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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쓸신잡(알중만 쓸데있는 신비로운 잡학사전) - 맥주와 인문학

ㅇㅇ(118.220) 2019.07.19 10:00:02
조회 2033 추천 35 댓글 44

맥주와 인문학이라는 무료 맥주강의를 듣게 되었다.

머전에서 청춘 두두두라는 조은 곳이 있는데, 여기서 프로젝트로 저런걸 하더라고

본격 맥주덕후인 나에게 친구가 아주 고급정보를 줬어.


우선 여기에 강사로 오신 분은,

맥주 문화협회(사)에서 나오신 분이었음.

되멘스 디플롬 비어소믈리에이고,

국내 자격증은 맥주전문가 2급이 있다고 하심.

난 태어나서 저런 자격증 있는지 첨 알았는데, 찾아보니까 저 문화협회랑 좀 연관이 있는 것 같더라.

수많은 자격증들 중 하나인 것 같드라 ㅇㅇ


강사님 성함은 따로 밝히지 않을텐데, 시골에 집 짓고 홈 브루잉 하신지(강사님 말씀으로는 맥주 가지고 논지) 10년? 이라고 하신 것 같음

사람들이 생각보다 늦게 와서 조금 썰을 풀어주셨는데, 간단한 잡지식은 우선 다음과 같다


1. 휴먼이 맥주 먹기 시작한 이유 : 맥주 pH 4.3 -> 물보다 안전함

2. 1에 따라 , 산도가 낮으니까 밤에 마시면 물로 여러번 가글해서 헹구고 자는게 좋다. 안그럼 이빨 다녹음 ㅅㄱ

3. 최악의 안주 : 오징어(비린내) / 호두(탄닌)

4. IPA에 어울리는 안주 : 하리보, 다크초콜릿


대충 이정도만 듣고 오늘 강의 정리한다.


1. 맥주탄생/역사


맥주의 기원 -> 고대 메소포타미아(b.c 8000)

맥아 ->보리, 귀리, 호밀 등

과정 : 빵 만들어서 놔둠 -> 습기+공기중미생물 -> 자연발효 맥주 ☆탄★생☆


이걸 시카루라고 불렀음

참고로 이 초창기 맥주에서도 약 16종으로 나뉘고 다이어트맥주 등도 있었다고 함

또 맥주가 화폐로도 쓰였음



메소포타미아 인들은 이게 지들은 빵만들고 가만 놔두고 암것도 안했는데

거기서 먹으면 기분좋아지고 잠도 잘오고 웃음도 나는 음료가 탄생해서

이걸 신이 소매넣기 했다고 생각했나봄

그래서 맥주를 신의 음료라고 생각했음

맥주의 여신 ☆탄★생☆

맥주의 여신 : 닌카시(닌자 카카시 줄임말 아님 ㅅㄱ)


또한 함무라비 법전의 108~111조 항목에는 맥주에 대한 내용이 적혀 있음(출처 나무위키 엌ㅋㅋㅋㅋ)


108조 - 술집 여주인이 술값으로 곡물을 받지 않았거나, 지나친 정도로 은을 요구하였거나,

술의 되를 곡물의 되보다 작게 하였으면, 그 여주인에게 이것을 확증하고 그녀를 물 속에 던져 넣는다.


109조 - 불량배들이 술집에서 모의를 하여도 여주인이 그들을 잡아서 궁전에 데려가게 하지 않았으면, 그 여주인을 죽인다.


110조 - 만약 여신의 여사제가 술집을 열거나, 술집에서 술을 마신 경우 그녀를 화형에 처한다.


111조 - 만약 주막주인이 60카의 맥주를 제공한 경우, 그녀는 50카의 곡식을 수확시 그 대금으로 받을 수 있다.


한마디로 신의 선물에 장난질하면 뒤진다 이거야 ㅋㅋ



이 메소포타미아 문명에서 이집트 문명까지 맥주가 전해지기까지 약 2000년이 걸림


이집트에서 이 맥주는 더욱 발전하게 되는데

이유는 빵을 손으로 반죽해서라고 하더라

빵을 손으로 반죽하면서 손에 있는 미생물이 침투하게 되는 것이지


TMI1 : 이집트에서 피라미드 세울 때 헬조센식 개 좆뺑이를 쳤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실제로는 알다시피 휴가제도도 아주 잘되어 있고, 더더욱 노역 1일당 맥주를 4L 제공했다고 함

이것은 맥주가 화폐가치를 지닌것을 의미하는 것이겠지?

지금으로치면 4L -> 편의점 기준 4만원이라고 치면 되지 않을까? 싶네


TMI2 : 이집트는 특유의 환경때문에 맥주가 아주 잘 만들어 졌다고 하는데,

맥주와 함께 지급한 빵도 먹다 남으면 물 뭍혀서 잠깐 놔두면 맥주로 변했다고 함


TMI3 : 또 이집트에서는 만취하면 엄벌에 처했다고 함.

다만 1년에 1회 축제를 열었는데 이때는 개꽐라가 되서 길바닥에 토해도 안혼났다고 함 ㅇㅇ



시간이 없어가지고(강의시간이 총 90분정도였음)

고대맥주 여까지 하고

중세맥주로 넘어갔음


2. 중세맥주


중세맥주 = 수도원 맥주

만든 이유 : 전염병 등으로 물을 못믿으니까 ㅇㅇ



TMI4 : ☆육망성 -> 맥주

각각 6가지 뭘 의미한다고 하셨는데 (맥주 마시느라 제대로 못들음ㅈㅅ1)

하늘 땅 물 보리 홉 온도? 뭐 이런거였는디

자연3개 맥주3개 이런거엿음


한 마디 : 만약 살면서 독일에 갔는데 뭘 먹어야 할 지 모르면, 육망성이 그려진 식당에 들어가라고 하셨음. ㅇㅋ?

이런게 그려진 곳은 직접 맥주를 담글 확률이 높다 이말이야



여기서 새롭게 얻은 지식은, 맥주의 향을 내는 재료였음


Gruit(그루트)

기존에 맥주에 향을 내기 위해서 허브, 생강, 로즈마리 등등을 넣었는데

이런걸 그루트 맥주라고 함

기존의 이런 맥주들이 원조 "에일"

그런데 9C,

독일에서 HOP(홉)이 ☆등★장☆

홉은 다들 알다시피 산패방지 / 특유의 향 / 쌉쌀한 맛 등의 이유로 넣음

여기서 부터 beer로 부르기 시작했다고 하심


TMI5 : 홉은 암꽃만 둬야지 수꽃을 같이둬서 수정이 일어나면 향이 사라진다고 한다 ㅇㅇ


그래서, 엄밀히 따지면(씹덕주의)

에.일.은. 홉.이.들.어.가.지.않.는.다.구.요.

아시겠습니까 알중?

물론 IPA야 뭐 홉 듬뿍듬뿍이지

여기까지가 중세엿고,




3.근대맥주로 넘어간다



근대 맥주는 사실상 라거가 90%라고 하심.

니들 맥주순수령이라고 아니? 위의 사진의 내용이야


무려 독일에서 1516년에 탄생한 법이란다.

1551년에 1번 개정을 거치고, 가장 최근에는 1993년에 개정되어 이제는 라거에만 적용되는 법인데,

이 법은 맥주에 장난질을 못치게 하는 법이다.

(함무라비법전에서 변한게 없다 인간사 다 똑같애)


맥주를 주조할 때 보리, 홉, 물을 제외한 어떤 것도 들어가면 안된다고 명시한 것이지

강사님 말씀에 따르면 이때 이 맥주순수령이 생기면서부터 독일 맥주의 품질이 떡상한 채로 유지되었고,

현재도 맥주강국이 된 것이라고 한다.


그리고 여기에도 다들 좋아하는 바이엔슈테판. 다들 알꺼야

이것은 최초의 현대식 양조장이라고 함


한여름에 맥주만들면(꼭 맥주가 아니어도) 온도가 높아서 좆되는건 다들 알겠지?

그런데 지금처럼 좋은 세상이 아니었기에

냉장시설이 없었을 것 아뇨?

그런데도 이 독일 맥덕쉑덜은 어떻게든 맥주를 먹어야만 했기에

얼음을 공수해와서 맥주만드는데 온도를 조절했다고 함.


1톤 얼음으로 5? 50?리터의 맥주를 만드는데 썻다고 한다

몇 리터인지 잘 기억이 안남(사실 또 맥주마시느라...ㅈㅅ2)


그리고 대망의 라거의 탄생

중요한 인물 3명을 알려주셧음

1. 제들마이어 2세(슈파텐 브루어리) -> 독일 라거 ☆탄★생☆

2. 안톤 드레허(드레허 브루어리) -> 비엔나 라거 ☆탄★생☆

3. 야콥 야콥센 -> 고향으로 돌아가서 칼스버그 ☆탄★생☆


비엔나 라거는 최근에 국내 브루어리들도 많이 만들고 있는데,

강사님이 추천해 주신 곳은 성수동의 자파(JAFA) 브루어리였음. 나중에 꼭 가볼라고 ㅇㅇ


여기 맞는지는 몰것네 걍 구글링한 사진이라


이러한 독일에서 생성된 초창기 라거는 황금빛이 아니었는데, 이것은 물의 차이 때문이었다고 한다.

이런 맥주 제조 스타일이 체코로 넘어가서 탄생한것이 바로 필스너 우르켈인 거시다

필스너 우르켈이 현재 우리에게 친숙한 황금빛 라거의 시초라고 한다.

이것은 물의 차이에서 비롯된 것인데, 체코지방에 연수(단물, 칼슘,마그네슘이 적은물)이 풍부해서 저렇게 되었다고 한다




또한 영국은 깜장물을 좋아하는데, 포터나 스타우트가 그런것이지

흑맥주의 특징은 맥아도리탕(볶음이라는 뜻) 과정을 거치게 된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효소들이 다 주것음다 ㅡㅡ;

그래서 당들이 그대로 살아있게 되고,

그래서 쓴맛은 적고 단맛에 약간의 산미가 가미된다고 허요

이런 포터에서 발틱포터도 생겼다고 함(맥주 마시느라 듣지 않음 ㅈㅅ3)




또 영국은 IPA.

IPA는 다들 알고 있을 거야


"이 IPA는 영국에서 최초로 시작되어 일년에 한바퀴 돌면서 받는 사람에게 행운을 주었고

지금은 당신에게로 옮겨진 이 IPA는 4일 안에 당신 간을 떠나야 합니다.

이 IPA를 포함해서 7병을 맥주가 필요한 사람에게 보내 주셔야 합니다.

복사를 해도 좋습니다. 혹 미신이라 하실지 모르지만 사실입니다."



IPA : India Pale Ale인데,

첫 시작은 영국의 식민주의에서 비롯되었다고 한다

영국에서 인도로 맥주(페일 에일)을 보내는데, 배로 보내니까 맥주가 자꾸 상해버리는것임

속상한 알중들은 방법을 찾아냈지 늘 그렇듯이

바로 도수를 높이고 항균효과를 위해 홉을 무식하게 때려넣는 것이었어

그 결과 맥주는 먹게 되었지만, 기존과 많이 다른 맥주가 탄생한 거시다

또한 영국에서 만들어진 페일 에일(호지슨)에서

동인도회사가 현지화를 시켰다고 했던 것 같은데(맥주 마시느라 잘 못들음 ㅈㅅ4)

여기서 또 물이 달라서(영국과 달리 미네랄이 풍부한 물이 사용되어서,) 현재의 IPA스타일이 되었다고 함




4. 현대


자 이제 현대로 오게 되는데

현대 맥주는 무어냐

바로바로





크래프트 빠따죠 쒸바



이 크래프트 비어의 시초는 바로 시에라네바다 페일에일입니다


미국에서는 원래 홈 브루잉이 불법이었읍니다....

그치만... 1978년 이 법이 풀리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다양한 개성을 지닌 맥주들이 미쳐 날뛰게 된 것입니다....


이것만 아니었어도 제 지갑은 살찌고 제 뱃살은 없었겠죠.......쉬바꺼.....


또한 이 크래프트비어에서 유행하는 IPA중에,

IBO(쓴맛, 비터)를 조절해서 파는 게 유행한다고 하셨음





이정도까지만 설명하시고 강의시간이 부족해서 남은 맥주들 시음마저 하고 끝내셨음

(진심으로 넘나 아쉬웠음)



+++

추가로 더 들은 얘기는

대한민국 맥주지도를 들고 여행을 가면 좋다고 하신 것



또 머전에 오면 꼭 들려야 할 곳으로



정림동 더 랜치 브루어리와 대흥동의 두탭스를 꼽으셨음

맥덕들은 알아두길ㅇㅇ



이쯤하고, 맥주의 역사를 키워드 정리하면,

1. 고대맥주 - 자연발효 - 식초

2. 중세맥주 - 상면발효 - 홉사용 시작 - 에일

3. 근대맥주 - 하면발효 - 라거

4. 현대맥주 - 대 크래프트 비어 시대

라고 할 수 있겠다~ 이말이야



다음으로 마신 맥주리스트 불러준다(자랑임 껄껄)


1. 웰컴 드링크(강사님께서 직접 담그신 밀크쉐이크IPA)

- 라즈베리에 유당 첨가해서 달달 새콤 부드러운 맛이 아주 맛있었음


2. 리프만스 프루티제

- 사워 계열임

잠깐 추가하면

고대 발효법(자연발효, 젖산발효)를 하면 이런 사워계열이 나타나는데,

체리를 쓰면 크릭(Kriek),

다른 과일에 따라 람빅(Lambic)이라고 한다고 한다


갠적으로 사워는 내 취향이 아니라고 생각했었는데

이게 잘못된 방법으로 마셔서 그런것이었다고 느꼈음

난 맥주는 쒸바 목넘김이죠 하면서 한 번에 많은 양을 마셨는데, 시발 이러니까 식초맛이 나지...

아주 조금 따라서 향 맡으면서 마시니까 맛있드라...


혹 몰랐다면 나같은 우를 범하지 말길 바람...


3. 다른 사워 한 병 더(사워는 내 취향이 아니어서 이름을 보지 않음... 내 눈은 그 뒤의 올라푸에 고정되어 있었음)


4. 필스너우르켈

- 워낙 자주 마셨던 맛이라 걍 예의상 한 잔 받고 넘김(내 눈은 올라푸에 고정되어있었음2)


5. 시에라 네바다 IPA

- 워낙 자주 마셨던 맛이라 걍 예의상 한 잔 받고 넘김(내 눈은 올라푸에 고정되어있었음3)


6. 멜빈

- 눈이 올라푸에 고정되어있엇다가 풀림 멜빈은 ㅆㅇㅈ이지 엌ㅋㅋㅋㅋㅋㅋ

안먹어밧는데 IPA를 조와하면 꼭먹어라 두캔먹어라 껄껄


7. 임페리얼 스타우트

- 올드 라스푸틴

- 드 몰렌 라스푸틴

- 녹투스100


- 넘모 넘모 좋았고요

다들 올라푸 먹고 윽 이게 모임 이런 표정이어서

내가 몰래 1잔 더 마셧고요

라스푸틴하고 녹투스는 처음 먹어밧는데 마싯드라... 깜장물이 짱이다 이말이야


사실 이 강좌 랜덤추첨인데 뽑혔을 때 예감했음

이 강좌에서는 임스가 나올것이다라고

그래서 초코과자 사들고 갔음



이마트 초코롤 마싯어요 임스랑 먹으면 진짜... 꼭 먹어보셈

임스 먹을때 뜯어서 사람들 나눠줌 반응 조왓음 오호홍




8. 샐리스 화이트(벨지안 wheat)

- 마싯어요 호가든 조와하면 드셈.

추가하면 호가든이 단종되었다가 피에르 셀리스라는 아조시가 부활시켰다고 들었음

그런데 그 브루어리가 화재로 홀라당 타벌임;

그런데 그 아조시가 보험을 안든것임

그래서 레시피로 샤바샤바해서, 제조는 본인이 계속하는걸로 하고 머기업에 인수했는데,

머기업 쉽새들이 자꾸 참견질을 했다고 함

그래서 이 아조시는 미국 텍사스로 넘어감.


TMI6 : 텍사스가 미국의 충청도인가봄. 말이 느려서 그나마 알아듣기 편하기 때문에 절로 갔다고 하네



9. 강사님 수제맥주(누룩 맥주)

- 이걸 뭘로 불러야 할지. 쌀맥주? 누룩향이 너무 산뜻해서 진짜 깜놀함. 너무 맛있고 팔면 진짜 꼭 사먹을 맛이었음


공짜로 이만큼 마셧으면 쌉이득 아입니꺼?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거 다 사먹으면 10마넌도 넘겠음 ㄹㅇ


그러니까 주갤럼들도 꼭 지역에 저런 맥주관련된 거 있으면 꼭꼭 참가해

강사님 피셜 저런 맥주교육 관련된거는

100% 시음 포함이랫음

왜냐면 인간적으로다가

맥주 사진 존나보여주고

맥주 안주면 화가 나요 안나요? 엌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ㄹㅇ임


아 그리고 술먹으면서 적은 내용들이라, 헛소리 있을 수도 있어

헛소리면 강사님이 틀린게 아니고 내가 잘못 적은것일 것임.ㅇㅇ



마지막으로 강사님이 이마트가서 고를만한 맥주 리스트를 불러주심.

순위는 아니고, 선정기준은 강사님 개취임 ㅋㅋ


1. 파울라너 뮌헨 헬

2. 필스너우르켈

3. 바이엔슈테판

4. 에딩거

5. 슈파텐

6. 샐리스 화이트

7. 호가든

8. 시에라네바다 IPA

9. 시메이

10. 두체스(람빅)

11. 킹수

12. 런던 프라이드

- 조만간 국내에 많이 풀릴 것이라고 하심.

영국맥주 특성상 밸런스가 좋은 맥주라서, 취향없이 마시기 좋다고 하셨음

나중에 나오면 먹어볼라고





아참 그리고 맥주의 경우는, 국내맥주를 마셔도 로열티가 엄청나게 지불된다고 하시네.

1000원당 약 700원이 로열티로 나간대... 첨 알았음

그러니까 몇 백원밖에 차이 안나니까...

애국심이고 뭐고, 그냥 맛난 맥주 마시자.

국산 오줌 마신다고 내수 사는것도 아니니께.









그치만....

제발 한국사람이면......


일본건 자제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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