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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le Live at Budokan 후기앱에서 작성

니시키노_미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17-12-07 11:27:01
조회 3368 추천 14 댓글 12

올해 초 파도관이 발표 되자마자 바로 vip석을 예매했고 그때까지만 해도 라이브가 거의 1년 가까이 남았었으니까 너무 나중일이다 싶어서 실감이 잘 안났는데 생콘, 816의 날 팬미팅, 내한 같이 굵직굵직한 행사들 하다보니까 어느새 파도관이 코앞이더라

이렇게 선물도 사서

이쁘게 포장 하기도 하고 모금을 받아서 파도관 화환도 2개나 보낼수 있었다.

일정 때문에 전날 출발은 못하고 김해공항에서 감귤항공을 타고 당일날 출발해서 이래저래 여유가 많이 부족했음

나리타 내리자 마자 바로 스카이라이너 타서 무도관으로 직행

중간에 표 뽑으러 패미 들렸는데 호고곡... A-6블록 1자리 대....

제일 가운데 블록 최전열이 걸린것

funity 충성 충성 추웅성 ㅠㅠㅠㅠ

암튼 도착해서 무도관 사진찍는데 사람 진짜 많더라

지인한테 부탁해서 티셔츠 하나 겨우삼. 나머지 전부 매진.

타올 사고싶었는데 힝힝 ㅠㅠ

들어가기전에 화환보고 갔는데 우리 화환이 제일 이쁘더라 ㄹㅇ

무도관 되게 넓더라.

좌석에서 공연전에 찍은 사진인데 와...

앞에는 카메라 밖에 없어서 진짜 무대가 코앞....

최전열의 최전열이었던거임 ㅎㅎㅎ

파이짱 넘나 잘보이더라. 내가 이때까지 받은 자리중에서 제일루다가 좋은 자리였던듯. 스크린을 볼 필요가 없더라.

앞에 아무도 없으니 블레이드 뽕은 못맞아서 BD를 기다려야지 ㅎㅎ

공연 내용은 와 여전히 최고라고 밖에 할수가 없다.

세트리스트는 갤럼이 올린걸 퍼옴.

오프닝 액터 A Diamond 댄스 퍼포먼스, 되게 매력있으시더라.

저분들 들어가고 얼마안지나서 딱 어두워지면서 엄청 잔잔한 노래 나오다가 반전되면서 락음악 나오면서 분위기 고조시키는데...파이짱이 무대밑에서 올라오면서 체크메이트 전주 깔리니까 와....

1.チェックメイト 
내가 제일 좋아하는 곡중 하나인데 진짜 오랜만에 체크메이트 콜 넣으니까 넘나 좋더라. 쳌쳌쳌크메이트 음흠름흠

2.ドリームトリガー 
킹갓곡...말이 필요한지?

3.VENGEANCE
진짜 체크메이트, 드림트리거, 벤젠스라는 최애곡 3연타에 도무지 정신을 차릴수가 없더라.

특히 벤젠스 시작할때 벤젠스 전주 몇번 반복해서 키보드로 넣어주던데 와....밴드가 있으니까 이런것도 되고 너무 좋더라

언제나 느끼는거지만 와 파이짱 벤젠스 너무 멋지더라. 무도관이라는 대형 공연장이라서 그런지 평소보다 박력이 팡팡한게 진짜 넘모 멋있으셨음

특히 고음이 와 진짜....엄청남

벤젠스 끝나고 MC 대충 오늘은 체력이 제일 중요하고 마지막까지 즐겁게 즐기자. 그런 이야기를 하심

4.伝説のFLARE 
말그대로 전설 ㅎㅎ

5.Dream of Princess 

6.花と翼 
카나리아 넘모 조아

7.Heroic Philia 
이것두 파이짱의 그 기교를 느낄수 있어서 좋음

8.EGOIST 
내가 개인적으로 재즈계통 노래를 좋아하는데 파이짱 에고이스트는 그 중에서도 최고인듯
파이짱의 넓은 음악 스펙트럼은 도대체....

9.angel song 
10.FLY 
11.Black Butterfly 

ㄹㅇ로 좋았음. 말로 표현하기가 힘들더라

시크릿 게스트있다고 해서 츤츤인가 했는데 헬로 키티가 나왔음 매직나이트메어 콜라보 캐릭터라 나온건 알고는 있었는데 혹시 안에 츤츤들어있다가 나오는 건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더라


12.絆Hero 
13.HANABI!! 

이 두곡은 토롯토에 파이짱이랑 키티타서 무도관을 한바퀴 도셨는데 나 토롯토 실물로 보는건 처음이라서 넘나 신기하더라. 토롯토가 가까이 안와서 좀 아쉽긴 했는데 하나비 타올 돌리는거 넘나 신나는 것 ㅎㅎ

근데 이쯤에서 의문이 들었는데 하나비가 너무 일찍 나온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음. 그도 그럴게 하나비가 보통 클라이막스때나 공연 후반부에나 하던 노래였는데 벌써 하나비가 ???라는 느낌이었거든

파이인터뷰
뮤즈역사영상
파이짱 인터뷰2 로 영상을 틀어줬는데 인터뷰 내용은 다른 갤럼들 이야기에도 나왔지만 뮤즈가 얼마나 중요하고 러브라이브 떨어졌으면 그만두려했다 그런 이야기를 하셨음. 뮤즈 영상나올때는 전부다 콜넣고, 이렇게 공식적인 자리에서 뮤즈 영상나오니까 좋더라


그리고 나서 파이짱이랑 츤츤나오는데 와 츤츤 실물로는 처음보는데 귀엽더라

그리고 파이짱 복장 너무 멋지셨어. 진짜 츤츤 복장도 디게 이쁘긴했는데 파이짱은 그냥 진짜 엄청 멋지다라는 느낌.

14.No brand girls(Pile×新田恵海) 
파이짱 노브걸을 내가 생으로 들어보는구나 하는 그 감격에 눈물이 나더라. 카베와 하이하이하이~

15.Music S.T.A.R.T!!(Pile×新田恵海) 
진짜 말이 필요없다.

16.Silent tonight(Pile×新田恵海) 


츤츤 퇴장하고 파이짱 솔로

17.それは僕たちの奇跡(호노카 코러스) 
18.愛してるばんざーい! 
파이짱 아이시떼루 반자이 이건 최고. 진짜 이견이 있을수가 없다.

마키도 파이짱도 너무 좋아하는 나로서는 진짜 너무 행복했음


에미츤 등장 
19.LOVELESS WORLD????(Pile×新田恵海) 

ㅎㅎ 러브레스월드 좋아요

무도관 회의 영상 
밴드랑 파이짱이랑 관계자들 모여서 어떻게 진행할건지 회의하는 영상이었음

그리고 좀 있다가 왜 쥬얼리 박스에 인트로에 있는 1분남짓한 그 음악 나오면서 재시작

20.~Jewelry Door~ 
그거 띠리링-띠리리링 하는 그거 음악

21.Furuwasete 
후루와세테 좋지

22.ヴァンパイア革命 
23.Sweet My Song 
24.雪降る夜❄ 
이것두 넘나 좋았음
특히 한번 뒤돌아 봤는데 사이륨의 색이 너무 예쁨
25.ヒカリフライト 
26.Vivid vision 
비비드 비전 좋음
27.素晴らしきSekai 
28.816 not found 
말이 필요가 없지
29.金糸雀 
30.いつかキミに届ける世界 

31.P.S.ありがとう… 
파이짱 공연의 클라이맥스적인 부분...이건 말로 표현할수가 없는 그 감동이 있다. 나중에 BD로 보면 이것도 사이륨 엄청 이쁠듯.
진짜 좋은 노래다. 진짜로


블레이드 색이 다양한걸 봤을때 아마 이게 ps ありがとう때 찍은 사진인 것 같은데 파이짱의 멋짐은 조용하고 잔잔한 노래던 신나는 락이던 가리지 않고 엄청난 박력이 있다는 점에서도 나타나는 것 같다.


32.Lost Paradise 
33.一歩先へ 
34.⇒NEXT WORLD⇒ 

로스파라나 넥스트월드나 전부 좋은 곡

아마 넥스트월드에서 팡하고 리본쐈는데 멋짐

끝나고 내려가신뒤 앙코르 앙코르

앵콜 
35.キミがくれたKISEKI 
이거도 진짜 좋은 노래
츤츤 등장 
36.Snow halation(Pile×新田恵海) 
럽뽕 치사량에 도달하는 시점.
진짜 와...뒤에서 봤으면 클라이맥스때 울오 진짜 이쁘지 않았을까? 미모링도 그렇게 말했으니 분명 엄청났을듯

37.Melody(Pile×新田恵海) 
스노하레만큼 아니면 그 이상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함
츤파이 멜로디는 진짜 와....갓갓...
츤파이 콜라보로 앨범하나 내주면 좋겠다.


끝나고 내려가신다음에 모잇까이 콜

더블앵콜
38.Your is All… 
뭐 전설의 시작, 파이짱의 데뷔앨범...
너무 좋았음. 마키목소리로 불러주시더라.
노래 제목이랑 그 의미를 생각하면...

뒤에 mc파트를 해주셨는데 무도관 공연하게 되서 좋다. 모두들 바쁜일이있을텐데 와줘서 고맙다 뭐 그런 이야기를 하시고 오이카제가 되주실건지 그런 이야기도 하셨던듯

39.DASH 
대쉬는 말 그대로 앞으로 나아간다는 그런 의미를 담고있는 노래
어떤 의미로는 가장 파이짱다운 곡이 아닐까 싶음.
뮤즈로서의 소중했던 시간을 소중히 하고, 나아가서 파이짱 본인으로서, 니시키노 마키역 파일이 아닌 아티스트인 pile 본인으로서 앞으로 나아간다는 점이 너무 멋짐

40.ROAD 
계속해서 달려나간다는 느낌이라 정말 좋음

41.Lost Paradise (2회차)
마지막곡으로 로스파라 한번더 해주고 라이브는 끝.

마지막까지 감동의 끈을 놓을수 없더라. 밴드소개하고 작별인사하면서 끝낸뒤에 마지막으로 마이크빼고 목소리 만으로 무도관 전체에, 스피커소리에 웅웅울리는 귀로도 확실하게 들을수 있게,

'오늘은 정말로 감사했습니다'

라고 말해주셨어.

파이짱의 멋짐. 빛남을 정말로 잘 보여주는 부분이라고 생각함.

4시간에 가까운 시간 동안 거의 쉬지않고 무려 41곡을 연달아서 불렀는데도, 자신의 목소리로 팬들에게 큰 소리로 감사의 인사를 해주는 파이짱의 멋짐이 너무 좋음.

정말 파이짱이 크게 느껴지는 순간이었다.

vip석이라 특전으로 사인캔 받고 하이터치했는데 와 손 진짜 부드러운시더라 ㅠㅠㅠㅠㅠ
언제봐도 엄청 이쁘시고 귀여우시고 지금도 생각만해도 좋음 ㅎㅎ

오늘 공연 최고였다고 하니 다행이다~하면서 웃어주시던데 와 눈웃음에 진짜 죽을뻔했다.

나오면서 뮤즈-파이짱 의상 전시한것도 보고...

옷도 작아서 귀여움 ㅎㅎ

그리고 아쉬운 무도관을 뒤로하고 숙소로 돌아왔다.

호텔와서 사인한정판 택배도 찾고 쉬는데 정말 행복하더라.

내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사람의 라이브에 제일 좋은 자리에서 4시간동안 최고의 시간을 보내고 하이터치도 할수 있었다는 사실이, 파이짱을 만나러 올수있다는 그 사실 자체가 너무 감사했음


파이짱의 그 멋짐이란 말로 이루 표현할수가 없는 점인데, 무도관에서는 파이짱의 멋짐이라는 것을 전력으로 느낄수 있었던 공연이었다고 생각함.

오이카제가 되길 정말 잘했다 라는 그런 생각밖에는 들지 않는 정말로 정말로 멋진 공연이었음.

글이 조금 두서없었을수도 있고 기억에 의존해서 쓰다보니 조금 사실과 다른점이 있을수 있을수 있지만 파이짱의 멋짐만은 분명한 사실임.

파이짱은 정말로 멋져

- dc official App


출처: 러브라이브 갤러리 [원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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