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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문) 래리 킹 라이브 - 크리스 제리코 2/2

ㅇㅇ(221.144) 11-09 10:00:02
조회 1561 추천 31 댓글 11

전편 :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wwe&no=1528030




(14:44~)

래리 : 이쯤에서 "if you only knew" 게임을 해보겠습니다.


제리코 : 좋아요. 갑시다.



래리 : 어렸을 때 좋아하던 연예인은?


제리코 : 어, 제가 기억하기로는... "메리 하트먼, 메리 하트먼" 기억하세요?


래리 : 당연하죠.


제리코 : 거기 나왔던 루이스? 한테 처음으로 반했었어요. 이름이 기억이 안 나네(* louise lasser, 주인공). 아무튼 그 메리 하트먼이요. 그리고 차로(charo, 스페인 출신 여배우)도요.


래리 : 그 사람 여기 나왔었어요.


제리코 : ㅋㅋㅋㅋ




* 메리 하트먼(루이스 래서)




* 차로



래리 : 가장 좋았던 충고는?


제리코 : 아버지가 해 주셨던 거요. "너 스스로를 팔 줄 알아야 한다. 누구도 널 먼저 찾지는 않을 거야. 전화기 들고 직접 찾아나서야 해."


래리 : (배는) 항구를 떠나야 한다 이거로군요.


제리코 : 맞아요.



래리 : 가장 구렸던 충고는?


제리코 : 어... 위스키 한 잔 더 해? ㅋㅋㅋ



래리 : ㅋㅋㅋ 레슬링 커리어에서 가장 기억나는 순간은?


제리코 : 음... 경기로는 아마 08년에 숀 마이클스랑 붙었던 래더매치겠네요. 8개월짜리 개쩌는 대립의 절정이었거든요. 여러 가지 이유 때문에 제일 좋아하는 경기예요.


래리 : 둘 사이에 있었던 스토리 때문에요? 당신은 항상 선역이었나요?


제리코 : 스토리도 있고요. 아뇨. 제가 덥챔은 6번 들어봤는데 항상 악역인 채로 들었었어요. 제가 어느 쪽을 더 선호하는지 알겠죠?


래리 : 악역이 이기는군요.


제리코 : 이길 수도 있죠. 네. 그래야 돼요. 그래야 마지막에 가서 선역이 복수하는 빌드업이 나오니까요.



래리 : 가장 이상했던 팬은?


제리코 : 항상, 어... 팬 만날 때... 그 팬이 얼굴 문신을 해 놓은 걸 보면 항상 이상해요. 크리스 제리코 얼굴이요. 어떤 문신은 멋있는데 어떤 문신은 안 멋있거든요.


래리 : ㅋㅋ


제리코 : 문신이 무슨 제리코 좀비 버전같더라도 항상 상냥해야 돼요. "와 그 문신 멋있네요. 고마워요 맨."



래리 : 크리스 제리코는 본명인가요?


제리코 : 아뇨. 본명은 어빈입니다. 크리스 어빈. 네.



래리 : 제리코라는 예명은 누가 지어줬나요? 좋은 예명인데.


제리코 : 네, 그걸 어떻게 지었냐면...


래리 : joshua fit the battle?(* 엘비스 프레슬리 노래. 가사 후렴구에 제리코가 반복됨)


제리코 : 일 처음 시작할 때 스탭들이 카우보이 기믹을 원하더라고요. 난 카우보이가 싫었거든요. 근데 카우보이 크리스 같은 걸 하라는 거예요. 아니면 캐스퍼였나? 아무튼 그 비슷한 걸요.


래리 : ㅋㅋ


제리코 : 캐스퍼 와이오밍이었나? 그래서 빨리 예명을 정해야 했는데 마침 주변에 독일 헤비메탈 밴드의 카세트 테이프가 있더라고요. 그 앨범 제목이 "월스 오브 제리코" 였어요. (* 헬로윈 2집) 카우보이 크리스나 캐스퍼가 되기는 싫었으니깐 "크리스 제리코로 할래요" 했죠. 그랬더니 "ㅇㅋ 크리스 제리코로 올림". 이렇게 지어진 거예요.



래리 : 옛날 선수들 중에 붙어보고 싶은 선수가 있다면?


제리코 : 말년 오웬 하트요. 제가 WWE 오기 전에 떠났지만 그 사람이랑 붙어봤으면 좋겠어요.



래리 : 같이 점심을 먹고 싶은 역사 속 인물은?


제리코 : 오, 맨... 지금 당장은 존 레논이요. 바뀔 순 있겠지만.



래리 : 하루만 자리를 바꿔보고 싶은 사람은?


제리코 : 같은 선상에서 폴 매카트니나 믹 재거처럼 세상 사람들 다 알 만한 사람들이요. 어떤 삶인지 하루만 살아보고 싶어요.



래리 : 감수해 본 것 중에서 가장 큰 리스크는?


제리코 : 15풋(4.5미터)짜리 스틸케이지 꼭대기에서 링으로 뛰어내린 일이겠네요. 책에도 썼는데 내가 할 수 있나 궁금해서 해본 거거든요. 나이도 마흔 셋에 여기저기 안 좋았고...


래리 : 두 발로 착지했나요?


제리코 : 사람 위로 뛰어내렸죠. 꼭대기에서 크로스바디로요.


래리 : 와. ㅋㅋ


제리코 : "해보지 뭐. 까짓거 죽기밖에 더 하겠나?" 했는데 살아서 여기 있네요.



래리 : 가장 심각했던 부상은?


제리코 : 제가 사실 부상 없기로 유명해요. 딱 한번 부상 입었던 게 여기 오른팔 손목 언저린데요.


래리 : 네. 수술자국 보이네요.


제리코 : 철심이 꼽혀있어요. 94년도에 당한 부상인데, 제가 27년 동안 뛰면서 유일하게 부상으로 결장했던 시기가 이 때예요. 94년도에 7주 동안이요. 이 때 이후로는 다쳤던 적이 없어요.


래리 : 어쩌다가 다쳤나요?


제리코 : 빙빙 도는 (flippity dippity) 기술을 쓰려고 했었어요.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다이빙보드 무브였는데 그걸 로프 너머로 해 버린 거예요. 원래 하려던 기술만큼 잘 되지는 않았죠.



래리 : 숨은 재능이 있다면?


제리코 : 숨은 재능이라... 바베큐를 진짜 잘 해요. 스테이크 올리면 겁나게(mofo) 잘 구워요. 진짜 맛있어요. 드셔 봐야 하는데.



래리 : 갖고 싶은 초능력은?


제리코 : 아마도 비행이요? 아니면 투시능력이겠네요. 아가씨들 입은 밑으로 좀 보게. ㅋㅋ



래리 : 은밀한 취미는?


제리코 : 90년대 초반 힙합이요. MC 해머, 바닐라 아이스, 제라도같은. 그 시절 것들이 좋아요.



래리 : 아직 이루지 못한 버킷리스트는?


제리코 : 신기한 게 저한테 여러 가지 기회가 자꾸 오는데... 영화 주연이 되는 거요?


래리 : 나쁘지 않네요.


제리코 : 그렇죠.



래리 : 우리가 좀 더 신경썼으면 하는 게 있다면?


제리코 : ......오, 맨... 환경 문제겠죠. 그거 같아요. 전 테슬라를 샀어요. 아시죠? 차에다 코드 꼽는 그거.


래리 : 알죠. 친구들도 여럿 갖고 있어요.


제리코 : 멋진 차죠.


래리 : 좋은 차잖아요. 힘도 좋고.


제리코 : 힘도 좋고요. 그렇게 서로 조금씩 더 배려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사람들이 종종 길 위에서, 다른 나라에서, 다른 민족들한테 배려하는 것처럼요. (그렇게 특정한 상황에서만 배려하는) 그런 게 맘에 안 들어요. 우리 모두 좀 더 착해져야 한다고 생각해요.


래리 : 테슬라 소형차는 어때요? (* 모델 3)


제리코 : 훌륭한 것 같아요. 가격도 괜찮고. 요새 보면 기존 자동차 회사들한테 심장마비 비슷한 게 오는 것 같아요. 엔진의 시대가 끝나가니까요. 이제는 엔진이 필요 없잖아요. 테슬라는 엔진도 없고, 기름도 없고, 그냥 없어요. 코드만 꼽으면 지가 알아서 가니까. 그러니까 그게 아주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


래리 : 자율주행 자동차는 어떻게 생각해요?


제리코 : ...재밌지 않아요?


래리 : 난 아녜요 ㅋㅋ


제리코 : 네, 난 직접 운전하는 게 좋아요. 내가 잡는 거를요.


래리 : 그렇죠.


제리코 : 잠깐 눈을 돌려서 자동차 바퀴를 바라봐도 알아서 굴러가는 거 자체는 맘에 드는데 익숙하게 받아들이지는 못하겠어요. 나한테는 너무 터미네이터스러워서요.


래리 : 나도 영 못미더워요.


제리코 : 내 얘기가 그거예요. 터미네이터 그 스카이넷이 다 잡아먹는 거라니까요.



래리 : 10년 뒤의 크리스 제리코?


제리코 : 어, 여전히(쌩쌩한 채로) 당신이랑 말하고 있겠죠, 래리. larry king now에서. 여전히 사람들 즐겁게 해 주고. 하던 거 계속 하고. 그거밖에 모르니까요. 은행에서 일하는 모습은 못 볼 거예요.


래리 : ㅋㅋㅋㅋㅋ


제리코 : ㅋㅋㅋㅋㅋ





래리 : 폴 스탠리(kiss 보컬)가 서문을 써 준 "NO Is a FOUR Letter Word : How I Failed Spelling But Succeeded in Life"의 작가, 함께 있으면 항상 즐거운 크리스 제리코와 함께하고 있습니다. 이제 sns상에서 받은 질문을 해볼거예요.


제리코 : 좋아요.



래리 : aaron j, larry king now 블로그에서 : "트럼프가 WWE 나왔을 때 마주친 적이 있나요?


제리코 : 네, 여러 번 만났어요. 자기 보드카도 병째로 주더라구요ㅋㅋㅋ. 보드카 잘 마셨습니다, 대통령 각하ㅋㅋㅋ


래리 : 사람은 괜찮았나요?


제리코 : 네, 네. 빈스랑 엄청 닮았어요. 자신감 넘치고, 아주 약간 오만한 느낌이 들고. 그런데 되게 프렌들리해요.



* 06년에 출시된 트럼프 브랜드 보드카



래리 : @dub209, 트위터에서 : 레슬링 은퇴 후의 계획은?


제리코 : 지금 하는 것들의 연장선상이죠. 책 쓰는 걸 좋아하고, 밴드도 좋아하고, 팟캐스트도 잘 되고 있고. 아까도 말했듯이 기회가 많이 오니까요.


래리 : 연기도요?


제리코 : 연기도요. 당연하죠.



래리 : leslie beary, 페이스북에서 : 팟캐스트에 초청하고 싶은 인물이 있다면?


제리코 : ...폴 매카트니요.


래리 : 멋진 사람이죠.


제리코 : 맞아요. 그 사람이랑 자주 만나 보셨죠.



래리 : leslie beary 하나 더 : (팟캐스트 진행하면서 가장 좋았던 인물은 누구였나요?)


제리코 : 끼어들어서 미안한데 한 마디만 더 할게요. 래리가 내 쇼에 나와준 것 역시 영광이었어요.


래리 : 아, 재밌었어요.


제리코 : 게스트 리스트를 짤 때마다 맨 윗줄에 래리 킹을 올려놨거든요.


래리 : 그럼 나도 당신의 페이버릿 중 하나로군요.


제리코 : 그럼요.



래리 : @ahranaman, 트위터에서 : 지금 리스트에는 누가 올라가 있나요?


제리코 : ㅋㅋㅋㅋ


래리 : 불평할 만한 건수 잡힌 사람들 적는 걸로 아는데 맞나요?


제리코 : 네. 'list of jericho'예요. 그냥 막 던지던 건데 이렇게 상징처럼 됐네요.


래리 : 리스트에는 누가 올라가 있나요?


제리코 : 음... 빡치게 하는 사람들 누구나. 그래도 좋은 점도 있어요. 사람들이 리스트에 적히고 싶어하더라고요. 시작은 나쁜 놈으로 출발했는데-그 때는 사람들한테 스투삣 이디엇 해대면 야유만 나왔거든요. 요새는요? "(싱글벙글) 스투삣 이디엇 해주세요! 리스트에 올려주세요!" 아니 거기 적히면 열받아야 되잖아요ㅋㅋ


래리 : 돈 리클스(스탠드업 코미디언) 같네요. 그 양반이 나한테 그러던데.


제리코 : ㅋㅋㅋ 맞아요. 딱 그거예요.



래리 : grant sloss, 페이스북에서 : 현재 미국의 정치적 상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제리코 : 제가 지금 마흔 여섯인데 지금이 정치적으로 제일 중요한 시기 같아요. 한가운데 쫙 갈라서 양쪽으로 A팀 B팀 하는데 좀 무섭더라구요. 신경쓰이기도 하고요. 이게 지금 나라를 더 좋게 만들자는 건지 아니면 대통령에게 찬성하는 사람이랑 반대하는 사람들로 파를 나누자는 건지. 이게 진짜...


래리 : 분열.


제리코 : 네. 분열 그 자체예요.



래리 : @thisiscansu, 트위터에서 : 당신에게 가장 큰 영향을 끼친 레슬러는 누구인가요?


제리코 : 어... (일을) 배운 측면에서는 빈스랑 팻 패터슨이라고 그 오른팔격인 사람이요. 지금 70줄인데 그 사람한테 경기를 구성하는 법이랑 사이콜로지에 대해 많이 배웠어요. 레슬링은 전부 다 사이콜로지거든요. 진짜로요. 무브가 (중요한 게) 아니라 어디서 뭘 어떻게 하느냐, 그걸 어디쯤에서 하느냐, 그리고 스토리 셀링은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한 거)예요. 내가 아는 거의 대부분은 팻한테 배운 거예요.



래리 : @louisreed2020, 트위터에서 : WWE 레슬러가 되기 위해 어떤 트레이닝을 했나요?


제리코 : (상황마다) 다 다르죠.


래리 : 당신의 경우에는 어떤 걸 했나요? 트레이닝이 필요하기는 했을 텐데.


제리코 : 물론 했죠. 웨이트 친다던지 그런 것들요. 근데 아까 메이웨더랑 맥그레거 얘기할때도 말했던 거지만 심폐기능이 진짜 중요해요. 저는 요새 자전거를 하루에 20마일(32km)씩 타고 다녀요. 집 근처로 난 길 따라서요. 이제 웨이트는 잘 안 치고요. 심폐기능이 더 중요하니까요. 음... 그래도 입문 단계라면 해야겠죠. 피지컬로 보여주는 업계다 보니까. 그래도 심폐기능이 진짜 중요해요.



래리 : @carlayoder5, 트위터에서 : 커리어 통틀어서 가장 터프했던 상대는 누구인가요?


제리코 : 대단한 사람들 여럿 있었죠. 숀 마이클스랑 같이 일한 것도 좋았고. 락이랑은 항상 재밌었어요. 사실 락이 지금 헐리우드에서 너무 유명하다 보니까 얼마나 대단한 레슬러였는지는 다들 까먹은 것 같은데 링 안에서도 진짜 대단한 레슬러였어요. 같이 일하는 것도 항상 재밌었고요.


래리 : 대단하다고 표현을 했는데, 레슬링이라는 게 짜고 치는(staged) 거잖아요.


제리코 : ㅇㅇ


래리 : 어떤 점이 대단한 레슬러를 만드는 건가요?


제리코 : 어, 음...... 관객과의 소통이 중요하죠. 하지만 링 위에서는 신체적 능력도, 상대랑 같이 어떤 무브를 펼칠 수 있는지 역시 중요해요. 난 항상 이렇게 말하고 다니는데 - 들으면 아마 재미있을 거예요 - 프로레슬링도 올림픽 종목이 될 수 있어요. 싱크로나이즈드 스위밍이나 체조 혹은 피겨스케이팅같은 스포츠랑 같은 과거든요. 두 사람이서 계획된 루틴대로 하는 거니까. 그러니까 미국 대표팀이 경기를 뛰면 심판들이 점수를 매기고, 러시아 대표팀이랑 캐나다 대표팀도 경기를 뛰면(그렇게 하는 거예요). 똑같은 거죠. 어느 팀이 제일 멋진 퍼포먼스를 함께 선보였는지 심판들이 판단해서 점수를 매기고. 그게 프로레슬링이거든요. 서로 같이 하는 게...


래리 : 댄스처럼요.


제리코 : 맞아요. 댄스처럼요. 똑같은 거예요.


래리 : 그런 생각은 못 해봤네요.


제리코 : 그죠. 그게 내 다음 목표가 될지도 몰라요.



래리 : 좋아요. 그럼 만약 당신이 누구랑 경기를 뛴다고 칩시다.


제리코 : ㅇㅇ


래리 : 화요일에요.


제리코 : 네.


래리 : 리허설을 하나요?


제리코 : 할 시간이 없죠. 1주일에 4일을 일하는데. 가끔은 그 이상도 하고요. 출장도 엄청 뛰고. 재즈 밴드로 치면 임프로브(애드립)같이 하는 거예요. 그런 연주자들처럼 숙달이 되면 서로 흐름을 따라갈 수가 있어요. 변화를 타면서요. 이것도 해 보고 저것도 해 보고.
예전에 아예 한번도 안 해본 무브같은 거라면 리허설을 하겠지만 경기 전체에는 불가능해요. 애초에 시간이 없으니까. 게다가 나는 리허설이라는 게 안 되더라고요. 관중들이 없으면 몸이 안 나가요. 사람들 찰 때를 대비해서 아끼는 거예요. 뽕이 차야 뭘 하지.



래리 : 또 만나서 반가웠어요.


제리코 : 저도 감사해요. 항상 영광입니다.


래리 : 이상으로 제 게스트 크리스 제리코였습니다. 새 책 "NO Is a FOUR Letter Word : How I Failed Spelling But Succeeded in Life"를 잊지 마세요. 그럼 다음 이 시간에 뵙겠습니다. 트위터 @kingsthings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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