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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둬봤자 쓸 데 없는 쿨구레루의 잡학사전 Ver 0.02

쿨구레루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19.07.18 10:00:04
조회 1576 추천 37 댓글 60

---------------------------- Ver. 0.01 ------------------------------------


1. 신체기관이 회복되려면 우선 혈액이 통해야한다. 그게 아니면 수술 해야되고. 상어연골이니 글루코사민이니 존나 먹어도 니 연골은 살아나지 않는다는 말이다.


라고 전에 썼었는데 졸라 느리게 회복이 된다고 한다. 심지어 연골에 맞닿은곳에 상처를 내서 연골의 회복을 유도하는 수술도 있다고.


2. 대부분의 재활의 순서는 모빌리티 - 스태빌리티 - 근력 - 퍼포먼스 회복의 순서로 이어진다. 우연인지 모르겠지만 FMS에서 주장하는 움직임의 우선순위랑 똑같다.


3. 파붕이들이 흔히 말하는 "신경계 피로"란 근신경이 아니라 중추신경계다. central nervous fatigue 라는 이름으로 불리운다.


4. 아프면 제발 병원부터 가서 진단을 받아라. 인터넷에서 유사한 통증을 찾고 자가치료 하겠다고 재활 시작했는데 실제론 다른 진단명이 떨어질 수도 있다.


5. 스티킹포인트에서 소리를 지르면 50%의 확률로 매끄럽게 성공하고, 50%의 확률로 모든 어그로를 끈 채 비참하게 깔린다.


6. 한 유형의 쇠질을 오래해온 사람은 본인 스타일이 정답인 줄 안다. 이 때문에 늘 보디빌딩 vs 크로스핏 vs 파워리프팅이 서로 물고 자빠진다. 맨몸운동도 해보고 펑셔널도 해보고 파맆도 해보고 보디빌딩도 살짝 발끝만 담궈보니 운동에는 정답이 없었다. 다만 오답이 있는데, 그건 운동을 안 하는거다.


7. 대부분의 운동러들은 직접 마주치고 대화를 나눈 트레이너의 말은 다 의심하지만, 화면 상의 유튜버가 그냥 본인 주관대로 말한것은 근거가 없어도 믿는다.


8. 7도 그럴싸한게, 트레이너가 되는 데에는 자격이 필요없다. 생체라던지 건운사라던지 공인자격증은 있지만, 대부분의 사설업체(ex:헬스장) 에서는 생체가 있건 없건 걍 데려다 쓴다. 생체는 업장을 차릴때에만 필요하다.


9. 미국은 트레이너에 대한 국가의 공인자격증은 없다. 다만 그 권한을 NCCA에 위임해서 걔네들이 인정하는 CPT(Certified Personal Trainer) 자격이 존재한다. CPT 자격을 발급하는 기관은 ACSM, NSCA, NASM 등이 있다.


10. 운동은 존버다. 지속성이 없으면 잠시 동의 기분전환으로 끝난다.


11. 탈모는 대다수 유전이며, 유전자의 힘을 이길 수 있는건 약물 밖에 없다. 탈모 샴푸니 탈모 빗이니 이상한데 돈 투자하지 말아라. 21살부터 탈모가 시작된 자의 조언이다.


12. 불길한 느낌은 빗나가지 않는다. 관절이 좀 시린데.. 오늘따라 무릎이 좀 불안한데.. 이럴 때 운동가면 매우 높은 확률로 부상을 입더라.


13. 한웨리는 아직 20대다.


14. 대원근과 광배근은 운동을 하는 사람들조차 유착이 굉장히 잘 일어나는 커플이다.


15. 운동 가르쳐서 돈 벌고 싶으면 미개한 쇠질따윈 집어치우고 갓라테스 해라.


16. 현재 내 신체상태는 어깨 물렁뼈가 거의 닳아서 상완골에 빵꾸를 뚫어서 실로 매달아놨다. 슬개건은 맨날 아프고 팔꿈치는 주관증후군에 시달리며 잦은 플라이오매트릭으로 발목도 골로 갈 뻔 했다. 물론 모두 쇠질을 하다 입은 부상이 아니다. 쇠질하다 한 번도 다친적이 없다. 여러분! 쇠질은 안전합니다! 안심하고 바벨을 드십시오!


17. 약물러에게 충고를 하려는 생각 하지 마라. 그들은 자기들이 옳다고 생각하며, "꼬우면 너도 하던가" 로 나올 확률이 100%에 수렴한다. 학교다닐때 컨닝하는 놈들한테 컨닝하지 말라고 하면 뭐라고 대답이 돌아올까?


18. 씨발, 제발 체육교육과 아니면 체대가지 마라.


19. 엄지발가락으로 수건 존나 꼬집어도 발의 아치가 생기지 않는다. 1시간 꼬집어도 10시간이 넘는 시간동안 체중으로 짓누르고 있는데 어떻게 아치가 생기냐. 깔창부터 대라. 그 다음 전경골근이니 후경골근이니 단무지굴근이니 무지외전근이니 운동해라. 그 다음 궁댕이를 조지면 대부분 상태는 호전된다.


20. 대다수의 거북목은 등이 굽은 것의 결과물이다. 결과물을 고치려하지말고 원인을 고치려고 해라.


21. 기능해부학이 모든 근골격계 문제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진 못한다.


22. 운동에 입문할 때 중요한건 조급해하지 않는 것이라고 본다. 보디빌딩을 시작한 사람은 "김우빈처럼 몸 만들려면 얼마나 걸려요?" "3개월 하면 얼마만큼 좋아질 수 있어요?" 라고 묻고, 파워리프팅을 시작한 사람은 "3대 400 얼마나 걸려요?" 라는 질문부터 치고 들어온다. 위의 10번 읽어라.


23. 우리나라의 흔한 3대 밈은 "3대 500" 이고, 미국에서는 "1000lbs Club" 이다. 1000파운드는 약 453kg다.


24. 턱걸이 한 개도 못하는 사람이 두 달안에 10개 할 수 있을까요? 내 대답은 "당연히 할 수 있다." 임. 첫달에 10개 100세트씩 존나 보조해가면서 안 올라가도 억지로 올려보내면서 시키고 보조운동으로 리버스 로우를 또 10개 100세트씩 시켜댄다. 둘 째 달에 세트회수 무관하게 어떻게든 오후안에 1000개 채워라 하면 한다. 나중가니 손에 피가 너무많이나서 철봉에서 미끄러지는데 손목을 봉에 묶어놓고 시키니 두 달뒤에는 신명나게 당겼다. 어떻게 아냐고? 체대입시학원 목격담이다.


25. 다리가 90도로 찢어지는데 두 달안에 180도 만들 수 있을까요? 내 대답은 "당연히 할 수 있다." 임. 하루 날 잡아서 2시간 동안 사람 2명이 붙어서 한 명은 잡아당기고 한 명은 위에서 눌러대면 된다. 다른 한 명이 있다면 내전근을 꾹꾹 눌러보며 "아냐 더 할 수 있네 아직 더 남았어." 라고 평가해주면 된다. 중간에 쉬었다하면 다시 찢을 때 존나 아프고, 가장 하이라이트는 찢었던 다리를 모을 때 발생한다. 2시간이 지나면 눈물 콧물 침으로 얼굴이 범벅되고 티와 바지는 땀으로 범벅된다. 이 과정은 하루만 필요하고 그 이후부터는 20분 정도씩만 자율적으로 벽 같은데에다 눌러놓고 찢으면 된다. 그럼 두 달 뒤엔 제 알아서 쭉 찢어진다. 어떻게 아냐고? 경험담이다.


26. 진짜 실전은 보디빌딩이다. 일단 덩치큰 놈은 아무도 건들지 못한다. 거기다가 그래플링을 했거나, 그래플링을 하지 않았어도 맨바닥에 귀를 좀 비벼서 (모 체육관 관장님 썰이 생각나는거 같은데) 만두귀까지 만들어놓으면 금상첨화.


27. 피자나 치킨 등을 먹는것으로 네 목표성취에 대한 보답을 하지 말아라. 넌 강아지가 아니니까. 멍멍! 크르르르


28. 스모는 치팅이 아니다. 스모나 컨벤이나 락아웃까지 비슷한 시간이 소요된다. 그만 좀 까라 좆벤놈들!


29. 누가 하는 운동 조언이 되었건 참고할 사항이며 무작정 따라갈 사항은 아니다. 오직 너 자신을 등불로 삼아라.


--------------------------- Ver. 002 -------------------------------------------------


30. 한웨리의 무릎 부상은 고빈도의 스쿼트에서 온 게 아니라 고빈도의 섹스에서 왔다.


31. ATG신도는 오늘 (7월 17일)부로 소집해제했다. 그는 아직 20대 초반이다.


32. 쿨구레루는 ATG신도가 태어나기 전부터 셀프 정자배출을 해왔다.


33. 좌우가 50대 50으로 딱 균형이 맞아 떨어지는 인간은 없다. 오른손잡이, 왼손잡이가 정해진 순간부터 이미 비대칭은 조금씩 시작된다. 내 주관에 좌우교정은 일상생활에 이질감을 느낄 정도로 양쪽이 다르거나, 통증이 발생하는것 아니면 굳이 할 필요 없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문장을 마무리해야 그들에게서 쎈 공격을 받지 않는다)


34. 골반전방경사에 대한 교정은 찾아보면 뭐 장요근과 기립근을 스트레칭하고~ 복근이 약해져있으니 복근을 운동시키고~ 하지만 실제론 장요근 스트레칭 조금에 궁댕이만(대둔근 중둔근 모두) 존나게 존나 조져도 대부분 해결된다. 궁댕이는 존나 쎄다!


35. 골반전방경사가 있으면 햄스트링 스트레칭은 그만 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이미 니 햄스트링은 위로 딸려올라가 스트레치 된 상태다. 체전굴 좌전굴이 잘 안 되서 아 나 유연성이 안 좋은가봐~ 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 더 이상 늘어날 여유가 없는 상태인 것.


36. 본인이 재활에 처음 입문 할 때 재활트레이닝과 AT(선수트레이닝) 바닥은 물리치료계통과 체육계통이 밥그릇 싸움을 하고 있었다. 요새 추세를 보건데 물리치료쪽이 일방적으로 줘패고 있는 것 같다.


37. 니가 에디홀이거나 스모데드를 하지 않는 이상 헬스장의 대다수는 너에게 관심이 없다.


38. 디스크는 한 순간에 빵! 터지는 경우도 드물게 있지만 대부분 누적되고 누적되다 별거 아닌 동작에서 터진다. 아침에 세수를 한다던지, 신발끈은 묶는다던지.


39. 군대는 빨리 갔다오던지, 29살까지 운동 존나 빡세게하다가 으익! 하고 공익 가던지 하라. 요즘은 복무기간도 짧고, 병장기준 월급 약 50만원 정도 받으며, 핸드폰도 쓰게 해준다.


40. 문명이 진보될수록 결국 최후의 승자는 펑셔널이다. 사무직에 종사하며 운동을 한 번도 안 해본 30대 이상의 아조씨가 있다면, 같이 운동을 데리고 가서 몇 가지 시켜봐라. 그럼 내 말에 동의하게 될 것이다.


41. 스윙스는 합정 쪽에 파워리프팅 컨셉의 짐을 차리려 하고있다.


42. 트트 운동영상에 종종 보이던 미군 아저씨는 얼마 전 횡문근융해증에 걸렸다. 쾌유를 빌어주자.


43. 얼마전 트트 스트리밍 친선경기(?)에서 미군 아저씨가 마지막에 데드리프트 락아웃 하고 한 말은 "You're welcome, 같이 갑시다. Fuck yes, Traintrue, we're all doing this, and you're watching" 으로 추정된다. 의미는 소주를 병나발 불고 한 말이니 깊게 고민하지 말자.


44. 오지랖을 당하거나, 트레이너 소환술을 당했을 때 가장 좋은 대처법은 한 번 꼬라보고 무시해주거나, 아무 외국말이나 시부리는것이다. 계속 오지랖을 씨부리면 한구우말 몰레이요 까지 해주자.


45. 고립과 자극이란것도 좋지만 훈련이란건 중량을 점점 올려야한다. 초저중량 초고반복으로 취히이이~! 그아아아~! 뜨아아아~! 하면서 자극 고립딸 치는건 한계가 있다. 초등학교 수학 문제집 집중해서 20권씩 존나 푼다고 수능 고득점하는거 아니다.


46. 박승현의 약투 파동 이후로 브로커들이 약 값을 올려서 선수들이나 딱새들이 약을 비싸게 산다는 소문이 있다. 히히 꼴좋다


47. 원래 사람이란 경험해보지 않은 세계를 얕보는 경향이 있어서 그런지, 운동을 안 한 일반인들은 3대 500을 그냥 몸만 건강하면 누구나 할 수 있는 흔한 정도로 생각한다. 그리고 대다수 첫 벤치 40~60kg에 깔리며 그 벽을 실감한다. 


48. 인체해부는 법률상 의대, 치대, 한의대생 아니면 할 수 없다. 간호학과나 보건대에서 카데바 (의대에서 실습용으로 사용한 시신) 를 사용하기도 한다던데, 아무튼 주변에서 자기가 인체해부를 해본적 있다고 한 사람이 의대, 치대, 한의대 출신 아니면 콧방구나 껴주자.


49. 야추는 흔히 자기소개에서 고졸 모쏠 아다 히키코모리  라고 소개한다. 하나도 맞는 말 없다.


50. 땅데드 금지는 의외로 외국에서도 흔한 논란거리다.


51. 스멜링 솔트, 암모니아 흡입제는 원래 영국 빅토리아 시대 때 기절한 여인들을 깨우기 위해 사용되었다.


52. 히게나민이 미국 판매 금지목록에 올랐다. 샤터, 크라켄블랙에 함유 된 성분이다.


53. 머리가 후퇴하고 있는게 아니다. 내가 전진하고 있는것이다.


54. 씨발.


55. 하제용씨가 350kg를 끼우고 드랍했던 바벨은 이미 휘어져있던 바벨이다.


56. 누구나 아는 얘기지만, 고혈압 있으면 발살바 하지 마라.


57. 허리디스크는 사람마다 차이가 있지만, 보통 L4-5번이 터지고, 그 다음은 L5-S1, 그 다음은 L3-4 번이 터진다.


58. 필라테스의 창시자 요제프 필라테스는 남자다. 알려진 이미지 때문에 여자들이 레깅스 입고 우아하게 하는것 같지만, 남자도 해도 무방하다. 애초에 다이어트 목적으로 만들어진게 아니라 교정과 재활을 위해 만들어졌기 때문에, 교정과 재활이 목적이라면 필라테스 스튜디오를 이용해도 된다. 하지만 현실은 시궁창인데, 아무튼 여자회원들의 혐오하는 시선을 즐기는 마조라면 필라테스를 해보자.


59. WPC KOREA의 회장 이용수 관장님의 말씀을 빌어 말하면, 파워리프팅은 증명의 스포츠다. 인증 없이 무게만 떠드는건 한귀듣한귀흘하자.


60. 완벽한 스콰또로 ㄹㄹ 로 유명한 반전빌런은 처음에는 평범하게 자세를 질문했다. 하지만 반응이 시큰둥했고, 그 결과 지금과 같은 빌런이 되었다. 처음에는 굉장한 비추와 욕을 먹었으나 일일히 대응하지 않고 지적을 받아들여 점점 자세가 나아지게 되었다. 요즘 안 보이던데 부상이라도 입은걸까.


61. 위 내용들은 알아둬봤자 아무 쓸데도 없다.







할 말이 없으니 요즘에 가면 욕을 존나 먹는다는 일본을 3년 전에 갔다온 사진이나 봐라


장소는 에히메현 오즈시 나가하마 라는 개깡촌에서 1시간 동안 배를 타고 들어가면 있는 사람은 10명남짓 살고 고양이만 드글드글한 섬임




수정사항이나 틀린거 지적할거 있으면 댓글 바람



출처: 파워리프팅 갤러리 [원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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