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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로보는 리분시절 주요장신구앱에서 작성

ㅇㅇ(175.199) 2019.10.21 10:00:02
조회 5097 추천 25 댓글 59

안카헤트 드랍
탱커의 초반을 담당하던 장신구로써 수많은 탱커들이 리분이 끝나는 그시기까지도 먹으려 했던 장신구이다.
옵션이 영던템 답지않게 우월해 티탄의 사자 업적에도 종종 쓰였다.

*티탄의 사자:공격대원 어느누구도 울두아르 아이템보다 높은 레벨의 템을 끼지않고 알갈론 10인 클리어















살타리온의 둥지 살타드랍
캐스터들이 돈을 엄청나게 써가면서도 먹으려 했던 장신구로
울두아르의 칼날비늘 장신구와 함께 주문력 셋팅을 책임지던 장신구이다.














다크문카드
실제 증가능력치는 300으로 딜러뿐아니라 극지능을 요하는 힐러까지도 사용했던 장신구이다(특히 신기)
주문각인은 초반에 돈을 뽑는다는 공식을 확인하는 전설의 시작인 템















용사의 시험장 일반드랍
티탄의 사자 업적에 들어가는 탱장신구로 적당한 체력에 무난한 착효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십자군 25드랍
일명 죽선, 저 능력치는 일반450 영웅 510증가였다.
십자군 당시 밀리들의 끝판장신구로 나오면 몇만골씩 터지는간 일도 아니었다.
얼음왕관 성채가  나온 후에도 그 인기는 여전해 매주마다 밀리딜러들을 십자군으로 이끈 장본인이다.















일명 위안 십자군 25드랍
저 당시엔 마나회복력 증가였다.
이 장신구의 사기성을 말하자면 힐러진은 이 장신구 2개(일반,영웅 일명 쌍위안)
가 리분끝템으로 얼왕과 할리온도 이걸 넘는 힐용 장신구는 밷지 않는다.
마나를 걸레로 만드는 리분시절 레이드엔 이 장신구의 유무가 상당히 중요했다.















알갈론10인 드랍
신성기사의 끝판 장신구로 신기는 이장신구 이상의 장신구가 없었다. 이것과 위의 위안 상급을 낀다면? 이미 장신구 셋팅은 끝난것이었다.
저 옵션도 당시엔 마나회복으로 그당시 신기들의 마나가 50000정도였는데
회복량이 5초당 3000이라는 사기적인 옵션이었다.
단지 울두아르 자체가 버려진 레이드고 이걸 잡으려면 열쇠가 있어야 해서
좀 먹기 까다로웠던 장신구중 하나였다.















십자군25아눕아락 드랍
일명 생통
십자군 시대 캐스터의 로망 장신구였다.
사실상 그림의 떡인 하드버전은 없다치고(이건 아눕아락이 이제까지의 공략을 뒤집는 새로운 메타였기 때문이다...힐을 안해야 잡는 보스라니...이게 말이 되는가)
일반십자군의 골드분배는 이놈과 죽선,위안이 떳냐 안떳냐에 달려있었다.















토림25드랍
일명 숙비, 울두아르의 많은 명품장신구중 하나를 차지하고 있었다.
저가속 옵션은 미니 블러드로 전투중 간간히 써주면 딜미터기를 폭팔시키곤 했다.
아쉽게도 울두아르가 광속으로 묻히는 바람에 저게 있는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태반이라
빛을 못본 장신구이다.















알갈론25인 드랍
가속셋팅을 한 캐릭터가 쓰던 장신구이다.
죽선과 비교하면 약간 떨어진다는 느낌을 받을수도 있는데
착효가속 장신구 자체가 귀하다보니 리분말기까지도 쓰는 사람은 쓰던
명품장신구였다.















울두아르25 콜로간 드랍
일명 희불, 사제들이 정말로 탐내던 장신구였다.
그당시엔 마나감소량이 40정도여서 마나를 이 이하로 쓰는 스킬을 이장신구를 끼고 쓰면 마나 감소가 없었다.
극한의 엠효율을 자랑하던 고급장신구중의 하나















가을축제 보스드랍
가을축제 보스가 밷어주던 장신구중 한개로 맨땅에 헤딩하던 라이트 초보탱들이 특히나 좋아했던 장신구이다.
어쩌피 이벤트 기간동안 잡는 보스는 장신구를 무조건 밷었기 때문에 구하기도 쉽고
체력도 그럭저럭 붙어있어 이걸낀 탱들을 인던에서 어럅지
않게 볼수있었다.















울두아르10인 칼날비늘 드랍
통칭 여눈, 룡-개가 먹으려했던 장신구로 유명하다.
10인 울두아르는 이장신구와 유성수정 두개로 굴러간다는 말이 있을 정도였다.
착효자체가 리분땐 워낙 좋다보니 말기까지도 이걸 낀 캐스터들이 심심치않게 보이곤 했다.















얼왕25 썩은얼굴드랍
캐스터 끝판 장신구로 이 장신구의 유무로 딜차이가 엄청나게 났다.
당연히 인기도 하늘을 찔렀고 썩은얼굴 하드 자체도 막공으로도 쉽게 잡는 곳이라(아눕처럼 난해한 공략도 없었다)
이놈이 뜰경우 10만골씩 지르는 캐스터들도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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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WOW 클래식 갤러리 [원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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