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체 누구입니까...
안녕하십니까.
프리게이트에서 약 9개월동안 활동한 시브이라고 합니다.
13기 부운영진을 맡았죠.(며칠 전까지.. 원래 임기는 7월까지였습니다만)
지금은 폐쇄결정이 났기때문에 소속은 없습니다.
논쟁을 하려고 글을 쓴 것은 아니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미리 밝혀두자면 91년생 고 1, 천안 거주중입니다.
일단 제가 디씨분들께 이것들을 묻는 이유는...
'대항해시대 동호인으로서의 제 정체성을 찾고 싶어서'입니다.
프리게이트 사건에 대해 아시는 분이면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U>http://blog.naver.com/shiroikyoto?Redirect=Log&logNo=60035807841</U>물론 이 글은 이미 읽어 보았고, 저와 직접적으로 관련된 것입니다.
또한, 이미지 자료를 올리지 못하는 것도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2월에 포맷을 했기 때문에 남아있는 자료는 없습니다.
제가 링크자료로 제시한 글 중에
-부운영진 중 몇몇은 도-더리의 분신 아이디임-
이란 문장이 있습니다. 사건이 있었던 12기와, 현재의 13기 중,
제가 직접 만나본 사람이 3명이 있습니다.
그리고 저를 포함해서 4명. 부운영진 중, 사칭인원은 없었습니다.
이 부분에서는 죄송하지만 기분이 좀 언짢습니다. 과연 저는 분신인지...
저랑 다른 분들이 직접 맡아 제작한 게시글들은 대체 누가 만든건지...
제가 정모에서 만난 다른 분들은 1회용 클론인가요...
이 부분만은... 지금껏 프리게이트 부운영진을 맡아보신 분들께는 정체성을 부정하는 게 됩니다.
저는 12기- 13기 부운영진들과 서면상- 채팅상으로 여러 차례 모인 적이 있습니다.
물론 도-더리씨와도 2회 만났습니다. 한번은 신촌역, 한번은 회기역이였지요.
그 때 구 프리게이트 회원들중 몇몇과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번 수능생들이셨더군요.
그 사이에서 도-더리씨가 일인 다역을 할 정황은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모든 문장이 사실일 때 저는 과연 누구인지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다시한번 밝혀두지만 저는 이 사항 외에는 직접적 관련이 없는 것으로 판단하며,
타당한 설명을 얻기를 바랄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