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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러룸 4:3 LEGEND OF JAPANESE NOISE 번역

OLED.Enterprise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0.08.04 17: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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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비상계단]


https://fourthree.boilerroom.tv/playlist/legends-japanese-noise


4:3 by Boiler Room PROGRAMMES

4:3 보일러룸 특선 프로그램


LEGEND OF JAPANESE NOISE

일본 노이즈의 전설




The inner mind mystique of noise in Japan

재패노이즈-신 내면의 신비






https://youtu.be/6LyQFQnqJMk


MERZBOW LIVE IN ALBANY, NY

뉴-욕, 알바니에서 메르쯔보우의 라이브 공연


Raw Footage

4 min


1995


Masami Akita aka Merzbow’s ubiquity when it comes to Japanese noise is partly down to his steely, unflinching presence, partly down to his prodigious discography, but mostly due to the unrelenting drive of his noise, matched with the slow, careful development of his practice.

메르쯔보우라는 예명을 가진 마사미 아키타가 재패노이즈-신의 거물로 불리는 이유의 일종으로 그의 강철 같이 흔들리지 않고 바뀌지 않는 꿋꿋한 행보와, 거물이 될 만한 디스코그라피 등을 들 수 있지만, 대부분은 그의 노이즈에 대한 끊임없는 추진력과 연습을 통한 느리고 세심한 성장을 일치시키는 것에 있다.


It’s too easy to say all Merzbow sounds the same – I’ve said it before, and been proven very, very wrong – but there are definitely certain phases, from the junky, scrapyard blasts of his earliest music, to the rich, textural flooding of his analogue phase across the ‘80s and ‘90s, into the white-light excoriation of his digital phase, and his more recent music, which seems somehow to reconcile much of what he’s done up to now, often in consort with other musicians.

메르쯔보우의 사운드가 같다고 말은 하기 쉽다, (내가 이전에 말했듯이, 이 문단은 매우, 매우, 매우 잘못된 일반화이다) 하지만 그렇게 확신할 만 하기도 한 것이, 쓰레기통에서 나온 것 같은 사운드, 그의 초기 음악에서의 고철 처리장이 폭발하는 것 같은 사운드 텍스쳐, 80-90을 가로지르는 아날로그 시대 때의 풍부한 사운드 텍스쳐의 홍수, 백색광을 통한 피부 뜯기 장애를 유발하는 디지털 시대의 사운드, 그리고 그의 더 많은 최근 음악으로, 지금까지의 작업물들을 어떻게든 조화시키며, 최근에는 다른 뮤지션과의 콜라보도 진행한다.


A lot of the footage of Merzbow online is from the past decade – it’s great stuff, but finding earlier clips allows for something more revelatory to unspool in front of your eyes and ears, a more physical, tactile engagement with the various properties of noise making materials, as opposed to the steely resolve of ‘00s Merzbow, sat still in front of his laptop.

메르쯔보우의 지난 10년 간의 수 많은 현장 영상이 온라인 상에 업로드 되어있다. (훌륭한 영상들이지만, 초기 영상들이 당신의 눈과 귀 앞에 보여지면 뭔가 새로운 것에 눈이 띄어지게 되며, 노이즈가 생성하는 물질들의 다양한 특징들과 조금 더 물리적이고, 신체적인 관계를 맺으며, [예를 들어 이 닦기] 이는 00년대의 메르쯔보우가 노트북 앞에 가만히 앉아있는 것과 비교해 봤을 때 굉장히 대조적이다)


This clip, of relatively unknown provenance, is especially worthwhile for the appearance of Reiko A, Akita’s collaborator of the time.

비교적 알려지지 않은 레어한 이 영상은, 당시 메르쯔보우의 콜라보레이션 파트너, 레이코 A의 등장으로 이 영상만의 가치가 있다.






https://youtu.be/IbRg8V1Uh4M


THE GEROGERIGEGEGE

게로게리게게게


Raw Footage

3 min


One of the most confounding of Japanese noise groups, The Gerogerigegege is a vehicle for Juntaro Yamanouchi, whose concept for the group seems hard to pin down, though he’s stated in interviews that The Gerogerigegege’s first cassette was borne out of a mutual love for noise music and The Ramones – and indeed, you can hear Yamanouchi referencing The Ramones’ legendary “1, 2, 3, 4” countdown in this clip, as you can on The Gerogerigegege’s albums.

재패노이즈-신에서의 가장 혼란스러운 그룹 중 하나인, 게로게리게게게는 준타로 야마노우치를 위한 자가용으로, 야마노우치의 말로는 자신의 그룹의 컨셉의 핀트를 정확히 설명하기 어려웠지만, 그의 인터뷰에서 언급한 게로게리게게게의 최초의 카세트 작업물이 라몬즈와 노이즈 음악의 상호적인 사랑으로 태어났다고 언급했다. (또한 실제로, 당신은 야마노우치가 레퍼런스한 그 존재로 전설적인 라몬즈의 '1, 2, 3, 4' 카운트-다운을 게로게리게게게의 앨범에서 들을 수 있다.)


The group were never as ‘streamlined’ in their approach as other Japanese noise – Yamanouchi’s just as likely to embrace punk rock, field recordings, ambience, and detournement.

이 그룹은 여타 재패노이즈-신의 그룹들 보다 곡선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없다. (야마노우치가 펑크 락, 필드 레코딩, 엠비언트, 그룹의 노선 변경에 대해 받아들일 가능성은 있다.)


Yamanouchi’s also said the group rose out of Japanese S&M clubs, with Yamanouchi and their other longstanding member, GERO 30, giving performances at clubs.

또한 야마노우치는 야마노우치와 그들과 오랫동한 함께한 또 다른 멤버, Gero30이 일본의 사도마조히즘 클럽에서 한 공연에서부터 시작된 것이라고 말했다.


GERO 30’s exhibitionism is another part of The Gerogerigegege’s legend – he’s known for masturbating on stage.

Gero30의 노출증은 게로게리게게게를 전설이라고 입증시키는 또 다른 부분이다. (무대에서 딸딸이를 친 것으로도 유명하다.)


It’s easy to be reductive about the performance antics of Yamanouchi and GERO 30, but they’ve also, along the way, produced some of the most queerly compelling music from the Japanese noise scene: at times hilarious, oft times bracing, and at other times utterly befuddling, there’s nothing else like them, something their recent, excellent album, Moenai Hai, still proves.

누가 봐도 공연에서 터무니없고 덜떨어진 개짓거리를 일삼는 야마노우치와 Gero30, 그들 또한 어느 시점에선, 재패노이즈-신에서 가장 기묘하게 설득력있는 음악들을 제작했다. (가끔은 진짜 빵 터지고, 어쩔 때는 정말 상쾌하고, 때로는 점심 나가서 먹을 것 같지만, 세상 독창적이며, 그들의 최근작으로 훌륭한 앨범인 Moenai Hai가 그들의 영향력이 죽지 않음을 여실히 입증해주고 있다.)


The sleeve notes to 1994’s Instruments Disorder (170 Songs CD) seem definitive, though: “Fuck compose, Fuck melody, Dedicated to no one, Thanks to no one, ART IS OVER.”

1994년작 앨범 Instruments Disorder (170개 트랙 CD)의 해설지에서는 확고한 의견 피력인 것 같다. 하지만 내용은 "좆 같은 가사, 좆 같은 멜로디, 이 앨범에 참여한 누구도 이 앨범을 좆으로 밖에 보지 않음, 아무도 좆도 안감사해, 예술은 끝났어"






https://youtu.be/646pzWMHTRA


HANATARASH LIVE IN LA MAMA, SHIBUYA

시부야, 라 마마에서 하나타라쉬의 라이브 공연


Raw Footage

3 min


Perhaps best known as the group formed by Yamataka Eye before he achieved some degree of notoriety with The Boredoms, Hanatarash developed their own legend, early in the piece, for destructive live performances.

아마 야마츠카 아이가 결성하여 제일 잘 알려진 그룹인 Boredoms는, 그들이 결성했던 또 다른 전설적인 그룹이자, 그룹 초기의 한 부분, 파괴적인 라이브 공연의 아이콘인 하나타라쉬가 발전한 형태이다.


The history of Hanatarash is full of borderline-unbelievable stories, the best of which, perhaps, is Eye demolishing part of a venue by driving a bulldozer through the venue’s back wall, and up onto the stage.

하나타라쉬의 역사는 선을 타는 믿을 수 없는 이야기로 가득 차 있으며, 최고의 일화로는, 아마 아이가 불도저를 몰고 공연장 뒷벽을 지나 무대 위로 올라와 공연장 일부를 무너뜨리는 공연을 했던 것이 아닐까 싶다.


Other stories have done the rounds – Eye almost sawing his leg off, after strapping a circular saw to his back; Eye throwing panes of glass into the audience; Eye threatening to throw a Molotov cocktail across the venue.

다른 이야기를 몇 가지 뱉자면, 아이는 자기 다리를 거의 자른 상태에서, 원형 톱을 자기 등에 매고, 유리창을 관객들에게 던지면서, 화염병을 공연장에 던져버리겠다고 협박했다.


As Masato Matsumura once noted, the Hanatarash modus operandi was “turning action into noise”; as such, performance videos of the troupe tend to highlight the action, and while their most notorious shows appear only to be documented with photographs, there are still some great clips available, like this one from La Mama, Tokyo, where the drum section pounds out an unstable mantra while Eye, destructively cheerful, gets busy with a wall of steel barrels.

마사토 마츠무라 한 번 지적했듯이, 하나타라쉬의 '범죄 수법'을 "노이즈 그 안으로 들어가기 위한 행동"이라 묘사했으며, 서술된 행동이 강조된 하이라이트 공연 영상이자, 사진이 첨부되어있는 문서로만 기록되어 있는 줄 알았던 공연이 아직 훌륭한 영상으로 남아있는 라이브인, 도쿄 시부야의 라 마마에서의 공연의 영상에선, 무대의 드럼 섹션에서 금방이라도 끊어질듯이 만트라 구절을 주절거리며, 파괴적인 함성과, 깡통으로 된 벽을 부산스레 움직이며 때려 부신다.


It’s no surprise to discover Eye and collaborator Mitsuru Tabata met as stage hands for Einstürzende Neubauten.

놀랍지도 않은게, 아이와 그의 협력자 미츠루 타바타가 아인스튀어첸데 노이바우텐의 공연 관계자로 만남을 가지게 된 것이 그들의 첫 번째 만남이라는 것이다.






https://youtu.be/YpSVvVXVySw


HIJOKAIDAN: MUSIC FOR PSYCHOLOGICAL LIBERATION

다큐멘터리 '정신적 해방을 위한 음악'에서 비춰진 비상계단


8 min

1994


An excellent excerpt, here, from Kansai TV in 1994, hosted by Alice Sailor, one-time member of new wave group Amaryllis, and David Hopkins, who ran the Public Bath label for a while, and is currently publishing a number of worthwhile books on Japanese music – recent titles have focused on Japanese independent music, outsider folk legend Kan Mikami, and enka.

여기 밴드를 설명할 수 있는 훌륭한 수단으로 일회성 뉴웨이브 그룹의 멤버 앨리스 세일러와, 한 때 퍼블릭 베스 레코드를 운영했으며 현재도 퍼블릭 베스 레코즈에 몸담고 있고 일본 음악계에 가치있는 책을 몇 권 발간한 (최근 책의 제목으로 일본의 독립음악, 아웃사이더 포크의 전설 칸 미카미와 엔카에 초점을 맞춤) 데이비드 홉킨스의 진행으로 만들어진 1994년 간사이 TV의 프로그램이 있다.


Hijokaidan rose from the Japanese punk scene, forming in 1979 out of leader Jojo Hiroshige’s outfits, Ultra Bide and Rasenkaidan.

비상계단은 일본 펑크-신에서 출발하였으며, 울트라 바이드와 나선계단의 리더, 조조 히로시게가 1979년 결성했다.


The self-appointed ‘King of Noise’, Hiroshige might well be the most significant figure in Japanese noise, not only for the deliriously uneasy music and performance of Hijokaidan, but also for his long-running Alchemy record label and store, not to mention his unique, neck-throttling approach to the guitar.

자칭 '소음의 왕'인 히로시게는 재패노이즈-신에서 가장 중요한 인물인 것은 물론, 비상계단이 연출하는 정신착란적인 불안한 음악과 공연뿐 만 아니라, 그의 장기간 운영된 알케미 레코즈 레이블과 가게, 어디에도 없는 그만의 기타에 대한 특유의 목 조르기식 접근법은 말 할 필요도 없다.


Like Hanatarash, their performances were often scandalous – urinating on stage, garbage and raw fish thrown around the venue, lights and equipment destroyed – but there was an exhilarating tension to the music, something that’s never really let up, particularly when vocalist Junko joined, whose high-pitch, screamed vocals are Hijokaidan’s most unrelentingly dead-on, viscerally thrilling weapon.

하나타라쉬같은 그들의 공연은 자주 회자된다, (무대 위에서 소변을 보고, 쓰래기와 날생선을 무대 주위로 내던지며, 조명과 장비들을 파괴하는 등) 하지만 음악에서만은 기분 째지는 긴장감이 감도는데, 절대 느슨해지지 않는 몇몇 요소로, 특히 보컬리스트 준코의 그룹 합류로, 하이-피치로 내지르는 보컬같은 요소를 통해 비상계단을 가감 없이 가장 정확한 비유를 들면, 본능적으로 흥분되는 무기이다.






https://youtu.be/LSG3m5ujegA


INCAPACITANTS: LIVE IN TAJIMA, FUKUSHIMA

후쿠시마, 타지마에서 인캐패시턴츠의 라이브 공연


Raw Footage

4 min


1991


You can track the history of Incapacitants, the duo of Toshiji Mikawa and Fumio Kosakai, back to the early 1980s, and a clutch of cassettes on Pariah Tapes, at that time recorded solo by Mikawa.

1980년대 초로 돌아가, 듀오 토시지 미카와와 후미오 코사카이와, 그룹의 솔로 프로젝트 시절 미카와의 작업물인 Pariah Tapes를 트는 등의 그룹을 추적하는 것으로 그룹의 역사를 돌아볼 수 있다.


Kosakai joined later, after the former had relocated from Osaka to Tokyo.

코사카이는 이후에 합류하였으며, 도쿄 오사카로 활동지를 이전하기 전이었다.


Incapacitants have always offered a particularly pure, focused exploration of Japanese noise’s aesthetics – there’s a depth and heaviness to their sound that feels inescapable, a kind of dense weight on the chest.

인캐패시턴츠는 특히 순수한 재패노이즈의 미학에 집중된 탐험 항상 제안했다. (그들의 사운드에는 피할 수 없는 깊이와 중압감이 느껴지고, 가슴에는 밀집된 중량이 느껴진다.)


Part of their reputation, though, rests on the juxtaposition between the intensity of their art, its abject presence, and Mikawa and Kosakai’s workaday, salary-man presentation and jobs: Mikawa’s role as a bank employee is well-known within noise circles and provides part of the duo’s intrigue, though those seeming juxtapositions run across the board in noise culture – it’s simply a particularly canny move to play on it.

일부 평단에서는 그들의 강렬한 예술과, 비참한 현실인, 미카와와 코사카이의 보통의 셀러리맨으로서 받은 업무 사이를 병렬하여 대조하긴 한다. (재패노이즈-신에선 미카와의 은행 직원으로서의 사회적 지위가 잘 알려져 있으며, 듀오가 발산하는 음모의 일부분이 겉으로 봤을 때 노이즈 문화 판을 우연히 병렬하는 것 처럼 보이지만, 그저 간단하고도 특별한 별 볼일 없는 행동일 뿐이다.)


This clip from 1991, in Tajima, Fukushima, seems like just the right context in which to catch Incapacitants, breaking into the furious hush of the environment with a particularly raw, rigorous set of tightly coiled electronics, and post-free-jazz blasts.

이 영상은 1991년, 후쿠시마의 타지마에서의 라이브 공연으로, 인캐패시턴츠의 전후 사정을 이해할 수 있는 것 처럼 보이며, 특히 날 것이고, 빡빡하게 감긴 전자 코일들의 철저한 정렬되어 있는 환경이 조성하는 맹렬한 침묵을 가속화시키는 포스트-프리-재즈 폭풍을 휘몰아치게 한다.






https://youtu.be/key61EIkN4c


MASONNA 25TH ANNIVERSARY ONEMAN LIVE

마손나 25주년 기념 원-맨 라이브 공연


Raw Footage

2 min


2012


For many, Masonna (alongside Merzbow) is the most emblematic, representative Japanese noise performer.

많은 리스너들에게, 마손나는 (메르쯔보우와 함께) 재패노이즈-신에서 가장 상징적인 공연가다.


It’s partly down to the immediacy of his legendary live act – exhaustingly physical, the short and sharp shocks to the collective system offered by a Masonna gig somehow manage to harness the great velocity and thrill of rock, but without all the excess flab that so often goes with the form.

그는 라이브 공연을 통해 신속히 전설적인 거물로 성장했다. (육체적으로 진빠지고, 짧은 급성 충격이 동반되는 체계를 제공하는 마손나의 공연이 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훌륭한 속도와 전율이 흐르는 락을 실현해내지만, 잘 어울리는 과도한 면모는 찾아보기 힘들다.)


The project of Takushi ‘Maso’ Yamazaki, Masonna began in 1987 with a series of cassettes full of formative experiments – it took a while for his art to really take shape, but by the time of the early-to-mid 1990s, with albums like Mademoiselle Anne Sanglante Ou Notre Nymphomanie Aureole and Inner Mind Mystique, he’d settled on a fiercely streamlined approach, where torrents of gasping feedback meet extremist vocalisations and air-crinkling, psychedelically detourned distortion.

타쿠시 '마조' 야마자키의 프로젝트, 마손나는 1987년, 조형 실험이 가득한 카세트 시리즈를 기반으로 시작되었다. (그의 예술의 형태가 잡히기까진 시간이 걸렸지만, 1990년 초중반 Mademoiselle Anne Sanglante ou Notre Nymphomanie Aureole과 Inner Mind Mystique같은 앨범에서, 극도로 맹렬한 곡선적 접근을 통하여, 헐떡이는 소리의 급류가 극단주의적 보칼리즈와 공기가 파삭거리는 소리와 만나 결이 다른 환각적인 디스토션 사운드를 표현해냈다.)


It’s in live performance that Masonna is truly in his element, though – immaculately dressed, the direct interaction between sound and movement has Yamazaki playing jump-cut edits in real time.

마손나의 라이브 공연은 진심으로 그의 요소이긴 하다. (티 하나 없는 옷차림으로 야마자키의 실시간 급전환 연주의 움직임과 소리의 직접적인 상호 작용을 이루어낸다.)


There’s plenty of great Masonna footage out there, but this clip from his 25th anniversary show at Bears, Osaka, feels somehow definitive.

마손나의 훌륭한 영상이 많이 있지만, 오사카의 베어스에서 열린 25주년 기념 공연에서는 왜인지는 몰라도 완벽하다는 느낌이 든다.


Yamazaki seems to be kicking back into action recently, too, with a reissue set of his ‘80s Coquette cassettes, and a new project, Controlled Death.

야마자키는 몸을 풀며 활동을 재개할 것으로 보이며, 그렇기도 할 것이, 80년대 매혹적인 카세트를 리이슈하여 발매하고, '컨트롤 데스'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 같다.






https://youtu.be/sRwPkiiTut4


SOLMANIA LIVE AT LIVINGROOM

솔마니아의 방구석 라이브 공연


Music Videos

5 min


Masahiko Ohno’s Solmania project begun in 1984 – initially a one-man outfit, Ohno was joined in the ‘90s by Katsumi Sugahara.

1984년, 마사히코 오노의 솔마니아 프로젝트가 시작되었다. (원-맨 팀으로 시작했으며, 오노는 90년대 카츠미 스가하라에 의해 영입되었다. )


Solmania don’t seem to have developed quite as much of a reputation, overseas at least, as figures like Merzbow and Masonna; it’s odd, considering the consistently high quality of Ohno’s recordings, and the compelling textural onslaught of Solmania’s noise.

솔마니아는 해외에서는 적어도 메르쯔보우나 마손나처럼 평단이 발달하지는 않았다. 지속적인 하이-퀄리티 작업물을 제공한다는 점과 솔마니아의 강렬한 사운드 텍스쳐가 돋보이는 노이즈 맹공격 등을 고려해보면 적절치 않은 결과이다.


Then there’s Ohno’s home-made guitars – Solmania generally play using guitars he’s monstered from constituent parts, developing harp guitars, double-necked guitars, guitars with necks jutting out of each end, guitars with unexpected add-ons, guitars prepared with microphones, extraneous pick-ups, extra strings, bizarre controls, and so on.

또한 오노의 홈-메이드 기타가 있다. (솔마니아가 일반적으로 연주할 때 사용하는 그의 괴물같은 기타는 개발된 하프, 더블-넥, 결합된 더블 헤드, 예상치 않은 추가 기능, 마이크 탑재, 불필요한 픽업, 추가 스트링, 기이한 컨트롤 등이 가능하다는 등의 구성 요소가 개발되어있다.)


This living room clip, from Kingdom Of Noise, might not capture Solmania at full blast, but it’s great to catch Ohno playing in such an intimate environment, and unexpectedly hilarious to see his cat suddenly leap out of the frame when Ohno’s hand strikes the guitar for the first time.

이 방구석 영상은, 킹덤 오브 노이즈에서 발췌되었으며, 솔마니아를 완전히 비추지 못하지만, 이러한 친숙한 환경에서 이뤄지는 오노의 연주를 비추는 것 자체가 대단한 일이며, 오노가 기타를 치기 시작했을 때 화면으로 튀어나오는 고양이를 보는 것도 예상 밖의 영상의 꿀죔 포인트 중 하나이다.






https://youtu.be/sKHV7EyPksY


VIOLENT ONSEN GEISHA: 'NIGHT OF UNCLEAN WATER'

바이올런트 온센 게이샤 - Night of Unclean Water


Music Videos

6 min


Another excellent clip from Kingdom Of Noise, Violent Onsen Geisha’s “Night Of Unclean Water” seems, somehow, to sum up much of what makes Masaya Nakahara’s best-known project so unique, and so puzzling.

또 다른 킹덤 오브 노이즈의 영상으로 "Night of Unclean Water"는 마사야 나카하라의 가장 잘 알려진 프로젝트인 바이올런트 온센 게이샤를 굉장히 독특하고, 청자를 햇갈리게 만드는 이유를 잘 요약한 것 같은 앨범이다.


Noise is one part of the equation with Violent Onsen Geisha, but also a completely unique approach to juxtaposition, collage, bricolage, cut-up, and remix – the opening of Que Sera Sera steals snatches from T. Rex’s “20th Century Boy”, a turntablist scratches away idly, and then Nakahara erupts with a minute of exhilarating junk-noise, before a drum machine and guitar click away in a bossa nova reverie.

노이즈는 바이올런트 온센 게이샤를 표현하는 등식의 일부분일 뿐 만 아니라, 완전히 독특한 접근 방식으로 병렬, 콜라주, 브리콜라주, 컷업, 리믹스의 과정을 거친다. (Que Sera Sera의 오프닝은 티. 렉스의 "20th Century Boy"를 무단 샘플링해서, 디제이의 하릴없는 스크레치와 나카하라의 1분 간 분출되는 째지는 정크-노이즈, 드럼머신과 기타의 클릭음으로 보사-노바 몽상을 일으키다 사라진다.)


More than any other artist on this list, Nakahara embraced the possibilities of a postmodern, all-in-the-same-bag sensibility, but his approach wound much further back, to Dada and constructivism.

이 목록에 있는 어떤 아티스트보다도, 나카하라는 포스트모더니즘적이고, 마구잡이식 감성을 아우르지만, 그는 훨씬 더 거슬러 올라가 다다이즘과 구성주의로 접근하는 법을 택했다.


It’s also well worth checking out his psych-splatter electronics outfit, Hair Stylistics.

그의 정신분열적 전자음악 그룹, 헤어 스타일리스틱스를 통해 좋아질 가치를 확인할 수 있다.






https://youtu.be/1f39VdS7nmQ


THE BOREDOMS: US TOUR 93

보어돔즈의 93년 미국 투어


Raw Footage

14 min


After Hanatarash ended, Yamataka Eye turned his attention to his new project, The Boredoms.

하나타라쉬 프로젝트가 끝난 뒤, 야마츠카 아이는 새로운 프로젝트로 관심을 돌렸다, 그 이름은 Boredoms.


They’ve come to seem somehow emblematic of Japanese experimental music: their mutation into heavy-lidded psychedelic Kraut-jam freaks helped, no doubt, as did their 77-drum epic performances from across the past decade.

그들은 일본 실험 음악을 다소 상징적으로 보이게 할 계기가 되었다. (그 돌연변이들이 거의 눈이 감긴듯한 사이키델릭 크라우트-잼 괴짜로 바뀌어가는 과정에서 77개의 드럼으로 연성한 방대한 퍼포먼스가 지난 10년 간 그들이 가로질러간 경로를 보여준 것이, 의심의 여지를 없애는 도움을 준다)


It’s all fantastic stuff, but the brutish jump-cuts of early Boredoms also has its own charm – after all, this was the material that brought them to the attention of figures like Sonic Youth, whose Thurston Moore was already a rabid collector of Japanese noise – and his label, Ecstatic Peace!, eventually released a trio of excellent 7” singles from Boredoms drummer/vocalist, Yoshimi. (She would also join Sonic Youth’s Kim Gordon in Free Kitten; there’s also a great Sonic Youth/Yamatanka Eye EP, TV Shit.)

모두 환상적인 것들이지만, 초창기 보어돔즈의 야수적인 콜라주 또한 그 나름의 매력을 가진다. (결국, 이것은 소닉 유스의 재패노이즈 광적 수집가 일원 서스턴 무어의 주목을 끄는 재료가 되었다.) 또한 그의 레이블, Ecstatic Peace를 통하여 보어돔즈의 드러머이자 보컬리스트 요시미는 3인조를 결성하여 7인치 싱글을 발표했다. (또한 소닉 유스의 킴 고든과 함께 프리 키튼이라는 명의로 앨범을 발매했으며, 소닉 유스 인원들이 야마츠카 아이의 EP, TV Shit에도 참여하기도 했다.)


But this disorienting edit of footage from the 1993 US tour proves The Boredoms’ true soul brothers and sisters in the USA were the heaving psychedelic mess of The Butthole Surfers: the performances twist from the ridiculous to the sublime to the inexplicable in a matter of seconds; sometimes, it just takes one splatter-scene of guitar feedback, vocal squeal, or knotty electronics to push the whole thing into overdrive.

이 어리둥절한 영상에서 1993년 미국 투어에서 보어돔즈의 찐친 형제 자매들이 미국에서 사이키델릭 그룹 벗홀 서퍼와의 마찰이 있었음을 증명한다. (공연은 단 몇 초 만에 터무니 없는 것에서 지고한 것으로 설명할 수 없을 정도로 뒤틀린다. 때때로 기타의 피드백 소리, 끽끽대는 목소리, 엉성한 전자제품을 눌러 모든 것을 가속화시켜 팍 터지는 장면을 연출한다.)






https://youtu.be/OXRXfXDzmVo


PAIN JERK AT KAFÉ HÆRVERK

해체 카페에서 페인 저크의 라이브 공연


Raw Footage

10 min


Kohei Gomi’s Pain Jerk was part of a second wave of Japanese noise, which picked up on the possibilities offered by figures like Merzbow, Masonna and Solmania.

코헤이 고미의 페인 저크는 메르쯔보우, 마손나 그리고 솔마니아와 같은 인물들이 제공하는 가능성을 재패노이즈의 두 번째 시류의 부분이었다.


Indeed, Gomi built direct links with his precursors, joining Mikawa and Kosakai in Incapacitants for a time.

실제로, 고미는 다이렉트 링크를 구축하여 그의 선도자, 미카와와 코사카이의 인캐패시턴즈에 한동한 합류했었다


Pain Jerk’s noise has a particularly corrosive, corroded attack – sometimes it feels like a blunt tool, worrying away at the same terrain, trying to get to the very core of the matter.

페인 저크의 노이즈는 특히 부식되고 좀먹은 어택감이 돋보인다. (가끔은 뭉툭한 도구같은 느낌이 들고, 같은 지형에서 분투하며, 문제의 핵심을 찾으려고 노력한다.)


The pulsing overwhelm of the noise in this particular video, captured relatively recently in Oslo, Norway, makes clear why Gomi has developed such a strong working relationship with English artist Russell Haswell.

노이즈의 파동에 휩싸이는 느낌을 주는 이 특별한 비디오는, 비교적 최근,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찍힌 이 영상은 고미가 왜 영국 아티스트 러셀 하스웰과 강한 작업 관계를 맺는지 보여준다


And in a 2012 interview with ATTN: magazine, Gomi explained the drive behind his noise perfectly: “The situation of a sound that is so terribly loud as to abolish all meaning is good.”

2012년 ATTN과의 인터뷰에 따르면, (잡지에서, 고미는 그의 노이즈를 완벽하게 만들어주는 기동법 뒷면에 "모든 의미를 날려버릴 정도로 지독한 큰 소리가 나는 게 좋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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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이 똘개이같은 놈덜



출처: 포스트락 갤러리 [원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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