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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렴 나무도모바일에서 작성

박한량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6 00:26:47
조회 145 추천 2 댓글 0
							

쓰러질때 소리가 나는데.”


할머니와 난 고양이들이 울부짖는 눈 시린 한밤중에 사라지는 별똥별을 지켜보면서 서로 보듬고 토닥였지.


'인간이 번뇌가 많은 까닭은 기억력 때문이라 했다. 그 해부터 난 많은 일을 잊고 복사꽃을 좋아한 것만 기억했다." - 왕가위



지나가는 모든 이가 고개를 들어 라일락 향을 맡아보려하고 사진을 찍는다.

라일락 나무 아래마다 올라가는 사람들의 발꿈치. 사랑하는 봄의 일이였다.


할머니가 쓰러진 후 할머니네로 향하는 버스번호 가는길에 보이던 꽃나무 할머니네 부엌에 두었던 탁상위 꽃자수가 놓여진 천이며... 아직은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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