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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압) 지금까지 들었던 노래들

ㅇㅇ(106.101) 2020.06.02 10:14:01
조회 1340 추천 25 댓글 10

포붕이들 안녕 ㅎㅎ 밤에 심심하기도 해서 지금까지 들어온 노래들이나 좀 적어보려고ㅋㅋ


21 포린이이고 음알못이어도 이해좀 해주셈 ㅋㅋ


앨범명이랑 가장 많이 들었던 트랙 이렇게 해서 20개 정도만 적어야지


1. A Day At The Races - Good Old-Fashioned Lover Boy


이거 수록 앨범명 오늘 처음 알았다 ㅋㅋ 퀸은 그레이티스트 힛 이거만 들으면 끝 아님?ㅎ


초딩 때 가장 많이 들었던 노래임 ㅋㅋ


형이 알려줘서 들었는데 이때 나만 폰없찐이라


집 구석에 쳐박혀있던 싸구려 8기가짜리 MP3에 담아놓고 진짜 질리도록 들었던 기억이 난다 ㅋㅋ


초 4때인가 그 때는 Love of my life 이거 장기자랑때 불렀는데 ㄹㅇ 반응 개 똥이어서 서운했던 기억이 난다..


사실 이 때야 뭐 앨범 단위로 듣고 그런거 없고 그냥 듣기 좋은 것들만 골라서 들었음.


형이 레젭이랑 딥퍼플이랑 MCR, 마잭같은 아티스트 노래들 추천해줘서 뭣도 모르고 들었었는데 ㅋㅋ


2. 앵콜요청금지 - 춤


이거 처음 들었을 때가 아마 중 1이었을텐데 이것도 형이 추천해줘서 들었음


솔직히 이 앨범은 전 트랙이 다 좋아서 고르기 진짜 힘들었다 ㅋㅋ


형이 인디밴드를 진짜 좋아했었거든


그래서 이거 말고도 달빛요정이나 타카피나 델리스파이스같은 다른 인디밴드들도 소개해줘서 많이 들었던 기억이 난다 ㅋㅋ


이 때가 중학교 배정 때문에 쭉 살던 곳에서 다른 곳으로 이사갔을 때라 친구가 ㄹㅇ 한 명도 없어서 친구 사귀려고 아11이1돌 음악 들었던 때였는데


진짜 고통스러웠음 ㅋㅋ


애들이랑 얘기 통할 정도만 아2이1돌 듣고 집에서는 인디밴드 노래 듣고 그랬었는데 ㅋㅋㅋㅋㅋ


개 부질없는 짓인데 왜 그렇게까지 했는지 모르겠다..


그래도 이 때는 아43이1돌들이 근-본 넘치던 시절이라 지금이랑은 다르게 깔 거 다 까고....아니다 ㅋㅋ


3. 24:26 - I'll be back


포붕이들이 그렇게 싫어하는 구-킵이야


근데 솔직히 24:26은 개띵반 아님?ㅎ


이거 들었을 때가 중2였는데 처음으로 힙합이란 걸 접하고 진짜 미쳐서 이거 수백번은 들었던 것 같음 ㅋㅋ


살면서 처음으로 앨범도 샀었음 이거 재발매 전에 산거라 몇년 있다가 4~5만원에 되팔렘한 기억이 남 ㅋㅋ


이거 앨범 사서 들을 때 아버지가 뭐 이런 노래를 듣냐 이러셨던 기억도 나네 ㅋㅋㅋㅋ


암튼 이 때 구킵에 빠져서 일리네어니 뭐니 많이 들었었음


도끼 얘는 이 때도 뭐라고 중얼거리는지 하나도 안들려서 도끼 파트는 늘 건너뛰었었는데 ㅋㅋ


이거랑 Always Awake 이 트랙 정말 많이 좋아했었는데.. 추억이다


4. How Bad Do You Want it? - Where Am I


이거 들었을 때가 중3때였음


쇼미더머니가 시즌 3에서 4로 넘어가면서 또래의 대부분이 힙찔이가 됐던 때였음 ㅋㅋ


나도 이 때 구킵듣던 힙찔이였지만 랩으로 죽일거라며 앰뷸런스 부르라는 헛소리나 늘어놓고


시덥잖은 머니스웩이나 지껄이던 그 시절 구-킵에 회의감을 느끼기도 했고 힙스터 기질도 나와서


옛날 힙합을 찾아서 듣기 시작했음


이 때 이거 듣고 질질 싸면서 붓다베이비 노래들만 들었었다 ㅋㅋㅋㅋ


ㄹㅇ 길바닥 스웩에 눈이 돌아간 나는 다른 것도 찾아보면서 가리온도 들어보고


리쌍1도 들어보고 화나 이그니토 등등 꽤나 많이 들었었음 ㅋㅋ 근데 쌍1도 왜 금지어임?


5. 썬파워 - 사과


이게 아마 중3~고1 사이에 들었던 앨범이었음


이것도 역시 형이 추천해준 앨범이었는데


구남의 꼴릿꼴릿한 사운드에 빠져서 후에 우정모텔도 정말 많이 들었었음 ㅋㅋ


내가 중딩때 공부를 오지게 안해놔서 영어학원에서 하루에 모의고사 2~3개 풀게 했는데


베이스가 하나도 없는 상태로 해서 그런지 ㄹㅇ 고통스러워서 부랄을 다 뜯어버리고 싶었다...


유일한 낙이 노래 듣는 거였는데 마침 좋은 앨범을 듣게 돼서 그나마 버틸 수 있었던 것 같음 ㅋㅋ


이 앨범에서는 사과랑 피 이 두 트랙은 진짜 수백번은 들었던 것 같음 ㅋㅋ


이 때 구남 말고도 눈코도 많이 들었었는데 가사가 웃기기도 하고 슬프기도 해서 참 좋아했었던 기억이 남ㅋㅋ


독특한 사운드도 참 좋았고..


6. Remember - 천국에서


고1 중후반이었나 우연히 사랑할수록을 들었는데 (아마 복면가왕에서 김연우인가 누가 불러서 알게됐을거임 ㅋㅋ)


진짜 미치겠더라.. 노래가 너무 좋아서 아무리 들어도 질리지가 않더라..


덕분에 부활에 빠지게 돼서 3집부터 듣기 시작했고 정동하 전 앨범까진 전부 돌렸음 ㅋㅋ


제일 소름끼쳤던 트랙이 2집 천국에서였음..


살면서 처음으로 개쩌는 기타 연주를 듣고 8방향으로 부랄을 뜯으면서 울부짖었고


앨범도 사서 모으기 시작했음 ㅋㅋ


이 앨범이 특히 기억에 남는데 처음으로 연애하다가 깨지고 난 후에


걔가 계속 주고싶었는데 시간이 없어서 못줬었다고 미안하다고 이 앨범 줬었음 ㅋㅋ


도저히 뜯을 엄두가 안나서 아직 미개봉 상태임 ㅋㅋㅋㅋ


같은 미술학원에서 만났던 사이였는데 나는 존나 아싸였고 걔는 씹인싸라 깨지고 입시 끝날 때까지 죽은 듯이 지냈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음고생 엄청 했다..


암튼 부활은 아직도 생각 날 때마다 많이 돌리는데 천국에서, 별, 너에게로, 대신할 수 없는 아픔 이 네 곡을 제일 많이 들었던 것 같음 ㅎㅎ


7. New Little Sky - 끝없는 환상


이 때도 역시 부활에 빠져서 살았던 때인데 부활 보컬들이 다들 개쩔긴 하지만


그 중에서도 최고는 역시 태원할매가 ㅇㅈ한 고 김재기 아니겠음? ㅎㅎ


음질도 안좋고 멜로디도 솔직히 별로긴 한데 김재기가 너무 좋아서 정말 많이 들었던 앨범임 ㅋㅋ


이거 음원사이트에 음원도 없고 CD도 없고 LP 몇 장만 내고 안팔려서 접었다고 그러더라...


LP 구한다고 발품팔다가 포기했었는데 ㅋㅋ


이 앨범에서는 이 트랙이랑 저녁노을이라는 트랙을 참 많이 들었었음 아직도 가장 갖고싶은 음반 중 하나임..


이 때 국내 록 많이 들었었음 블랙홀이니 사일런트 아이니 시나위 백두산 넥스트 등등 장르 안가리고 많이 들었던 것 같다..


8. Back In Black - Back In Black


이 때가 아마 고2 후반이었는데 아마 이 앨범을 기점으로 외국 락을 엄청 듣기 시작했음 ㅋㅋ


학원에서 그림그리다 보면 귀가 심심해서 노래 엄청 많이 들었는데


우연히 들었다가 앵거스 할배 기타에 뿅가서 정말 미친듯이 들었음 ㅋㅋ


또 다들 금방 질린다던데 금방 질리지도 않더라.. 물론 요즘은 잘 안듣긴 하지만..


슬픈게 ACDC에 빠지고 얼마 안돼서 말콤 영 할배가 별세하셨던 걸로 기억함..


나는 라이브는 이 버전이 제일 좋더라 존슨할배 목소리도 짱짱하고 참 좋은듯 ㅋㅋ


9. Rust In Peace - Hangar 18


이 때가 고2에서 고3 넘어가는 겨울방학 때 겨울특강 한다고 매일 미술학원에 쳐박혀 살 때 들었던 앨범임 ㅋㅋ


원 부원장쌤이 락 엄청 좋아하셨는데 내가 앨범 몇 개만 추천해달라고 하니까 Master of Puppets랑 이 앨범 추천해주셨었음 ㅋㅋ


이 때는 쓰래쉬메탈은 들어봐야지 들어봐야지 하고 안듣고 있었는데 추천해주신 김에 들었다가


진짜 온 몸에 소름이 쫙 끼치면서 오줌 미치도록 지렸던 기억이 난다 ㅋㅋㅋ


마티 프리드먼이랑 머스테인 솔로 주고받는거 듣고 전율이 느껴지더라..


이 때를 기점으로 꼭 기타를 쳐야겠다고 마음을 먹었음


또 마스터오브퍼펫에 오리온 듣고 베이스라는 악기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음 ㅋㅋ 클리프성님...


10. Passion And Warfare - For The Love Of God


이거 들었을 때가 고3 초반이었음 ㅋㅋ 메가데스랑 메탈리카


그리고 그 사이에 들었던 지미 헨드릭스 덕분에


기타 뽕에 차있던 나는 더 현란한 연주가 없을까 하고 찾아보다가 듣게 됐는데


덕분에 기타 치려고 마음먹은거 접음 ㅋㅋㅋㅋ


싸구려 다메 레스폴 사다가 쳤었는데 하이웨이투헬도 버거운 상황에서 이거 들으니까


현타가 와서 기타 연주에 흥미가 없어지더라 ㅋㅋㅋ


이 앨범이랑 Flex-able Leftovers라는 앨범의 Natural Born Boy 라는 트랙을 참 많이 들었었음 ㅋㅋ


이 때부터 인스트루멘탈에 빠져서 조새트리아니랑 잉위등등 기타 연주곡 많이 찾아서 들었었음


11.Exile On Main Street


이건 도저히 하나 못꼽겠음 ㅋㅋ


고 3 여름방학때 들었는데 이 때 여름특강 시작하고 몸이 너무 안좋아져서


2주정도 쉬었었는데 그 때 들었던 앨범임 ㅋㅋ


참 힘들었었는데 이거 들으니까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힘이 나더라..


처음 들었을 때는 귀에도 잘 안들어오고 그저 그랬는데 어느 순간 수없이 돌리고 있었음 ㅋㅋㅋㅋㅋ


처음부터 끝까지 너무 유연하고 잘 흘러가드라..


로큰롤도 접해보고 블루스도 접해보고 컨트리도 접해보고 가스펠도 접해보고 뭐랄까


1시간 남짓의 시간동안 혼자 자유롭게 여행을 하는 느낌이었음


하 이거는 아직까지도 한 번 돌리기 시작하면 다른 일을 못함 ㅋㅋ 노래에 정신이 팔려서..


무인도에 앨범 하나만 가져갈 수 있다고 하면 나는 고민 하나도 없이 이 앨범임 ㅋㅋ


아 ㅋㅋ 또 돌리러 가야지


12. Rory Gallagher - Bullfrog Blues


Exile On Main St. 을 듣고 블루스에 푹 빠지게 됐는데 마침 로리갤러거를 듣게 됐었음 ㅋㅋ


진짜 기타 미치게 잘치더라... 뭐 딱히 더 말할 필요가 없을 것 같음 ㅋㅋ


덕분에 비비킹 할배도 듣고 클랩튼도 듣고 SRV랑 버디가이도 많이 들었었음 ㅋㅋ SRV도 정말 충격이었는데..


속주에만 빠져 살다가 블루스 거장들의 음악을 듣고 기타를 잘친다는 거에 대한 가치관이 많이 달라졌었음 ㅋㅋ


물론 헨드릭스 들었을 때부터 그렇긴 했지만..


13. Jaco Pastorius - Portrait Of Tracy


이게 아마 수시 준비하면서 들었던 앨범인데


진짜 이야... 내가 알던 그 찐따같던 베이스가 맞나? 가슴이 웅장해졌다...


베이스로 어떻게 저런 소리를 내나 싶더라..


사실 자코는 치킨 듣고 빠지긴 했는데 Portrait of Tracy는 진짜 충격이었음..


이 때부터 베이스를 꼭 쳐야겠다고 마음을 먹었다..


덕분에 마커스 밀러랑 라보리엘이랑 빅터우튼도 엄청 들었었음ㅋㅋ


수능보기 직전에 RHCP에 빠지기 전까지는 진짜 이 앨범 엄청나게 돌렸던 걸로 기억함 ㅋㅋㅋ


14.Blood Sugar Sex Magic - The Power Of Equality



RHCP 라이브하면 역시 슬레인캐슬 아니겠음? ㅎㅎ


수능 보기 직전에 블슈섹매랑 캘리포니케이션 이렇게 두개 들었는데


베이스 뽕에 미쳐있던 상태로 이걸 들으니까


사탐 풀다가 그대로 동서남북으로 부랄 엄청 뜯었음...


원만 듣다가 수능 끝나고 라이브 영상 한 번 돌렸는데 그대로 더 빠지게 됐음 ㅋㅋ


아직도 아무리 돌려도 질리지가 않는다 이 고추들은...


15. Perpetual Burn - Dweller In The Cellar


이게 수능 끝나고 겨울방학 특강때 들었던 앨범임


이때 수시 떨어지고 엄청 힘들었었는데 ㅋㅋ


암튼 내가 솔직히 실기가 남들보다 좀 딸려서 양이랑 속도로 승부를 봤었음


그 때 노동요가 되어준 앨범들 중 하나인데


템포가 빠른 노래들 위주로 들었었는데 특히 기억에 남는 앨범임 ㅋㅋㅋ


부원장님이 나 이거 듣는거 보시고는


ㅇㅇ이 이젠 제이슨베커도 듣냐?


하면서 칭찬해줬던 기억이 남ㅋㅋ 엄청 뿌듯했었는데


이때 드림시어터에도 빠져서 드림시어터도 엄청 돌렸던 기억이 난다 ㅋㅋ


자코랑 플리랑 존명 내 기준 베이스 본좌 3연타를 맞으니까 헤어나올 수가 없더라 ㅋㅋㅋㅋㅋ


겨울특강 하면 기본 12시간은 학원에 쳐박혀 있어야 했는데


12시간 내내 무겁고 빠른 노래만 듣다보니 힘들어서


집가서는 스티비원더랑 에어서플라이같은 서정적인 노래도 많이 들었었음 ㅋㅋㅋ


16. Eye In The Sky - Mammagamma


이거 처음 들은 거는 수시 시험장 가는 동안 아버지 차에서 들었던 Sirius랑 Eye in the sky였는데,


앨범 돌린 건 정시로 대학 합격하고 학원에서 짐 챙기고 재현작 할 때였음 ㅋㅋ


내가 이어폰 볼륨 엄청 크게 틀어놓고 그림 그리는데,


내 학교가 발표가 제일 일찍 나는 학교 중 하나라


떨어진 애들도 있고 아직 준비중인 애들이 있어서 빠르고 시끄러운 노래는 못듣겠더라구;; 피해갈까봐...


볼륨을 줄이자니 성에 안차고 ㅋㅋ


그래서 들었는데 살면서 처음으로 전부 돌렸던 프로젝트 앨범이었음ㅋㅋ


노래가 계속 이어진다는게 참 신기했었음 ㅋㅋ


Children Of The Moon 이 트랙도 참 좋았는데..


이때 베이스도 하나 사서 방학동안 엄청 쳤었음 ㅋㅋ


17. Super Colossal - Ten Words


새트리아니에 엄청 빠지게 된 계기가 된 앨범인데


이 때 집 앞에 알라딘이 생겼다길래 갔다가 우연히 사서 듣게 됐었음 ㅋㅋ


진짜 다른 건 모르겠고 앨범을 듣는 내내 너무 행복하더라..


특히 Ten Words 이 트랙을 들으면 이보다 더 행복할 수 없었음 ㅋㅋ


이거 속주 전까지는 내 실력으로도 어느정도 칠 수 있겠더라구 ㅋㅋ


베이스로 엄청 쳤었음 ㅋㅋㅋㅋㅋ


이거랑 Shockwave Supernova, What Happens Next 앨범도 엄청 들었었음 ㅋㅋ


또 인스트루멘탈 뽕에 빠져서 거스리 고반이랑 리치코젠도 많이 들었음


18. Waltz For Debby - Waltz For Debby


이건 작년 여름에 들었던 앨범인데 굳이 얘기 할 필요 없을 것 같다 ㅋㅋ


이거도 우연히 듣게 됐는데


이야... 빌에반스 아조시 노래 듣고 재즈도 조금씩 파기 시작했음 ㅋㅋㅋ


전 곡이 너무 좋아서 이것도 엄청 돌렸었음 ㅋㅋ


나중에 포락갤 하다가 알게된 Symbiosis 앨범도 참 많이 돌렸고 언더커런트도 참 좋았음 ㅎㅎ


재즈 아티스트들에도 조금씩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내 최애 앨범 중 하나인 Bright Size LIfe도 알게 됐음


참 고마운 앨범임 ㅎㅎ


19. 굿 맨 벗 블루스 맨 - Lucy


이 앨범은 작년 말에 매일 밤 새면서 과제하는 동안 엄청 돌렸던 앨범임 ㅋㅋ


한국 블루스는 많이 들어보질 못해서 잘 몰랐는데


덕분에 한국 블루스도 많이 찾아서 들어봐야겠다고 마음 먹게 된 앨범임 ㅋㅋ


전체적으로 비비킹 할배 느낌 많이 남 영향 많이 받으신듯 ㅋㅋ


연말에 종강할 때 쯤 여친이랑 공연도 보러 갔었는데


내가 공연을 많이 안가봐서 잘은 모르지만 공연 정말 재밌게 하셨음 ㅋㅋㅋㅋ


관객들이랑 소통하고 즉석해서 가사 넣고 노래도 부르시더라 ㅋㅋㅋㅋ 참 재밌었고 가서 사인반도 샀었음 ㅋㅋㅋ


노래에 병호쌤도 나오더라 ㅋㅋㅋㅋㅋ


20. 무너지기 - 수호자


올해 2월 즈음에 라섹하고 눈 잘 못뜰 때 그냥 눈 감고 쭉 돌렸던 앨범임


이 때 쯤부터 포락갤 했는데 포붕픽 앨범들 많이 돌렸었음 ㅋㅋ


이건 포붕이들이 나보다 훨씬 더 잘 알테니 굳이 말할 필요 없을 것 같어 ㅋㅋ


지금까지 들었던 노래들이랑 완전히 새로운 장르라서 신기하기도 하고 참 잘 들었던 앨범임


이거랑 페퍼상사, 핑플, 퍼플레인, 지기스타더스트 등등등 포붕픽 띵반들 많이 들었음


마워 포붕이들아 덕분에 귀가 더 트였음 ㅎㅎ



쓰다보니까 늦어졌네 내일 1교시인데 조졌음 ㅋㅋㅋㅋㅋ


암튼 음알못 포린이가 싸지른 긴 똥글 읽어줘서 정말 고맙고 앞으로도 음악 추천 많이 해줘 ㅎㅎㅎ 고마워 포붕이들아 잘자



출처: 포스트락 갤러리 [원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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