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인간의 자유가 무너지면 인류 멸종이다.

니그라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6 13:01:01
조회 153 추천 0 댓글 2
							

인간의 자유가 무너지면 인류 멸종이다.






자유민주공화정의 한 측면인 인간의 자유가 무너지면 왜 인류가 멸종하는 것인지를 논증해보겠다.


이미 쥐의 뇌에 레이저를 쏘자 인간이 지시하는 대로 쥐가 춤을 추는 단계까지 마인드 컨트롤 연구는 이르러 있다.


이미 인간을 마인드 컨트롤하려는 연구들이 진행되고 있고, 인간의 자유가 무너지지 않는다면 이는 인간이 개인 본인의 컨트롤 능력을 높이는 것에도 활용될 수 있다.


즉 향후 권력자가 인간을 마인드 컨트롤할 수 있다. 인간이 다른 인간을 조종하려는 욕망의 기술적 개가인 마인드 컨트롤이 폭주하면, 어떤 권력자도 안전할 수 없다. 권력자도 인간 개인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한 인간이 자신을 어떤 측면에서도 결코 지배할 수 없고 모든 의식이 마인드 컨트롤로 인해 죽어버린다면 이는 개인의 죽음이다.


따라서 마인드 컨트롤로 인해 1명의 개인이 다른 모든 의지들을 이 우주에서 말살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할 수 있다.


그런데 인공지능이 발전하고 이것이 비대화할 미래엔, 수많은 인간들이 참여해야 인공지능이 덜 위험해질 수 있다. 인간지능은 인간성을 유지한다는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이때 1명의 개인이 혼자서만 남는다면 인공지능을 통제하기 더 어려워질 뿐이고, 폭주하는 인공지능에게 살해될 가능성이 인류 전체가 각각의 의지대로 행동할 때 보다 월등히 높아진다는 것을 유추할 수 있다.


고로 인간의 자유가 무너지면 인류 멸종으로 간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이제 자유민주공화정이라는 가치 체제의 유지는 인류의 존망을 가르는 문제가 된 것이다.

추천 비추천

0

고정닉 0

0

댓글 영역

전체 리플 2
등록순정렬 기준선택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 ☆★☆★알아두면 좋은 맞춤법 공략 103선☆★☆★ [59] 성아(222.107) 09/02/21 30654 36
- 문학에 관련 사진과 내용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86] 운영자 08/01/17 13997 14
159043 필사할 만한 단편소설 머 있냐? [1] ㅇㅇ(110.5) 09/21 16 0
159042 '삶'을 '생'이라고 쓰는 건 어떤 의미가 있냐 [8] ㅁㅇㄹ(211.223) 09/21 46 0
159041 니들 kbs 라디오 문학관 이라고 아냐? [2] 문학마을(211.251) 09/21 54 2
159040 SF장르를 홀대하는 게 아니라 ㅇㅇ(223.62) 09/21 44 1
159039 듣도보도 못한 작자가 장편 쓰면 읽어줄 사람이 있나? [3] ㅇㅇ(223.62) 09/21 67 0
159038 박민규작가가 처음부터 장편으로 등단한거 아님? [4] 장편(116.255) 09/21 103 0
159037 밑에 장르 문학 이야기가 나왔는데 ㅇㅇ(223.62) 09/21 32 1
159036 작가 성 체인지 [3] ㅇㅇ(223.62) 09/21 61 0
159035 안녕하셨습니까 [1] 글사랑(175.201) 09/21 32 1
159034 단편하나 제대로 못쓰는데 장편 공모가 될리가. [7] ㅇㅇ(223.62) 09/21 146 5
159033 시) 퓨마니즘 [1] 우앙(223.39) 09/21 24 0
159032 문학 인구와 수준 키우기 ㅇㅇ(211.36) 09/21 56 1
159031 중앙신인당선작 정선임 [귓속말] [1] ㅇㅇ(223.62) 09/21 127 0
159030 지망생인데 등단 공모전으로 장편부터 쓰면 안좋을까? [10] (210.90) 09/21 110 0
159029 중앙은 점점 당선작 수준이 왜 이모냥이냐 [3] ㅁㅁㅁ(128.119) 09/21 174 1
159027 [05/10] 코가 대단한 남자 lv1 시인(122.47) 09/21 30 0
159026 중앙신인 당선소감 심사평. [3] ㅇㅇ(223.62) 09/21 234 2
159025 인간혐오(1) [11] ㅇㅇ(211.47) 09/21 160 6
159024 소설 비평해 주실 분 계신가요? [2] 나라야마 부시코(219.250) 09/21 57 0
159022 [3] Dg(27.1) 09/21 101 0
159021 신춘문예 당선글들은 [2] (182.216) 09/21 159 0
159020 신춘문예 여러군데에다가 막 보내도 되는거냐? [2] 피터팬콤플렉스(116.255) 09/21 84 0
159019 나는 바보입니다,그리고 [1]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21 87 0
159018 문학갤 여러분 [2] 오덕지망생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21 140 0
159017 중앙 당선작 떴다 가서봐라 [2] ㅣㅣ(220.89) 09/21 255 0
159016 시) 말떼의 반란 [2] 표절충(124.63) 09/21 78 0
159015 황병승 - 메리제인 요코하마 [1] 율립(222.238) 09/20 97 0
159014 황정은 소설집 파씨의 입문 ㅇㅇ(223.62) 09/20 67 0
159013 요즘엔 신춘문예 그런 경우가 없네 [4] 123(121.157) 09/20 223 0
159012 주사위 [2] 이매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20 74 0
159010 요즘 사극은 구한말이 뜨나보네 F(211.252) 09/20 37 0
159009 베스트셀러 작가되면 돈 얼마나 버는거냐 근데? [17] 기다리는이유(183.96) 09/20 230 0
159008 [04/10] 비트코인 [3] lv1 시인(218.146) 09/20 84 0
159007 [03/10] 지하실의 고양이 [2] lv1 시인(218.146) 09/20 102 4
159006 보여주기 위한 글쓰기를 하는 기분이 들 때 [2] ㅇㅇ(110.45) 09/20 112 0
159005 형들 비트챔프2라고 들어봤어? 사기꾼들 ㅇㅇ(147.47) 09/20 43 0
159004 가만생각해보면 ㅇㅇ(121.161) 09/20 40 0
159002 [02/10] 노력과 게으름의 상관 관계 [2] lv1 시인(218.146) 09/20 131 1
159001 [01/10] 좌절 [1] lv1 시인(218.146) 09/20 100 0
159000 [00/10] 별이 빛나는 밤 lv1 시인(218.146) 09/20 57 0
158999 끝나고 난 뒤. 제자리%20(175.223) 09/20 68 0
158998 내가 쓴거 다시 보고 있는데 [1] ㅁㅎ(211.252) 09/20 145 0
158997 창비가 이번달 28일까지였네 [1] afg(211.252) 09/20 197 0
158996 아래 차기작 하니까 생각난건데 [1] ㄹㄱ(124.51) 09/20 133 0
158995 시인 중에 이쁜 사람 있냐 [5] s(210.105) 09/20 219 0
158994 등단자가 차기작을 못내면 그것도 등단이냐 [4] ㅇㅇ(117.111) 09/20 272 1
158993 이곳은 여전히 [1] 보릉내스(221.145) 09/20 142 1
158992 글이 뭐라고 생각하세요....에 대한 생각 [4] ㅇㅇ(106.102) 09/20 268 2
갤러리 내부 검색
전체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개념글 []

/

    뉴스NEW

    1/3

    힛(HIT)NEW

    그때 그 힛

    1/3

    초개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