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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 마이 퓨쳐의 국내 사업은 어떻게 진행되었을까?

프리티카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17.04.18 20:06:34
조회 1491 추천 33 댓글 14

 

오늘의 아이파라도 꿀잼이었당 ㅎㅎ 어제 쓴 오로라 드림 국내 사업 전개글에 이에 이번엔

디어 마이 퓨쳐 국내 사업 전개글을 써보도록 해볼게. 읽을 갤럼들만 읽어도 돼.

자 그럼 디어 마이 퓨쳐의 국내 사업 전개를 시작해보도록 할께!

   썸네일

프리티 리듬 디어 마이 퓨쳐는 프리티 리듬 애니메이션 시리즈의 제 2작이야. 솔직히 이 애니메이션 만큼 국내 기업이 많이 참여한건 찾아보기가 힘들어. 먼저 디어 마이 퓨쳐에 어떻게 한국 기업들이 참여를 했는지 알려줄게. 정보의 출처는 오로라 드림을 사업했던 ss애니맨트의 관계자분이야. 이분도 참 많은 걸 알고 있더라.

  

프리티 리듬 오로라 드림에 손오공이 참여한 사실은 어제 저녁에 쓴 오로라 드림 사업 전개글에서 밝혔지? 손오공이 프리티 리듬을 선택한 사실은 애니메이션과 완구를 담당하는 기업들에게 뉴스거리였어. 2010년도부턴 본격적인 여아물(여자 아동물)이 범람하게 된 시대인데 프리티 리듬 오로라 드림이 국내 여아물 시장에서 핫한 이슈거리였지. 근데 손오공이 새로운 사업에 눈을 돌리지 않고 자꾸만 오래된 탑블레이드에 눈길을 주었고, 결국 최강! 탐플레이트란 짝퉁을 만들어내기에 이르렀지. 만약 손오공이 짝퉁 뻘짓만 안했으면 디어 마이 퓨쳐 제작위원회에 들어가는건 확정된 수순이었지. 탑플레이트만 아니었다면 프리티 리듬은 손오공의 전유물이 되었을 거야. 한일 합작이란 이름은 못붙겠지만 국내 사업권은 손오공이 휘두르는거지.

 

SBS [Seoul Broadcast  DSP미디어(그룹 레인보우, 에이프릴, 에이젝스 소속 회사)logo

하지만 손오공이 타카라토미와의 관계를 접게 되어 프리티 리듬 사업의 국내 사업권을 놓아버리게 되자 프리티 리듬에 관심있어 했던 몇몇 업계가 탐을 내기 시작했어. 먼저 발빠르게 움직인 쪽은 SBS였어. 정확히 말하면 SBS의 아트택이 움직인거지. 아트택은 본인들이 제작위원회에 들어가기 전에 좀 더 확실한 국내 사업 자본을 원해하였어. 자기네 방송국에서 방영하려면 국내 제작물로 인정받아야 되니까 더욱 더 국내 추가 자본이 필요했지. 일단 아트택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퓨리티와 카라, 레인보우 등을 키워내어 데뷔시킨 DSP와 접촉했어.

DSP 현 사장과 아트택의 대표가 서로 친분 관계가 있는 사이라 서로서로 손잡고 프리티 리듬에 진출하기로 했지. 그리고 다음으로 끌어들인게 동우 에이엔이야.

  

동우 에이엔이가 작화를 맡아준다면 한일 합작으로 인정받을 수 있게 되니까 동우 에이엔이를 선택했고, 동우의 김영두 대표님 또한 프리티 리듬에 눈독을 들이고 있었기에 DSP와 아트택과 손잡고 같이 타츠노코 프로덕션에게 갔어. 마침 타츠노코 또한 작화를 담당해줄 기업이 필요했고, 본인들의 프리즈미 데뷔에 같이 함께할 상성 관계의 아이돌이 필요했기에 DSP와 동우의 참여를 반가워했어. , 우리가 잘 알고 있는 퓨리티는 이렇게 탄생하게 된거야.

 

파일:attachment/퓨리티/_1.jpg 

퓨리티, 그것은 슬프고도 슬픈 전설을 가진 아이돌들이야. 5인조 체재로 이루어져 있고, 모두가 반짝반짝 빛나는 아이돌 그룹이었지. 이 친구들이 국내 프리티 리듬 사업의 미래이자 구심점이야. 프리티 리듬의 일본 사업은 오로라 드림때부터 프리즈미라는 4인조 체재 아이돌들을

준비시킨 다음 디어 마이 퓨쳐 때부터 데뷔시켜 프리티 리듬의 상징으로 내세웠고, 국내 프리티 리듬 사업 또한 프리즈미와 견줄만한 퓨리티를 중심 상징으로 내세워 사업을 이어나가게 할 생각이었던 거야.

  

이렇게 디어 마이 퓨쳐의 국내 진입이 확정되었을 때 국내 기업은 동우, 아트택, DSP 3강 체제를 이루어 디어 마이 퓨쳐 사업을 시작한거야. 국내 기업 3대장은 프리티 리듬을 방영시킬 때 제목을 프리티 리듬을 그대로 이용하고 싶어했지. 하지만 이미 프리티 리듬이란 이름의 저작권은, 손오공이 프리티 리듬 오로라 드림으로 먼저 등록했기에 쓸 수가 없었어. 그래서 급하게 만든 명칭이 꿈의 보석 프리즘스톤인거고, 언제 방영할지 모르는 오로라 드림보다 선수치기 위해 20132월달에, 디어 마이 퓨쳐가 일본 현지에서 후반부 중의 후반부로 들어서자마자 바로 방영을 시작한거야. 이 의도는 손오공 좆까^^”란 의도가 다분히 들어있었어.

  

, “이제 우리 3강 체제가 프리티 리듬을 먹었고, 국내 자본도 손오공 니네보다 더 튼실하니까 괜한 오로라 드림 부심 부리지말고 짜져있으셈.”이라고 선전포고를 한거야.

손오공의 입장은 개어이 털리는거야. 물론 자기네들이 병크 터뜨려서 프리티 리듬 사업권을 많이 놓치긴 했지만 엄연히 프리티 리듬 오로라 드림의 국내 사업권은 본인들이 가지고 있었어. 디어 마이 퓨쳐를 방영하려면 오로라 드림부터 먼저 방영되어 완전 종료가 되야 방영될 수 있는건데 3강 체제는 좆까라 하면서 손오공을 기만한거지.

이에 의해 빡친 손오공은 한가지 강력한 훈수를 두기 시작하는데....이건 후술할게.

  

여튼 프리티 리듬 디어 마이 퓨쳐는 손오공의 프리티 리듬 독점권을 정면으로 도전한 프로젝트였지. 여기서 3강 체재의 무리수가 좀 있었던 것이, 완전한 한국 로컬라이징을 하지 못했다는 거에 있어. 오로라 드림을 선수치려면 빠른 성우 캐스팅, 빠른 장면 로컬라이징이 필요했기에 거의 날림 수준으로 급하게 결정했어. 성우도 최대한 적은 수를 뽑아 중복으로 돌려먹고, 배경 현지화도 후딱 후딱 처리하느라 돈 봄비가 여관집 할머니로 변장했을때의 복장 같은 꽤 중요한 부분을 제대로 한복화 시키지 못했어. 프리즘 스타들이 누군가에게 사과할때의 손 제스쳐가 일본식이었던것도 후딱후딱 끝내야되기 때문에 방송 심의에 걸리지 않을 정도로만 작화를 변형한거지.

  

방영 시간은 화,수 오후 4시였어. 이건 지상파 종특상의 문제인데 2010년대 기준으로 SBS는 더 이상 그 옛날의 만화 왕국이란 타이틀이 무색하도록 많이 퇴화됬어. 만화 틀어줄 시간에 뉴스나 드리마, 시사 교양을 더 틀어주자는 주위로 돌아서버려서 어쩔 수 없이 4시라는 암흑 시간대에 들어간거야. 초등학생이나 중학생들의 입장이라면 그나마 좀 챙겨볼 수 있는 시간이자만 고등학생들이나 대학생, 직장인들은 어떨까? 못 챙겨보지... 3강 체제는 방영 타켓을 초등학교 중학년부터 중학교 1학년을 목표로 삼아 어른들의 입장을 반영하지 않았어.

  

, 이렇게 겨우겨우 사업을 마친 3강체제의 다음 숙제는 완구 사업 및 게임 사업이었어. 게임 연동은 티아츠의 한국 지사인 티아츠 코리아(줄여서 티코)가 맡았어. 원래 완구 사업은 네임드급 한국 완구 업체들에게 부탁하는게 관례야. 수순대로라면 손오공에게 머리를 조아리고 완구를 제작 및 유통 좀 부탁한다고 해야했지. 그러나 3강 체제는 이미 알고 있었어. 대놓고 좆까라고 시작한 디어 마이 퓨쳐를 손오공이 과연 받아줄까? 안 받아주겠지. 그렇게 판단한 3강체재는 완구 사업 또한 타카라토미 아츠(티아츠 코리아)에게 맡기려고 했어. 이건 명백한 3강체재의 병크야. 일단 그래도 손오공에게 고개 숙여보고 완구 사업을 맡아달라 부탁해봐야 했는데 그걸 안하고 티아츠에게 맡긴거지. 이에 제대로 빡친 손오공은 다른 네임드 완구 회사들과 단합을 하여 디어 마이 퓨쳐의 물품 유통 길을 꽉 막아버렸어. 티아츠 쪽 자체 힘만으론  국내 사업을 할 수 없게 단단히 막아놓았고, 결국 3강체제는 소규모 완구 회사에서 소량만의 완구를 찍어 낼 수 없었어. 난 여기서 손오공이 개새끼인지 3강 체제가 개새끼인건지 판단이 잘 안선다. 판단은 갤러들에게 맡길께.

  

그래도 일단 3강체제가 프리티 리듬 국내 사업을 먹은건 맞아서 앞으로 서로서로 잘 협력해나가면 프리티 리듬을 유지할 수 있게 되었지. ....... 3강 체제에 균열이 가기 시작했어. 이 부분은 다음에 쓸 프리티 리듬 레인보우 라이브 국내 사업글에서 서술하도록 할게.

   디어 마이 퓨쳐

난 개인적으로 이 작품의 50화 작품을 보고 이 시리즈에 입덕을 한 사람이야. 이 시리즈가 아니었다면 나는...지금 여기 앉아서 이 글을 쓰고 있지 않았겠지. 내 개인적인 이야기를 풀어볼게. 나는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었던 사람이야. 후천적인 영향으로 정신분열에 속하는 해리성 정체 장애를 앓고 있었어. 지금이야 거의 완치가 되었지만, 이 병이 한창 진행되었을땐 정말 무서웠어. 이 장애는 하나의 몸에 최소 2개 이상의 인격이 공존하는 장애인데 자세한건 MBC가 과거에 방영했던 킬미힐미란 작품을 보면 알 수 있어. 나는 추가 인격이 1개만 있었는데 그 인격과 몸의 주도권을 두고 경쟁을 했어. 13년도, 15살 때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지.

그 과정에서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입었고, 난 병원 생활을 통해 겨우 그 인격을 억제할 수 있었어. 하지만 병원을 나와 사회로 돌아가니 다시 이 인격 장애가 재발했었어. 이에 난 살고 싶다는 생각을 포기하고 죽자는 생각을 했어. 그리고 그걸 실행에 옮기려 했지.

그날이 13년도 86일이었어. 죽기 전에 배는 채우고 죽자라는 생각으로 동네 분식집 가게에 가서 떡볶이 2인분을 시키고 천천히 떡볶이를 음미했어. 이걸 다 먹으면 높은곳에서 뛰어내려 죽자...라는 생각을 했지. 그때였어. 오후 4시가 되자 분식집 딸내미가 엄마 나 프리즘스톤 볼꺼야!”라면서 TV를 틀었고, 그때 나온게 50화였어. 너희들도 알다시피 50화는 프리즘 쇼 자체를 뛰어넘어 아예 마법소녀물 같이 둔갑해버린 디어 마이 퓨쳐의 병신미 중 핵심 장면이었는데, 난 그걸 보고 살아보자란 희망을 얻게 되었어. 그리곤 마음을 다 잡고 다시 살아보잔 생각을 했어.

  

내가 왜 이야기를 하냐면, 너희들이 애니메이션 자체엔 사람을 변화시킬 힘이 담겨있다라고 생각해주길 바래서 한거야. 너희들이 입덕을 한 계기도 궁금하지만 여기 사람들은 통상적으로 프리파라를 통해 입덕한 사람들이겠지? 너희들은 프리즘의 반짝임을 통해 얻은 것이 있니?

난 삶을 구원받았어. 혜인역의 배주영 성우, 아미역의 문선희 성우, 아세치 킨타로의 남도형 성우, 그리고 50화에 실린 라이프 이즈 저스트 어 미라클을 불러준 김현지 성우가 내게 프리즘의 빛을 선물해주었고, 난 지금, 그 힘을 받고 건강하게, 잘 살고 있는거야.

너희들이 프리티 리듬을 통해서 뭔가 희망이란걸 깨닫고 그걸 보물처럼 여기길 바래. 그만큼

디어 마이 퓨쳐는 내게 있어, 갓갓이라는거야. 기회가 되면 프리티 리듬 디어 마이 퓨쳐의 내용 분석글도 쓰고 싶은데 그땐 확실히 이 애니의 병신미를 낱낱이 다 까발릴거지만 그래도 난 이 애니를 사랑해...

 

 

 

아 뭔가 감성적인 인간이 되버렸다 ㅎㅎ

 

하튼 이번 비화글은 내가 3강체제나 손오공에게 고소크리 먹을꺼 각오하고 쓴거야. 퍼트릴 사람은 퍼트려도 좋아.

내 글이 국내 사업이 궁금했던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 다음편은 프리티 리듬 레인보우 라이브로 찾아갈께! 안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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