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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티] 인피니티 올 뉴 모랏 가이드

엑스트라 1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19.07.22 10:00:03
조회 886 추천 13 댓글 5

더 이상 모랏이 빙신 팩션이 아니게 된 시대에 동네 바보형 (구) 모랏을 추모하며 업데이트.


1. 모랏의 특징



모랏은 더 이상 2~3판 초창기의 구제불능 팩션이 아니고 새로 입문하는 플레이어들은 그런 인상을 가질 필요도 없다.


모랏은 이제 뛰어난 신조형과 건실한 사격능력, 유연한 링크팀 구성을 갖춘 해볼만한 섹토리얼 아미로 디자인과 아미 특성에 끌리는 플레이어에게 쉬운 구매계획, 낮은 구매비용, 직관적이고 즐거운 게임경험을 선사해줄 수 있는 추천 섹토리얼이다.


모랏의 팩션 대표 키워드는 강인한 육체, 중화기와 전면전 선호, 유연한 조직력이다. 모랏은 타 팩션 동급 병종들에 비해 PH가 높고, 무거운 장갑과 무기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기동성을 유지한다. 모랏의 전투능력은 다량의 중화기를 직사로 퍼부어 상대방을 벌집으로 만드는데서 비롯되며, 다양하고 쓸모있는 연발화기 동원력을 자량한다. 또한 거듭된 개정으로 모랏은 다종다양한 병종을 아우르는 유연한 파이어팀 구성능력을 자랑하며, 모랏 종족룰(종교적, 베테랑L1) 덕분에 장교 상실 상황에도 흔들림없이 싸울 수 있다.


대신 모랏은 중화기와 루테넌트 SWC로 인해 항상 SWC가 부족하다는 점과 경직된 미션 스페셜리스트 풀을 가지고 있어 항상 컴바인드 아미 드론들과 공용 병종들에 의존해야하는 약점을 가지고 있다.


이 두가지의 요소를 고려하면 모랏의 지향점은 분명해진다. 누가(혹은 파이어팀이) 적이 감히 고개를 들지 못하도록 직사 중화기를 퍼부을 것인가? 그리고 적이 모두 고개를 숙이고 엎드려있다면 누가 그 사이로 밀고들어가 미션을 수행하거나 적진을 초토화시킬 것인가?


전자는 소가랏과 수르얏-모랏 뱅가드 파이어팀으로 대표되는 모랏의 강력한 직사 화력이 담당할 것이며, 후자는 로독, 제랏, 컴바인드아미 지원군, 그리고 모랏의 숨겨진 와일드카드 헝그리즈들이 담당할 것이다.


2. 구매계획과 입문-확장 로스터의 추천


모랏 스타터(약 40$)

모랏 스타터는 뛰어난 조형 뿐 아니라 입문부터 완성까지 함께할 최고의 모델구성을 갖춘 스타터셋이다. 더군다나 스타터셋에서 밖에 구할 수 없는 조형(소가랏 푸이어바흐)은 이 스타터의 가치를 더욱 높인다.


컴바인드 아미 드론 리모트(약 30$)

컴바인드 아미 드론은 전투부터 해킹, 센서, 머릿수 불리기까지 모든 역할을 싼가격에 제공한다. 모랏 뿐 아니라 모든 컴바인드 아미에서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병종.


combined army support pack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컴바인드 아미 서포트팩(약 20$)

컴바인드 아미 서포트팩은 닥터/엔지니어 겸용의 메드텍과 그 서번트봇 2기로 구성되어있다.


combined army  Suryat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모랏 수르얏 HMG(약 12~13$)

수르얏은 모랏의 기본 파이어팀인 뱅가드팀과 혼성편성이 가능하며, 싼 기간보병들의 머릿수 보너스를 받아 무시무시한 화력을 쏟아부을 수 있다.


여기까지 약 100$ 정도의 모델이 모랏 첫구매시에 강력히 추천하는 모델이다.



입문 추천모델들로 짠 250pt 규모 게임의 로스터는 향후 확장해나갈 모랏 로스터의 전형을 보여준다.


-소가랏 : 게임 내 최강의 화력을 자랑하며, 중보병 중에서 가장 튼튼한 모델. 직사화력 및 돌격전담

-수르얏 + 락토락 +3 모랏 뱅가드 : 수르얏 HMG로 노출된 적병을 모조리 갈아엎는 파이어팀. 택티컬 어웨어니스는 수르얏에게 추가적인 1오더를 제공한다.

-메드텍 : 치료/수리/미션 수행

-M-드론 : 센서를 통한 카모 색출 및 미션 수행

-제랏 FO : 전진배치 미션 수행 및 사격으로 상대하기 어려운 적 병력을 근거리에서 샷건/수류탄/지뢰로 제거하는 용도(오즈낫 활용 프록시)


압도적인 사격능력을 가진 수르얏(5인 파이어팀)은 시작과 동시에 추가오더 1개를 적극 활용하여 적의 노출된 병력을 제거하고, HMG 이상의 화력이 요구되는 병력은 소가랏이 나서며, 고기동성을 가진 미션러너 3인방(제랏/메드텍/M드론)이 미션 수행 혹은 적의 특수병종 색출-제거에 나선다. 만약 적의 주저항선을 뚫을만한 경로가 보인다면 근거리에서 어썰트 피스톨 5발을 퍼붓는 소가랏이 적진을 휘젓을 수도 있다.



입문에서 확장된 모랏 로스터의 예시. 모랏의 와일드카드라고 할 수 있는 프레타 파이어팀이 추가되었다. 락토락-오즈낫-프레타로 구성된 파이어팀은 강력한 근접방어능력을 제공해주며, 적의 경계병력이 모두 무력화되었다면 단숨에 적진을 휩쓸어 버릴 수 있다. 2개 그룹의 역할이 상이하며 각자 8/6오더를 확보하여 오더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 상황 별로 사격 중심 파이어팀(수르얏-뱅가드팀), 근접 중심 파이어팀(헝그리즈 팀) 중 하나만 결성할 수 있음에 유의.



3. 유닛 해설



모랏 뱅가드


모랏의 기본보병. PH가 높은 대신 기본가가 14pt로 꽤 비싸다. 해커/장교/FO 등의 유틸리티 옵션을 들고 수르얏과 함께 5인 파이어팀을 결성, 수르얏에게 파이어팀 보너스를 몰아주는 식의 운용이 유효하다. 모랏 특유의 SWC 부족으로 인해 중화기병 활용도는 낮은 편.



크라콧 레니게이드


전팩션 공용용병(설정상 모랏 탈영병)으로 당연히 친정인 모랏에서도 쓸 수 있고 AVA도 3이나 된다. 베이스 14pt로 모랏뱅가드와 동일한 가격에 쌍체라+수류탄, 2SMG, 레드퓨리같은 독특한 무장에 메타케미스트리 Lv.2, 포워드 디플로이먼트 Lv.1같은 쏠쏠한 스킬들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임페츄어스 모델로 커버를 못 받는다는 단점 때문에 모랏 뱅가드를 대체하는 기간보병으로 생각해선 안되고 근거리 사격전에서 적을 압도할 수 있는 싸구려 돌격수라고 생각해야 한다. 적이 근접지향형 팩션이라면 하나쯤 써볼만 하다.



쿠르갓 전투공병연대


엔지니어이자 큰 총을 든 모랏뱅가드. 스탯은 딱 모랏뱅가드의 그것이므로 큰 총을 들었다고 전투력이 좋을거라고 생각해선 안된다.

하리스 링크팀으로 오토캐논을 3발씩 쏴댈 수는 있지만 그 돈이면 훨씬 강력한 소가랏 푸이어바흐가 나온다.


모랏 보병대 중심이 될 수 밖에 없는 로스터에서 엔지니어링 밖에 못한단건 큰 약점이지만, 리모트와 TAG 중심의 로스터라면 닥터/엔지 겸업의 메드텍보다 싼 가격(17pt)의 엔지니어임으로 고려해볼만하다.




메드텍 옵시돈 메드카노이드


컴바인드아미의 공용 닥터/엔지니어. 6-4의 엄청난 기동력, WIP14 닥터/엔지니어의 위엄, 기간보병 수준은 되는 전투력으로 전 팩션을 통틀어도 특급 보조요원으로 꼽힐만한 모델. 닥터/엔지니어/미션 스페셜리스트가 필요하면 무조건 메드카노이드를 1순위로 고려하라.


가격이 싸진 않기 때문에 극단적인 공격지향형 로스터라면 눈물을 머금고 뺄 수도 있지만, 그로인한 편익을 잘 따져봐야한다.



트레이탁 안얏


여러 독특한 무장과 재빠른 기동력을 갖춘 미션중시형 모델. 전투방식이 난해하고 구하기가 어렵다는 점(다이어포우 미션팩I에만 포함)이 단점이다.


상대방 아머를 무시하는 K1 콤비라이플, 태그고 중보병이고 한방에 주저앉히는 E/M 수류탄, 연막수류탄, 벽을 타넘는 클라이밍 플러스 스킬의 조합으로 이루어져있으며, 미션 스페셜리스트이므로 재빨리 오브젝티브에 접근하여 미션을 수행하는게 일반적인 활용법이고, 적의 태그같은 고장갑 목표의 시야 밖으로 돌아가 K1 라이플과 E/M 수류탄으로 고철을 만드는 용도로도 활용 가능하다. 다만 스탯은 평범한 수준이므로 시야정면에서 사격전으로 승부를 걸어선 좋은 꼴을 못 본다.


모랏 뱅가드와 링크팀을 구성할 수 있으나, 근본적으로 4-4 본진배치 파이어팀인 모랏 뱅가드와 썩 어울리지 않는 중단거리 교전용 캐릭터임을 명심할 것.



코르낙 가자롯


모랏에서 가장 장교에 적합한 모델. 자체 전투능력도 좋고 화기도 뛰어난데 장교에 필요한 지휘능력까지도 출중하다.

이게 테이블에 나오면 100% 장교라서 암살시도의 대상이 되기 쉽지만, 모랏이 다수인 로스터라면 장교 죽는다고 모랏 모델들의 전투능력에 어떠한 패널티도 없으므로 문제가 안된다. 모랏을 상대할때도 괜히 얘를 죽이겠다고 힘을 뺄 필요가 없다.


개편되면서 파이어팀 구성폭이 크게 좁아졌고, 예전에는 고려대상조차 아니었던 모랏 뱅가드 파이어팀의 가치가 떡상하면서 비싸고 링크옵션 적은 코르낙 가자롯은 더 이상 필수 모델이 아니게 됐다. 수르얏 5인 파이어팀같은 변칙적 로스터가 아니라면 꺼낼 일이 거의 없는 모델.



락토락, 모랏 주임원사


20pt대 중형보병에 걸맞는 전투력과 모랏에는 드문 미션 스페셜리스트 옵션을 기본으로 달고있는데, 특이하게 이동력은 4-4라서 중형보병의 패널티가 없다.


아무 파이어팀에나 껴들어갈 수 있는 와일드카드 옵션 덕분에 각종 파이어팀의 접착제역할을 해주는 모델. 뱅가드 팀에 들어가 화력보강 및 미션러너 역할을 하기도 하고, 중보병팀에서 싼 가격에 머릿수 떼워주는 역할도 하는 등 활용도가 무궁무진하다.


가장 강력한 활용처는 레드퓨리 락토락-오즈낫-프레타 3마리가 5인 파이어팀을 구성, 고작 65pt/1swc 밖에 안하면서 5연발 레드퓨리를 BS 15로 쏴대고, 연막도 날리고, 적진에 치고들어가 프레타를 풀어놓는 돌격팀을 구성하는 것.


combined army  Rasyat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라스얏, 외교 전단


모랏 유일의 강하병이고, 강하병으로서 높은 착지성공률(PH)과 적당히 높은 전투력을 가지고 있다.


라스얏의 가장 좋은 활용법 중 하나는 헝그리즈 파이어팀과 라스얏을 같은 그룹에 편성하여 싸구려 레귤러오더를 라스얏이 빨아먹으면서 적진 후방에 강하하여 난동을 피우는 것이다. 무장은 SWC가 남는다면 스핏파이어가 좋지만, 없으면 콤비라이플로도 적 후방을 잘 박살낼 수 있다. 근접전을 잘하므로 선택의 순간이 왔을때는 주저하지 말고 들이받자.


최근에는 헝그리즈 파이어팀이 자체적으로 고BS 전투원(락토락)을 데리고 올 수 있게 되면서 입지가 좀 줄어들었다.



야오갓


링크팀이 되는 MSV2 모델이라는 점 때문에 2판시절엔 모랏의 유일한 희망이었지만 지금은 모랏 3대 적폐로 꼽을 수 있는 모델이다. 제랏과 쿠르갓이 나름의 활용도를 받은 지금, 이들만이 오래된 적폐로 남아있다.


할말은 많으나 여백이 부족하여 적지 못한다.




로독


3판 모랏이 받은 가장 큰 선물. 기동형 중형보병의 정점으로 강한 중화기, 강한 미메티즘, 강한 기동력의 3박자를 고루 갖춘 뛰어난 모델이다.


중화기의 왕 HMG를 가지고 미메티즘의 잇점을 누리며, 4-2의 기동력을 슈퍼점프로 커버하고 사방으로 뛰어다니기 때문에 본인하고 동급이하의 모델에는 거의 적수가 없다. 특히 매우 귀찮은 염가 템플릿병기 보유자들을 멀리서 걷어낼 수 있다는건 정말 큰 장점. 다만 슈퍼점프 중엔 커버를 못 받으므로 재수없으면 일격에 격추당할 수도 있다.


슈퍼점프는 점프경로를 상세하게 결정할 수 있고, 모델의 총 이동수치(로독의 경우엔 6인치) 이하에서 낙하할 경우 낙하데미지를 무시하므로, 운용에 익숙해질수록 적의 결정적인 저격수의 ARO 시야를 피하면서 약한 모델을 요리하는 악마가 된다. 특히 적이 천장에 엎드려있는 등 로독의 슈퍼점프만이 해결해줄 수 있는 상황이 꽤 있는 편.


다만 로독은 슈퍼점프를 통한 장거리 사격전을 주로 하므로 HMG 이외의 무장옵션들은 그렇게 매력적이지 않고, 링크팀을 짠다고 해도 다른 팀원들은 기동에 장애만 되므로 1~3기 이상 운용하긴 쉽지 않다. 로독 박스를 분할구매하던가 무장이 좀 다르더라도 로독 미사일 단품을 구매하자.




수르얏


어느 팩션에나 있는 기본중보병 + 모랏특성을 가진 모델. 단독으로 기용하기엔 강력한 경쟁자(소가랏)와 비싼 포인트 때문에 별로지만, 폭넓은 링크팀 구성요건 덕분에 온갖 창의적인 링크 구성으로 성능을 극대화할 수 있다. 모랏특성으로 인한 고립(Isolated)면역도 일부 해킹과 재머를 상대할때 도움이 된다.


수르얏은 아무한테나 어깨를 걸치고 브로 와썹맨하고 파이어팀에 끌고들어갈 수 있지만 가장 강력한건 HMG(택티컬 어웨어니스) 옵션. 자기만 쓸 수 있는 추가 1오더를 가지고 모랏 뱅가드 5인 파이어팀에 들어가 BS 16 HMG 사격을 미친듯이 퍼부어댈 수 있다. 이외에도 수르얏 3인 + 락토락 2인 파이어팀 등도 고려해볼만.





소가랏


인피니티에서 보병이 들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중화기들인 AP HMG와 푸이어바흐(소형 미사일런쳐, B2 AP+DA)를 운용하고, 커버 끼면 소총탄 정도는 가볍게 튕겨내는 ARM 6의 장갑을 가지고 있다. 오토메디킷도 있는데 소가랏은 PH가 15라서 75% 확률로 자가회복을 한다. 닥터가 필요없는 수준으로 좀 더 과감한 운용이 가능하게 해주는 장점이다.


마지막 개정때 생긴 풀오토 L2 푸이어바흐는 엄청난 가격에 걸맞는 정신나간 성능을 자랑한다. 장거리에선 푸이어바흐 3발을, 근거리에선 어썰트 피스톨 5발을 적의 모든 대응행동에 -3 패널티를 먹이면서 쏴대는 태그급 사격능력을 자랑한다. 현재 가장 상한가를 달리고 있는 옵션이자, 바닐라 컴바인드아미에서도 소가랏의 입지를 확고하게 하는 갓 옵션.




다투라지 위치솔저


미메티즘(BS-3), 높은 근접전능력(CC 21, MA4) 대신 가격을 희생한 고급 워밴드.


워밴드의 미덕인 가성비와 V:도기드가 없어서 프레타한테 치이고, 라이플을 들고 사격에 나서자니 크라콧에게 밀린다. 하지만 개정에 따라 락토락이 파이어팀에 합류 가능하게 되면서 사격과 미션은 락토락이, 근접전은 다투라지가 나눠맡는 돌격 파이어팀 구성이 가능해졌다. MA4의 미친 무술실력과 PH 14로 던지는 수류탄이라는 미덕을 잘 활용해보자.



헝그리즈 프레타 / 가키


헝그리즈-프레타는 6-6, 클라이밍 플러스의 이동능력, V:도기드, 체인 라이플의 조합으로 인피니티에서 가장 끔찍한 워밴드 TOP 3에 드는 모델이다. 가키는 체인라이플도, V:도기드도 없지만 4pt의 싼 가격으로 머릿수 채우기에 동원될 수 있다.


컴바인드 아미 바닐라에서는 제약없이 데려올 수 있지만 모랏은 헝그리즈를 데려오려면 오즈낫을 반드시 데려와야하고, 오즈낫과 같은 그룹에 편성해야한다. 대신 락토락+오즈낫+헝그리즈로 최대 5인 링크팀을 구성할 수 있다. 이 링크팀의 유무가 모랏 돌격능력의 향배를 가른다.


락토락(레드퓨리)+오즈낫 + 3프레타 링크팀은 65포인트로 5개의 오더를 쥐어짜낼 수 있는데, 이는 모랏에 2번째 그룹을 안정적으로 운용할만한 충분한 오더를 제공한다. 이 오더를 사용해서 이 파이어팀을 적 본진에 풀어놓거나, 로독, 제랏, 라스얏같은 치명적인 공격수들에게 오더를 펌핑해줄 수 있다.


다만 디자인도 그렇고 조립도 까다롭다는 점은 구매 전 고려할 것.



오즈낫, 모랏 사냥연대


매우 많이 굉장히 예쁜 모델이다. 그 외의 장점은 헝그리즈 사용할때 세금처럼 붙어온다는 것.


그래도 이동수치가 6-4라서 헝그리 링크팀의 발목을 붙잡지 않으며, 스모크 그레네이드 런쳐를 가지고 있어 헝그리즈와 함께 돌격할때 적의 시야를 가려줄 수 있다. 프레타 한마리를 싱크로나이즈로 데려올 수 있는 옵션이 있지만 가격 대 성능비는 그저그런편.




제랏, 특수임무연대


모랏 3대 적폐 중 하나. 뻔히 모델이 드러나있는 미메티즘 인필트레이터라서 적과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가장 빨리 죽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과거형)


하지만 이제 25pt/0.5swc로 중거리 연발화기 레드퓨리를 들고나오는 아주 매서운 옵션이 생겼다. 이외에도 FO 보딩샷건/수류탄/지뢰로 무장한 근접지향 미션러너, 상대 해커의 머리통을 잘 날리는 EI KHD 옵션 등, 쏠쏠한 옵션들이 여럿 생겼다. 모랏은 대개 본진배치가 기본이므로 이 옵션들의 활용도는 높은 편.




컴바인드아미라면 누구나 쓸 수 있는 공용드론. 꼭 하나정돈 사놓도록 하자.


M드론은 센서, FO 등을 갖춘 드론으로 모랏의 가장 부족한점인 미션 수행과 대카모 전투를 수행할때 이만한 모델이 없다.


Q드론은 6-4 이동력, 미메티즘, 360도 바이저, 토탈리액션 스킬을 기본보유하고 플라즈마 라이플 / HMG 무장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 미메티즘으로 적의 사격능력을 저하시켜놓고 모랏에서 유일한 플라즈마 라이플을 휘두를 수 있으므로 토탈리액션(ARO 시에도 전탄발사)을 사용한 본진방어 말고도 적극적인 공격임무에도 매우 쓸모있다. 25~26pt / 1SWC의 싼 가격이므로 가성비는 로독과 비견될만하다.


일반 해킹디바이스 보유자가 있다면 어시스티드 파이어(대상자에 막스맨십 Lv.2 부여) 보조해킹을 걸 수 있다. 이러면 상대방 커버 무시, 탄종에 쇼크효과 추가를 받아 움직이는 살인전차가 된다.


E드론은 EVO해킹 디바이스를 가지고오는 해커 리모트인데, 이카드론과 M드론같은 리피터 붙은 드론을 많이 동원한다면 한번쯤 써볼만하다.





컴바인드 아미를 플레이한다면 어느 섹토리얼이든 2개씩 갖춰야할 모델. 9포인트라는 낮은 가격에 6-2 이동, 경화염방사기 2, 플래시펄스, 리피터, Baggage 등의 지원 모델에 필요한 모든 것을 다 쑤셔박은 리모트이다. 최근 모랏은 개정의 여파로 리모?



출처: 미니어처게임 갤러리 [원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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