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동에 위치한  민물장어구이집..

 

가자마자 일단 장어엑기스를 주더군요..

주욱들이키고 있으니 장어뼈튀김도 나오고..

그 두가지에만 일단 복분자 한병을 둘이서 비웠습니다.

장어는 양념과 소금구이 두가지가 있었는데

양념도 좋지만 장어의 본맛을 조아하는 저로서는 소금구이만 일단 시켰습니다..

드뎌 먹음직스런 장어가 나왔습니다..

참숯에 은은히 초벌구이된 장어를 보니 입에서 침이 고이기 시작하더군요..

익기를 기다렷다가 ....깻잎과 상추에 장어를 넣고

청양고추와 마늘...그리고 역시 빠질수없는 채썬 생강을 잎에 넣었습니다..

와..역시 죽이더군요...

전 깨닫고 말았습니다..









장어도 좋지만 건면세대 소고기맛엔 따라갈수 없다는걸요..

건면세대 이거정말 물건이더군요..덕분에 마누라랑 7번 떡칠수있었습니다.

장어10마리에 비할게 아니라는걸..오늘 다시 깨달았습니다..

건면세대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