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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살버거's UFC 245 승자예측

게살버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19.12.14 17:00:03
조회 2599 추천 22 댓글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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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ull UFC 245 weigh-in results include:


MAIN CARD (Pay-per-view, 10 p.m. ET)


Champ Kamaru Usman (170) vs. Colby Covington (170) – for welterweight title

Champ Max Holloway (145) vs. Alexander Volkanovski (144.5) – for featherweight title

Champ Amanda Nunes (134.5) vs. Germaine de Randamie (134.5) – for women’s bantamweight title

Jose Aldo (136) vs. Marlon Moraes (135.5)

Urijah Faber (135.5) vs. Petr Yan (135.5)


PRELIMINARY CARD (ESPN2, 8 p.m. ET)


Geoff Neal (170) vs. Mike Perry (170.5)

Irene Aldana (135.5) vs. Ketlen Vieira (136)

Omari Akhmedov (185.5) vs. Ian Heinisch (185.5)

Matt Brown (171) vs. Ben Saunders (170)


PRELIMINARY CARD (UFC Fight Pass/ESPN+, 6:15 p.m. ET)


Chase Hooper (144.5) vs. Daniel Teymur (145.5)

Kai Kara-France (125.5) vs. Brandon Moreno (125.5)

Jessica Eye (131)* vs. Viviane Araujo (126)

Oskar Piechota (186) vs. Punahele Soriano (185.5)

* Eye was fined 30 percent of her purse, but the bout will go on as scheduled



쓰기에 앞서 안쓴다고 지랄하더니 왜 쓰냐 라고 생각하시는분, 그리고 악플 다시는 분도 많을텐데


사실 픽 안쓴다는 공지 올리고 꺼지라는 소리만 들을 줄 알았더니 의외로 댓글이 많이 달리더라 심지어 승자예측보다도 더 많이 달리더라고


그리고 가장 중요한 약속이 바뀌어서 심심하기도 했고


아무튼 썼다 댓글 많이 달아줘라. 추천보다 댓글을 더 좋아한다



Oskar Piechota (186) vs. Punahele Soriano (185.5)



일단 푸나헬레같은 경우는 당연히 서서 경기하고 싶어할듯. 얘 백본 자체가 레슬러긴 한데, mma에서는 꽤나 강하게 치는 타격에서 재미를 많이 본 케이스이고 오스카 피에초타가 그래플링 능력이 굉장히 뛰어나기에 아무래도 스탠딩에서 진행하는게 낫다고 보겠지.


피에초타가 당연하게도 그래플링 능력은 압도한다는 이미지 이지만, 기본적으로 후반 갈수록 페이스가 퍼지는 느낌이 커서 항상 불안한 느낌도 있다.


하지만 경험면에서 꽤나 앞서고, 거기다 푸나헬레 스타일도 체력이 오래 쌩쌩한 스타일이 아니기에 결국 같이 지치게 될거라 봄.


벨런스 면에서 피에초타가 좀 더 낫고, 넘기기도 그닥 어렵진 않을듯.


아마 2라운드 안에 끝날 가능성이 높아보이긴 한데 아무튼


오스카 피에초타 승




Jessica Eye (131)* vs. Viviane Araujo (126)



비비안 아라우조. 타격은 막타격에 그래플링만 좋은것 같더라. 제시카 아이는 전반적으로 다 괜찮은 능력치를 보이는 듯하고


좀 더 mma 스러운 파이터가 아이라면 한쪽에 치중된 느낌이 아라우조.


사실 아이가 5파운드나 계체를 실패했고 정의구현 했으면 하지만


베테랑 짬밥이 있지 쉽게 지진 않을듯.


예측의 세계는 냉정한 거니


제시카 아이 승




Kai Kara-France (125.5) vs. Brandon Moreno (125.5)





이건 딱 갈리는 매치


카이카라 프랑스는 당연 스탠딩에서 모레노는 당연히 그라운드에서 경기를 하고 싶어 할 텐데,


기본적으로 카이카라의 디펜스 능력에 의문이 있고, 나는 다른사람들보다 조금 더 모레노를 높게 평가하는 경향이 있어서


얘가 심리적으로 무너지지만 않으면 무난하게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함.


페이스 높게 가져가면서 그래플링 압박이 빡쎄다보니 윗 랭커들도 정신 못차리다 목따이는 경우도 있었고. 점점 갈수록 기량이 성숙해지는(?) 느낌도 있고


난 모레노쪽 본다


브랜든 모레노 승



Chase Hooper (144.5) vs. Daniel Teymur (145.5)





체이스 후퍼는 정말 어린선수(99년생) 그래플링이 꽤나 좋고... 좋고...


사실 그래플링만 조금 볼만한 수준, 타격 기량은 뭐 엄청 허접한 수준은 아니지만 사실 뭐 다니엘 테이무르 정도의 타격기량은 없지


결국 관건은 테이무르의 약한 후반 집중력, 체력 부분을 건드릴 수 있냐 없냐의 문제인데


개인적으로 난 주짓수 스킬 말고는 후퍼가 앞선다고 생각하는게 하나도 없어서, 타격은 물론이고 오히려 레슬링 부분도 테이머가 나을수도


어쨋든 테이머에겐 올라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온듯 하다.


다니엘 테이머 승




Matt Brown (171) vs. Ben Saunders (170)




말해뭐해;;


브라운이 한창 퇴물행보를 보였다고 해도 벤 사운더는 이미 ufc에서 나간지 오래됐어야 정상인 기량;;


그나마 사운더스가 길쭉한 거리에서 나오는 펀치 & 니킥으로 재미봐야 이기고 들아가는 스타일인데 사실 맷 정도면 왠만한 타격엔 끄떡도 없는지라.


타격 그래플링 체력 뭐 하나 만만한 부분이 없고 모두 브라운쪽으로 기우는듯.


브라운이 이제 랭커권에서 물러나면서 탑 전선 경쟁력이 많이 사라진 느낌이지만, 사운더스는 ufc에서 경쟁력이 없음



맷 브라운 승




Omari Akhmedov (185.5) vs. Ian Heinisch (185.5)




둘 다 애매한 선수들끼리 경기네.


오마리는 힘은 좋은데 유지 능력이 좀 떨어지고 헤이니쉬는 뭔가 벨런스 갖춘 파이터인데 반대로 보면 전체적으로 다 애매함;


난 오마리가 굉장히 어정쩡해도 단단하고 파워는 좋다고 생각하는데 헤이니쉬가 뭔가 단단한 오마리를 뚫을 수 있을까 생각하면 쉽지 않아보임.


그렇다고 체력에서 압도하는 것도 아니고 은근 오마리가 체력이 구린 느낌도 있는데, 아에 퍼지는 스타일은 아님. 마지막까지 조금이라도 움직일 여력은 항상 있다는거지.


여러면에서 오마리쪽으로 마음이 간다



오마리 아크메도프 승




Irene Aldana (135.5) vs. Ketlen Vieira (136)




갓성부는 역시 어려워


너무 안보다 보니 어떤식으로 경기가 흘러갈지 아에 감이 안잡힘


그래도 케틀렌이 그래플링 능력도 좋고 테익다운 능력도 좋으니 상대적으로 아이린 알다나보다는 낫지 않을까.


몰라


케틀렌 비에이라 승




Geoff Neal (170) vs. Mike Perry (170.5)





언더카드 최상급 매치업.


사실상 이 경기부터 보면 된다고 봄.



제오프 닐 같은 경우는 굉장히 파괴력 있고 테크니컬한 타격가. 테익다운 디펜스도 좋고 왠만한 막타격에는 지지 않는 수준. 페리는 다들 알겠고.


페리같은 경우가 자기보다 강하게 나오면 오히려 약해지는 스타일. 그리고 자기가 초반 주도권을 가져가도 숱하게 중후반 경기운영에서 말려서 역전당하기도 하고, 멘탈적으로 케어가 많이 필요한 선수.


닐같은 경우는 깔끔한 타격능력에 왠만하면 뒤지지 않는다는 니코 프라이스나 맷집왕 프랭크 카마쵸를 죽이고


벨랄 무하마드같은 벨런스 좋은 강자한테도 완전히 경기를 전반적으로 지배하며 가져간 선수.


페리는 항상 말하지만 한방 못맞추면 힘들다.


이제 그만 내려가자.. 그나마 조~금 있는 네임드빨로 좋은 상대 받지말고 좀 다시 좆밥판독기로 돌아가시길..



제오프 닐 승



Urijah Faber (135.5) vs. Petr Yan (135.5)


결론만 보면 얀이 우세할것 같다.


허나 페이버도 레슬링 능력이 좋고, 발붙이고 맞받아치는 타격 파워도 좋음


어떻게보면 전진해서 들어가는 펀치압박이 주 공격 루트이고 거기서 압박 수위가 굉장히 높은 피터 얀인데 오히려 페이버가 버텨내고 받아칠 능력이 되는 선수이니 페이버 입장에서도 당연히 괜찮은 상성이라고 봤을수도. 페이버가 그런 면도 고려를 해서 경기를 받은게 아닌가 싶다.


기회이기도 하지만 상대적으로 랭커중 해볼만한 선수이기도 하지. 특히나 저번 복귀전 이후로 기세도 좀 올랐을테고.. 자신감은 있을듯.



근데 결국은 공백기가 너무 길기도 했고, 사실 얀도 맷집이 약한 스타일도 아니어서 당활할 수는 있겠지만 결국 초반에 재미를 못보더라도 다른 루트를 찾거나 아니면 계속 압박 플레이 하면서 이득만 보면서 포인트를 가져가는 형식의 경기운영을 할 수도 있음.


결론적으로 레슬링 & 타격능력이 굉장히 잘 조화가 되는 경기운여이라면 페이버가 이길 것 같은데


불가능할듯.


그래도 변수는 많은 경기라고 본다



피터 얀 승




Jose Aldo (136) vs. Marlon Moraes (135.5)




아.. 알도가 결국 계체는 성공했네.


누군가 체급을 내리고 올릴때 조금 그 체급에서 자기 기량을 측정해보는 매치를 가지고 본격적으로 활동을 들어가는게 좋은데 초장부터 모라에스는 좀 아쉽네.


당연 보고싶은 매치, 승부론 있는 매치긴 한데 벌써? 라는 생각이 들어.


알도는 요즘 복싱게임에 주력을 하는 느낌이고 모라에스는 킥 게임이 굉장히 좋은 선수.


둘 다 초반 화력이 좋은 스타일이나, 알도는 체력이 구리고 모라에스는 자기 게임 플랜에서 좀 어긋나면 많이 당황하고 경기가 꼬이는 스타일



모라에스가 발을 붙이고 싸우는 스타일이라면 알도가 바디샷도 날리고 재미보면서 경기 운영을 할 수 있겠지만


결국 원거리에서 킥게임으로 경기를 이끌어 나갈 가능성이 높아서 모이카노 전처럼 한타이밍 잡고 거세게 몰아붙여서 눕히거나, 킥 타이밍에 카운터 재대로 박기 or 모라에스의 거리를 무너트리고 어떻게든 펀치를 박아넣어서 눕히는


그런 부분들이 아니라면 기본적으로는 모라에스가 괜찮은 상성이라고 생각함.


벤텀에서의 불안요소 + 최근 알도의 스타일을 생각하면


말론 모라에스 승




Champ Amanda Nunes (134.5) vs. Germaine de Randamie (134.5) – for women’s bantamweight title



이건 뭐


설마 드 란다미가 이긴다고 생각하는 호구 없지?


아만다 누네스 승





Champ Max Holloway (145) vs. Alexander Volkanovski (144.5) – for featherweight title




맥스는 요즘 완전체로 거듭나고 있는 느낌인데, 적절한 타이밍에 재대로 된 상대 만난듯.


타격 기량이 출중한 레슬러, 거기다가 1~5라까지 충분히 전략수행이 가능한 체력의 소유자.


난 이번경기 업셋본다.


일단 볼카노프스키는 단단함. 그리고 거리 조절에 능하고 킥 게임도 있음.


프랭키 에드가와 다른점은, 에드가는 맷집은 좋지만 단단한 느낌은 덜하고, 사실 강력하긴 하나 패턴이 굉장히 단순함. 그래서 에드가의 패턴만 잘 익혀두고 기본적으로 신장이 큰 선수들이 디펜스만 갖추고 있으면 사실 어려운 스타일은 아니지. 허나 볼카노프스키는 패턴이 단순하지 않고, 맷집도 좋지만 단단한 경기운영도 가능함. 게다가 펀치가 묵직하며 초반부터 킥을 살려주면서 상대를 끌어들여서 타이밍 맞춰서 테익다운 들어가는 스킬도 꽤 좋지.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전체적으로 파워가 들어간 경기운영인데 지속력이 오짐..


넘어가면 파운딩 압박도 계속(진짜 계속) 지속되고, 좀 타격 능력이 올라온뒤에는 타격 & 그래플링의 조화로 굉장한 재미를 보고 있지.


사실 클린치 압박도 좋은 편이라 할로웨이 입장에서는 여간 까다로운 스타일이 아닌듯.


할로웨이는 당연 높은 펀치 빈도로 쉴새없이 던져주고 중간중간 도발 섞어주면서 볼카노프스키를 끌어들이고 조금 더 흥분시키려 하겠지만 그 경우가 먹히지 않을 때애는 조금은 안쓰럽게 보인다는걸 포이리에 전에서도 느꼈지.


다른 선수들과 할로웨이를 상대할때 볼카노프스키가 다른점은, 오르테가처럼 맞다가 역전의 기회를 노릴 필요도, 에드가처럼 취약한 테익다운 디펜스에 집중할 필요도, 알도처럼 복싱게임만 고집하다가 체력 털려서 무기력하게 무너질 필요도 없는게 볼카노프스키.


5라운드 내내 타격에서 밀리면 클린치로 몰아붙일 수 있고, 테익다운이 안되어도 무기가 있고, 만약 테익다운이 의외로 쉽게 성공한다고 하면 그건 더 쉬운 경기가 되겠지.


할로웨이가 이기려면 정말 5라운드 내내 압도해야 하고 한치의 실수도 없어야 함.


당연 그 부분이 가능한 할로웨이긴 하지만 그정도로 쉽지만은 않은 상성이라는 거지. 물론 짧은 레슬러들 상대로 뭔가 특화된 느낌의 할로웨이긴 해도..


무튼 난 진지하게 뉴 챔프


볼카노프스키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볼카노프스키가 존나 압도적으로 강해서가 아니야. 할로웨이한테 정말 해볼만한 선수라는 거지.


아무튼



알렉스 볼카노프스키 승




Champ Kamaru Usman (170) vs. Colby Covington (170) – for welterweight title






사실 몇일 전에 생각이 바뀜.


우스만의 압도적인 피지컬이 코빙턴의 집요함을 무너트릴거라고 생각했는데,


암만봐도 넘어가지만 않으면 코빙턴이 유리해보임. 타격도 코빙턴이 좋고, 체력도 코빙턴이 그나마 압도적인 파워로 넘기는 능력 그거 빼면 모든게 코빙턴이 유리해보여.


난 우스만이 챔프 가능하다고 봤고,(물론 우들리전때는 우들리찍었다;;) 예전부터 진짜 웰터중에 돋보이는 신성이라고 생각했는데


코빙턴은 뭔가 질거같은데 항상 경기는 이겨있고 언제나 쌩쌩한 그런 느낌인듯.


넘기지 않아도 상대를 짜증나게 할만한 계속 압박해줄 수 있는 능력, 그리고 파워는 없지만 복싱 스킬도 조금씩 늘고 있고 특히나 항상 느끼는건 코빙턴은 누구를 때려 눕히려는 타격이 아닌 상대의 흐름을 끊으려는 정도의 타격 플레이만 수행함.


요즘은 좀 빈도를 높이면서 업그레이드 하고있는 느낌이긴 한데


우스만이 넘긴다면 당연 압도하겠지만


결국 버티고 버티고 3라운드 지나면



난 코빙턴이 이긴다고 본다.


농담 아니다.



진지할때 게살버거는 적중률 100%다 나를 믿어라



콜비 코빙턴 승





오늘 뭔가 생각이 안나서 글을 개 덩같이 쓰긴 했는데 어쨋건 예측이고..



진짜로 이번엔


자신있다.


메인카드? 솔직히 할로웨이 vs 볼카노프스키는 헷갈림


나머지는 거의 확신함.


언더카드는 당연


언제나 그래왔듯 100%고


고로 1개, 많으면 2개정도 틀릴거라고 생각한다.


근거 없는 자신감? nono.. 확신.


댓글로 욕부터 하지말고 지켜봐라


그리고 자신 있으면 도전해라.



-게살버거 씀-



ㅂㅂ



유앱갤 먼저 썼다. 자꾸 뭐라하지 마라



출처: UFC 갤러리 [원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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