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주에 이어 3일째다 하체에 딱 달라붙는 [스판 + 면 느낌 나네효] 바지 입고 눈앞에서 알짱거린다
잘록한 허리와, 풍만하되 탄력있게 올라붙었으며,
음란과 분탕의 경계선에서 마지막 반보를 절묘하게 참아낸,
동양인다운 조신한 앙증맞음이 애간장을 녹이고 마는 활짝 피어난 엉덩이의 라인
마치 내 ㅈㅈ에 스파크를 튀기는 것만 같다
아아아
아아 처녀여,
활짝 피다 못해 꽃잎을 파르르 떨고 있는 복숭아꽃이여,
당장이라도
그대의 발 밑에 몸을 던지고
뜨거운 갈망의 눈물을 흘리며 사랑을 구걸하고 싶다
내 것으로 만들고 싶다, 갖고 싶어!
찬미하고 싶다, 숭배하고 싶어, 노래하고 싶다!
열정을 바치고 싶다
뜨거워서 손도 댈 수 없이 격렬하게 끓어 오르는 것을 가슴에 안겨주고 싶단 말이다!
머저리같은 놈의 얼빠진 사탕발림으로부터 그녀를 지켜내겠어
나의 둘도 없는 공주님 조금만 참고 계세요
용사가 깨어나고 있습니다
흐아아아아다닥닥탁탁탁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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