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초개념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와우헤드 직업별 공략 번역 - 탱전사편

오노말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19.09.20 17:00:01
조회 5511 추천 35 댓글 35
원본

탱전사편은 다른 직업 가이드에 비해서 평점이 3.15로 낮은데, 예전 버전에 부정확한 정보들이 많았구 지금 공략은 업데이트 된 버전이라고함


진영과 종족 

전사는 모든 종족으로 플레이 가능합니다


얼라이언스

얼라이언스 전사는 레이드에 강력한 버프를 줄수 있는 팔라딘과 함께 할수 있습니다. (팔라딘이 줄수 있는 2가지의 강력한 버프)왕의 축복은 방어전사에게 큰 도움을 주며, 구원의 축복은 딜러들에게 어글을 빼앗기지 않게 도움을 줍니다. 얼라이언스 전사로 플레이하는 강점은 강력한 버프로 레이드 마다 전체 스탯의 10퍼이상 지원받기에 거기에 맞춰서 장비를 찾용할수 있습니다. 


인간 

인간은 논란의 여지가 없이 얼라이언스에서 고를수 있는 최고의 PVE전사 종족입니다. 도검류 전문화, 둔기류 전문화는 무기 적중률을 높여주고 상대가 회피, 막기등을 할 확률을 줄입니다. PVE컨텐츠에서 무기 기술 전문화는 갈수록 엄청난 혜택을 주는데, 전체적인 대미지(=위협)를 매우 큰 폭으로 올려줍니다. PVP면에서는 인간은 나쁘지 않은 종족입니다. 직관력은 숨어 있는 도적, 드루이드 등에게 선공을 가져갈수 있습니다. 


드워프 

드워프는 전사에게 있어 최고의 PVP종족중 하나입니다. 종특은 특히 도적을 상대할때 도움이 되는데, 석화를 쓰면 모든 독을 제거 할수 있습니다. 특히 드워프 전사는 실명이 걸리더라도 석화를 통해 제거 할수 있습니다. 석화는 같은 전사의 출혈이나 언데드 사제의 파멸의 역병을 제거 할수 있습니다. 

PVE 레이드에서는 드워프의 종족 특성이 크게 도움이 되지는 않습니다. 석화는 몇몇 특정 디버프를 상대할때 사용될수 있으며, 10퍼 아머와 물리공격에 대한 방어력을 증가시키기 위해 사용할수 있습니다.


나이트엘프

나이트엘프를 고르는 것은 전사에게 도움을 거의 되지 않습니다. 그림자 숨기와 민첩성은 PVE나 PVP 양면에서 별로 도움이 안되며, 나이트 엘프는 다른 어떠한 종족보다 민첩이 높지만 큰 혜택은 아닙니다. 


노움 

노움은 얼라이언스에서 고를수 있는 최고의 PVP종족으로 평가 되고 있습니다. 전사를 제압하기 가장 쉬운 방법은 이동을 제한하는 기술(얼음회오리, 휘감는 뿌리, 날개절단 연마 등)을 사용하는것입니다. 전사에게 있어 종족특성으로 CC기를 혼자 풀고 나오는것은 PVP에 있어 큰 도움이 됩니다. PVP에 관심이 많다면 노움을 고르는것을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PVE에 있어서는 노움은 어떠한 혜택도 받지 못합니다.


결론 


PVE 인간

PVP 노움, 드워프  



호드 

호드 전사는 질풍의 토템을 쓸수 있는 주술사와 같이 레이드를 할수 있습니다. 질풍의 토템은 DPS을 큰 폭으로 증가시켜 위협을 큰 폭으로 증가 시키지만 다른 근접 dps직업들 역시 위협 생성을 큰 폭으로 증가한다는것을 생각해야합니다.


오크 

오크는 게임에 있어 최고의 PVP종족중 하나입니다. 종족 특성인 강인함은 너무 강력해 블리자드가 드레노어까지 너프를 3번이나 한 특성입니다. 클래식이 다시 돌아옴에 따라 강인함 역시 예전으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와우캐릭터들 기본 기절 저항 5%가 있는데 강인함은 여기에 합으로 증가하여 오크는 30%확률로 들어오는 기절(철제 수류탄, 급소가격 등)을 저항합니다. 

PVE에 있어 피의 격노와 도끼류 전문화는 전사에게 있어 오크를 대세적인 종족으로 만들었습니다. 특히 무기 기술은 자신의 장비를 고를때 결정적인 특성이 될것입니다.


언데드 

언데드는 전사에게 있어 힙스터 픽이 될수 있습니다. 포세이큰 의지는 흑마법사 상대에 큰 도움을 주지만, 미관상의 이유를 제외하고는 언데드 전사를 고를 이유가 없습니다. 포세이큰의 의지는 네파리안 또는 오닉시아의 공포 메카닉을 상대하는데에 있어 하나의 대비책이 됩니다.

멋진 종족이지만, 언데드를 어떠한 게임플레이를 위해서도 추천 하지는 않습니다.


타우렌

블리자드에서 타우렌은 히트 박스가 클뿐만 아니라 근접 공격 사거리 역시 길다는것을 공식적으로 인정했습니다. PVP에서 넓은 근접 사거리와 전투 발구르기는 추가 CC로 타우렌이 엄청난 데미지를 넣을수있게 해줍니다. 

PVE에서 인내력은 별로 큰 혜틱이 아닙니다. 체력이 1만이 되더라도 추가 체력은 500밖에 안되기 때문이죠 


이게 몬 소리인지 이해가 안되서 찾아봤더니 


<embed src="https://gfycat.com/tatteredenviouskomododragon" width="400" height="300" allowscriptaccess="never">


<embed src="https://gfycat.com/farawaycrispamericanriverotter" width="400" height="300" allowscriptaccess="never">


이런식으로 말도 안되는 사거리가 가능함

오크랑 타우렌이랑 똑같은 조건임


트롤 

트롤은 한눈에 보더라도 PVP에 쓸수 있는 특성이 없습니다. 

PVE에서는 최고의 탱커 종족이 될수 있는데, 처음 사이클때 광폭화를 통한 2번의 영웅의 일격을 넣을수 있고 위협 생성을 빠르게 할수 있습니다. 트롤은 레벨링을 할떄 있어 최고의 종족인데 재생력과 야수 사냥 전문화가 큰 도움이 되기 떄문입니다. PVP를 할때 중립종족이 되는것을 신경쓰지 않고 탱킹을 좋아한다면, 트롤을 추천합니다.



결론 


PVE 트롤

PVP 오크 타우렌


인간은 PVE추천 종족인데 오크가 왜 PVE에 추천 종족이 아닌지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탱킹할때 필요한 공속 빠른 도끼가 게임에 거의 존재하지 않아서 종족 특성을 못받는 경우가 많고 결국 한계점에 도달하면 트롤이 광폭화 때문에 더 좋음



전문기술

PVP나 PVE를 한계까지 하고 싶다면 기계공학은 필수가 될것입니다. 

PVE에서 노움 기계공학은 노움쌈닭을 소환 할수 있는데, 파티원 전부에게 버프를 걸어줘 근접 공속의 5퍼를 증가 시킬수 있습니다. 또한 강도 높은 다이너마이트(~400대미지 60초쿨)을 통한 aoe 위협을 가할수도 있습니다.


PVP에서 기공은 모든것을 바꿉니다. 전사는 근접 공격밖에 할수 없기에 많은 직업들은 전사를 슬로우나 cc기를 통해 거리를 벌리고 카이팅을 할것입니다. 철제 수류탄으로 상대에게 스턴을 걸고 쫓아갈수 있으며 고블린 로켓 핼멧으로 거리를 좁힐수 있습니다. 


반사기를 제외하고는 PVP와 기공에 대해서 예기할수도 없습니다. 극고온 화염 반사기, 회전냉각식 냉기 반사기, 초광자 암흑반사기는 전사가 많은 기술들을 마법사들에게 되돌릴수 있습니다. 타이밍을 제대로 맞춘다면 전세를 뒤바꿀수 있는 강력한 물품들입니다. 반사버프는 5초동안 존재하고 전사의 몸에 이펙트가 보이게 됩니다(상대방이 집중을 한다면) 마지막으로 고블린 공병폭탄은 엄청난 대미지를 줄수 있습니다. 


탱전사는 기계공학을 통해 마력장 원반이라는 광역 위협 방패를 가지게 되는데, 이 방패를 통해서 여러 적들을 동시에 공격할수 있습니다. 한가지 명심할 점은 방패가 쉽게 꺠지게 때문에 여러개를 만들어야 할수도 있습니다.


장점

1. 장비빨을 잘받음 

스캐일링이 이렇게 까지 잘된 클래스가 거의 존재 하지 않으며, 제대로 된 방어구와 무기들만 착용한다면 레이드에서 엄청난 활약을 보일수 있습니다.


2. PVE나 PVP양쪽에서 강력함

제대로 된 장비들을 갖췄을때 양쪽 모두 경쟁력이 있으며, 제대로 된 지원을 받을 경우 전사를막을수 없게 됩니다.


3. 유일하게 "진정한" 탱커

드루이드나 성기사 역시 탱킹 능력을 갖췄지만, 오직 전사만 제대로 된 탱킹 직업이며, 방패 특성을 타지 않을 경우에도 강력한 탱커가 될수 있습니다.


단점

1. 장비를 많이 탐

장비빨을 많이 받는 많큼 장비가 많이 필요합니다. 대부분의 플레이어들에 비해 장비가 부족하다면 제대로 된 전사의 가능성을 보여줄수 없을것입니다.


2. 도움이 필요하다

전사는 혼자서 활동할때 강력한 클래스가 아니며 특히 PVP에서는 1대1 최약체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카이팅을 당하기 너무 쉽고 , cc기가 제한되 있으며, 힐러가 없을경우에는 유지력이 부족합니다.


3. 최악의 레벨링

전사를 혼자 키우게 될경우, 레벨링이 매우 힘들것입니다. 유지력이 매우 떨어지기 때문에, 한두 몬스터을 잡고 체력을 체우기 위해 먹어야 할것입니다. 



레벨링 할때 놓쳐서는 안될 것들

전사 퀘스트를 깸으로서 방어태세 광전사태세들을 얻을수 있습니다. 또한 전사 퀘스트를 통해서 강력한 무기와 방어구를 통해 레벨업을 쉽게 할수 있습니다.


전사는 많은 종류의 무기를 사용하기 때문에, 숙련도를 어느정도는 올려두는 편이 새로운 무기를 받았을때 큰 도움이 됩니다.


40레벨때 말을 살수 있게 돈을 모으시기 바랍니다.


50레벨에 도달할때쯤, 레이드 전 BIS 장비들과 드랍장소들을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던전들을 클리어 함으로서 xp뿐만아니라 60레벨이 되기전에 BIS 장비들을 획득할수 있습니다.



전사가 갈만한 퀘스트 지역

귀찮아서 45+만 번역함

타나리스(40~50)

줄파락이 있으며, 줄파락 퀘팟뿐만 아니라 여기서 퀘스트를 하는것을 추천합니다.


페랄라스(41~60)

퀘스트를 하기에 별로 인기 있는 지역은 아니지만 40대 초반에 양쪽 진영 전부 많은 퀘스트가 있기에 오기에 충분한 가치가 있습니다.


이글거리는 협곡(43~56)

엔드게임에 첫맛을 느낄수 있는 지역입니다. 토리움 대장조합에서 많은 퀘스트들을 받을수 있습니다.


불타는 평원(50~59)

호드와 얼라이언스 진영 전부 캠프가 있고, 레벨 범위가 크기때문에 여러번 오셔야 할 지역입니다. 


악령의 숲(47~54)

저는 이쪽 지역 퀘스트를 전부 깨는 편이고, 여러분 역시 각종 소모품을 얻을수 있게 해주는 세나리온 등불을 얻기 위해 와야합니다.


운고로 분화구(48~55)

퀘스트가 엄청 많은 인기 있는 지역이고, 분화구를 끝내는것만으로 2레벨이 오를수 있습니다.


서부 역병지대(46~57)

빠른 레벨링을 위해서 올수 있으며, "CAULDRON"퀘스트 라인을 통해 엄청난 경험치를 받을수 있습니다. 진영의 대도시에서 퀘스트가 필요하다는것도 명심하셔야 합니다.


동부 역병지대(54~59)

낙스마라스가 취한 지역이며, 만렙을 찍고도 여기서 많이 지내게 될것입니다.


여명의 설원(55~60)

엄청난 경험치를 주는 퀘스트들이 있을뿐만 아니라, 마우아리의 부적을 통해 레이드에 큰 도움이 되는 주주를 파밍할수 있습니다.



레벨링스킬트리 

레벨업을 할때 대부분의 플레이어는 양손 무기트리를 타거나 양손 분노트리를 타게 됩니다. 


무기

저는 무기트리를 통해 레벨업을 하는것을 선호합니다. PVP무기트리와 비슷하게 시작하는데 분노트리 보다 꾸준한 대미지를 교환할수 있습니다. 전쟁서버에서 플레이 하신다면 자신을 방어해야 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무기트리를 타는것을 추천 합니다. 또한 클래식에서 전사를 처음 해본 사람이라면, 무기가 조금더 안전한 쪽이기에 무기트리를 제안합니다.  



분노

분노는 격노등을 통한 더 많은 대미지를 낼수 있지만, 더 많은 대미지를 받기 떄문에, 힐러와 같이 플레이 하신다면 큰 도움을 받을수 있습니다.




11개중에 한개 반 번역한건대 만렙 찍구 또 할게.... 게임좀하자 



출처: WOW 클래식 갤러리 [원본보기]

추천 비추천

35

고정닉 12

0

댓글 영역

전체 리플 0
등록순정렬 기준선택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197034 [카갤] 문호준 극적 우승 순간...시그니처 포즈....gif [28] ㅇㅇ(211.35) 10.21 4484 148
197033 [조갤] 동전의 양면 [21] ㅇㅇ(124.195) 10.21 2182 138
197032 [동갤] 푸대자루 말고 경찰제복 [9] ㅇㅇ(110.13) 10.21 4150 14
197031 [차갤] 포항 아라비카 본점 후기입니다! [8] 고관절딱딱충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21 707 8
197030 [미갤] 10/20 카디아 vs 할리퀸 2000pt 배틀리포트 [5] 리오그란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21 604 13
197029 [디갤] 오늘의 롸아아ㅏ아아ㅏ큰롤 찍덕질 리스트 [22] 스텔라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21 624 8
197028 [기음] 17세 소녀처럼 먹었다.jpg [55] Hyun(118.38) 10.21 4264 35
197027 [과빵] 호밀 깡파뉴 3덩이 만듦 [9] 카르노브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21 974 12
197026 [어갤] 캡쳐 좋아해줘서 만든거 더 올린답 [24] ㅇㅇ(118.44) 10.21 2381 57
197025 [연뮤] ㅉㅌㄱㅁㅇ 내 본진 오른쪽 얼굴 좋아함.... [21] ㅇㅇ(124.57) 10.21 2460 45
197024 [키갤] 염경엽 딥빡 모음집...jpgif [33] ㅇㅇ(223.62) 10.21 3591 126
197023 [트갤] 오토봇, 롤아웃! [28] [부릉여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21 1031 22
197022 [바갤] 풍기협찬품 더 블랙 L1리뷰 [21] 양구군수쟝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21 1040 9
197021 [W갤] 재미로보는 리분시절 주요장신구 [55] ㅇㅇ(175.199) 10.21 4560 25
197020 [엠갤] 엠붕이 살리는 앚 과질모음 19P (녕,금,댕,광,쌈,옌,꾸,짼) [19] 듀디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21 1918 80
197019 [T갤] 스압) 성덕 니모의 코스프레 제작 + 팬미팅 후기 [74] OnceStory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21 2835 149
197018 [카연] 본격 영화 만드는 만화 - 18 [33] 시피모모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21 1649 19
197017 [멍갤] 폐차장 개들 - 맛보기 [30] 일루와는푸들(223.62) 10.21 1968 74
197016 [월갤] 이것이 푸에르토 리코다 희망편 [11] 초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21 998 16
197015 [야갤] 병무청 .... 유승준에 따끔한 일침 ... jpg [777] ㅇㅇ(223.62) 10.21 54074 1448
197014 [미갤] [10/20] 올드다이스 월드이터 VS 제국 1500 [5] 귀찮!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21 307 10
197013 [냥갤] 핸드폰 터져서 아가쟝 짤털.gif [20] 조뚠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21 4199 146
197012 [포갤] 잠비나이 내한 후기 [8] Brooke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21 2248 13
197011 [필갤] 필린이 네번째롤 part1~~~ EOS5+벨비아50 [38] 읭읭이(58.228) 10.21 514 21
197010 [디갤] 블랙 이글스 퇴근길 [5]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21 978 10
197009 [토갤] 191020 간단 요약 토이뉴스 [26] 오더오더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21 2236 21
197008 [자갤] 함양 대충 후기 [25] 플릭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21 823 17
197007 [토갤] 대형 과제토이 근황 [25] Leo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21 2270 28
197006 [I갤] 191018 부천 BIAF 류진 4p by 빈털터리 [3] 있지?믿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21 942 14
197005 [에갤] 191019 GMF 정은지 PHOTO by.은지비닷컴 [10] 은지비닷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21 771 39
197004 [T갤] 불효자 트붕이의 몰래간 팬미 후기(약간의 개인사정 섞여있음) [34] 챙정민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21 1807 96
197003 [바갤] (약스압)2019.하반기 전국정모 풍기바리 후기 [32] 데둘반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21 1206 62
197002 [차갤] 저커 마셔라 [20] 커잘알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21 1210 4
197001 [포갤] 포켓몬을 재조립 해볼까요!? - 뚜벅쵸편 [24] 콩그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21 3098 42
197000 [멍갤] 요미왔어요~ [22] ㅇㅇ(180.229) 10.21 1088 38
196999 [조갤] 녹두전 5화 큰일났다 나.jpgif [7] ㅇㅇ(211.104) 10.21 1888 47
196998 [기음] 가평 캠핑 바베큐파티 [29] 좆가스텐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21 2282 21
196997 [필갤] [필름한통] 네모네모빔 [7] 퓨퓨퓨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21 605 20
196996 [주갤] 와린이의 와인 입문가이드 [34] ㅇㅇ(86.201) 10.21 2742 41
196995 [시갤] 오메가.. 아폴로11호 50주년 문워치의 위엄.. JPG [28] 퀸메뎁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21 2416 21
196994 [어갤] 포스터 (무빙ver.).gif [11] 혜윰;생각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21 2029 70
196993 [키갤] 하성이 에러했을때 이지영& 그 후 [21] ㅇㅇ(211.36) 10.21 3256 127
196992 [주갤] [주위리]콤박스박스 리미티드에디션 6종 시음회 리뷰 [16] 위스키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21 928 26
196991 [동갤] 17,18화에서 동백이 온도차 [15] ㅇㅇ(124.62) 10.20 9386 46
196990 [키갤] 내친구 야생오리 주워서키움.jpg [50] 간절좌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20 7689 92
196989 [어갤] 하루는 단오가 알아봐주기 전까지 먼저 다가가고 말하고 싶었나봄 ㅠㅠ [32] ㅇㅇ(1.230) 10.20 10728 119
196988 [트갤] 그림록이랑 한잔함 [23] 십덕갤럭시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20 1758 13
196987 [엠갤] [마리텔] 유진이 움짤 보정한 것들 gif [36] 쪼율쪼율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20 5183 130
196986 [조갤] 스틸 과질 [10] ㅇㅇ(222.238) 10.20 2116 23
196985 [전갤] 그 기자 관련해서 김현회 기사 올라왔네 [4] 안경쓴비둘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20 1962 23
갤러리 내부 검색
전체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개념글 []

/

    이슈줌NEW

    1/6

    뉴스NEW

    1/3

    힛(HIT)NEW

    그때 그 힛

    1/3

    초개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