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그가 곤욕을 당하여 괴로울 때에도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음이여

entweltlichter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08 12:47:22
조회 91 추천 0 댓글 0
							




私のお墓の前で 泣かないでください

나의 무덤 앞에서 울지 말아요

そこに私はいません 眠ってなんかいません
거기에 난 없습니다 잠들어 있지 않습니다

千の風に 千の風になって
천의 바람으로 천의 바람이 되어

あの大きな空を 吹きわたっています
저 커다란 하늘에서 바람 일고 있습니다

秋には光になって 畑にふりそそぐ
가을에는 빛이되어 밭에 불어 내리고

冬は ダイヤのように きらめく雪になる
겨울에는 다이아먼드처럼 반짝이는 눈이되고

朝は鳥になって あなたを目覚めさせる
아침에는 새가되어 당신을 깨워 드립니다

夜は星になって あなたを見守る
밤에는 별이되어 당신을 지킵니다

私のお墓の前で 泣かないでください
나의 무덤 앞에서 울지 말아요

そこに私はいません 死んでなんかいません
거기에 나는 없습니다 죽은 것이 아닙니다

千の風に 千の風になって
천의 바람이 천의 바람이되어

あの大きな空を 吹きわたっています
저 커다란 하늘에 바람 일고 있습니다

千の風に 千の風になって
천의 바람이 천의 바람이되어

あの大きな空を 吹きわたっています
저 커다란 하늘에서 바람 일고 있습니다

あの大きな空を 吹きわたっています
저 커다란 하늘에서 바람 일고 있습니다


추천 비추천

0

고정닉 0

0

댓글 영역

전체 리플 0
등록순정렬 기준선택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알아두면 좋은 맞춤법 공략 103선☆★☆★ [59] 성아(222.107) 09/02/21 30926 37
공지 문학에 관련 사진과 내용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86] 운영자 08/01/17 14223 14
159986 ㅇㅇ ㅇㅇ(182.222) 10/22 16 0
159985 혼자 술먹을땐 소주가 좋다 [2] 22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22 28 0
159984 당신에게 삶과 죽음은 무엇인가요 - 1부 5hy(223.38) 10/21 22 0
159983 명함은 지구에 두고왔소 ㅇㅇ(27.216) 10/21 27 0
159982 MGM 잃은돈 저희돈으로 복구해드려요 1원한푼안들어요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21 18 0
159981 삶의 이유가 없다. [1] ㅇㅇ(27.113) 10/21 39 0
159980 읽어보시고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1] if싶읽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21 43 0
159979 걍 씀 [1] 중졸(45.77) 10/21 37 0
159978 문학갤러리 유저분들에게 디시콘 하나 추천해드립니다. [2]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21 64 0
159976 그림 때문에 더 아름다워 보인다. 5픽서폿빼고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21 44 0
159975 창비랑 문학동네 소설 신인상 읽어본 감상. txt [5] 문학마을(211.251) 10/21 177 1
159974 여기 개념글 쭉 봤는데 [1] ㅁㅁ(118.221) 10/21 74 1
159972 동서문학상 십만원짜리 장려상들한테도 개별연락 [3] ㅇㅇ(223.33) 10/21 135 0
159971 slip away 5픽서폿빼고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21 26 0
159970 니들 제일 길게 쓴 거 몇 자임? bjk(211.252) 10/21 33 0
159969 1984 주인공이 된다면 어떨 것 같냐? [1] ㅇㅇ(221.151) 10/21 65 0
159968 가을단풍 [1] ㅇㅇ(1.210) 10/21 45 1
159966 매일매일 죽어간다. [5] ㄴㄱㅁ(211.55) 10/21 102 2
159965 이와 이빨의 차이점에 대해서 들은건데 틀렸음? [2] ㅇㅇ(211.213) 10/21 72 0
159962 인터넷에서 발견한 무언가 [5] ㅇㅇ(61.98) 10/21 124 2
159961 김연수가 한국 글쟁이중에서 글 잘쓰는거 인정하는데 [2] ㅂㅇ(112.144) 10/21 139 0
159960 야이 씨.....하... [1] ㅇㅇ(223.39) 10/21 53 0
159959 이 글 어떻게 생각하냐... [2] ㅇㅇ(49.143) 10/20 115 0
159958 자작시 : 섹 스(Sex) [2]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20 139 1
159957 읽어보시고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4] if싶읽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20 82 0
159956 원더보이 양철북 느낌 나네 [3] ㅁㅁ(123.140) 10/20 95 0
159955 단편소설 하루에 한 편 쓸 수 있냐? [5] 김치맨(39.7) 10/20 147 0
159954 back way [1] snow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20 37 1
159952 책좀 찾고싶어서 그러는데 무슨책인지 아는사람있냐 [14] ㅇㅇ(14.44) 10/20 148 0
159951 자작시) 존재결여(存在缺如) [13] 옷쌍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20 143 2
159950 분하다 초예(211.36) 10/20 68 0
159948 다음 중 가장 어이없는게 뭐냐? ㅇㅇ(223.62) 10/20 68 0
159947 현실을 직시해 ㅇㅇ(27.113) 10/20 66 0
159946 (자비출판시)책을 홍보하는 방법은 어떤 게 있을까요? 성의있게질문(112.165) 10/20 41 0
159944 카페에 왔어요ㅎㅎ [3] 일이삼사(110.70) 10/20 117 0
159943 니들의 고견을 듣고 싶다 [13] 초예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20 162 0
159942 동서문학상 아는 갤러 답좀 [5] ㅇㅇ(14.32) 10/20 173 0
159941 손잡이 [1] 터보(39.7) 10/20 40 0
159940 제일 감동적인 순간이 많은 직업이 뭐일 거 같음? [4] 청서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20 101 0
159939 안녕하세요, 게임개발 갤러리 인사드립니다. [2] 썸머오브러브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20 59 0
159936 미소녀에게 고백하는 시 [11] ㅗㅎ(61.98) 10/20 767 8
159935 잡생각이 많아 할일을 하지 못하는 이들에게. [2] ㅇㅇ(119.149) 10/20 98 4
159934 똥딲으려고개를숙이면여태컷싸놓은똥이보인다 [1] ㅇㅇ(218.147) 10/20 57 0
159933 시)호수 [2] 밤이내린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20 80 3
159931 신춘문예 여기저기 다른 작품으로는 막 내도 상관없지? [3] 신춘충(116.255) 10/19 139 0
159930 뭘 모르는지조차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데 ㅇㅇ(223.62) 10/19 73 0
159929 문학을 너무 어렵게 하는 사람들이 많은 듯 [5] .(58.239) 10/19 142 0
159928 입대하기 직전에 여따 글 싸고 갔는데 덜자란나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19 58 0
갤러리 내부 검색
전체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개념글 []

/

    뉴스NEW

    1/3

    디시위키

    심심할 땐 랜덤

    힛(HIT)NEW

    그때 그 힛

    1/3

    초개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