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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108 배니싱 귭녹승 자체레전 후기(극극호)앱에서 작성

ㅇㅇ(211.177) 11-09 10:00:03
조회 868 추천 46 댓글 15

오늘.... 아 사실 아직도 너무 신나서 지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죽을 것 같아 오늘 뭔가 비도 오고... 이럴 때 레전이면 기분 좋겠다~ 하면서 들어갔는데 그 말이 진짜로 될줄이야

워낙 글재주가 없는데 또 좋기는 엄청 좋아서 오슷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면서 최대한 기억을 살렸다!! 가다보니 의식의 흐름 아무말 대잔치일수도 집 오는 내내 쓰다보니 엄청 길어졌다


1. 승명렬 걸어서 들어오는 거 저번에 한 번 했나 싶었는데 아예 고정 디테일로 넣은 것 같더라? 난 좋았어 키가 커서 그런지 그냥 그장면부터 이미 명렬이가 검은 귀신인 느낌... 그리고 개인적으로 승명렬 노선 보면 그게 더 맞을 것 같기도 해 초반에는 귀여운 편이지만 후반 노선 생각하면ㅋㅋ 워낙 사람이던 귀신이던 세상에서 자기자신이랑 아버지 빼면 무서울 것 없어보여서

2. 귭케이 등장하자마자 하는 넘버에서 벌써 눈가 촉촉하더라 사실 평소같으면 좀 이르지 않나 싶을텐데 오늘은 감정선이 좋아서 되궤 잘 따라간 것 같아

3. 승명렬 침대에 누울때 잘못 누워서 억 하는거ㅋㅋㅋㅋ

4. 귭녹 왤케 잘놀아 정확히는 녹이 혼자서 잘놀아ㅋㅋㅋㅋ 아니면 뭘까요 귀신? 으흐흐흐흐~ 나 무서워요~ 이러는거랑 나이는요? 저랑 비슷해보이시니까... 20대 초반... (눈치보다) 미안합니다 10대 후반... 굉장히 노안이시네요

5. 귭케이 초반에 되게 날 선 댕댕이 같더라 그래도 여전히 강아지보다는 고양이에 가까운 느낌. 근데 오늘은 조금 특별한 사람? 부터 그 한 마디가 툭 닿은 느낌이였어 사람... 사람. 이러고 케이에 대한 연구 넘버에서도 의신이가 일깨워준 희망찬 미래가 감동으로 다가온 것 같아 그 감정 그대로 햇빛 속으로로 끌고 오는데 나 배니싱 보면서 운 적 없는데 오늘은 나까지 울컥하더라. 여름 하면서 올리는거 시원해서 너무 좋은데 와중에 웃는게 이제 케이도 행복해질 수 있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오늘 목상태가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니였던 것 같은데 신기하게 넘버 부를 때 거슬리지는 않더라(나는 그랬음) 팔 벌리면서 걸어다니는데 케이가 꿈을 꾼게 이 장면이거나 그걸 내가 보고있는거구나 생각도 들고

6. 승명렬 간지럽히고 웃어? 라고 하는데 갑자기 장르 호러

7. 오늘 케이 와서 의신이가 숨기는 장면 팔로 뭐하는거야 무용이야 애교야 뭐야ㅋㅋㅋㅋ 그리고 명렬이 달래준다고 엉덩이 톡톡톡 톡톡톡ㅋㅋㅋㅋ아 그만해애~! 하는데 평소에는 저렇게 사이도 좋았던 애들이..... 하...

8. 오늘 방해꾼이다 하는데 거의 다 나갔더라 3초만 늦게 잡았으면 명렬이 그게 마지막 장면일뻔 했다

9. 오늘 생각해보니까 초반 웃긴 거 왜 이렇게 많지?ㅋㅋㅋㅋ 30분 일찍 온 케이랑 녹의신이랑 마주보고 있는데 케이는 인사 할지 말지 애매한 팔위치와 녹의신은 장난각 재고있는 그 정적이 너무 웃겼어 그리고 술 줬는데 오늘은 일부로 녹의신이 멀리 있었던 느낌?ㅋㅋㅋ 바닥 한강 예상이고...형이 주는데도 맛 없는뒈 뱉는 케이

10. 선물 주니까 주섬주섬 챙기던 케이 그리고 오늘따라 왜 이렇게 삐걱거리면서 읽어 프로토 어쩌구 그부분 읽는데 의신이가 너 읽는거 봐서는 이러고ㅋㅋㅋㅋㅋㅋㅋㅋ

11. 위대한 발견 너무 좋았던 이유가 녹의신은 항상 그렇지만 오늘따라 더 확신에 차있는 느낌? 내가 케이라도 저런 의신이면 믿을 것 같더라 그리고 '니 피의 모양까지' 되게 강조하면서 케이 콕 집는것도 좋아

12. 위대한 발견 마지막에 '내게 없던 미래~' 하는데 녹의신은 앞을 보면서 미래를 그리는데 귭케이는 녹의신을 보고있더라 이게 그 당시에는 아 케이의 미래에는 의신이가 있구나~ 정도로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이 둘은 이때부터 다른 미래를 그리고 있었구나 싶다...

13. 승명렬 귀신보다 무서운 것 넘버 좋더라 케이에 대한 의심+형에 대한 조금의 의심+걱정+두려움 이게 다 보이는 것 같았어 그러다가 함께 의사가 되자던 약속도~ 그부분에서는 이제 서운함이 화남으로 변하고

14. 나를 마셔 전에 안녕! 하는 귭케이 내 슬픔버튼... 언제 봐도 슬프더라 의신이 보는것도 좋지만 의신이 분위기가 다운되어 있으니까 일부로 더 밝게 들어온 것 같은데 의신이는 외면이나 하고 못된 김의신

15. 오늘 나를마셔는 뭔가... 뭐라고 하지 해탈한 케이 느낌? 지금까지 이해 받으려고 많은 시간을 쏟았는데 그래 결국 이정도구나 동질이 되지 못하는 이상 의신은 나를 이해 못하겠구나 싶어서 물어버린 것 같아 의신이 자기가 어떤 위치에 있는지 알아줬으면 해서

16. 나 사실 수상한 소문 승명렬이 한번도 불쌍하다고 느낀 적 없거든? 아니 사실 승명렬 자체는 불쌍해보인다는 생각을 안 했는데 오늘은 왠지 모르게 수상한 소문때 조금 짠하더라고... 저 시기에 한 번 잡아줬으면 그렇게까지 엇나가지는 않았을 수 있었던 것 같은데 되게 혼란스러워 보이는 명렬이였이 오늘은! 오늘은!! (가끔은 즐거워보이기도함)

17. 목이말라에서 흡혈 후에 케이가 같이 가자고 손을 내미는 장면 평소에는 그냥 권유로 보였거든? 사실 권유여도 의신이에게는 그 선택권밖에 없으니 강요에 가깝지만 어쨌든... 근데 오늘은 종용과 강요의 사이? 케이도 의신이가 그 선택권밖에 없는 걸 아니까 어서 잡아. 이런 것 같았어

18. 밤한켠 귭케이 진짜 즐거워보이더라ㅋㅋㅋㅋ 특히 안돼 살인은 그게 나쁜가 다음에 사람 딱 죽이는 장면에서 본인이 잡은 사냥감 웃으면서 보는데 감탄 절로 나오고 내적 박수 오백번

19. 가져다 줘. 라는 부분의 편지 읽는 승명렬 머릿속에 (지금 이 열등한게 누가 누구한테ㅋㅋ) 이런 생각 이뤄지는 느낌 개인적으로는 가장 우열론을 신봉하는 명렬이라고 느꼈어

20. 우열론 첫 전화부터 인성 무엇? 보통 첫 전화는 웬만해서 예의바르게 받던데 오늘은 전화기 듣고 상대방 말 듣자마자 표정 바로ㅋㅋㅋㅋ.... 그리고 제국에서 전화 받자마자 수화기 손으로 가리고 총 챙기는데 그 표정... 폐가 찾아가서 의신이 나오는데도 아~ 누구야. 이러고 있는 대단한 깡

21. 의신이랑 폐가에서 대화하는 씬이 명렬이의 성격을 제일 잘 보여주는 것 같아 초반에는 회유하다가 본인 뜻대로 안되니까 얼굴에서 짜증난 거 못 숨기고 그래도 의신이가 필요하니까 다정한 척 위하는 척 하고 마지막에 형, 기다릴게 하는데 앞뒤 상황 모르면 세상 다정한 사람 같더라

22. 비과학적 사실-삼중창 케이 너무 짠내였어... 나 명렬맘이라 케이 이렇게 슬프게 본 거 처음인데 오늘따라 의신이는 밀어내고 케이는 상처받는게 명확히 보여서
비과확적때도 케이는 의신이한테 끊임없이 가지 말라고 그보다 여기가 더 가깝다는데 케이는 우리 둘 뿐이야. 이런거나 말하고 있고 케이한테 의신이는 빛 그 자체인데ㅜ

23. 삼중창에서도 꼭 돌아올게. 하는데 계단 올라가던 귭케이 멈칫 하던 구 보이더라. 그리고 삼중창 의신이 파트에서 계속 서성이는데 약간 주인이 밖에 나가면 문 앞에서 기다리기만 하는 강아지 보는 느낌? 혼란스러운 것 같았어

24. 녹의신도 쎈데 승명렬도 진짜 세다ㅋㅋㅋㅋ 필요할걸? 하면 녹의신이 되게 무섭게 쳐다보는데 나가면서 무섭네 무서워~ 하고 비꼬는거 진짜 인성 최고ㅋㅋㅋㅋ 저번에도 무섭네~ 라고 한 건 들었는데 또 들으니까 또 좋더라 인성질이 최고야 신선해 짜릿해

25. 마지막 실험 녹이유!!! 녹이유 한 번 했었던 건 아는데 난 솔직히 의신이 넘버는 딱히 올릴만한 곳이 없었던 것 같아서 그게 자연스러워? 싶었는데 이렇게 자연스러울수가 사실 한음만 올릴 줄 알았는데 두 음 올려거 깜짝 놀랐다 머리 위로 느낌표뜸ㅋㅋㅋㅋ 성대자랑 바람직해!!!

26. 승명렬 발탁탁... 이거 아마 녹의신이랑 고정디테일 될 것 같더라 그 파트에 바닥 기는건 녹의신이라서ㅋㅋㅋㅋ 거리 좀 두고 발 탁탁 하다가 눈 높이 맞춰서 이야기 할때 의신이가 다리 잡으니까 그 더러운 거 떼어낸다는 눈빛 아 그리고 의신이가 실성해서 웃으니까 같이 웃다가 분위기 잡는것도 대박

27. 인류를 위한 희생과 헌신!! 하면서 내리는데 악을 쓰는데 그게 진짜 이제 선과 악에 대한 판단이 흐려진 것 같아서 무서웠어 어느순간부터 승명렬은 본인이 하는게 맞는 일이라고 생각할 것 같고

28. 오늘 햇빛 맆.... 아 왤케 슬펐는지 모르겠다 아니 귭케이 왜 이렇게 잘 죽어 최소 한 번 죽어본 사람같음 목소리 변하는 것 까지.

29. 녹의신 오늘 목상태 좋다는거 햇빛맆에서 완벽하게 느꼈어 진짜 울던 와중에도 올릴 부분은 시원하게 울리더라

30. ㅎㅈㅇㅇ 귭녹승 가지마... 한 번 밖에 안 남았다니...


출처: 연극, 뮤지컬 갤러리 [원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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