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촌구석 연인들이 큰맘 먹고 읍내 경양식 레스토랑에 칼질하러 나와서,좃구린 냉동 함박스텍을 썰며 뿌듯한 마음에 미소를 머금은 주둥아리를 오물거리고 있는 느낌 나네효사이드 디쉬는 케찹 뿌린 양배추, 노란 단무지, 칵테일 통조림이 전부그것도 칼질이라고 하고 자빠졌으니 얼마나 자랑스러운지요 서로를 대견스러운 눈빛으로 따뜻하게 바라봅니다ㄲㄲㄲㄲㄲㄲㄲㄲ
전체댓글수8| 욕설이나 비방 댓글은 누군가에게 큰 상처로 남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1999 - 2010 dcinside.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