ..(175.223) 09/23 105 0
159080 라면에 대하여 뫼르달(175.223) 09/23 58 3
159079 쇼코의 미소 읽어본갤럼 [8] 3000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22 190 1
159078 주절주절 [9] 뫼르달(175.223) 09/22 102 0
159077 김유정 신인문학상 ㅇㄴ(222.99) 09/22 70 0
159076 중앙신인 당선작 [7] ㅇㅇ(39.117) 09/22 194 0
159075 중단편 하나 감평해줄 수 있음? [6] ㄹㄱ(124.51) 09/22 117 0
갤러리 내부 검색
전체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개념글 []

/

    뉴스NEW

    1/3

    힛(HIT)NEW

    그때 그 힛

    1/3

    초개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