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초개념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강화인간이 차별받는 세계.deus ex앱에서 작성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0.10.28 10:00:02
조회 21925 추천 159 댓글 153

데이어스 엑스 세계관은 2020년쯤에 급격한 과학발전을 이루었고

viewimage.php?id=2cb2d521e4df3d&no=24b0d769e1d32ca73fec84fa11d0283195228ddcef8f2e560a89ffd9a739e12369c5e53430b9ddd472510c722c06eb7a30bfe4a87d9955eec2445628a62e0d9b6db6886fffb6a3faecc14766

viewimage.php?id=2cb2d521e4df3d&no=24b0d769e1d32ca73fec84fa11d0283195228ddcef8f2e560a89ffd9a739e12369c5e53430b9ddd472510c722c06eb7a30eeb1f87c9709b9c5445628a62e0d9bbc3c964ee21f05195872691b

그 중에서도 특히나 인공장기, 수족을 이용한 신체 강화가 큰 발전을 이룸
물론 아직 안정적이지 못하고 부작용도 좀 있었지만

viewimage.php?id=2cb2d521e4df3d&no=24b0d769e1d32ca73fec84fa11d0283195228ddcef8f2e560a89ffd9a739e12369c5e53430b9dd91240b65712c08e57bc95645bd224fe222be85c5b4e6a707dad1d13c1ff16116c36def02e53f73c700

viewimage.php?id=2cb2d521e4df3d&no=24b0d769e1d32ca73fec84fa11d0283195228ddcef8f2e560a89ffd9a739e12369c5e53430b9dd91240b65712c08e57bc95645bd221ee277e884c0beeba707dacd5b45788b1d0bebb119aff1e6a5ebe8

viewimage.php?id=2cb2d521e4df3d&no=24b0d769e1d32ca73fec84fa11d0283195228ddcef8f2e560a89ffd9a739e12369c5e53430b9dd91240b081c2d03eb7c7e6d1c9c80b7e6b069b6dad6962e2ec838e7fa277122860246c227043e0e516a9b

기계팔, 기계다리, 기계눈 등등

불구거나 신체를 잃은 사람들에게 있어서 신체강화는 엄청 매력적으로 다가왔음

더이상 팔 다리 없이 살 필요도, 맹인으로 살 필요도 없이 눈 딱 감고 몸 개조만 하면 되니까

그 결과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신체강화를 하기 시작했음

신체강화를 내세운 기업들은 점점 성장해갔고 사람들의 거부감 역시 줄어들어 갔고

마치 제 2의 르네상스마냥 사람들은 이걸 인류의 또 다른 진화로 받아들이기 시작했음



그러던 도중 2027년에 큰 사건이 일어남

viewimage.php?id=2cb2d521e4df3d&no=24b0d769e1d32ca73fec84fa11d0283195228ddcef8f2e560a89ffd9a739e12369c5e53430b9dd91240b65712c08e57bc95645bd224db626e98697e9e7a707da88b6c9cb32687341ceb6a9042cfef9e4

전 세계에 있는 모든 강화인간이 갑자기 미쳐버리기 시작한거임

이성을 잃은 강화인간들은 주변인들을 마구잡이로 때려죽이기 시작함

아무런 전조도 없이 갑자기 일어난 일이라 사람들은 혼란에 빠졌고 그대로 수십, 수천만명이 목숨을 잃었음

사태가 끝나고 강화인간들이 제정신을 찾았을땐 이미 돌이킬수 없을 만큼 많은 사람들이 죽은 후였음

이 사건은 후일 aug incident(강화 사고)이라고 불리며 이 과정에서 5천만명이 죽고 수십, 수천만명이 부상당함

어쩌다 이런일이 일어났는지는 휴먼 레볼루션 엔딩에서 알 수 있음



viewimage.php?id=2cb2d521e4df3d&no=24b0d769e1d32ca73fec84fa11d0283195228ddcef8f2e560a89ffd9a739e12369c5e53430b9dd91240b65712c08e57bc95645bd221bb474ead6c1b8e7a707da467f334c4b50b108889ee90d5d9f1162

사건 발생 2년 후, 사람들은 그날의 사건을 기억하며 신체강화를 인류의 위협으로 바라보게 됨


신체강화를 주 상품으로 하던 기업들은 몇몇곳을 빼곤 죄다 폭삭 망해버렸고 사람들은 강화인간을 두려워 하기 시작함

viewimage.php?id=2cb2d521e4df3d&no=24b0d769e1d32ca73fec84fa11d0283195228ddcef8f2e560a89ffd9a739e12369c5e53430b9ddd472510c722c06eb7a30bce4a879c25fbc90445628a62e0d9b02c279780440af258d2f26ef

viewimage.php?id=2cb2d521e4df3d&no=24b0d769e1d32ca73fec84fa11d0283195228ddcef8f2e560a89ffd9a739e12369c5e53430b9ddd472510c722c06eb7a30edb2ae20c55eeec5445628a62e0d9b525dbeb4cd77ce42e19df6ad

이런 사회상을 반영하듯 그 사건에서 살아남은 소수의 강화인간들은 각종 차별을 받게 됨


일반인들로부터 각종 멸시, 폭언을 듣는건 물론에
강화인간을 차별하는 법안 수십개가 생기고 이를 지키지 않은 강화인간은 가혹한 처벌을 받게 됨


주인공이 강화인간인 만큼 이런 요소는 게임 내에서 직접 경험할수 있음

viewimage.php?id=2cb2d521e4df3d&no=24b0d769e1d32ca73fec84fa11d0283195228ddcef8f2e560a89ffd9a739e12369c5e53430b9ddd472510c722c06eb7a30bce1a37ec55aeb93445628a62e0d9bb696fb4e45a6ef58c3546af1

주인공은 강화인간 전용 지하철을 탈수도 있지만

viewimage.php?id=2cb2d521e4df3d&no=24b0d769e1d32ca73fec84fa11d0283195228ddcef8f2e560a89ffd9a739e12369c5e53430b9dd91240b65712c08e57bc95645bd221fba24e881c1e8b4a707da89bac82d0df9d0410d82a69c2aaf7516

viewimage.php?id=2cb2d521e4df3d&no=24b0d769e1d32ca73fec84fa11d0283195228ddcef8f2e560a89ffd9a739e12369c5e53430b9ddd472510c722c06eb7a30bae1fc7ac654b49d445628a62e0d9b0cca843e654dfad0479565ab

그냥 쌩까고 일반인 전용 지하철을 탈수도 있으며
이러면 일반인들의 띠꺼운 눈초리를 받음

viewimage.php?id=2cb2d521e4df3d&no=24b0d769e1d32ca73fec84fa11d0283195228ddcef8f2e560a89ffd9a739e12369c5e53430b9dd91240b65712c08e57bc95645bd224eb724ec8794eae1a707da29ff6ade3ede261a7b5db46fe3a7e76b

그리고 내릴때 거리를 관리하는 경찰한테 이런 소리를 듣게됨
"워, 강화인간. 지금 뭔짓을 한건지 알긴 하는거냐? 이 지하철은 순수인간 전용이라고. 어서 서류나 보여줘봐."

viewimage.php?id=2cb2d521e4df3d&no=24b0d769e1d32ca73fec84fa11d0283195228ddcef8f2e560a89ffd9a739e12369c5e53430b9dd91240b65712c08e57bc95645bd221fe672e884c4eee3a707dae664766a1e5f753ac113e4822d5412dc

"별 문제는 없네, 하지만 그래도 규칙엔 따라야지. 알겠어? 순수인간 구역엔 가지 말라고. 알았으면 그만 가봐."



viewimage.php?id=2cb2d521e4df3d&no=24b0d769e1d32ca73fec84fa11d0283195228ddcef8f2e560a89ffd9a739e12369c5e53430b9dd91240b65712c08e57bc95645bd224ab173ebd2c2b8e3a707da88e7f97bd7aa6b7a93c4a84f846132aa

또한 군대, 경찰에서도 강화인간 병력을 모두 쳐내기 시작했음
그 공백을 채우기 위해 개발된게 위 짤의 외골격 슈트고


viewimage.php?id=2cb2d521e4df3d&no=24b0d769e1d32ca73fec84fa11d0283195228ddcef8f2e560a89ffd9a739e12369c5e53430b9dd91240b65712c08e57bc95645bd2218e070eb8eccbbe6a707dac83d3d948654a551a02434d359bb1760

게다가 강화인간의 개조된 신체를 제거하고, 또 강화인간의 뇌에 칩을 박아서 행동을 통제하는 법안인 human restoration act(인류 복원 프로그램)이 통과되며 상황은 더 악화됨

viewimage.php?id=2cb2d521e4df3d&no=24b0d769e1d32ca73fec84fa11d0283195228ddcef8f2e560a89ffd9a739e12369c5e53430b9dd91240b65712c08e57bc95645bd2243e628bc82c0e8e6a707daa67d6e6ec594a08aa1f11cd26e3e4d06

viewimage.php?id=2cb2d521e4df3d&no=24b0d769e1d32ca73fec84fa11d0283195228ddcef8f2e560a89ffd9a739e12369c5e53430b9dd91240b65712c08e57bc95645bd224de770e38fc7eab4a707da8421be841b22ff690addfb9757b260aa

viewimage.php?id=2cb2d521e4df3d&no=24b0d769e1d32ca73fec84fa11d0283195228ddcef8f2e560a89ffd9a739e12369c5e53430b9dd91240b65712c08e57bc95645bd224fe127e88690efb1a707da0708633aa19c669e166943c5f7693fdf

이 법안에 따르지 않는 강화인간들은 강제로 골렘 시티라는 빈민촌으로 이주당함

viewimage.php?id=2cb2d521e4df3d&no=24b0d769e1d32ca73fec84fa11d0283195228ddcef8f2e560a89ffd9a739e12369c5e53430b9dd91240b65712c08e57bc95645bd2219b626be8793eeb3a707dae7eceeddbc57a35c723cd07ea8164ce9

viewimage.php?id=2cb2d521e4df3d&no=24b0d769e1d32ca73fec84fa11d0283195228ddcef8f2e560a89ffd9a739e12369c5e53430b9ddd472510c722c06eb7a30beb6f828965aef92445628a62e0d9b97465b65f5031af8176daa4f

viewimage.php?id=2cb2d521e4df3d&no=24b0d769e1d32ca73fec84fa11d0283195228ddcef8f2e560a89ffd9a739e12369c5e53430b9ddd472510c722c06eb7a30eeb6ad2f955ebf90445628a62e0d9b9a973217b85f238198f69977

결국 이런 비인간적인 대우를 참지 못한 강화인간들은 곳곳에서 테러를 일으키며 저항하기 시작함



viewimage.php?id=2cb2d521e4df3d&no=24b0d769e1d32ca73fec84fa11d0283195228ddcef8f2e560a89ffd9a739e12369c5e53430b9ddd472510c722c06eb7a30bae7af2dc658e8c5445628a62e0d9bc92a7688f5836da178cda19b

이런 혼란스러운 사회 속에서 주인공 아담 젠슨은 각종 사건에 얽힌 비밀을 밝혀나가며

viewimage.php?id=2cb2d521e4df3d&no=24b0d769e1d32ca73fec84fa11d0283195228ddcef8f2e560a89ffd9a739e12369c5e53430b9dd91240b65712c08e57bc95645bd221cb222bb8091bfb6a707da038587b0d133ea7118e703d7b8233e3d

데이어스 엑스: 맨카인드 디바이디드가 시작됨


출처: 중세게임 갤러리 [원본 보기]

추천 비추천

159

고정닉 112

3

댓글 영역

전체 리플 0
등록순정렬 기준선택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갑질의 갑도 못할 것 같은 순둥이 스타는? 운영자 20/11/25 - -
공지 톡 글쓰기 기능 오픈 안내 운영자 20/11/25 - -
234594 [낚갤] 송어지깅 다냐옴 [9] 짠물맨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6 559 9
234593 [로갤] 영지 설치물 새로 나왔길래 함 꾸며봤다 [36] 딸기톡톡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6 2998 54
234592 [3갤] 검은수염 모델링부터 채색까지 해봤습니다요 자작피규어 [42] 우간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6 1109 38
234591 [카연] manhwa. 선녀와 나무꾼 2021 [122] 그지쇅이(27.119) 11.26 6666 405
234590 [레갤] S-64 헬리콥터 산림청에디션 (스압) [30] 중고거래하는학식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6 916 43
234589 [L갤] 이거는 lp는 아니지만 하울 lp사고 [30] CJ.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6 915 47
234588 [엠갤] [엠붕쿠킹후기] 1,2위 한 일붕이 후기올림 [122] 일붕이1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6 2907 106
234587 [파갤] 레오파드게코 베이비 피규어 만들었습니다(2) [7] 메두사툴즈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6 439 16
234586 [편갤] 국토대장정 2일차 [56] poiu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6 2188 57
234585 [전갤] 4 AM을 들으며 생각하는 보르헤스의 단편 [9] 네임밸류(125.183) 11.26 463 12
234584 [N갤] ★ 데이터주의) 2020 한국시리즈 1~6차전 한짤 정리.gif [11] 2020 코시한짤정리(106.253) 11.26 1149 50
234583 [군갤] 팬텀모형만들었던거보고가셈 [5] 김인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6 1065 34
234582 [자갤] 아조시...차 뜯고... 오일...갈았따... [27] Fwah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6 1179 15
234581 [걸갤] 안녕하세요 여러분 [41] 고라니(118.235) 11.26 1616 81
234580 [자갤] [주말ㅈ목] 저번주말에 먹은거 보고가라 [25] AMPU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6 922 10
234579 [중갤] 루리웹 화들짝... 숲 속 친구들 게임.jpg [166] Aragha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6 21014 69
234578 [바갤] 내 오돌이 스티커질 공식화한다 그냥 [64] 쵸코비쵸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6 1531 24
234577 [파갤] 전컨연 티샤쓰 파갤 마플샵 오픈 [95] 밍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6 1271 24
234576 [냥갤] 브롱(브리티쉬롱헤어)의 일상8 [15] ㅇㅇ(125.248) 11.26 698 54
234575 [트갤] 제너레이션 스페셜 코믹 슈퍼 메가트론 1 번역 [13] 앜ㅋ재좀밬ㅋ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6 336 7
234574 [N갤] 의자가 힘들만 했음. 벤클만 봐도 알잖아 팀컬러 ㅋㅋㅋㅋ [79] ㅇㅇ(14.43) 11.26 5806 328
234573 [N갤] 야구에 산다 박민우 인터뷰 (2) [18] 건강기능식품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6 2623 140
234572 [기음] 먹었던 목걸이들(화질구지) [34] ㅇㅇ(39.7) 11.26 2106 35
234571 [레갤] 스챔 초록색 람보르기니 스포츠카로 만들기 (우루스? 우르스??) [10] 스챔조아뿌잉(211.52) 11.26 725 17
234570 [디갤] 별질의 진실은 이거다. [53] 비샤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6 778 37
234569 [디갤] 식장산 야경 [16] 1C8M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6 516 15
234568 [필갤] 흑백… 붐은… 온다… (산업 편) [3] ㅇㅇS(175.213) 11.26 434 10
234567 [키갤] 김혜성 퓨처스 시절 인터뷰.jpg [13] ㅇㅇ(58.145) 11.26 2030 86
234566 [그갤] 그린 것들 [15] 해표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6 1418 30
234565 [바갤] 대충 근황 [19] Denver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6 1442 24
234564 [트갤] G1디셉티콘 마스터피스급 스케일 크기비교 [27] 해덩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6 728 27
234563 [마갤] 나이키좀 그만 빨아라 [24] ㅇㅇ(183.109) 11.26 1631 29
234562 [과빵] 최근만든것들 [19]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6 932 20
234561 [필갤] 필갤서 구매한 v250d, 500t 사진 [18] JOEL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6 527 14
234560 [필갤] 콘탁스 g1 첫롤나왔어요 [12] play도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6 304 14
234559 [파갤] 전컨연 티샤쓰 [68] 밍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6 1072 17
234558 [기음] 주말동안 먹었던 것들 뿝뿝뿝뿝뿝 [22] 수박이(106.101) 11.26 2232 35
234557 [레갤] 베니의 우주선을 위해 주문한 장식장과 진열 [7] 우광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6 401 10
234556 [트갤] 트붕이 장식장 생겼다 [13] 스팽크뱅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6 514 12
234555 [건갤] HG G의 레콘기스타(7)- 건담 G 루시퍼 [22] SO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6 904 19
234554 [에갤] GHK sig 553 후기 및 QC 개판후기(불량수준) [41] 총성과다이아몬드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6 1380 31
234553 [그갤] 휴가를 못나가서...(3) [15] 오로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6 1263 30
234552 [필갤] 첫롤 [3] ㅇㅇ(125.143) 11.26 209 10
234551 [바갤] "파니갈레!!성스러운 전통을 훼손하다니!!" [30] 반공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6 1392 51
234550 [멍갤] 미용하다가 도망친 범인ㅋㅋ [14] 더블치즈버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6 1605 31
234549 [카연] 사보타지 ep. 05 (2편) [12] 인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6 1179 26
234548 [카연] 파티원에게 천박한 성희롱을 하게 되는 저주 망가 . Manhwa [53] 한번베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6 5688 249
234547 [에갤] 나눔받은 군장 리뷰 (닉언죄 [37] 반짝.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6 1606 40
234546 [스갤] 원덕할머니 품에 안겨우는 지평&달미 4명 데칼 영상 [6] ㅇㅇ(223.39) 11.26 918 40
234545 [디갤] 별질 간단 가이드 [10] 비샤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6 447 17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이슈줌NEW

1/6

힛(HIT)NEW

그때 그 힛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