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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동 작가, 박경리 여사 저격

?(210.96) 08-10 12:16:08
조회 192 추천 0 댓글 0
							







사진: 18일 자신의 작품을 설명하는 소설가 김성동씨. 왼쪽은 솔출판사 임우기 대표. [사진 솔출판사]






중앙일보

『만다라』 김성동의 일갈 "현재 한국에 언어 패륜 소설 난무"
 2018-07-17 17:06



.....그는 "언어에 관한 한 현재 한국에 패륜적, 불륜적, 범죄적 소설이 난무한다.
현재의 소설 문장은 우리 문장이 아니다"라고 했다. 한자, 일본어, 영어의 영향을 받았다는 것이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25&aid=0002836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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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안

"박경리의 〈토지〉, 언어표현상 문제 많다"

정재관씨 "'목구멍에서 손이 나올 만큼'이라니 …"

2005.12.19 12:49:00


...... 〈토지〉를 읽어보니 일본어 관용어의 무분별한 사용, 일본어의 잘못된 번역,

정확하지 않은 우리말 문장 등 표현상의 문제점이 너무도 많다고 지적했다. ........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7811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성동 작가가 박경리에게 불만이 많았었나 보다.





참고:


저 사진에 나온 임우기 씨. (본명 임양묵)


솔출판사의 업주. 문학평론가(주례사 비평이나 쓰는 얼치기 평론가).


저 작자의 회사가 과거에 <토지>를 발간한 적 있다는 것은 함정.


과거엔 장사에 환장해서 문장이 엉망인 <토지> 출판권을 유치,
장사해 먹고....
그러면서 박경리 죽었을 때 추도문 쓰고
과거엔 <토지>에 관한 주례사 비평이나 쓰고...
그러다 왠지 토지가 장사 속성이 떨어지니까 출판권 포기하고....
일설엔 박경리 성격 가지고 뒷말했다는 썰까지....


이제 와선 영 문장 스타일이 다른 작가의 책이나 발간해서
또 그 책에 대한 주례사 비평이나 해대고....


비열한 출판업자.
나중에 김성동하고는 어떻게 안 좋게 헤어질지 기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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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광장>을 평생 세 차례나 전면 개작 or 부분 개작하며 애착을 보인 최인훈


vs


<토지> 원고를 출판사에 넘기고 사후 퇴고도 안 하고
다시는 책조차도 거들떠도 안 본 박경리



둘 중 누가 더 나은 작가?


(박경리같이 책 출판사를 자주 옮기면서 책에 오류가 발생했는데도
생전에 별 관심 안 가지는 태도...과연 옳은 작가적 태도인가?)


(토지가 문장론 차원에선 나쁜 책이란 거, 이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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