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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예수 그리스도는 바로 나야

(123.214) 07-10 16:14:30
조회 139 추천 0 댓글 1
							


그년을 용서해.

왜냐면 자기가 무슨 짓을 하는지 모르거든.

 

그년의 침실 벽에 십자가

그년은 은총에서 멀어지고 있어

이미지가 그년의 마음속에서 불타고 있어

그년의 허벅지에서도

 

고통으로 충만해 죽어가는 하느님을

그년은 다시 볼 수 있을까?

그년은 엎드리고 복종하고 싶어해

그의 등과 무릎에다 대고서

 

용서 없이 그년을 처벌해야 할까?

영벌이란 형벌로 다스려야 할까?

영원한 죄를 그년에게 내려야 할까?

그년의 마음에다

 

정욕이 그년을 지옥 불에 빠뜨렸어

그년의 영혼을 위해 준비된 의식

구원이란 수동적 자극을 위해

대량의 그것이 필요해

 

그리스도의 정액

그년이 원해

그리스도의 정액

그년이 원해

 

그리스도의 시체

그년이 원해

그리스도의 시체

그년이 원해

 

그년은 하나님을 알고 싶어해

그년은 사랑이 필요해

그년은 신을 느끼길 원해

마음이 아닌 몸으로

(Inside of her, deep inside of her)

 

주 예수 그리스도는 바로 나야. 나를 봐

주 예수 그리스도는 바로 나야. 나를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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