磯光雄 이소 미츠오
고교 졸업 후, 애니메이션 업계로. 스튜디오 자엔도를 거쳐 2007년 현재는 프리.
주로 전문가 전용의 작화 취향.
오다가와 미키오 小田川幹雄, 네다 히데오 贄田秀雄를 가명으로 쓴다.
작화적 특징으로는 폭발 모양이 부글부글 거품이 이는 기폭발이나,
3콤마 움직임을 나카마리(주:中割り-원화가 매끄럽게 넘어가도록 원화 사이에 동화를 끼워넣는 작업.)를 쓰지 않고 전부 원화로 표현하는 풀3 콤마 등이 있다.
풀3 콤마 작화는, 「이미지한 작화를 그대로 표현할 수 있는 현시점에서 최고의 방법」이라고 하여
매수나 1콤마 끼워넣기를 필요로 하지 않더라도, 리얼한 연기를 가능토록하는 기술이다.
「건담 0080」의 1화 첫머리, 남극 기지 습격을 작화한 것으로 각광받는다.
이 씬은 이름있는 애니메이터들의 대부분이 절찬할 정도지만, 한편으로 보는 사람(업계인을 포함해서)에 따라서는 그렇게까지 굉장하다고 느끼지 않는 사람도 있다.
리미티드기법이었던 것이 하나의 요인일지도 모르지만, 여기를 칭찬하는 사람은 그 작화력도 물론이며
MS가 실재하듯이 철저히 표현하려 애니메이션적인 거짓된 움직임은 표현하지 않으면서 보다 리얼한 타이밍을 헤아린 점이 크다고 사료.
또 그는 원화에「바쁜 사람은 읽지 말도록」이라고 덧붙이면서, 다대한 설정을 적어내고 있다. (유명한 것이 극장판 에반게리온의 지문 (이하
>다리가 주저앉지 않는 것은, EVA의 이동이 상정되는 모든 시설에 대응이 마련되어있기 때문이다.
>이 지하 지면(지오이드(geoid)면으로 되어 있음)은 유리 섬유(glass fiber)등 강화재의 다름.
>패시브로 자장(磁場)을 발생하는 장치가 시공되어 있다.
>자장은 250GHz 의 교류로, EVA 의 기체가 자화(磁化)하거나 정전기를 일으키거나하진 않다.
위는 이호기가 전체중을 왼발에 모으고 몸의 자세를 유지하고 있는 컷 지문의 일부.
또 이호기의 업 원화에 ←8m→ 등 세세한 지시를 많이 볼 수 있고, 이들을 엿볼 수 있는 극장판 에바 원화집 上권은 작화 오타쿠의 필수 아이템이 되었다.
「공각기동대」에서는 날마다 꾸짖음대던 그와 제작(담당)과의 티격태격이 굉장했으며,
제작 가라사대 「목숨을 깎아 가면서 그리고 있다」라는 기록이 남아 있을 정도로 제작 또한 3킬로 말랐으며 이소 미츠오 본인도 상당히 야위었던 모양이다.
더욱이 동작품의 레이아웃에도 미술담당에게의 자세한 설명, 지시, 부탁이 빽빽하게!써내 주면서, 설명이 모자랄 경우는 의논하고.
이런 점이 미술감독 오구라씨도 경악시켜「연출까지 해버릴 필요는 없잖냐」라고 말하게 만들었다.
설정에 철저히 구애받는 그가 각본 데뷔(에바 13화)를 장식하고,
연출, 콘티(라제폰 15화)를 거치고, 감독(전뇌 코일)으로서 우리의 앞에 모습을 나타내는 것은 필연이었는지도 모른다.
현재 프리이지만, 프로덕션 I.G 사내에서의 전설이 많다.
·다족전차의 움직임에 참고하려고, 비커에 넣은 거미를 하루종일 관찰.
·마침내 겨어어어어-우 그려낸 원화, 납득안되면 쓰레기통으로. 다시 처음부터 그려서 고침.
·에바 극장판 이호기 작화 때, 타이밍을 재어 실연. 책상이나 벽에 구멍을 뚫기까지해 IG의 관광 명소를 만든다 (덧붙여서 이 방의 바로 밑에는 이노우에 토시유키가 있었다.)
등의 무용담이 있다.
그리고 그의 작화의 제일 팬이기도 한 이노우에 토시유키가 말하기를, 오오츠카 신지, 콘도 타카유키도 이소 미츠오의 영향을 받고 있다고 한다.
앞서 말한 '기폭발'이라는 신조어도 있으며, 그의 폭발 효과를 흉내내는 사람도 끊이지 않지만 대부분이 '흉내'로 끝나고 있다.
이소 씨의 효과가 그 만큼 매력적이라고 하는 것이겠지만, 이 사태에 이노우에 토시유키는 「이소 군의「죄」가 되는 부분일지도 모른다.」고 근사한 코멘트를 날렸다.
2007년, 5월부터는 이소 씨가 감독·각본을 다루는「전뇌코일」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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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밤 글 올리다가 한 번 날려먹어서 개발괴발 수정ㄳ
저 I.G 사내 <실연> 무용담의 비슷한 예로 "교통사고가 났을 때 바이크가 미끄러지면서 도로면에 머리가 부딛칠 때까지의 경과는 어떻게 될까?" 라는 화제로, 닫힌 문 너머 쿵쿵거리는 소리가 밤새 멈추지 않았다는 다른 일화를 인랑 제작 일지에서 본 기억이 있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