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장동건같이(혹은 김현중같이) 생긴 애라도 저런 기본적인 맞춤법 틀리면 한순간에 확 깸 ㅋㅋㅋ 난 맞춤법 틀리는거 졸라 짱나는거 중에 하나가 "애"와 "얘" 구분 못하는 "애"들. 그리고 "예기"하는 "애"들. 않하는 "애"들.|118.223.***.***
2009.12.18 21:33
ㅇㅇ?
그런 의미에서 요즘 낳냐라고 하면 까대는 풍토는 맘에든다 그런 의미에서 요즘 낳냐라고 하면 까대는 풍토는 맘에든다 그런 의미에서 요즘 낳냐라고 하면 까대는 풍토는 맘에든다 그런 의미에서 요즘 낳냐라고 하면 까대는 풍토는 맘에든다 그런 의미에서 요즘 낳냐라고 하면 까대는 풍토는 맘에든다 그런 의미에서 요즘 낳냐라고 하면 까대는 풍토는 맘에든다 그런 의미에서 요즘 낳냐라고 하면 까대는 풍토는 맘에든다 그런 의미에서 요즘 낳냐라고 하면 까대는 풍토는 맘에든다|180.69.***.***
2009.12.19 00:05
ㅇㅇ?
요즘 TV에서조차 허리,다리를 '얇다'라고 하는데 게이들아 얇은게 아니라 가는거다. 요즘 TV에서조차 허리,다리를 '얇다'라고 하는데 게이들아 얇은게 아니라 가는거다. 요즘 TV에서조차 허리,다리를 '얇다'라고 하는데 게이들아 얇은게 아니라 가는거다. 요즘 TV에서조차 허리,다리를 '얇다'라고 하는데 게이들아 얇은게 아니라 가는거다. 요즘 TV에서조차 허리,다리를 '얇다'라고 하는데 게이들아 얇은게 아니라 가는거다. 요즘 TV에서조차 허리,다리를 '얇다'라고 하는데 게이들아 얇은게 아니라 가는거다. 요즘 TV에서조차 허리,다리를 '얇다'라고 하는데 게이들아 얇은게 아니라 가는거다. 요즘 TV에서조차 허리,다리를 '얇다'라고 하는데 게이들아 얇은게 아니라 가는거다. 요즘 TV에서조차|180.69.***.***
씨발 기고만장한년 내 자지가 니 보지안에 들어가도 그 잘난 맞춤법섹스|121.162.***.***
2010.01.04 03:02
1212
국어선생이라는 여자가 맞춤법 지적하면서 본인은 정작 초성체' ㅋㅋ ' 남발하면서 언어파괴하고 있네. 나도 언어교육 전공했고, 내 여자친구도 국어교육 전공했는데..내 여자친구는 지적할때 뿐 아니라 평소에도 초성체 사용안한다.그정도는 되야 진짜 지적이지.|220.117.***.***
2010.01.04 19:46
시발 낳;;
다쳤을 때 문자로 야 좀 낳냐 했을때.. 진짜 아오 내가 무슨 애낳냐고 시발새끼|116.121.***.***