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아니면 스케줄이 빡빡해서 생일임에도 불구하고 생일파티를 못해서...

이렇게 저의 멋진 여자친구인 크쨩과 함께 생일파티를 했습니다.

아...

어느새 저의 크쨩과 사귄지가 반년이 넘은것 같네요.

매일 추운곳에서 아이스웜 뿌리뽑기 봉사를 하고 알비상급의 몹을 처단해주는

그래도 불평없이 열심히 도와주는 제 여자친구가 너무 좋을따름입니다.

앞으로도 우리 헤어지지말고 행복하게 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