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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모바일에서 작성

a(115.86) 03-14 10:40:02
조회 276 추천 0 댓글 12
							



각하를 잊지 않은 것이야

김어준 주진우

가 각하를 잊지 않게 해 준 것이 아니라

쟤들은 그 국민 염원에 맞게 방송해 인기몰이나 하다

진보의 시대가 오고

진보가 진보의 검열을 받기 시작하니

'정봉주'

일 시작될 것 알고 김어준

역풍의 대상이 자기가 될까

MB 쉴드를 펼치고 싶던 거겠지

MB 때 열일 했으니 좀 봐 달라?

생각해 보렴

쟤들이

권력이 아니던 때가

있니

국민이 준 권력이니

국민이 거두어 갈 때에는

영변 약산 진달래꽃 가실 길에 아름따다 드리우

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만

검찰이 관할 부서를 두고 열일하고 있는 일 주욱

나열해

유엔에서도 성범죄 관계 사회적 대응 미비 지적해

법 개정까지도 시급하다 언급한

'한국'

미투 때문에 그 일들이 가려진다는 게



개소리니

내가 미투 열렬히 환영했니

포퓰리즘적 여론 선동쯤에서 끝날까 나는 줄곧 반대했네만

니들 탓에 실제 2차 피해자 양산 시작해

옹호하잖니

니가 그렇게 위협적 존재인 데?

국민이 권력을 주었기에 그토록 위협적 존재가 된 데

통감하고

권력을

회수해야 할 책임을 느끼네만?

김어준

너는 이해가 가니?

안희정은 좃밥이야

쟤가 뭐가 있어 자기 주변 여성에 저런 개잡쓰레기 행동

을 당당하게 해?

국민 관심

국민이 쟤한테 가진 관심이 일부 여성들에 가해진

폭력의 계기가 되었다면?

권력을 준 자들은

자기 손에서 비롯된 그 상황을 자각하고

자기 힘을 통제하고 조절하고 회수 재분배

의 역할까지도

합리적으로 수행해야 한다고 생각하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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