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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le Live Tour 2015 「Pinky Parade」추가공연후기

유리의화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15.12.01 10:00:05
조회 855 추천 13 댓글 48

저번에 赤坂Blitz 공연을 갔다와서 Differ有明에서 하는 추가 공연은 안가려고 했는데 결국 가게 됨. 一歩先へ말고 다른 신곡도 부른다고 했고 BD 크레딧에 이름이! 박혀나오기도! 하기 때문에 ^ㅅ^


근데 내 스케줄이 존나 지랄맞음. 11월 28일 토요일이 공연인데 난 그 전날 일어학원도 가야하고 다음날인 일요일에는 또 오후에 뺄 수 없는 약속이 있었거든… 그래서 김포-하네다 토요일 오전 8시, 하네다-김포 일요일 오전 8시 15분을 40만원에 결제함. 그리고 쟈란넷에서 3500엔인가에 캡슐호텔을 잡음. 웬만하면 비즈니스 호텔 잡는데 이번엔 급하게 잡느라 방도 없었어.


표 구하는것도 좀 그랬는데, 일반 발매가 일단 남아있긴 했음. 근데 일반 발매표는 1, 2부 공연 후의 애프터 파티에 참가를 못해. 애프터 파티에 참가 가능한건 FC선행 뿐인데 난 갈 생각이 없었기 때문에 놓쳐버렸거든. 그래서 암표가 아니라 ㅗ 정가양도를 구하기로 하고 일단 안전빵으로 일반 발매 표를 구해놓음. 그리고 트위터에서 검색해서 일본인 몇명한테 멘션도 걸어보고 티켓봇 @ticket_bot 에 표 양도 원한다는 트윗도 날렸어. 티켓봇은 일본쪽 트위터 계정인데 티켓 양도를 도와주는 계정임. 당연히 가격 올려받는 암표같은건 거르고 정가 양도나 정가 이하 양도만 취급함. 한국쪽 이벤터 봇 @eventerkr 도 있긴 한데 한국에 공연까지 가는 파일러(ぱいらー)가 몇사람 안되기 때문에 그쪽엔 그냥 트윗 안보냈음. 실제로 이번 공연에 내가 알기론 한국인 3명인가 4명 옴… 그러다가 누가 1, 2부 표가 다 있다고 하고 FC 선행이 맞다길래 거래하기로 함.


당일이 되었고 일단 하네다에 무사히 도착하고 구글맵을 켜서 길을 찾은 다음 국제전시장으로 감. 근데 내 일반 발매 티켓은 패밀리마트의 패미포트에서 발권해야 하는데 근처에 패밀리마트가 없음ㅋㅋㅋ 막 디퍼 아리아케 반대방향으로 1km 떨어져있음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1km 걸어감.


발권하고 1km 다시 돌아온 다음 다시 또 걸어서 디퍼 아리아케까지 갔다.



사람이 꽤 있다. 이게 1부인데 2부에는 좀 더 많이왔어. 티셔츠보면 챤파이 티셔츠만 있는게 아니라 웃치티도 있고 미모링티도 있고 에미츤 파카도 있고 아무튼 다양함. 기본적으로 러브라이브를 통해서 파일러 된 사람이 많으니까. 요 옆에서는 Pile님한테 그릴 대형 메시지 보드같은거도 있고 그랬는데 내가 사진을 잘 안찍어서 그런거 없다. 보고싶음 찾아보셈.


참 이 사진 오른족에 야외 코인로커가 있음. 아카사카 블리츠같이 입장 전까진 코인로커 못쓰는 일따윈 없음. 안에도 코인 로커가 있긴 있는데 그냥 밖에거 쓰면 됨. 작은거 300엔 큰거 400엔.


그리고 어김없이 현지 ^ㅅ^ 좆목을 했는데 갤러는 아니고 그냥 알게된 사람이야. 한국에 파일러가 얼마 없는데 친하게 지내야지… Pile님한테 선물 전달하고 싶은데 못 사왔다고 면세점에서 술을 사다달라고 해서 그거 사서 전달해 줌. 이 분은 일본어 좀 하니까 옆에 일본인들이랑 막 이야기도 하고 부럽더라. 난 누가 말걸어오면 알아듣고 단답하는게 다인데.


BD 크레딧에 올라갈 이름을 본명으로 할까 닉네임으로 할까 하다가 1부는 본명 2부는 닉네임으로 하기로 함.


위에 언급했던 일본분이랑도 만나서 정가에서 아주 약간 싸게 양도를 받았음. 1부는 A300대고 2부는 A400대. 그래서 좀 실망했는데 뭐 그래도 괜찮았음. 이유는 곧 후술함. 아무튼 시간이 돼서 드링크비 500엔을 내고 입장함.



짜잔 이번 공연은 이렇게 중앙에 하나미치가 있어서 번호대가 좀 뒤라도 존나 가까이에서 파일님을 볼 수 있게돼있음. 시발 개이득.



이건 A번대(FC선행)와 B번대부터의 넘을 수 없는 벽임. 이거보면서 FC티켓 정가양도 받아오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음.


그리고 이제 본방. 공연 내용은 대부분 이전 공연이랑 같았음. 그러니까 다른 부분이랑 인상 깊은 부분만 언급함.


一歩先へ는 후쿠오카 공연(투어 제일 처음)부터 공개된 신곡인데 진짜 괜찮은 곡임. 빨리 음원으로 나와서 계속 반복재생 할 수 있으면 좋겠음.


그리고 타이틀 미정인 신곡도 되게 좋은 곡임. 뭔가 록꾸한 곡인데 음원이 없으니 설명을 할 방법이 없네.


이전 공연에서와 같이 いつかキミに届ける世界 에서 풍선이 나왔고 Not Alone 에서 하트가 떨어지는게 추가 됐다. 근데 이 하트모양 얇은 스티로폼에 Pile님 친필 싸인이 있는게 있음! 공연 중간 쉬는타임에 나온 특전 영상에서 직접 사인하시는 모습도 나왔음. 나는 못잡았는데 옆에 있는 착한분이 하나씩 나눠갖자고 주시더라고. 감사히 받았음.


宝石とマーメイド는 파이핀 방송에 같이 나오는 유카핀도르(이후 유카핀)씨랑 같이 불렀음. 이 분은 실제로보니 진짜 인형같다는 말이 어울리는 분.


그러고보니 이번 공연에서는 Dream of Princess가 안나왔구나. 좀 아쉽다.


다같이 신나게 외치는 부분이 있는 NEXT WORLD 랑 수건을 빙빙 돌리는 HANABI!! 는 솔로 라이브에서 빼놓을수 없음. NEXT WORLD에서 NEXT- WORLD- 하는 부분에서 너무 소리 질러서 목에서 피났음.


Sweet my Song 에서는 약간 실수하셨… 다고 함. 나는 뽕맞아서 캐치를 못함.


토크같은거 이야기는 그렇…게 할게 없음. 내가 일본어를 못하는 편인데다 Pile님이 말재주가 없으니까 MC를 길게 안하심. 그래도 이전 공연보단 많이 늘었음. 이건 2부 애프터파티때 토지마 하나씨랑 하는 챤파이에서도 언급함. 아니사마때 옷이랑 드림트리거 성적 얘기같은게 주된 이야기. 그리고 뮤즈로 뮤직 스테이션이랑 홍백에 나가게 됐다는 이야기 정도. 그거 말하면서 고맙다고 하시는데 아니 무슨 시발 제가 더 고맙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하와이 사진집이랑 영상집이 나온다고 하는데 Pile님, 스타일리스트(뮤즈 코디하시는 그분인듯), 카메라맨 3명 여자끼리만 하와이에서의 일상을 담았다고 함. 그리고 내년 생일 이벤트 이야기도 나옴… 꼭 가야지. 니들도 갈거죠? http://pile.asia 에 가입하면 FC최속선행표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번 공연의 하나미치가 정말 최고였는데… 거의 한곡 건너 한번씩 앞의 무대로 나오셨기 때문에 눈앞에서, 란마츠 서울 제일 앞의 거리 정도에서 볼 수 있었음. 그러니까 니들 앞으로 저보다 Pile님 가까이서 안봤으면 화장이 어쩌고 이야기 하지 마시길… 진짜 이것만으로도 이번 공연 오길 잘했다고 생각함.


신나는 공연이 끝나고 애프터 파티가 시작됨. 애프터 파티는 파이핀 니코나마 회원한정으로 방송됨. 주된 내용은 두명의 이후 스케줄 발표랑 추첨해서 선물주는 거였음. 유카핀씨는 아필리아 사가에서 이제 졸업한다고 하더라고… Pile님 이후 일정이야 위에 써놓은 대로고.


원래는 선물이 드림트리거 PV에 사용된 총 뿐이었음. 근데 공연일 전날인가 전전날에 파일님이 머그컵에 싸인을 해서 증정할까? 라고 미리 트윗을 남겼었거든 그래서 회장에서 선물이 추가됐음. 근데 이건 1부잖아. 1부에서 총을 줘 버리면 2부에서는 머그컵 말고 뭘주지? 해서 2부에서는 머그컵 이외에도 다른걸 주기로 했는데, 무대 위의 천막? 을 주기로 했음. 뭐냐면 사진을 봐.




저기 Pile Pinky Parade 써져있는 거대 천막임; 2부 당첨자는 저걸 받기로 함.


당연히 나는 당첨되지 않았고 뭐 그러려니 하고 밖으로 나왔다.



어이구 어둡다. 도쿄는 별로 춥지는 않았음. EMUSIC 파카랑 챤파이 티셔츠로 OK. L티셔츠밖에 없어서 XL티셔츠를 하나 삼.



바로 맞은편이 아리아케 콜로세움. 웃치 세컨드가 열리는 그곳임. 근데 이 동네가 존나 아무것도없어 텅 비어있음. 주변에 편의점이라고는 딸랑



이거 하나 뿐.


혹시라도 웃치 세컨드 당일 발권 할 사람은 로치케(로손 티켓)가 아니라면 다른 곳에서 반드시 발권해와야함. 공연 끝나고 퇴장하고 나면 디퍼 아리아케는 문을 닫아버리기 때문에 화장실을 로손에서 해결해야 함. 물론 아리아케 콜로세움은 넓으니까 그럴 일은 없겠지. 난 여기서 도시락이랑 러브라이브 쟈쿠릿치 사먹음.


그리고 다시 500엔 내고 2부 들어감.



이번엔 1부보다 약간 멀었ㅠㅠ 지만 거기서 거기임.


세트리스트는 크게 바뀌는게 없다.


Not Alone 대신 夢見花 가 나왔고 여기서도 하트가 떨어졌다. 여기서는 직접 하나 주움.


그리고 인디즈 데뷔곡인 Your is All을 불렀다 ;ㅅ; 그리고 이어지는 옛날 이야기. 옛날에는 인기도 없고, 무대에서 노래를 불러도 들어주는 사람도 없고 그랬는데 지금은 이런 큰 회장에서 여러 사람들이 노래를 들으러 와준다고 ;ㅅ;;;;;;;;;;;;;;;;;;;;;;


いつかキミに届ける世界 부르실때는 특정 구간에서 울음 참느라 노래를 못부름 ;ㅅ;;;;;;;;;;;;;;;;; 시발 나도 보고있는데 막 울뻔함


엉엉


이런 라이브에 오도록 길을 열어주다니 러브라이브 넌 인생이었어


그리고 애프터 파티를 기다리고 있음. 근데 출연자분이 약간 늦으신다고 했다. 그래서 열심히 트위터랑 갤 봤지.


조금 기다리자 토지마 하나씨가 오셨고 애프터 파티 시작, 니코나마 챤파이 채널 시작. 토지마씨는 입담이 파일님이랑 다르게 좋더라고 응… 이 분은 원래 AKB48 1기생임. 1988년 생이라 Pile님이랑 동갑이고. 오사카 공연에서도 나오셨음. 이번에 예고도 없이 출연하게 된건(트위터에선 하루 전인가 뜨긴 함) 시크릿 게스트 같은게 아니라 "야스, 아니 사장이 전날 갑자기 게스트로 와달라고 해서~" 라고 함ㅋㅋㅋㅋㅋㅋ 아 스페이시 준비좀 미리해라.


그리고 토지마씨랑 오사카 공연 끝나고 나서 술을 마셨는데 그때 술버릇 같은 이야기도 나왔고, 취해서 자고 있는걸 토지마씨가 찍은것도 있다고 함. 챤파이에서 나올지도 모른다고 했고.


아니사마 이야기도 나왔는데 블레이드 색이 핑크 안되면 어쩌지 도시요 하고 걱정했다고 함. 근데,


Pile: "みんなが周りに『うちの子のためにピンクお願いします』って言ってくれたおかげで〜"

Pile: "(キミがくれたKISEKI 인트로가 기니까 그거 듣고) 모두가 주위에 『우리아이를 위해 핑크로 부탁드립니다』라고 말해준 덕분에~"


라고 하심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핑크로 SSA가 밝혀져서 다행이었다고.


그리고 어김없이 추첨을 했어.


1번째, 나는 안걸렸어


2번째, 걸렸어


3번째, 안걸렸어


어 걸렸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존나 시발 얼떨떨한데 반사적으로 손들고 하잇! 외치니까 주변에서 박수쳐주고 Pile님이랑 토지마씨가 나 봐주고 퍄퍄퍄퍄퍄퍄


아무튼 그러고 공연은 끝이 났다.


스태프가 불러서 어물쩡거리다가 컵받기로 한 나 포함한 2명은 기다리고있었음. 스태프끼리도 이름만 적으면되느냐 전달할 말도 적느냐 이야기하고 있길래 컵만 오나보다- 하고 있었는데. Pile님이 한명씩 부름 ^^ 저번 악수회처럼 바로 앞에서 뵈었는데 아 시발 ^^ 앞으로 나보다 가까이서 본적 없으면 천의 얼굴이 어쩌고 하면서 외모 품평 하지마라 ㅗ


스태프가 이름 묻는데 얼어서 말 못하고 있었는데 내 이름은 일본어가 아니잖아? 그래서 わ、私が書きます 하고 펜이랑 종이받아서 떨리는 손으로 한자로 적어드림


…씨발 내가 왜 그랬지? 왜 한글을 안썼지? 일본가면 한자 모드같은게 켜지기라도 하는듯.


일본식으로 이상하게 읽으시길래 韓国の名前です 하고 읽는법 가르쳐드림. 그래서 이름도 직접 들어봄 ^^ 한국인이라고 하니까 스태프가 앞으로도 잘부탁한다 그랬던거같기도 하고 아닌거같기도 하고 아무튼 뭐라고 했는데 잘 모르겠고 인사 몇번씩이나 하고 돌아감.



끝났다.


아까 위에 만났던분은 대기타고있다가 정문으로 나와서 택시타고 가는 토지마씨랑 파일님을 봤다고 했는데 나도 남아있을걸 그랬음.


그리고 캡슐 호텔로 가서 밥먹고 뻗고 늦잠자서 씻지도 못하고 비행기탔다.


끝.



출처: 러브라이브 갤러리 [원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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