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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T GHK AK 외형지적하는 글 (장문)

사르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0.10.31 17:00:03
조회 2580 추천 24 댓글 26

일단 이 글은 비비탄총의 성능이 아닌 외형적 재현도를 비교하는 글이기 때문에 외형에 크게 신경을 쓰지 않는 사람은 읽지 않아도 좋은 똥글임.


간혹가다 akm으로 ak74 만들고 74로 akms만들고싶다는 사람들이 있어서 한 번 읽어봤으면 좋겠다 싶어서 적어봤음.


3줄요약 있음





1. 리시버 길이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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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 실물, 우 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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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 E&L, 우 실물



LCT (E&L포함) 계열 ak는 기어박스가 들어갈 자리 확보를 위해 리시버 길이가 실총보다 약 5mm정도 김.

그렇기 때문에 실물 B-33을 포함한 실물사이즈 탑커버는 호환이 불가능하고 (B-33은 리시버에 걸리는 걸쇠를 날려주면 어찌저찌 되긴 함)

왠만하면 에솦으로 나온 레플 쓰는걸 추천. 물론 LCT와 동일한 외형치수를 쓰는 GHK도 똑같음.


LCT 전동건의 경우 순정 뚱그립(순정 모터)을 끼우면 육안으로 크게 차이가 안나는데,

GHK에 실물 베이클라이트 그립같이 얇은 그립을 끼우면 확연하게 보임. 피스톨그립 뒷쪽부터 시작하는 리시버 길이를 실물과 비교해보면 된다.






2. 리어사이트 블록 돌려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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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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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M


AKM 같은 7.62 소총과 달리 AK74(m)같은 5.45계열, AK100계열 이후 AK의 리어사이트 블록은(극소량 툴라제 제외)

사진처럼 상단의 모서리가 각지지 않고 대각선으로 약간의 경사가 들어가 있음.


LCT는 리어사이트 블록을 돌려써서 그런지 AK74(m)에도 AKM과 동일한 직각의 리어사이트 블록을 사용함.


LCT, E&L, CYMA가 이러한 형상오류가 있고 KWA AK74M, VFC AK74(m), 디보이 AK74(m), 마루이 AK74M은 이 부분을 정확하게 캐치해서 재현을 했음.






3. 핸드가드 탑커버 고정래치 돌려쓰기



바로 이전항목 사진을 보면 된다. 상부핸드가드 분해할때 맨날 돌려대는 그거.


AK74M과 AK100시리즈는 AKM, AK74의 절삭디자인이 아닌 프레스형상의 래치디자인을 하고 있음.

이는 AKM에서 있던 래치부러짐 이슈를 막기 위해 새로 디자인된 것인데 LCT는 래치를 74M에도 AKM과 동일하게 돌려쓰는 끔찍한 짓을 해버림.


더 어처구니가 없는건 바로 전에 얘기했던 리어사이트 블록 형상을 LCT PP-19 비탸지에서는 제대로 경사를 줬음에도

프레스 형상 래치가 아닌 구형 AKM 형상 래치를 조합했다는거임. LCT의 돌려쓰기가 극에 달했음을 알 수 있는 부분.






4. 가늠쇠 블록 돌려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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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74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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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74


AK74와 AK74M는 가늠쇠 형상이 미묘하게 차이가 있음.

사진처럼 AK74M은 사각형 구멍 밑이 파여있지 않은 반면 AK74는 파여있는데,

LCT는 AK74의 부품을 돌려쓴다고 AK74M에 74가늠쇠를 끼워버림.


뿐만 아니라 총열에 가늠쇠랑 가스블럭을 고정하는 방식을 실총에선 74는 핀으로 고정한 반면 74M(AK100포함)부터 총열에 그냥 용접해버리는 걸로 바뀌었는데

LCT AK74M은 여전히 핀방식을 사용하고 있음. 이걸 재현한건 KWA AK74M이 유일한걸로 알고있음.


물론 잦은 탈부착이 필요한 에솦에선 오히려 핀방식을 채택한게 좋은 현상이긴 함.






5. AK74 핸드가드 형상오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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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74 실물 핸드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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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T GHK AK74 핸드가드


실물 AK74 핸드가드는 리시버와 맞닿는 부분에 유격방지를 위한 스프링판이 삽입되어 있음.

AKM은 앞쪽 리테이너와 맞닿는 부분에 스프링판이 있지만 74부터 뒷쪽으로 옮겨간 것인데,

LCT AK74는 AKM 핸드가드와 동일한 제조공정을 돌려써서 그런지 여전히 앞쪽에 스프링판이 존재하고 뒷쪽은 없음.


개인적으로 순정 74 핸드가드의 특징은 저 파먹은듯한 스프링판 삽입홈인데 그게 없어서 아쉬움.

물론 이건 실물 핸드가드를 장착하면 되고, AKS74U의 경우 공정이 달라서 그런지 몰라도 뒷쪽에 올바르게 스프링판을 재현한 아이러니함을 보여주기도 함.


참고로 AK74 하부 핸드가드는 AKM 핸드가드에 뚫려있는 방열구멍이 존재하지 않으니 유의







6. 소염기 형상오류 (돌려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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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74계열 ~1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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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74M, AK100시리즈 1990~



사실 형상오류라기보다는 74의 소염기를 74M에도 그대로 적용하면서 벌어진 일.

82년도 즈음 언저리까지 2단으로 나뉘는 소염기에서 90년대 이후 AK74M부터 밋밋한 소염기가 장착되는데(소염기를 제거하지 않고도 꼬질대를 뺄 수 있게 소염기 하단이 파여있음), LCT는 74 소염기를 74M에 돌려쓰면서 형상오류가 발생했음.


물론 실총도 구형 중기형 신형이 서로 뒤섞이면서 장착되는 경우가 있긴 하지만, 외형에 목마른 나같은 사람에겐 아쉬운 부분.


이 역시 KWA AK74M만이 제대로 재현을 했음.






7. 탑커버 갈빗대 (돌려쓰기)


이건 많이들 알고 있을텐데, AK74M을 포함한 AK100 계열은 갈빗대가 돋아나지 않은 민무늬 탑커버를 채용하고 있음.

AKM, AK74시절 강도가 약했던 탑커버에 갈빗대를 내면서 취약한 부분을 보강했는데, 90년대 이후부터 공업기술이 좋아져 더 이상 갈빗대를 내지 않아도 충분한 강성이 보장되어 민무늬 갈빗대를 채택하게 되었음.


LCT와 GHK는 미세한 치수 차이가 있어서 만약 장착이 안 된다면 리시버 뒷쪽에 결합되는 부분을 안쪽으로 살짝 구부리고 리코일스프링 버튼구멍 하단을 갈아내면 된다.







8. GHK = LCT ?


둘은 다른 회사임. 리시버 돌려쓴다고 해서 전동/가스 호환된다고 아는 사람들이 많은데

일단 트러니언쪽이나 피스톨그립 삽입구가 완전히 다른 형상을 하고 있기 때문에 불가능함. 애초에 돌려쓰는것도 아님.


이는 GHK가 외형치수나 디자인을 LCT에게 위탁해서 벌어진 일이라고 생각함.

가스건임에도 불구하고 전동건 리시버 길이를 그대로 채용, 탑커버 치수, 얕게 파여있는 셀렉터 홈같은 외형적 특징이 둘이 동일함.

그래서 외장부품이 어느정도 호환이 되는거고.






9. 표면처리


현대 AK는 유광이 도는 검은색 도료로 도색을 함. 반면 LCT는 블루잉으로 착색하는 방식을 쓰고 있음.

구형 AKM의 경우도 실물도 블루잉을 했다곤 하지만 AK74 이후부터 전부 도색을 하기 때문에 표면느낌이 아무리 웨더링을 해도 실총과 차이가 날 수밖에 없음.


관심있는 사람은 디블루잉 하고 VORON Weapon Finish이라는 총기 마감도료가 있는데 이걸로 재마감 해주고 구워주면 된다.

나도 작년부터 준비하고 있었는데 총열이 들어갈 오븐이 없어서 질질 끌고있음.




지금 당장 생각나는것들이 이것밖에 없는데 아무튼 LCT GHK 외형오류 존1나 많음.

AK74M 각인 개판친것부터 시작해서 AKS74U 가늠자블럭 형상오류라든지 사이드레일 형상 돌려쓰기라든지..


지금 출시된 AK중 가장 완벽한 외장재현도를 갖고 있는게 VFC고 그 다음은 KWA라고 생각함. 물론 VFC AK는 단종된지 십 년 가까이 되어가긴 하지만..


LCT는 그냥 싼맛에 쓰는거야. 은근히 모듈화라서 불용품으로 총하나 새로 뚝딱 할 수 있고. 근데 꼭 하나씩 형상 개판치는게 개좃같음.

내가 갖고있는 PKP도 초기생산분인데 총열 밑 방열판 앞뒤 뒤집어서 용접해놓고 2차분은 제대로 용접해놨더라 시1발놈들이..


뭐 AK 다 지좃대로 생긴거 아님? 하면서 그까이꺼 대충 써 라고 하기도 하지만 소련/러시아제 AK는 생각처럼 단순하게 만들지 않고 나름의 규칙이 있음.

어디 파키스탄 고원에서 뚝딱하거나 북괴놈들이나 짱깨들이 데드카피한 물건이 아니거든.


타르코프가 모딩정공겜처럼 보여도 지들땅바닥에서 굴러다니는 AK들 실제로 보고 만지면서 실측해가며 만들어서 AK 외형고증 하나만큼은 철저하게 지켜놨으니 한 번 게임으로 비교해봐도 좋아.


나처럼 외형에 민감한 사람은 쓰면 쓸수록 아쉬운 제조사라 새벽감성에 글 한 번 적어봤다.



3줄요약


1. LCT랑 GHK 다른회사고 LCT 형상오류 존나많음

2. 근데 싼맛에 쓰는거니까 넘어가자

3. VFC AK 재발매좀





출처: 에어소프트 갤러리 [원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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